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평(75㎡) 기준 최근 실거래는 3억 5,300만(2026.7, 7층), 매매 시세 3억 5,800만 · 전세 2억 5,400만(1년 전 대비 +1.1%). 최근 9년 최고가는 2021.8 5억(11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30평(75㎡) | 300 | 3억 5,300만 2026.7 · 7층 | 5억 2021.8 | 3억 5,800만 | 2억 5,400만 |
| 24평(60㎡) | 120 | 3억 2026.7 · 17층 | 4억 8,000만 2021.10 | 3억 2,800만 | 2억 3,500만 |
| 33평(85㎡) | 75 | 3억 7,500만 2026.7 · 16층 | 5억 5,000만 2021.8 | 4억 2,100만 | 2억 7,600만 |
한양수자인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104동으로 이사가는데요동향이라고 하는데 햇빛잘드나요?제발알려주세요ㅠㅠㅠ
8월에 이사올 예정입니다.혹시 저주지 옆 부지 추후 상가나 다른 건물 들어올 가능성 있나요?? 상가등이 들어오면 좋을거 같은데~
아파트 주변에 상권이 너무 발달이 안되서 걱정인데 괜찮을까요?
경부고속도로가 창밖으로 지나가는 아파트인데, 주민들이 가장 먼저 꺼내는 자랑은 "조용하다"는 것이다.
단지 앞에는 방음벽이 서 있고 뒤로는 마등산이 막아준다.
소음은 벽에 떠넘기고 오산IC 최인접이라는 접근성만 챙긴, 다소 얄궂은 구조다.
규모는 소박하다.
495세대·4개동뿐이고 평형도 24평·30평·33평 세 갈래로 단순하다.
대표 평형은 30평, 난방은 개별난방이며 사용승인은 2019년 6월이다.
대신 원당초등학교를 도보 3~5분에 두는 초품아이고, 중·고등학교까지 걸어서 닿는다.
그런데 이 단지의 평판은 정작 담장 밖에서 결정됐다.
입주 초기엔 앞이 공사장이었고 상권이라 부를 것이 없었다.
롯데캐슬 스카이파크가 옆에 들어서고 스트리트 상가가 문을 열면서 생활이 달라졌다는 게 주민들의 공통 증언이고, 반대로 세대당 1.13대라는 주차 수치가 밤마다 무너진다는 불만은 입주 첫해부터 한 번도 사라진 적이 없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고속도로를 옆구리에 낀 숲세권[편집]
주소는 경기도 오산시 부원로87번길 19, 행정동은 원동이다.
오산 시가지 동쪽 끝, 산과 저수지와 고속도로가 한꺼번에 모이는 자리다.
이 단지의 첫 번째 무기는 오산IC 최인접이다.
경부고속도로까지 5분이면 올라탄다는 후기가 반복되고, 이 정도 접근성을 두고 전국에서 이만한 곳이 있을까 싶다는 표현까지 나온다.
"오산IC도 매우 가까워서 고속도로 이용하기도 너무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고속도로를 매일 쓰는 사람들만 아는 요령도 공유된다.
경부 하향선이 오산에서 막히면 남사 쪽으로, 남사까지 밀리면 안성 방면으로 돌아 나가는 우회 동선이다.
오래 살아본 사람만 아는 노하우가 후기에 그대로 적혀 있다.
동탄 방향으로 새 도로가 뚫린 뒤 접근 시간이 10분 가까이 줄었다는 증언도 있다.
덕분에 오산 시내 인프라와 동탄 생활권을 동시에 걸치는 위치가 됐다.
대중교통은 애매한 구간에 서 있다.
시내버스가 단지 앞에 정차하고 광역버스도 집 앞에서 잡히지만, 그 이상은 아니다.
자차가 없을 때 불편하다는 지적이 유독 많고, 이 단지의 만족도는 사실상 차량 보유 여부로 갈린다.
"차만 있으면 살기 괜찮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상권은 뒤늦게, 그러나 확실하게 채워졌다.
옆 대단지가 입주하면서 스트리트형 상가가 대규모로 열려 생활 편의가 한 단계 올라갔고, 단지 앞 상업지구도 함께 형성됐다.
이마트와 성호고 일대 생활권도 사정권이라, 초기 후기에 반복됐던 인프라 대기 중이라는 표현은 이제 유효기간이 지났다.
