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33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6억 3,000만(2026.7, 11층), 매매 시세 6억 3,700만 · 전세 3억 5,500만(1년 전 대비 +1.1%).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8 8억(9층).
33평(85㎡)● 실거래 — 시세(KB)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호반베르디움(A14블럭)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단지 정문 바로앞에 청라중,청라초가 붙어 있어서 편리합니다~
입주민 답변 · 2025.09
호반 14단지는 향후 인천 지하철 3호선 역세권이 되겠죠
입주민 답변 · 2021.07
B타입이 배치 및 안방, 거실, 아이들방 일조량이 좋습니다. 환기는 맡통풍은 A 타입이, B 타입은 꺾여서 환기가 되는 구조입니다.B 타입은 일출부터 일몰까지 해가 집에 들어오며, A 타입은 동향과 서향차이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입주민 답변 · 2023.07
34평인데 놀러 온 손님마다 "여기 40평대죠?"라고 되묻는 집이 있다.
인천 청라국제도시 한복판에 선 호반베르디움 A14블럭, 주민들이 줄여서 호반1차 혹은 청라호반14라 부르는 단지다.
국민평형 하나로만 채운 745세대인데, 그 거실 하나로 청라에서 전설이 됐다.
정체성은 명확하다.
청라초·청라중이 정문 코앞인 학세권, 커넬웨이와 홈플러스·롯데마트가 도보권인 슬세권, 그리고 같은 34평 어디에도 없는 뻥 뚫린 거실. 2011년 입주한 이른바 '구축'이지만, 살아본 사람은 좀처럼 떠나지 않는다는 단지다.
물론 반전도 있다.
거실을 키운 대가로 수납은 부족하고, 실내에 기둥이 박혀 있으며, 지하 1층뿐인 주차장은 금요일 밤이면 빠듯하다.
그럼에도 "청라 내 매물이 가장 적은 아파트"라는 말이 붙는 이유를, 아래에서 하나씩 풀어본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청라의 중심을 걷다[편집]
호반1차의 위치를 한 줄로 요약하면 "청라의 한복판인데 조용한 곳"이다.
청라 중심상업지구까지 도보로 닿으면서도, 상가가 단지에 바짝 붙어 있지 않아 소음에서 한 발 물러서 있다.
여러 주민이 "상권이 한 블럭 거리라 되려 조용하다"고 입을 모은다.
생활 인프라는 걸어서 대부분 해결된다.
홈플러스와 롯데마트가 도보 5~10분, 청라 커넬웨이 상권이 도보 7~10분 거리다.
반경 안에 스타벅스만 여러 곳이라는 이야기가 나올 만큼 편의시설 밀도가 높고, 청라여성병원을 비롯한 의료·상가 시설도 지척이다.
"병원, 마트, 학교, 편의시설이 10분 내 위치한다.", 입주민 한줄평
교통의 핵심은 두 가지다.
하나는 256동 앞 BRT(간선급행버스) 정류장으로, 공항버스를 포함해 청라국제도시역 방면 접근성이 좋다는 평이 많다.
다른 하나는 오랜 기대주인 서울 지하철 7호선 청라 연장이다.
개통 시 예정 정차역이 단지에서 도보 5~10분 거리로 거론되며, "7호선만 뚫리면 교통은 완성된다"는 것이 주민들의 공통된 전망이다.
"곧 7호선 역이 근처에 들어오니 위치면에서의 경쟁력은 탁월해보인다.", 입주민 한줄평
서울 서부권 통근도 생각보다 수월하다.
단지 앞 정류장에서 청라국제도시역으로 이어지는 노선이 짧아, 상암 방면 출퇴근을 도어투도어 1시간 안팎으로 소화한다는 실사용 후기가 있다.
청라 동쪽에 자리해 인천 구도심·부천·서울 서부로 빠지기 유리하다는 점도 이 단지 입지의 숨은 강점이다.
자연·조경
단지 조경은 호반1차가 은근히 자부심을 갖는 대목이다.
지상 정원이 잘 꾸며져 "수목원에 온 느낌"이라는 표현이 반복되고, 여름이면 단지 내 분수대를 틀어 아이들의 놀이터가 된다.
동간 거리가 넓어 채광과 개방감이 좋다는 평도 꾸준하다.
"지상 정원이 너무 잘 꾸며져 있어서 가끔씩 수목원에 온 느낌을 받을 때가 있다.", 입주민 한줄평
담장 밖으로 나가면 산책 코스가 넉넉하다.
연희공원이 걸어서 이웃해 있고, 조금 더 걸으면 청라호수공원까지 이어진다.
