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33평 기준 최근 실거래는 4억 6,700만(2026.5, 8층), 매매 시세 4억 7,000만 · 전세 3억 1,500만(1년 전 대비 +0%). 최근 2년 최고가는 2024.8 4억 9,000만(16층).

33평45평● 실거래  — 시세(KB)
2억3억4억5억6억7억202520262024-07-12 45평 6억 3,200만 8층2024-07-15 33평 4억 8,500만 15층2024-07-18 33평 4억 8,500만 9층2024-07-22 33평 4억 8,300만 6층2024-08-03 33평 4억 8,400만 16층2024-08-08 33평 4억 9,000만 16층2024-08-16 33평 4억 7,400만 11층2024-08-21 33평 4억 6,450만 8층2024-08-26 33평 4억 6,450만 8층2024-08-27 45평 5억 8,100만 2층2024-08-29 33평 4억 8,800만 16층2024-09-11 33평 4억 6,800만 2층2024-09-28 33평 4억 7,375만 3층2024-10-04 33평 4억 7,000만 14층2024-10-13 45평 6억 2,000만 18층2024-11-05 33평 4억 5,500만 2층2024-11-15 33평 4억 8,800만 11층2024-11-22 33평 4억 4,700만 1층2024-11-29 33평 4억 4,000만 3층2025-04-25 45평 6억 5,000만 10층2025-05-25 33평 4억 7,000만 3층2025-07-22 45평 6억 1,000만 9층2025-08-09 45평 6억 3,000만 7층2025-10-26 33평 4억 8,000만 8층2026-03-13 33평 4억 6,000만 4층2026-05-01 33평 4억 6,000만 14층2026-05-09 33평 4억 6,700만 8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33평-4억 6,700만 2026.5 · 8층4억 9,000만 2024.84억 7,000만3억 1,500만
45평-6억 3,000만 2025.8 · 7층6억 5,000만 2025.46억 2,500만3억 7,000만
최근 2년 실거래 27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해오름6단지제일풍경채그랑포레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예비자분들 서류 접수 문자는 다들 받으섰나요...? 몇번때 까지 문자가 오는건지....? ㅎ

에휴 끝 번호까지 다 보냈나봐요 에휴 ~ㅜㅜ
입주민 답변 · 2021.12
Q2

이번 가점커트라인은 얼마나 예상되세요?

별로 안높아야 정상인데 워낙 요즘 물량이 없어서..똥줄타는 고가점자분들 넣을지도
입주민 답변 · 2021.11
Q3

혹시 여기 단지 뒤쪽으로 동물화장터 들어온다는 말이있던데 예비입주자분들중에서 아시는분 계시나요?

주민들의 반대로, 민가가 없는 다른곳에 지을곳을 찾아서 그곳과 협의중이랍니다 화장장은 들어오지않습니다:))
입주민 답변 · 2023.07

파주 운정의 북쪽 끝자락, 다율동 해오름마을에는 분양 당시 인터넷에서 "여기가 운정이 맞느냐"는 말을 가장 많이 들었던 단지가 하나 있다.

452세대·8개 동이라는 아담한 규모에 양옆으로는 임대 단지가 붙어 있었고, 청약 게시판에는 "입지도 별로고 세대수도 너무 작다"는 냉소가 줄을 이었다.

그런데 정작 입주가 끝난 뒤 올라오는 후기의 결은 정반대다.

정문 맞은편에 해오름 공원이 통째로 붙어 있고, 길 하나만 건너면 초등학교이며, 세대당 주차 1.62대라 주차 스트레스라는 단어 자체가 후기에 등장하지 않는다.

GTX로 서울을 오가는 주민이 "어디를 가더라도 차가 안 막힌다"고 적고, 45평 대면형 주방과 4.7m 안방을 보고 킨텍스에서 넘어온 가족이 있는 단지. 욕세권 소리를 듣던 자리가 조용한 실거주 단지로 착지한, 조금은 얄궂은 사례다.

