LH동분당센트럴파크, 이름부터 분당의 활기와 센트럴파크의 쾌적함을 동시에 품으려 애쓰는 이 단지는, 실제로는 성남시 중원구 도촌동에 자리 잡고 있다. 'LH'라는 공공의 흔적을 지우고 '동분당센트럴파크'라는 새 이름을 얻기 위해 주민들이 직접 나선 드라마틱한 명칭 변경 논의가 현재진행형이다. 2010년 11월, '도촌 섬마을 휴먼시아 1단지'라는 이름으로 시작해, 숲과 물길을 품은 자연 친화적인 환경과 분당 생활권을 공유하는 입지로 조용히 성장해왔다.

842세대 규모의 17개 동으로 이루어진 이 아파트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행하고 범양건영과 대방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세대당 1.11대의 주차 공간과 지역난방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주력 평형은 30평형과 34평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도심 속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아이를 키우기 좋은 환경으로 정평이 나 있지만, 역세권의 부재와 학군에 대한 미묘한 아쉬움은 이 단지가 가진 솔직한 양면이다.

숲세권
사계절 힐링
야탑역
5~15분 버스
지하주차장
세대당 1.11대
높은 층고
저소음 주거

1. 입지와 단지 환경 — 숲과 물길이 선사하는 힐링 라이프[편집]

LH동분당센트럴파크는 행정구역상 성남시 중원구 도촌동에 속하지만, 주민들은 분당 생활권을 누린다고 입을 모은다. 단지 앞 버스정류장에서 야탑역까지 버스로 약 5~15분이면 닿을 수 있어 대중교통 접근성이 준수하다. 특히 단지 앞에 버스 종점이 있어 앉아서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다는 점은 큰 장점으로 꼽힌다. 판교정자동으로의 출퇴근도 편리하다는 평이 많으며, 외곽순환도로와 같은 주요 고속도로 접근성도 좋다.

다만, 출근 시간대 야탑역 방향 교통 체증은 피할 수 없는 현실적인 단점으로 지적된다.

현재 수서광주선도촌사거리 경유 노선 변경과 가칭 '야탑도촌역' 신설에 대한 주민들의 열띤 서명 운동이 진행 중이며, 이는 단지의 미래 가치를 바꿀 중요한 호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자연·조경 — 도심 속 숲세권, 사계절을 품다

이 단지는 이름처럼 '센트럴파크'에 버금가는 쾌적한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전체가 숲세권에 둘러싸여 있어 사계절 내내 푸른 녹지와 맑은 공기를 만끽할 수 있다.

아침마다 들려오는 새소리는 주민들에게 도심 속 전원생활을 선물하며, 여름철에는 주변 지역보다 1~2도 낮은 기온으로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

"숲세권에 조용하고 삶이 힐링됩니다.버스노선이 많아서 교통도 편리하고,여수천 통해 20분 산책하면 야탑역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단지 인근에는 여수천이 흐르고 탄천까지 산책로가 연결되어 있어 걷기나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다.

단지 뒤편으로는 산이 있어 등산로 이용도 편리하며, 1단지 입구 공원은 최근 리모델링을 시작하며 더욱 쾌적한 환경으로 변모하고 있다.

특히 109동은 후문 앞 평지에 위치하며 공원과 분당 탄천이 바로 연결되어 있어 뛰어난 자연 조망을 자랑한다.

거리뷰 — LH동분당센트럴파크

2. 세대 구성과 시설 — 실용성과 편의를 갖춘 공간[편집]

LH동분당센트럴파크는 총 842세대가 거주하는 17개 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일반분양 632세대와 임대 210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지하 2층부터 지상 6~15층 규모로, 30평형대와 34평형대의 다양한 평형을 제공한다.

세대 구성과 집 — 높은 층고와 안정적인 주거 환경

이 단지의 세대들은 높은 층고를 자랑하여 개방감을 선사한다.

많은 주민들이 층간 소음이 심하지 않다고 평가하며, 이는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 큰 장점으로 다가온다.