운동 삼아 걷기 좋은 녹지가 생활 반경 안에 촘촘히 깔려 있어, "자차 배터리가 방전될 정도로 도보 생활이 일상"이라는 후기가 나올 정도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34평, 그러나 40평의 거실[편집]
세대 구성과 집
호반1차는 34평(전용 84㎡급) 국민평형 단일 구성에 가깝다.
그런데 이 34평이 청라에서 유명해진 건 순전히 거실 덕이다.
"같은 평수 중 거실이 가장 넓다", "놀러 온 사람마다 40평대인 줄 안다"는 후기가 문서 한 편을 채울 만큼 압도적이다.
"리모델링하고 나서 더 잘빠진 거실 모습에 놀러오는 손님들도 모두 40평대인 줄 안다.", 입주민 한줄평
거실이 얼마나 넓은지는 시공 일화로도 증명된다.
마루를 다시 깔 때 34평 기준 통상 30~31판이 들어가는 자재가 34판이나 소요됐다는 후기가 있을 만큼, 실면적 자체가 동일 평형 대비 크다.
비결은 평면 특화다.
서비스 면적으로 확보된 가족실(약 4평)을 영화방·서재·드레스룸 등으로 변주할 수 있어, 실사용 공간이 표기 평형보다 넉넉하다.
탑상형 구조는 남동향과 남서향 위주라 오전·오후 채광이 좋고, 알파룸을 낀 방들도 34평치고 큰 편이라는 평이 많다.
대신 솔직한 단점도 또렷하다.
첫째는 수납이다.
거실을 키운 만큼 붙박이·팬트리가 부족해, 입주 전 인테리어로 보완하는 것이 사실상 정석처럼 통한다.
둘째는 기둥이다.
실내에 기둥이 있어 공간이 일부 낭비되는데, 이를 가벽이나 바 테이블로 역이용하는 노하우가 주민들 사이에 공유된다.
셋째는 겨울 추위로, 창이 크고 많아 개방감은 좋지만 단열에는 불리하고 일부 라인은 결로·외벽 냉기가 지적된다.
"구조상 수납이 부족한데 입주 전에 리모델링하면서 시스템장을 짜니 깔끔하게 정리된다.", 입주민 한줄평
층간소음은 대체로 호평이다.
같은 호반 브랜드 내에서도 자재 차이로 바닥 울림이 적다는 후기가 많다.
다만 "층간소음이 심하다"는 반대 경험담도 일부 있어, 결국 위·아래층 사정에 좌우되는 부분임은 여느 단지와 같다.
주차
주차는 이 단지의 가장 현실적인 약점이다.
세대당 약 1.27대(등록 기준 1.3대)로 수치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지하 1층 단층 구조라 절대 대수가 넉넉하진 않다.
여러 주민이 "평소엔 여유롭지만 금요일 밤 늦게 오면 간신히 댄다"고 말한다.
동별 편차도 있다.
260동은 층수가 높아 배정 주차가 여유로운 편, 256동은 상대적으로 빠듯한 편이라는 실사용 증언이 나온다.
전기차 충전소가 다른 신축 대비 적다는 지적과 증설 문의도 최근 후기에서 보인다.
커뮤니티·상가
호반1차는 화려한 커뮤니티를 앞세우는 단지는 아니다.
대신 조경과 정온함이 커뮤니티를 대신한다.
분수대와 지상 정원이 아이들 놀이 공간 역할을 하지만, "단지 내 놀이터가 적어 아쉽다"는 목소리도 함께 있다.
단지 내 상가가 크지 않고 중심상가와도 한 블럭 떨어져 있는데, 이를 단점보다 장점으로 받아들이는 주민이 많다.
필요한 상권은 한두 블럭이면 닿으면서 단지 자체는 조용하다는 것이다.
"바로 상가 지역이 붙어있지 않아서 오히려 좋았다. 필요한 곳들은 한두 블럭만 가면 다 있다.",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관리 만족도는 높은 편이다.
관리비가 청라 동일 평형 대비 저렴하다는 평이 반복되고, 단지 정리와 시설 관리가 꼼꼼하다는 후기가 많다.
지하주차장 에폭시 공사, 외벽 페인트 재도장 등 노후 대비 유지보수도 이력으로 확인된다.
"관리실에서 단지 정리도 잘하고 관리비도 부담스럽지 않다.",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청라의 학세권 원톱[편집]
호반1차를 이야기할 때 학군을 빼면 절반이 사라진다.
청라초등학교가 도보 약 5분(어린이보호구역·차량 저속 구간), 청라중학교는 정문 바로 맞은편으로 도보 2분 이내, 여기에 청라고까지 도보권이라 초·중·고를 한 자리에서 해결한다.
말 그대로 초품아이자 중품아다.
핵심은 청라중학교의 평판이다.