452
세대
8개
1.62대
세대당 주차
33·45
주력 평형

1. 입지와 단지 환경 — 끝자락이라서 안 막힌다[편집]

주소는 경기도 파주시 범벅들길 100, 행정동으로는 다율동이다.

운정신도시의 중심 상권에서 한 겹 물러난 위치라, 분양 시점에는 이 점이 그대로 약점으로 계산됐다.

해오름마을 일대는 오래도록 "운정 끝"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다녔다.

"해오름마을 위쪽은 운정 끝이다 뭐다 항상 말이 많은 욕세권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교통의 실체는 그 꼬리표보다 낫다.

37번·37-1번 버스 정류장이 단지 바로 앞에 있어 정류장까지 걸어 나가는 시간이 사실상 없고, GTX 운정중앙역까지는 버스로 10~15분, 자차로는 신호 두 번을 받고 7분이면 닿는다는 것이 여러 주민의 공통된 계산이다.

역세권 단지가 아니라는 사실은 분명하다.

다만 중심부에서 물러난 대가로 정체 없는 도로 사정을 얻었고, GTX로 서울 도심까지 출퇴근하는 실사용 후기가 이미 쌓여 있다는 점이 이 단지 교통 평가의 핵심이다.

"어디를 가더라도 차가 안막히는 위치여서 어중간한 운정 시내보다 나은듯 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생활 인프라는 입주와 함께 따라 들어온 쪽에 가깝다.

하나로마트가 문을 열면서 장보기 동선이 정리됐고, 단지 상가도 공실이 하나씩 채워지는 흐름이다.

대형 백화점급 상권을 기대할 자리는 아니고, 그건 운정 중심부의 몫이다.

자연·조경

이 단지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담장 밖에 있다.

정문 맞은편이 곧 해오름 공원이라 현관을 나서면 바로 공원 진입이고, 단지 자체도 산책하기 좋다는 평이 많다.

여기에 고인돌 산림욕장이라는 숨은 카드가 붙는다.

인공 계단이나 콘크리트 보도 없이 나무숲 사이를 걷는 코스로, 짧게 한 시간·구석구석 돌면 두 시간 규모다.

심학산과 함께 해오름마을 주민들이 "숨겨진 보물"로 꼽는 곳이다.

"도심 가운데 몇십만평의 공원 산림욕장이라니, 해오름 마을 주민들 입장에선 고마운 일인듯해요.", 입주민 한줄평

쾌적성 자체에 대한 불만은 거의 보이지 않는다.

여름에 창문을 열고 자도 소음이 없다는 후기가 나올 정도로, 도심 간선도로 소음에서 비켜난 배치다.

거리뷰 — 해오름6단지제일풍경채그랑포레

2. 세대 구성과 시설 — 작지만 잘 빠진 신축[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 구성은 33평 세 개 타입과 45평 한 개 타입으로, 대표 평형은 33평이다.

소형 평형이 아예 없는 구성이라 신혼·1인 가구보다는 가족 단위 실거주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8개 동에 452세대, 동당 평균 57세대꼴이라 동간 밀도가 낮고 단지를 한 바퀴 도는 데도 부담이 없다. "아담하고 깔끔하다"는 표현이 후기에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이유다.

주목도가 가장 높은 건 45평이다.

넓은 현관에서 시작해 대면형 거실·주방, 4.7m 안방, 방 하나 수준의 드레스룸, 옷걸이가 들어간 클린룸까지 갖춘 구조로, 이 구조 하나만 보고 킨텍스 생활권에서 넘어온 가족도 있다.

"45평은 넓은 현관부터 시작해서 대면형 거실과 주방, 4.7미터 안방, 방하나수준 드레스룸, 옷걸이가 있는 클린룸이 장점인 듯 해요.", 입주민 한줄평

집 컨디션 평가도 좋은 편이다.

난방은 지역난방인데 잠깐만 틀어도 더워서 끄게 된다는 후기가 있고, 방음·단열 모두 "아파트를 잘 지었다"는 쪽으로 의견이 모인다.