"층고가높고층간소음이심하지않다.주민들친절함.", 입주민 한줄평

다만, 일부 후기에서는 윗집의 물소리나 걷는 소리가 들리거나, 도로변에 인접한 동에서는 버스 소음이 심하다는 의견도 있다.

1단지에 설치된 전열교환기는 급/배기가 아닌 배기만 되는 구조적인 특징이 있으며, 남동향 라인의 경우 겨울철 추위를 느끼는 경우도 있다는 후문이다.

주차 — 지하 주차장 연결의 편리함

940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여 세대당 1.11대의 주차 대수를 제공한다.

평소 주차 공간은 넉넉하다는 평이 많으나, 야간 시간대에는 지하 주차장 이용이 다소 어려워지기도 한다.

최근 지하주차장 전체 LED 교체 공사를 통해 더욱 밝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지하 주차장이 각 동과 직접 연결되어 있어 비나 눈이 오는 날에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점은 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은 부분이다.

"지하 주차장 연결 너무 좋구요. (눈비오는 날 아기랑 차에서 내릴 때.. 이거 의외로 중요하더라구요 ㅎㅎ)주차시설은 인근 야탑 아파트들에 비해 아주 좋은 편이라고 봅니다.", 입주민 한줄평

일부 주민들은 미등록 장기 주차 차량으로 인한 불편을 호소하기도 한다.

커뮤니티·상가 — 단지 안팎으로 편리한 생활

단지 내에는 휘트니스센터탁구장 등의 기본적인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공립유치원도 위치해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한다.

1단지 앞 상가미용실, 편의점, 세탁소, 뷰티샵, 무인아이스크림점, 부동산 등 다양한 업종이 입점해 있어 기본적인 생활 편의를 해결하기에 충분하다.

또한, 도촌동 내에 수학 전문 'THE 수학교습소', 영어 전문 '민.트어학원' 등 다양한 학원들이 분포되어 있어 자녀 교육에도 유리하다.

관리와 운영 — 깔끔하고 효율적인 시스템

단지는 전반적으로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분리수거는 특정일을 제외하고는 매일 가능하도록 운영되어 주민들의 편의를 높였다.

지하주차장 LED 교체와 같은 시설 개선 노력은 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3. 교육 환경 — 초등은 만족, 중고등은 분당으로[편집]

LH동분당센트럴파크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으로 손꼽히는 만큼, 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다. 단지는 도촌초등학교, 내정중학교, 낙생고등학교 학군에 속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도촌초등학교까지의 통학 동선이 안전하고 주변 경관이 아름다워 만족도가 높다.

학교에서 학원차가 픽업을 오고, 학원 선생님들이 우산을 씌워주는 등 세심하게 학생들을 챙기는 모습은 학부모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단지 주변으로 과목별 학원이 골고루 분포되어 있어 초등학생들은 도촌동 내에서 학원 생활을 해결하는 경우가 많다.

"초등학생 하교 하면 학원차가 학교에서 픽업도 해요.학원들이 1단지에서 9단지 까지 과목별로 골고루 분포되어 있습니다.하교시 학원 선생님께서 비오면 우산도 씌워 주시며 잘 챙겨 주세요.", 입주민 한줄평

하지만 중학교 이후 학군에 대해서는 다소 아쉬움이 제기된다.

일부 주민들은 중고등 자녀의 경우 분당 학원가를 이용하기 위해 이주를 고려하거나, 학원 픽업의 어려움을 토로하기도 한다.

분당 학원 버스가 많이 다니지만, 대치·목동과 같은 대형 학원가와의 직접적인 접근성은 부족하다는 평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남/분당 지역 고등학교 지원이 가능하며, 청소년 수련관 신설 가능성 등 교육 인프라 개선에 대한 기대감도 존재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중원구 도촌동의 숲세권 아파트[편집]

LH동분당센트럴파크는 같은 성남시 중원구 내의 성남자이중앙힐스테이트2차와 비교될 때, 그만의 독특한 입지적 강점과 약점을 드러낸다.