인천에서도 손꼽히는 학교로, 특목고 진학률이 높다는 인식이 학부모들 사이에 확고하다.
"청라중은 특목고 많이 보낸다", "급식이 맛있다"는 디테일까지 붙을 만큼 지역 내 선호가 뚜렷하다.
"청라초, 청라중이 도보 1분~7분. 청라중은 인천 내 탑클래스 중 하나로 매년 특목고 진학률도 탑.", 입주민 한줄평
학원 인프라도 걸어서 닿는다.
청라 중심 학원가가 도보권이라 셔틀 없이 아이가 걸어 다닐 수 있다는 점을 이주 이유로 꼽는 학부모가 많다.
"청라 안에서 인서울을 해결했다"는 장기 거주자의 후기는 이 단지 교육 환경을 상징하는 문장으로 통한다.
"초중학교가 다 가깝고 학원가와도 가까워서 편리하다.", 입주민 한줄평
정리하면 초·중 시기 실거주 만족도가 특히 높은 단지다.
통학 안전(차도 분리·저속 구간)과 근거리 학원가라는 조합은 어린 자녀를 둔 가정의 핵심 의사결정 포인트로 반복 언급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청라 안팎에서의 좌표[편집]
호반1차의 경쟁권은 두 갈래다.
하나는 같은 청라동 생활권의 대안 단지, 다른 하나는 세대 규모가 비슷한 서구 원도심·검단권 단지들이다.
성격이 갈리는 축으로 견줘본다.
vs 청라웰카운티1차 — 같은 청라, 학세권의 밀도
웰카운티1차는 청라 초기 단지로 규모와 생활권이 비슷한 직접 대안이다.
다만 호반1차의 무기는 청라초·중·고를 한 번에 끼고 있는 학세권 밀도와 34평 거실 특화다.
"학교 코앞"이라는 조건을 최우선에 두는 학부모라면 호반1차의 손을 들어주는 경우가 많다.
vs 호반베르디움 A20블록 — 같은 브랜드, 다른 블록
같은 청라 호반 브랜드지만 A20블록은 620세대로 규모가 조금 작다.
두 단지 모두 청라 생활권을 공유하나, A14블럭은 청라중 정문 맞은편이라는 학군 입지와 넓은 거실이라는 상품성에서 존재감이 뚜렷하다.
브랜드 충성 수요 안에서도 성격이 갈린다.
vs 인천석남금호어울림 — 신도시냐 원도심이냐
석남동의 금호어울림은 769세대로 규모가 더 크고, 7호선 석남 방면 접근이라는 다른 강점을 지닌다.
반대로 호반1차는 청라국제도시라는 신도시 인프라와 학군으로 승부한다.
정주 환경의 쾌적성과 교육을 우선하면 청라, 원도심 교통 접근을 우선하면 석남으로 선택이 갈린다.
vs 서인천월드메르디앙 — 규모 대 입지
월드메르디앙은 778세대로 이 비교군에서 세대 규모가 가장 크다.
규모의 관리·커뮤니티 이점이 있지만, 호반1차는 청라 중심상권과 학세권이라는 생활 반경의 질로 맞선다.
"무엇을 걸어서 누리느냐"가 갈림길이다.
vs 드림파크어울림1단지 — 검단 방면 대 청라 중심
왕길동의 드림파크어울림은 검단 방면 생활권으로, 청라 중심에서 한 걸음 떨어져 있다.
호반1차는 커넬웨이·대형마트·학원가를 모두 도보권에 두는 청라 중심의 밀도로 차별화된다.
통근 방향과 생활권 선호가 선택을 가른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택지에서 완성형 신도시로[편집]
호반1차의 역사는 청라국제도시 택지개발과 함께 시작됐다.
2011년 입주 당시만 해도 인프라가 채 완성되지 않아 초기 입주민은 교통 불편과 인근 서부공단발 냄새 같은 성장통을 겪었다.
그러나 지금은 상권·학교·공원이 자리 잡으며 그 흔적이 대부분 사라졌다는 것이 오래 거주한 주민들의 공통된 증언이다.
"첫 입주 때부터 살았는데 초기에는 교통 불편, 공단 냄새 등이 있었지만 지금은 다 해결됐다.", 입주민 한줄평
가장 큰 미래 변수는 여전히 7호선 청라 연장이다.
개통 시 단지에서 도보권 거리에 정차역이 들어설 것으로 거론되며, 청라 전역의 서울 접근성을 끌어올릴 핵심 호재로 꼽힌다.
커넬웨이 상권은 이미 조성을 마치고 생활 축으로 자리 잡았다.
한편 낮은 용적률과 건폐율, 넉넉한 대지지분을 근거로 장기적인 자산 가치를 기대하는 시선도 주민들 사이에 존재한다.