자연·조경 — 산과 저수지를 앞뒤로 낀 자리
이 단지가 산을 등지고 있다는 사실은 후기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다.
바로 뒤가 마등산이고, 단지 옆에서 등산로가 시작된다.
숲세권·산세권이라는 단어가 후기마다 등장하고, 공기가 확실히 다르다는 증언이 오산 내 다른 동네와의 비교 형태로 반복된다.
앞은 트여 있다.
전면을 가리는 건물이 없어 일출과 일몰을 집에서 본다는 후기가 여러 건이고, 아침에 새소리를 듣는다는 이야기, 비 온 뒤 풀냄새 이야기가 뒤따른다.
"앞에 막힌 거 없고 집에서 일출과 일몰을 감상할 수 있네요. 비 오고 난 뒤 풀냄새가 너무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단지 앞 저수지는 수변공원으로 정비되는 축이다.
주민들이 농담 삼아 호수라고 부르는 이 물가에 야경이 비치는 풍경이 새로운 자랑거리가 됐고, 도보 1분대라 사실상 단지 정원처럼 쓰인다.
소음 이야기는 양면적이다.
방음벽 효과로 고속도로 소음이 거의 없다는 증언이 강한 반면, 창문을 열면 차 소리가 들린다거나 사이렌 소리가 거슬린다는 후기도 있다.
정리하면 창문을 닫으면 조용하고, 열면 고속도로가 옆에 있다는 사실이 상기되는 단지다.
"방음벽이 있어 고속도로 소음 거의 제로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평수는 잘 빠졌고, 주차는 못 빠졌다[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24평·30평·33평 각 두 타입씩, 총 여섯 개 구성이다.
대형은 없고 중소형·중형으로만 짜였다.
495세대를 4개동에 나눠 담았으니 동당 세대수가 많은 편이고, 그만큼 동 간 간격이 넓게 확보됐다는 평이 많다.
구조 평가는 유독 후하다.
실사용 면적이 넓게 빠졌다는 표현이 평형별로 반복되고, 팬트리 수납은 이 단지의 대표 칭찬 포인트다.
24평에 팬트리가 두 개 들어가는 구성이 놀러 온 사람들마다 화제가 된다는 후기까지 있다.
"24평 사는데 팬트리 2개에 진짜 넓게 빠져서 놀러오는 사람마다 좋다고 해요.", 입주민 한줄평
평형별 성격은 주민들 사이에서 이미 정리돼 있다.
24평은 구조, 30평은 채광, 33평은 뷰다.
채광이 좋아 겨울에도 햇빛이 깊게 들어와 난방 부담이 크지 않다는 후기가 붙는다.
"25평은 구조가 진짜 넓게 잘 빠짐. 30평은 채광이 대박, 34평은 뷰 맛집임.", 입주민 한줄평
라인별 선호도도 뚜렷하다.
104동 3호 라인은 뷰 하나로 이름값을 얻은 라인이고, 30평형 2·3호 라인은 수변공원 조망이 잡히는 자리로 통한다.
반대로 1동 저층은 방음벽 덕을 가장 크게 보는 위치로 언급되고, 101동은 고속도로 사이렌 소리를 체감한 사례가 나온 동이다.
약점은 방음이다.
외부 소음은 벽이 막아주지만 층간소음과 생활소음에는 취약하다는 지적이 초기부터 있었고, 위층 운을 잘 만났다는 후기와 층간소음이 있다는 후기가 나란히 존재한다.
화장실 배기로 담배 냄새가 올라온다는 불만도 있다.
"주변 조망은 좋으나, 층간소음 및 생활소음에 있어 방음이 취약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주차
총 560대, 세대당 1.13대. 숫자만 보면 부족하지 않은데, 이 단지에서 가장 오래된 불만이 정확히 주차다.
지하주차장 자체가 협소하다는 지적, 차량 간격이 좁아 문 여닫기가 불편하다는 지적, 그리고 새벽 시간대 이중주차가 겹친다.
저녁 이후 주차 대란이라는 표현이 입주 첫해부터 최근까지 끊이지 않는다.
"주차가 좀 헬이지만 차 있으니 불편한 거 없이 그냥저냥 잘 살았어요.", 입주민 한줄평
전기차 충전기가 없다는 점도 반복 지적 항목이다. 신축 단지 치고 이례적인 결핍이고, 단점을 정리하는 후기에서 주차 협소와 거의 항상 짝으로 등장한다.