"여름엔 창문 열고 자고 전혀 소음없고 시원하고, 지금은 난방을 잠깐만해도 더워서 끄게 되네요.", 입주민 한줄평

주차

총 주차 대수는 734대, 세대당 1.62대다.

운정 신축 택지지구에서도 여유 있는 축에 드는 수치이며, 무엇보다 주차 관련 불만 글 자체가 후기에 없다는 점이 실태를 대신 말해준다.

452세대라는 작은 규모가 여기서는 장점으로 뒤집힌다.

밤 시간대 이중주차나 방문 차량 주차 전쟁 같은 대단지 고질병이 이 단지의 화제로 오르지 않는다.

커뮤니티·상가

단지 안에 시립어린이집이 들어와 있다.

민간 어린이집만 있는 신축 단지가 흔한 상황에서, 시립 정원을 단지 안에서 확보한다는 건 어린 자녀를 둔 세대에게 체감이 큰 조건이다.

단지 상가는 입주 초기의 공실 구간을 지나 하나씩 채워지는 중이고, 인근에 하나로마트가 열리면서 일상 장보기는 단지 반경에서 해결되는 구조가 됐다.

"단지 산책하기도 좋고 상가도 점점 채워지고 있어서 앞으로 더 살기 좋아질 것 같아 기대 되네요.",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관리 품질 자체에 대한 큰 잡음은 없지만, 입주 초기 하자보수(AS) 처리를 두고는 갈등이 있었다.

한 입주민은 AS가 지연돼 항의하자 도면과 무관하게 시공하겠다는 답을 들었다며 도면 열람을 요구했고, 결국 본사 내용증명과 공정거래위원회 절차까지 언급하며 뜻을 같이할 입주민을 모으는 글을 올렸다.

신축 단지 입주 첫해에 흔한 진통이긴 하나, 시공사 AS 대응이 이 단지 초기 민원의 중심에 있었다는 사실은 기록해둘 만하다.

3. 교육 환경 — 길만 건너면 학교[편집]

가장 강력한 카드는 초등학교다.

단지 길 건너편에 초등학교가 있어 대로를 크게 돌지 않고 통학이 끝난다.

입주 초기에는 도보 통학이 가능한 학교의 개교를 기다리는 글이 반복적으로 올라왔고, 개교 이후에는 "길 건너면 초등학교"라는 문장이 이 단지 교육 평가의 기본값이 됐다.

"37, 37-1 버스정류장이 바로 앞에 있고 길건너면 초등학교여서 아이들 키우기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미취학 단계는 단지 안에서 해결된다.

시립어린이집이 단지 내에 있어 등원 동선이 사실상 0에 가깝고, 이 점을 만족 요인으로 꼽는 후기가 분명하게 존재한다.

중·고등 단계도 채워지는 중이다.

인근에 고등학교가 완공되면서 중·고 진학까지 생활권 안에서 이어지는 구도가 갖춰졌고, 학령기 자녀를 둔 세대의 체류 이유가 하나 더 늘었다.

인근 운정초2 학군은 규모가 크다는 평가를 받아, 아이 수가 많은 환경을 선호하는 학부모들이 긍정적으로 언급해왔다.

학원 인프라는 단지 반경보다 운정신도시 전체 학원가에 의존하는 구조다.

교육열이 높고 학원가 형성이 잘 돼 있다는 것이 운정을 선택한 학부모들의 공통된 이유이며, 유해시설이 눈에 띄지 않는다는 점도 함께 언급된다.

다만 학원 밀집 구역이 단지 도보권이 아니라 차량·버스 이동을 전제로 한다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운정이 교육열도 높고, 학원가 형성도 잘되었고, 딱히 유해시설도 없어 보여 좋은것 같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4. 경쟁 단지와 비교 — 운정 신축 400~500세대 리그[편집]

이 단지의 경쟁권은 명확하다.

운정신도시 안에서 400~500세대급으로 지어진 신축들이며, 대부분 세대수·연식·브랜드가 엇비슷해 결국 생활권과 단지 앞 환경에서 갈린다.