비교 항목LH동분당센트럴파크성남자이중앙힐스테이트2차
위치 (동)도촌동하대원동중앙동
준공년도2010년2006년2006년
총 세대수842세대910세대751세대
브랜드LH (변경 예정)자이힐스테이트
주요 교통 접근성버스 중심 (야탑역)정보 없음정보 없음
자연환경숲세권, 하천 인접정보 없음정보 없음
학군 평판초등 만족, 중고등 아쉬움정보 없음정보 없음

vs 성남자이 — 신축 연한과 자연환경의 차이

성남자이2006년 준공으로, LH동분당센트럴파크보다 4년 먼저 입주한 단지다. 총 세대수는 910세대로 LH동분당센트럴파크보다 약간 더 크며, GS건설의 '자이'라는 메이저 브랜드의 강점을 가진다. 하지만 LH동분당센트럴파크가 자랑하는 압도적인 숲세권과 하천 인접 자연환경은 성남자이와 차별화되는 지점이다. 성남자이의 구체적인 자연환경 정보는 확인되지 않으나, 도촌동의 쾌적함은 하대원동의 일반적인 주거 환경과 비교해 우위에 있다는 평이 많다.

vs 중앙힐스테이트2차 — 브랜드와 도심 접근성의 균형

중앙힐스테이트2차 또한 2006년 준공된 단지로,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브랜드를 앞세운다. 751세대 규모로 LH동분당센트럴파크보다 작지만, 중앙동이라는 입지적 특성상 도심과의 접근성에서 유리할 수 있다. 반면 LH동분당센트럴파크는 역세권은 아니지만 야탑역으로의 버스 접근성이 뛰어나고, 무엇보다 단지 주변의 조용하고 쾌적한 자연환경은 도심형 아파트인 중앙힐스테이트2차와는 다른 주거 가치를 제공한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이름과 가치의 변화를 꿈꾸다[편집]

LH동분당센트럴파크는 2010년 입주 이후 꾸준히 변화를 모색하며 단지의 가치를 높여왔다. 특히 단지 명칭 변경은 주민들의 염원이 담긴 중요한 변천사로 기록되고 있다.

추진 경과 — LH를 넘어 센트럴파크로

2010. 11
'가칭 성남 도촌지구 S-1블록'으로 분양, '도촌 섬마을 휴먼시아 1단지'로 입주.
2010년대 후반
'LH 동분당 센트럴파크'로 명칭 변경.
2023. 06
수광선 도촌사거리 경유 노선 변경 촉구 주민 서명 동의서 비치.
2026. 03
1단지 입구 공원 리모델링 시작.
2026. 04
아파트 명칭 '동분당 센트럴파크'로 변경 논의 중.
단지는 2010년 '도촌 섬마을 휴먼시아 1단지'로 첫 입주를 시작했으며, 2010년대 후반 'LH 동분당 센트럴파크'로 한 차례 이름을 바꾼 바 있다.

현재는 'LH'를 제외하고 '동분당 센트럴파크'로의 변경을 주민 투표를 통해 논의 중이며, 1단지 입구 공원 리모델링과 같은 환경 개선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 새로운 이름, 새로운 도약

LH동분당센트럴파크는 현재까지 대규모 재건축이나 리모델링 추진 경과는 확인되지 않는다. 지하 2층, 지상 6~15층 규모에 총 842세대(일반분양 632세대, 임대 210세대)로 구성된 단지는 범양건영과 대방건설이 최초 시공을 맡았다. 현재 가장 큰 계획은 아파트 명칭을 '동분당 센트럴파크'로 변경하는 것으로, 이는 공공분양 아파트 이미지를 벗고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려는 주민들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현재 핵심 쟁점 — 교통과 명칭, 두 마리 토끼를 잡다