커뮤니티·상가
495세대라는 규모의 한계가 가장 정직하게 드러나는 대목이다. 세대수가 적어 편의시설과 조경시설 만족도가 낮다는 지적이 입주 초기부터 있었고, 대단지급 커뮤니티를 기대하고 오면 실망하는 구조다.
단지 안에는 어린이집이 있어 영유아 가구의 관심이 꾸준하고, 담장 밖으로는 인근 대단지의 상가 인프라를 함께 쓰는 방식으로 부족분을 메운다.
공립유치원이 생활권에 있다는 점도 함께 언급된다.
관리와 운영
관리 품질에 대한 평가는 갈린다.
조용하고 깔끔하다는 후기가 다수인 한편, 주차 문제와 얽힌 생활 매너 지적이 날카롭게 나온 적이 있다.
복도와 보행로 관리 문제, 먼지가 쌓인 장기 방치 차량 같은 구체적 사례가 지목됐다.
정리하면 시설 자체의 노후 문제는 아직 없고, 갈등은 대체로 좁은 주차장을 나눠 쓰는 문제로 수렴한다.
3. 교육 환경 — 이 단지가 파는 것은 결국 통학 거리[편집]
이 단지의 특징 키워드는 초품아다.
원당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옆이라 도보 3~5분이면 교문이고, 차로 데려다줄 필요가 없다는 점이 학부모 후기의 첫 문장으로 자주 등장한다.
스쿨존 사고 걱정 자체가 줄어든다는 실용적 평가까지 붙는다.
중·고등학교도 도보권이다.
성호중학교와 성호고등학교가 걸어서 10분 이내로 언급되며, 초·중·고 도보 통학이라는 조합이 이 단지에서 가장 많이 반복된 장점이다.
초등만 가깝고 중학교부터 통학이 무너지는 단지가 흔한데, 여기는 12년을 한 동네에서 마칠 수 있는 구조다.
"도보로 등하교 가능한 초중고.", 입주민 한줄평
다만 중학교 배정에는 확인이 필요하다.
가까운 학교는 성호중인데 실제 배정은 원일중학교로 나왔다는 문의가 남아 있어, 물리적 거리와 배정 결과가 어긋날 수 있다.
학년 진입 전에 배정 권역을 직접 확인해 두는 편이 안전하다.
학습 환경에서 자주 언급되는 건 학원 밀도보다 면학 분위기다.
단지 주변에 유흥 상권이 없어 아이 키우기 좋다는 후기가 여러 건이고, 술집 간판이 없는 동네라는 점을 장점으로 꼽는다.
"주변에 네온사인 있는 술집이 없어서 아이들 키우기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뒤집으면 대형 학원가는 도보권에 없다는 뜻이다.
학원 선택지를 넓히려면 오산 시내나 동탄 방향으로 이동하게 되고, 여기서도 차량 의존이 다시 등장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같은 생활권, 다른 성격[편집]
| 비교 항목 | 한양수자인 | 롯데캐슬 스카이파크 | 오산시티자이 |
|---|---|---|---|
| 단지 규모 | 495세대·4개동 소규모 | 2,400세대급 대단지 | 같은 원동 생활권 신축 |
| 오산IC·고속도로 접근 | 최인접, 5분대 | 같은 생활권 공유 | 같은 생활권 공유 |
| 원당초 초품아 | 단지 옆, 도보 3~5분 | 도보권 | 4차선 도로로 연결 |
| 마등산 숲 배후 | 단지 바로 뒤, 등산로 직결 | 생활권 내 이용 | 생활권 내 이용 |
| 저수지·수변공원 | 도보 1분대 전면 조망 | 공원 축 인접 | 도로 건너 접근 |
| 단지 내 상가·커뮤니티 | 세대수 한계로 빈약 | 스트리트 상가 대규모 입점 | 생활권 상가 공유 |
| 주차 체감 | 세대당 1.13대, 야간 이중주차 | 신축 대단지 기준 설계 | 신축 기준 설계 |
| 정온함 | 유흥 상권 없는 조용한 동네 | 상권 중심지라 유동 많음 | 간선도로 인접 |
vs 롯데캐슬 스카이파크 — 상권을 가져간 대단지, 조망을 지킨 소단지
옆에 들어선 대단지는 이 단지의 경쟁자이면서 은인이다.