비교 항목해오름6단지 제일풍경채 그랑포레파주운정신도시디에트르에듀타운해오름5단지 중흥S-클래스 에듀파크파주운정경남아너스빌디원파주운정신도시디에트르더클래스제일풍경채운정파주운정신도시우미린더센텀운정3제일풍경채A46BL초롱꽃5단지우미린파크힐스
생활권다율동 해오름마을다율동 해오름마을다율동 해오름마을목동동목동동목동동동패동동패동동패동 초롱꽃마을
세대 규모452세대489세대450세대499세대512세대520세대418세대383세대522세대
대형 평형45평 보유미확인미확인미확인미확인미확인미확인미확인미확인
정문 앞 공원해오름 공원 맞은편해오름마을 공원권해오름마을 공원권------
초등학교 통학길 건너 도보도보권도보권------
운정중앙역 접근버스 10~15분·자차 7분유사유사역 생활권 근접역 생활권 근접역 생활권 근접차량 이동차량 이동차량 이동
주차 여유세대당 1.62대미확인미확인미확인미확인미확인미확인미확인미확인
단지 성격저밀 실거주형학군 지향학군 지향역세 지향역세 지향역세 지향신흥 택지형소규모마을 단위

vs 파주운정신도시디에트르에듀타운 — 같은 해오름마을, 이름값 대 공원값

같은 다율동 해오름마을 생활권에 489세대로 규모까지 비슷한, 가장 직접적인 대안이다.

단지명에 학군 지향을 박아 넣은 쪽과, 정문 맞은편 공원을 내세우는 쪽의 차이다.

통학·상권·역 접근 조건이 거의 겹치기 때문에 실제 선택은 동·향과 내부 구조에서 갈린다.

45평 대형 평형을 원한다면 이 단지 쪽이 선택지를 먼저 준다.

vs 해오름5단지 파주운정신도시 중흥S-클래스 에듀파크 — 나란한 번호, 나란한 조건

450세대로 세대수가 거의 동일하고 같은 해오름마을 안에 있는 형제 단지에 가깝다. 단지 번호만 다를 뿐 통학 동선과 버스 노선을 상당 부분 공유한다.

결국 갈리는 건 정문 앞이 공원이냐 아니냐, 그리고 대형 평형 유무다.

조건이 겹치는 만큼 두 단지를 함께 놓고 결정하는 수요가 많다.

vs 파주운정경남아너스빌디원 — 목동동의 역 접근 대 다율동의 여유

목동동 499세대로, 운정 중심부에 조금 더 붙어 있는 쪽이다. 역과 상권까지의 거리에서는 이쪽이 유리하다.

반대로 이 단지는 정체 없는 도로 사정과 공원 접면을 가져간다.

출퇴근을 도보 역세권으로 풀 것인지, 자차 7분과 조용함으로 풀 것인지의 문제다.

vs 파주운정신도시디에트르더클래스 — 512세대의 목동동 카드

512세대로 이 리그에서는 규모가 큰 축이며 목동동 생활권이다. 세대수가 클수록 커뮤니티 운영과 상가 유지에 유리하다는 통념이 있는 만큼, 규모를 우선하는 수요에는 매력적이다.

다만 452세대의 저밀 구성이 만들어내는 주차 여유와 조용함은 이 단지 쪽의 뚜렷한 반대급부다.

vs 제일풍경채운정 — 같은 브랜드, 다른 동네

같은 제일풍경채 계열이면서 목동동에 520세대 규모로 서 있는 단지다. 브랜드 선호로 좁혀 들어온 수요라면 두 단지가 나란히 후보에 오른다.

브랜드가 같으니 승부처는 동네다.

목동동의 중심 접근성과 다율동의 공원·통학 조건 중 무엇을 사느냐가 전부다.

vs 파주운정신도시우미린더센텀 — 동패동 418세대의 신흥 택지

동패동 418세대로, 이 단지보다도 규모가 작은 소단지다. 동패동 일대의 택지 개발 흐름을 타는 자리다.