  • 쟁점 ① [현재 진행]아파트 명칭 변경. 주민 투표를 통해 'LH 동분당 센트럴파크'에서 '동분당 센트럴파크'로 이름을 바꾸는 논의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이는 단지의 브랜드 이미지를 개선하고 가치를 높이려는 주민들의 강력한 염원이다.
  • 쟁점 ② [현재 진행]수서광주선 도촌사거리 경유 노선 변경 촉구. '야탑도촌역(가칭)' 신설이 논의되면서, 성남시청 주관으로 도촌사거리 경유 노선 변경을 촉구하는 주민 서명 운동이 행정복지센터 등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역 신설은 이 단지를 역세권 아파트로 탈바꿈시킬 수 있는 핵심적인 교통 호재로 기대를 모은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배달과 소음, 그리고 주차의 그림자

  • 배달 문화 취약: 야탑역 인근에 비해 배달 서비스가 부족하다는 불만이 많다. 최근에는 배달 맛집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지만, 여전히 아쉬움을 토로하는 주민들이 많다.
  • 출근길 야탑 방향 교통체증: 자차 이용 시 출근 시간대 야탑역 방면으로 가는 길이 심하게 막힌다는 의견이 다수다. 짧은 구간이지만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요인으로 꼽힌다.
  • 도로변 소음 및 배달 오토바이: 도로변에 인접한 동에서는 버스 소음이 크고, 배달 오토바이가 많이 다녀 소음이 발생한다는 후기가 있다.
  • 일부 층간 소음 문제: 전반적으로 층간 소음이 적다는 평이 많지만, 일부 세대에서는 층간 소음으로 불편을 겪는다는 의견도 존재한다.
  • 전열교환기 문제: 1단지에 설치된 전열교환기가 급/배기가 아닌 배기만 된다는 점이 지적되기도 한다.
  • 미등록 장기 주차: 주차 공간은 넉넉한 편이지만, 미등록 장기 주차 차량들이 자리를 차지하여 불편을 초래한다는 의견이 있다.

꿀팁 — 자연을 만끽하는 생활 노하우

  • 야탑역까지 산책로: 여수천을 따라 탄천까지 이어진 산책로를 이용하면 약 20분 만에 야탑역까지 도보로 이동할 수 있다. 아름다운 경관을 즐기며 운동도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코스다.
  • 자전거 출퇴근: 판교로 출퇴근하는 경우 천변 자전거 도로를 이용하면 차보다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편리하다.
  • 우회도로 활용: 출근길 교통 체증이 심할 경우, 외곽순환도로나 3번 국도 등 다른 터널이나 우회 도로를 이용하면 막힘없이 이동할 수 있다.
  • 1단지 상가: 단지 내 1단지 상가에 병원, 마트, 은행 등 웬만한 편의시설이 다 갖춰져 있어 멀리 나가지 않고도 생활 편의를 해결할 수 있다.
  • 플리마켓: 과거에는 매년 플리마켓이 열려 주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후기가 있다.

카더라 · 분위기 — 저평가된 보물 같은 동네

  • 저평가된 보물: LH동분당센트럴파크강남·판교와 가깝고 분당 생활권을 누리면서도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있다는 인식이 강하다. "아직 덜 오른 곳", "상승 여력 충분"이라는 평가와 함께 지방 투자자들도 탐내는 곳이라는 이야기가 돌기도 한다.
  • 도심 속 시골 느낌: 공기 좋고 조용하며 숲으로 둘러싸인 환경 덕분에 "도심 속 시골 느낌", "콘도에 놀러 온 듯한 뷰"라는 표현이 자주 등장한다.
  • 젊고 활기찬 동네: 어린 자녀를 둔 가정이 많아 동네가 젊고 활기차다는 평이 많으며, 애기 엄마들이 많아 서로 교류하기 좋다는 후기도 있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압도적인 숲세권: 단지 주변이 산과 하천으로 둘러싸여 공기가 맑고 조용하며, 사계절 변화를 만끽할 수 있는 힐링 주거지다.
  •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유해 시설이 없고 어린이집, 놀이터가 많으며, 초등학생 학군 만족도가 높고 초중학생들이 순하다는 평이다.
  • 분당 생활권 공유: 행정구역은 중원구지만 야탑역을 중심으로 분당의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 편리한 버스 교통: 단지 앞 버스정류장에서 야탑역까지 버스 노선이 많고 종점이라 앉아서 갈 수 있어 편리하다.
  • 지하주차장 연결: 지하주차장이 각 동과 직접 연결되어 눈비에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주차 공간도 비교적 넉넉하다.
  • 높은 층고와 쾌적한 실내: 층고가 높아 개방감이 좋고, 층간 소음이 심하지 않다는 후기가 많아 주거 만족도가 높다.
  • 단지 내외 상권 편리: 1단지 상가에 생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도촌동 내 학원가도 형성되어 있어 편리하다.
  • 깔끔한 단지 관리: 단지가 전체적으로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으며, 분리수거가 매일 가능하는 등 효율적인 운영을 자랑한다.

