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읍에 자리한 칠성주공1,2차는 1987년 준공된 아파트로, 공식적으로는 1040세대 규모지만 주민들 사이에서는 1600세대에 달하는 대단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오랜 세월을 품은 주공 아파트답게 대지지분율 120%라는 압도적인 수치로 재건축의 꿈을 키우고 있으며, 매물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라는 이야기가 돌 정도로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몸에 받는다.
그러나 높은 기대 뒤에는 노후화라는 현실적인 과제가 놓여 있다.
재건축 추진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리모델링을 통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유지하려는 주민들의 노력과, 소형 평형이 주는 실속이 공존하는 단지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공원을 품고 개발의 기운이 감도는[편집]
칠성주공1,2차는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호북길 25에 위치한다.
단지 자체가 공원을 품은 듯 녹지가 풍부하여 쾌적하고 조용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여름철에는 울창한 나무 그늘 덕분에 시원하다는 후기가 많다.
"공원을 품거나, 호수바다를 품거나, 초중고를 품으면 대박나지요. 여긴 공원을 품었다!!", 입주민 한줄평
주변 환경도 주목할 만하다.
인근 순천시와 인접해 있으며, 포스코케미칼이 세풍산단에 6천억 원을 투자하는 등 주변 지역의 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어 향후 발전 가능성이 높다.
다만, 동간 거리가 가까운 편이라 일부 세대에서는 소음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도 있다.
전반적으로 조용하고 살기 좋은 동네라는 평이 우세하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소형 평수의 실속과 세월의 흔적[편집]
세대 구성과 집
칠성주공1,2차는 1987년 10월 14일 사용승인을 받은 25개 동, 1040세대 규모의 아파트다.
5층 저층 단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8평, 11평, 13평, 14평, 15평 등 다양한 소형 평형 위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중 13평이 대표 평형이다.
아파트가 노후화되었다는 평이 많지만, 집 안을 리모델링하면 살기 나쁘지 않다는 의견이 다수다.
작은 평수는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덜 춥다는 장점이 언급되기도 한다.
그러나 5층은 여름에 덥다는 후기도 있어 최상층 거주 시에는 참고할 필요가 있다.
"평수가 크지 않아서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덜춥긴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주차
주차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확인되지 않는다.
커뮤니티·상가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이나 상가 구성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확인되지 않는다.
관리와 운영
엘리베이터가 없다는 특징 외에, 관리 및 운영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확인되지 않는다.
3. 교육 환경 — 녹지 품은 학세권[편집]
칠성주공1,2차는 학세권을 만족하는 단지로 평가받는다.
단지 주변에 학교가 가까이 위치해 있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어릴때 살았는데 학교도 가깝고 녹지도 많고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초·중·고등학교를 모두 품으면 단지의 가치가 크게 상승할 것이라는 기대감도 엿보인다.
학군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부족하지만, 녹지 풍부한 환경 속에서 학교 접근성이 좋다는 점은 학부모들에게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한다.
4.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멈출 수 없는 재건축의 꿈[편집]
칠성주공1,2차는 1987년에 준공되어 재건축 연한을 이미 훌쩍 넘긴 단지다.
대지지분율 120%라는 높은 수치와 1040세대에 달하는 대규모 단지라는 점에서 재건축에 대한 주민들의 열망이 매우 뜨겁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 — 재건축 추진 여부. 주민들 사이에서는 대규모 단지, 우수한 대지지분율 등으로 재건축의 필요성과 가치에 대한 공감대가 높다. 그러나 2023년 8월 기준 재건축 추진위원회가 구성되지 않아 실제 추진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우려도 상존한다. 일부에서는 "흐지부지 20년 더 걸릴 듯"이라는 비관적인 전망도 나온다.
"대단지 아파트재건축을 위한 위치와 엄청난 부지를 가지고있음", 입주민 한줄평
5.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 — 매물 찾기 전쟁과 투자 열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엘리베이터 부재: 5층 저층 아파트로 엘리베이터가 없어 고층 주민들의 불편함이 있다.
- 최상층의 더위: 5층은 여름철에 덥다는 후기가 있어 냉방에 신경 써야 한다.
꿀팁
- 리모델링의 힘: 아파트가 오래되었지만, 내부를 리모델링하면 충분히 쾌적하고 살기 좋은 공간으로 탈바꿈할 수 있다.
- 냉난방 효율: 작은 평형 덕분에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덜 춥다는 장점이 있다.
카더라 · 분위기
- 매물 품귀 현상: 칠성주공1,2차는 매물이 없어 구하기 어렵다는 이야기가 지배적이다. "하늘에 별 따기", "전쟁처럼 계약했다"는 표현이 나올 정도다.
- 투자자들의 성지: 투자 목적으로 매입하는 경우가 많으며, 월세 수익도 좋다는 평가가 있다. 부동산에서도 적극 추천하는 단지로 알려져 있다.
- 재건축 기대감: 인근 중마주공이 지주택으로 성공하면서 칠성주공1,2차의 재건축 분위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이야기가 돈다.
"사고싶어도 매물이없어 하늘에 별따기...", 입주민 한줄평
6. 주민 평가[편집]
장점
- 높은 재건축 잠재력: 대지지분율 120%와 넓은 부지를 바탕으로 재건축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높다.
- 대규모 단지: 1040세대의 대단지로, 향후 개발 시 파급력이 크고 높은 가치를 지닐 것으로 전망된다.
- 쾌적한 주거 환경: 단지 내 녹지가 풍부하고 조용하며, 공원을 품은 듯한 쾌적함을 자랑한다.
- 소형 평수의 실용성: 평수가 작아 냉난방 효율이 좋고 관리 부담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 우수한 입지: 순천시와 인접하고 주변 개발이 활발하며, 학교가 가까운 학세권을 형성한다.
단점·유의점
- 오랜 노후화: 1987년 준공으로 아파트 전반의 노후화가 진행되어 시설 개선이 필요하다.
- 엘리베이터 부재: 5층 아파트로 엘리베이터가 없어 고층 거주 시 불편함을 감수해야 한다.
- 불확실한 재건축 진행: 재건축 추진위원회가 아직 구성되지 않아 사업 진행 시점이 불투명하다.
- 동간 소음: 동간 거리가 가까워 생활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 있다.
- 최상층 냉방: 5층은 여름철에 덥다는 후기가 있어 냉방에 더 신경 써야 한다.
토론[편집]
Q. 재건축은 언제쯤 진행될까요?
A. 칠성주공1,2차는 1987년에 준공되어 재건축 연한은 이미 충족되었습니다.
주민들 사이에서는 대지지분율이 높고 단지 규모가 크다는 점에서 재건축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높습니다.
하지만 2023년 8월 기준 재건축 추진위원회가 아직 구성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따라서 구체적인 사업 계획이나 시점은 현재로서는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추진위 구성 등 초기 단계부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Q. 오래된 아파트인데 거주 환경은 어떤가요?
A. 칠성주공1,2차는 1987년에 준공된 만큼 시설 노후화가 진행된 상태입니다.
엘리베이터가 없으며, 동간 거리가 가까워 소음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하지만 작은 평형은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덜 춥다는 장점이 언급됩니다.
또한, 내부를 리모델링하면 충분히 쾌적하게 거주할 수 있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단지가 녹지를 풍부하게 품고 있어 조용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