생활권이 다르기 때문에 직접 경쟁이라기보다 운정 안에서 어느 마을에 정착할지를 고르는 단계의 비교 대상에 가깝다.

vs 운정3제일풍경채A46BL — 최소 규모의 형제

383세대로 후보군 중 가장 작다. 역시 제일풍경채 계열이라 마감과 평면 감성은 통하는 부분이 있다.

세대수가 적을수록 관리비 분담과 상가 유지에 불리해질 여지가 있다는 점에서, 452세대인 이 단지가 규모 면에서는 한 단계 위의 안정감을 준다.

vs 초롱꽃5단지 우미린파크힐스 — 동패동 초롱꽃마을 522세대

후보군 중 세대수가 가장 큰 522세대이며, 동패동 초롱꽃마을이라는 별도 마을 단위 생활권에 속한다.

마을 단위로 학교와 상가가 묶이는 구조라 생활 완결성이 있다.

해오름마을과는 학군과 상권이 분리돼 있어, 두 단지를 놓고 고민한다면 어느 마을의 초등학교로 아이를 보낼 것인지가 사실상 결론을 낸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화장장 괴담에서 초품아까지[편집]

이 단지의 짧은 역사에는 반전이 하나 있다.

분양 무렵 해오름마을 일대에 돌던 가장 큰 악재는 화장장 건립설이었고, 이는 청약 심리를 실제로 흔든 변수였다.

결과적으로 화장장은 들어서지 않았고, 그 사실이 확인되면서 논란은 종결됐다.

"화장장은 지어지지않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추진 경과

2023. 07
해오름마을 화장장 건립 무산 확인.
2024. 04
사용승인. 452세대 8개 동 입주 시작.
2024. 09
단지 길 건너 초등학교 개교. 인근 하나로마트 개점.
2024. 12~
단지 상가 입점 진행 중.
2026
인근 고등학교 완공. 중·고 학군 정비 진행 중.

화장장 리스크와 초등학교 개교는 이미 끝난 이야기이고, 지금 진행 중인 것은 단지 상가 입점중·고 학군의 마무리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단지 상가 공실 해소. 입주 초기 대비 입점이 늘고 있으나, 생활 편의 업종이 어디까지 채워지느냐가 단지 체감 편의를 좌우한다.
  • 쟁점 ② [진행 중]중·고 학군의 안착. 고등학교 완공으로 골격은 갖춰졌고, 실제 배정과 학원 동선이 어떻게 정리되는지가 남았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역세권은 아니다: 정류장은 코앞이지만 GTX 역까지는 버스나 자차 한 단계를 거쳐야 한다. 도보 역세권을 원한다면 애초에 후보가 아니다.
  • 소형 평형이 없다: 33평과 45평 구성이라 1~2인 가구가 진입할 자리가 사실상 없다.
  • 분양 당시 꼬리표: "운정 끝", "양옆 임대" 같은 말이 커뮤니티에 오래 남아 있어 외부 인식과 실거주 만족도의 간극이 있다.
  • 초기 AS 진통: 입주 첫해 하자보수 대응을 두고 개별 민원이 공개적으로 불거진 전례가 있다.
  • 상권은 아직 진행형: 단지 반경의 편의는 나쁘지 않지만, 큰 소비는 운정 중심부로 나가야 한다.

꿀팁

  • 고인돌 산림욕장 코스: 경사와 콘크리트 보도가 거의 없어 짧게는 한 시간, 구석구석 돌면 두 시간짜리 산책 코스가 된다.
  • 정문이 곧 공원 입구: 별도 이동 없이 정문을 나서면 해오름 공원이라, 유모차·반려동물 산책 동선이 단순하다.
  • 37·37-1번 버스: 단지 앞 정류장에서 운정중앙역으로 이어지는 사실상의 전용 발이다.
  • 자차는 신호 두 번: 러시아워에도 정체가 심하지 않아 역까지 7분대 진입이 가능하다는 것이 실사용자들의 계산이다.
  • 시립어린이집 대기 확인: 단지 내에 시립어린이집이 있어 어린 자녀 세대는 대기 상황을 먼저 확인해볼 만하다.