단점·유의점

  • 역세권 아님: 지하철역이 단지에서 멀어 대중교통 이용 시 버스 환승이 필수적이다.
  • 학군 아쉬움: 초등 학군은 만족도가 높으나, 중고등 학군분당 학군에 비해 아쉽다는 평이 많아 진학 시 고민이 필요하다.
  • 출근길 교통 체증: 자차 이용 시 야탑역 방향 출근길 교통 체증이 심해 시간을 고려해야 한다.
  • 배달 문화 취약: 인근 분당 지역에 비해 배달 서비스가 부족하다는 의견이 있다.
  • 도로변 소음: 도로변에 인접한 동은 버스 및 배달 오토바이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
  • 임대 비율: 전체 세대 중 임대 세대 비율이 있다는 점이 일부 주민들에게 단점으로 언급되기도 한다.
  • 주민 간 갈등: 과거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주민 간 댓글 다툼이 있었다는 후기가 있다.

토론[편집]

Q. 중고등 자녀를 둔 학부모입니다. LH동분당센트럴파크의 학군 환경은 어떤가요? 학원가 접근성이나 진학 시 고려할 점이 많을까요?

A. LH동분당센트럴파크는 초등 학군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편이지만, 중고등 자녀를 두신 학부모님들께는 다소 아쉬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단지 주변에 도촌초등학교가 가깝고 학원차 픽업 서비스가 잘 되어 있어 초등학생 자녀를 키우기에는 매우 좋습니다.

하지만 중학교 이후부터는 분당 학군 수준에는 미치지 못한다는 평이 많습니다.

내정중학교, 낙생고등학교 학군에 속하지만, 학업 분위기나 특목고/명문대 진학 경향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부족합니다.

많은 학부모님들이 중고등 자녀의 교육을 위해 분당 학원가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 경우 학원 픽업에 대한 고민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일부 주민들은 중학교 진학 시점에 이주를 고려하기도 합니다.

Q. 지하철역과 거리가 멀다는 점이 걱정됩니다. 실제 거주 시 교통 불편은 어느 정도이며, 향후 개선될 여지가 있을까요?

A. 지하철역과의 거리는 LH동분당센트럴파크의 가장 큰 약점 중 하나로 꼽힙니다.

야탑역까지 도보로는 15분 이상 소요되어 버스 이용이 필수적입니다.

하지만 단지 앞에 버스정류장이 3분 거리에 위치하고 버스 노선이 매우 많으며 종점이라 앉아서 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대중교통 이용 자체는 편리한 편입니다.

판교정자동, 강남으로의 출퇴근도 버스나 자차를 이용하면 비교적 편리하다는 평이 많습니다.

다만, 출근 시간대 야탑역 방향 교통 체증은 피하기 어려워 자차 이용 시 우회 도로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향후 수서광주선 '야탑도촌역(가칭)' 신설이 논의 중이며, 현재 성남시청 주관으로 주민 서명 운동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역이 신설된다면 단지는 역세권 아파트로 탈바꿈하여 교통 편의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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