상가 인프라와 상권 활성화를 실제로 가져온 쪽이 저 단지이고, 그 수혜를 담장 밖에서 그대로 누린 쪽이 이 단지다.
대신 잃은 것도 있다.
한적한 영구 숲 조망이 새 단지에 일부 가렸다는 후기가 있고, 그 자리를 야경이 대신했다는 표현으로 정리된다.
규모·커뮤니티·상가를 원하면 대단지, 조용함과 전면 개방감을 원하면 이쪽이라는 선택 구도다.
"옆에 새로 단지 들어오면서 숲 조망은 살짝 침범 받았지만 대신 야경을 선물 받았네요.", 입주민 한줄평
vs 오산시티자이 — 원당초를 사이에 둔 이웃
원당초를 사이에 두고 4차선 도로로 연결되는 인접 신축이다.
학교와 생활권을 상당 부분 공유하는 관계라 정면 대결보다는 같은 권역의 대안 카드로 읽힌다.
차이는 여전히 산과 물이다.
마등산 등산로 직결과 저수지 전면 조망은 이 단지가 가진 지리적 몫이고, 이 두 가지에 값을 매기지 않는 수요라면 굳이 이쪽을 고를 이유가 줄어든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공사장에서 생활권으로[편집]
추진 경과
정리하면 상가와 도로처럼 생활을 직접 바꾸는 축은 이미 마무리됐고, 수변공원 정비와 운암뜰·트램은 여전히 진행 중이거나 예정 단계다.
현재 계획
주변 개발의 큰 그림은 두 갈래다.
하나는 단지 앞 저수지를 낀 수변공원·산책로 정비로, 이미 도보권 생활 자원으로 쓰이고 있으며 정비가 마무리되면 체감이 한 번 더 올라갈 축이다.
다른 하나는 운암뜰 개발이다.
트램 노선 연결과 신규 IC 신설, 주상복합 랜드마크 조성이 함께 거론되는 광역 개발 축이고, 단지에서 도보권이라는 점이 초기부터 기대 요인으로 꼽혀 왔다.
여기에 인근 반도체 클러스터 수혜 지역이라는 기대도 후기에 반복 등장한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 — 주차 협소와 야간 이중주차. 세대당 1.13대라는 수치와 별개로 지하주차장이 좁고 차량 간격이 촘촘해, 저녁 이후 자리 확보와 이중주차 문제가 계속 반복된다.
- 쟁점 ② [현재 진행] — 전기차 충전 인프라 부재. 단지 내 충전기가 없어 전기차 수요를 사실상 받지 못하는 상태다.
- 쟁점 ③ [진행 중] — 생활소음 대응. 외부 소음은 방음벽이 막아주는 반면 층간·생활소음과 화장실 배기 냄새 민원이 이어져, 세대 간 매너 문제로 남아 있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자차 없으면 난이도 급상승: 버스가 단지 앞에 서긴 하지만 생활 반경 대부분이 차량 전제다. 차 있으면 괜찮다는 문장이 곧 차 없으면 곤란하다는 뜻이다.
- 밤 주차는 실력이 아니라 운: 저녁 늦게 귀가하면 자리 찾기가 과제가 되고, 이중주차된 차를 밀어야 하는 상황도 생긴다.
- 창문 개방과 소음의 교환: 닫으면 거의 안 들리지만 열면 고속도로가 옆에 있다는 사실이 바로 드러난다. 사이렌 소리를 체감한 사례도 있다.
- 작은 단지의 대가: 495세대 규모라 커뮤니티·조경 시설의 밀도가 낮다. 대단지 커뮤니티를 기대하면 어긋난다.
- 방음 스펙의 이중성: 외부 차단은 강하고 세대 간 차단은 약하다는 평가가 공존한다.
꿀팁
- 뷰를 노린다면 라인부터: 104동 3호 라인과 30평형 2·3호 라인이 조망 선호 라인으로 통한다.
- 소음이 걱정이면 방음벽 쪽: 1동 저층은 방음벽 효과를 가장 직접적으로 받는 위치로 언급된다.