다만 이는 어디까지나 장기 전망 차원의 이야기로, 구체적으로 확인된 정비 계획 단계는 아니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수납 부족: 넓은 거실의 대가. 입주 전 인테리어로 시스템장·붙박이를 짜는 것이 사실상 필수처럼 통한다.
- 실내 기둥: 구조상 기둥이 있어 공간이 일부 낭비된다. 가벽·바 테이블·책장으로 역이용하는 것이 정석.
- 겨울 추위: 창이 크고 많아 개방감은 좋지만 단열에 불리하고, 일부 라인은 결로가 지적된다.
- 주차 피크: 지하 1층뿐이라 금요일 밤 등 특정 시간대엔 빠듯하다. 전기차 충전소도 상대적으로 적은 편.
- 놀이터: 단지 내 놀이 공간이 적어 아이 키우는 가정에서 아쉬움을 표한다.
꿀팁
- 동 선택: 학교 통학과 주차 여유를 함께 보면 고층 위주의 260동, 역·상권 근접을 보면 256동이 자주 거론된다.
- 거실 활용: 서비스 면적 가족실을 서재·홈카페·드레스룸으로 꾸미는 사례가 많다. 넓은 거실이 이 단지의 정체성이다.
- 시스템 에어컨: B타입은 단내림 없이 우물천정 가장자리에 실내기를 넣을 수 있다는 시공 후기가 있다.
- 산책 루트: 연희공원과 커넬웨이, 청라호수공원으로 이어지는 도보 코스가 생활 운동 코스로 인기다.
카더라 · 분위기
전반적인 분위기는 "조용하고 애 키우기 좋은 실거주 단지"로 수렴한다.
청라 내에서 상대적 구축이라는 이유로 저평가돼 있다는 인식이 주민들 사이에 뿌리 깊고, "숨은 가치를 모르는 사람이 많다"는 자부심 섞인 후기가 반복된다.
"살아본 사람은 절대 떠나지 않는다는 이유로 청라 내 매물이 가장 적은 단지.", 입주민 한줄평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학세권 원톱: 청라초·중·고 도보권, 특히 청라중 정문 맞은편이라는 통학 입지.
- 거실 특화: 같은 34평 중 가장 넓은 거실. "40평대냐"는 질문이 인사말 수준.
- 슬세권: 홈플러스·롯데마트·커넬웨이가 모두 도보권.
- 정온함: 중심상권과 한 블럭 떨어져 조용하고, 조경이 잘 가꿔져 있다.
- 저렴한 관리비: 청라 동일 평형 대비 관리비 부담이 낮다는 평.
- 7호선 기대: 연장 개통 시 교통 경쟁력이 크게 개선될 예정.
단점·유의점
- 수납 부족: 인테리어 보완이 사실상 전제되는 구조.
- 실내 기둥: 공간 활용에서 손해 보는 구간이 있다.
- 주차 빠듯함: 지하 1층 단층, 피크 시간대 주차난.
- 겨울 단열: 큰 창의 이면. 일부 라인 결로·냉기.
- 구축 자재감: 청라 신축 대비 실내 마감이 고급스럽진 않다는 평.
Q. 청라 신축이 많은데 굳이 2011년 입주 구축인 이 단지를 선택할 이유가 있을까요?
A. 실거주, 특히 초·중학생 자녀 교육을 최우선에 둔다면 충분히 설득력이 있습니다.
청라초·청라중이 정문 코앞이라는 통학 입지는 신축이라도 쉽게 따라오기 어려운 조건이고, 같은 34평에서 이만큼 넓은 거실을 주는 단지도 드뭅니다.
관리비가 저렴하고 단지가 조용하다는 점도 장기 거주 만족도를 높이는 요소입니다.
다만 실내 마감이나 커뮤니티 규모는 신축에 미치지 못하므로, 최신 시설과 넓은 상품성을 원한다면 인테리어 비용까지 함께 고려하시길 권합니다.
Q. 주차와 수납이 불편하다는 말이 많던데, 실사용에 큰 지장이 있을까요?
A. 두 가지 모두 사전에 알고 대비하면 관리 가능한 수준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주차는 지하 1층 단층이라 평일 낮에는 여유롭지만 금요일 밤 같은 피크 시간대에는 빠듯할 수 있으니, 여유 동을 선호한다면 고층 위주의 260동 라인이 자주 거론됩니다.
수납은 입주 전 인테리어에서 시스템장과 붙박이를 미리 짜 두는 것이 사실상 정석으로 통하며, 넓은 거실과 서비스 면적 가족실을 활용하면 오히려 공간 만족도가 높다는 평이 우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