카더라 · 분위기

  • 욕세권에서 실거주 단지로: 분양 게시판에서 가장 많이 깎였던 단지가, 입주 후에는 만족 후기가 압도적으로 많은 단지가 됐다.
  • 가성비 평가: 분양 조건 대비 값을 한다는 평이 입주 전부터 있었고, 실거주 후기에서도 이 기조가 유지된다.
  • 일산·킨텍스발 이주: 일산과 킨텍스 생활권에서 넘어와 만족한다는 후기가 복수로 확인된다.
  • 가족 단위 연쇄 이주: 한 가족이 자리를 잡고 나머지 가족도 차례로 운정에 들어오는 패턴이 언급된다.
  • 입주장 물량 우려는 지나갔다: 입주 시점 전세 물량 과다를 걱정하는 글이 있었으나, 이후 논의의 중심에서 사라졌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정문 맞은편 공원: 해오름 공원이 사실상 단지 앞마당처럼 붙어 있다.
  • 길 건너 초등학교: 대로를 건너 돌아가는 통학 동선이 없다.
  • 세대당 1.62대 주차: 주차 불만 자체가 후기에 등장하지 않는다.
  • 45평 구조: 대면형 거실·주방, 4.7m 안방, 드레스룸과 클린룸까지 갖춘 대형 평면.
  • 소음·단열: 창문을 열고 자도 조용하고, 지역난방 효율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
  • 정체 없는 도로: 어디로 나가든 막히지 않아 GTX 역 접근이 계산대로 굴러간다.
  • 단지 내 시립어린이집: 미취학 자녀 등원 동선이 단지 안에서 끝난다.

단점·유의점

  • 도보 역세권이 아니다: GTX 이용에 버스나 자차 한 단계가 반드시 낀다.
  • 452세대의 한계: 대단지 규모의 커뮤니티나 상가 집객력을 기대하긴 어렵다.
  • 평형 선택지가 좁다: 33평과 45평뿐이라 수요층이 가족 단위로 한정된다.
  • 상가 완성 대기: 업종 구성이 완결되지 않아 일부 편의는 아직 단지 밖 이동이 필요하다.
  • AS 이력 확인 필요: 입주 초기 하자보수 대응에 대한 불만 사례가 있었다.
  • 외부 인식 격차: 실거주 만족도와 커뮤니티 평판 사이의 간극이 매매·전세 협상에서 변수가 될 수 있다.

토론[편집]

Q. 도보 역세권이 아닌데 GTX 출퇴근이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A. 실제로 GTX로 서울 출퇴근을 하고 있다는 거주 후기가 있습니다.

단지 앞 37·37-1번 정류장에서 운정중앙역까지 버스로 10~15분, 자차로는 신호 두 번을 받고 7분 정도가 걸린다는 것이 여러 주민의 공통된 계산입니다.

도보 역세권 단지와 비교하면 매일 왕복 20~30분의 연결 구간이 추가된다고 보시면 되고, 대신 운정 중심부보다 도로가 덜 막혀 이 연결 구간의 변동성이 작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역까지 걸어가는 조건이 절대 기준이라면 목동동 생활권 단지를 함께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Q. 아이 키우기에는 어떤가요?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다 되나요?

A. 미취학부터 초등까지는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단지 안에 시립어린이집이 있고, 초등학교는 길 하나만 건너면 되기 때문에 통학 안전에 대한 부담이 작습니다.

중·고등 단계는 인근 고등학교가 완공되면서 생활권 안에서 이어지는 구도가 갖춰졌습니다.

다만 학원 인프라는 단지 도보권이 아니라 운정신도시 학원가에 의존하는 구조라,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차량이나 버스 이동을 전제로 계획을 세우시는 편이 좋습니다.

실거래가
해오름6단지제일풍경채그랑포레국토부 실거래가·시세 추이는 리치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리치고에서 실거래가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