- 채광은 30평, 구조는 24평: 평형별 성격이 주민들 사이에서 이미 정리돼 있어, 우선순위를 정해 놓고 보면 선택이 빠르다.
- 경부 하향 우회 루트: 오산이 막히면 남사, 남사가 막히면 안성 방면으로 도는 길이 이 동네 운전자들의 기본기다.
- 수납은 팬트리로 승부: 붙박이보다 팬트리 활용도가 높다는 후기가 많아, 이사 전 수납 계획을 팬트리 기준으로 짜는 편이 낫다.
카더라 · 분위기
- 저평가 정서: 오산 신축 가운데 저평가돼 있다는 인식이 입주 초기부터 후기에 반복적으로 등장했다.
- 호재 기대감이 큰 동네: 운암뜰·트램·신규 IC·반도체 클러스터가 한 문단에 함께 등장하는 후기가 흔하다. 다만 상당수는 여전히 예정 단계다.
- 전투기 소음 문의: 매수 검토자가 전투기 소음 여부를 묻는 문의가 남아 있으나 주민 확인 답변은 붙지 않았다(미확인).
- 호수라 불리는 저수지: 주민들이 앞 저수지를 반농담으로 호수라 부르고, 야경 사진이 후기에 자주 올라온다.
- 장기 거주 성향: 산과 조용함이 좋아 계속 살고 있다는 서술이 여러 해에 걸쳐 반복된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초·중·고 도보 통학: 원당초 도보 3~5분 초품아에 성호중·성호고까지 걸어서 닿는 구조.
- 오산IC 최인접: 경부고속도로 5분대 진입, 동탄 방면 신설 도로로 접근성 추가 개선.
- 마등산 숲세권: 단지 뒤 등산로 직결, 공기와 새소리를 장점으로 꼽는 후기 다수.
- 전면 개방감과 조망: 앞을 가리는 건물이 없어 일출·일몰과 저수지 야경이 잡힌다.
- 넓게 빠진 구조와 팬트리: 평형 대비 실사용감이 좋고 수납 만족도가 특히 높다.
- 방음벽 효과: 창문을 닫으면 고속도로 소음이 거의 들리지 않는다는 증언이 강하다.
- 조용한 주거 분위기: 유흥 상권이 없어 아이 키우기 좋다는 평가가 반복된다.
단점·유의점
- 주차난: 지하주차장 협소, 좁은 차량 간격, 야간 이중주차가 가장 오래된 불만.
- 전기차 충전기 없음: 단지 내 충전 인프라가 확인되지 않는다.
- 자차 의존: 대중교통만으로 생활하기엔 불편하다는 지적이 일관된다.
- 층간·생활소음: 세대 간 방음이 취약하다는 평가가 초기부터 존재한다.
- 화장실 냄새 민원: 배기를 통해 담배 냄새가 올라온다는 불만이 나왔다.
- 커뮤니티·조경 빈약: 495세대 규모의 한계로 시설 만족도가 낮다.
- 중학교 배정 확인 필요: 가까운 학교와 실제 배정 학교가 다를 수 있다.
토론[편집]
Q. 차 없이도 생활이 가능한 단지인가요?
A. 솔직히 말씀드리면 권하기 어렵습니다.
시내버스가 단지 앞에 정차하고 광역버스도 이용할 수 있지만, 후기에서 가장 일관되게 반복되는 지적이 바로 자차 없을 때의 불편함입니다.
학교는 모두 도보권이라 아이 통학은 문제가 없고 기본 생활 편의는 인근 상가로 해결되지만, 장보기와 학원, 병원처럼 반경이 넓어지는 일정에서는 차량이 사실상 전제됩니다.
차량이 있는 가구라면 오산IC 최인접이라는 장점이 그대로 보상으로 돌아옵니다.
Q. 고속도로가 옆인데 소음은 실제로 어떤가요?
A. 창문을 닫은 상태라면 걱정하실 수준이 아니라는 증언이 다수입니다.
단지 앞 방음벽 덕분에 고속도로 소음이 거의 들리지 않는다는 평가가 특히 저층부에서 나옵니다.
다만 창문을 열면 차 소리가 들어오고, 일부 동에서는 사이렌 소리가 거슬린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오히려 실제 생활에서 더 자주 언급되는 소음은 외부가 아니라 층간·생활소음 쪽이니, 계약 전에 해당 라인과 위층 상황을 확인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