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평(119㎡) 기준 최근 실거래는 6억 3,500만(2026.6, 11층), 매매 시세 6억 3,000만 · 전세 3억 8,000만(1년 전 대비 +0%).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10 8억 7,800만(14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44평(119㎡) | 564 | 6억 3,500만 2026.6 · 11층 | 8억 7,800만 2021.10 | 6억 3,000만 | 3억 8,000만 |
청라동양엔파트5단지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혹시 주변 호재는 뭐뭐있을까요?이사가고싶어 알아보는데 ..ㅠㅠ
안녕하세요.1. 고층으로 이사가고 싶은데 엘베 속도는 빠르나요..?지금 사는 집은 너무 느려서요.. ㅠ2. 그리고 집 안에 월패드나 현관에 엘리베이터 호출 기능이 있을까요?
전 세대가 44평.
청라에서 평수 하나로 정체성을 삼은 아파트가 있다.
청라동양엔파트5단지는 564세대 6개 동이 전부 44평 단일 대형 평형으로 짜여 있다.
좁은 평형 세입자와 넓은 평형 자가가 섞여 눈치를 보는 흔한 대단지 풍경이 여기엔 없다.
들어오는 사람은 처음부터 대형 평형을 각오하고 들어온다.
무기는 두 가지다.
하나는 서해 바다와 저녁노을. 남서향으로 막힘 없이 트인 창 너머로 영종·연륙교 야경까지 들어오는 뷰가, 저층에서도 통한다.
다른 하나는 세대당 1.85대라는 주차난 청정지역. 밤늦게 들어와도 지하 2층까지 내려갈 일이 1년에 몇 번 없다는 게 이 단지 주민들의 공통 증언이다.
그런데 이 조용함이 정확히 약점이기도 하다.
상권은 아직 무르익지 않았고, 차가 없으면 생활이 답답해진다.
다만 그 공백을 7호선 연장·스타필드·서울아산병원이라는 호재 뭉치가 메우러 오고 있다.
"오늘보다 내일이 기대되는 단지"라는 흔한 분양 문구가, 여기서는 제법 사실에 가깝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바다를 등지고, 호재를 안고[편집]
청라동양엔파트5단지는 인천 서구 청라동 솔빛로 13, 청라국제도시 5·6단지 구역에 자리한다.
이 구역은 청라의 대형 개발 호재가 몰려 있는 곳으로, 주민들 스스로 "굵직한 청라 호재가 5·6단지에 몰려 있다"고 말할 만큼 개발 기대가 큰 위치다.
교통의 뼈대는 청라역과 경인고속도로·수도권제2외곽순환고속도로다.
자차로 청라역과 스타필드 예정지, 코스트코까지 5분 안팎이고, 공항 근무자가 막힘 없이 20~25분에 출퇴근한다는 후기가 나올 만큼 도로 접근성은 좋다.
다만 청라역까지 걸어가긴 무리라 버스에 의존해야 하는데, 집 앞으로 다니는 버스 노선으로 이동 자체가 불편하진 않다는 평이다.
핵심은 7호선 청라연장선이다.
착공 단계를 지나 2027년 개통을 바라보고 있으며, 개통되면 이 단지의 가장 큰 약점인 대중교통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청라하늘대교 개통으로 영종도 방면 이동이 한결 빨라졌다.
"청라가 대부분 그렇겠지만 차 없인 화병나요.", 입주민 한줄평
바다를 낀 자연 환경이 이 단지의 정서적 자산이다.
자연 · 조경
단지 남서쪽으로 서해가 트여 있어 월미도·작약도·영종도 방면 바다 조망이 나온다.
인천대교·영종대교·청라대교의 불빛이 어우러지는 야경과 저녁노을이 주민들이 가장 먼저 꼽는 자랑거리다.
남서향 통창 구조라 여름엔 바닷바람으로 시원하고 겨울엔 볕이 깊게 들어, 에어컨을 열흘 남짓 틀었다는 후기가 흔하다.
단지에서 멀지 않은 곳에 청라호수공원과 심곡천 산책로가 있어 조깅·자전거 코스로 이어진다.
낮은 산과 자전거 도로가 강변을 따라 잘 닦여 있어 아이를 데리고 나서기 좋다는 평이 많다.
"탁 트여서 답답하지가 않고 바다와 함께 보이는 저녁노을이 멋져요.", 입주민 한줄평
바닷바람이 강점인 만큼 겨울에도 바람이 세게 부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44평 하나로 승부한다[편집]
세대 구성과 집
564세대 전부가 44평 단일 평형이다.
A·C 등 몇 개 타입으로 나뉘지만 평형 자체는 하나로 통일돼 있어, 대형 평형 특유의 여유가 단지 전체의 성격이 된다.
남동·남서를 함께 끼는 구조가 많아 겨울에 따뜻하고 여름에 시원하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구조 만족도가 특히 높다.
판상형에 4베이 통창, 작은방에서도 호수·바다 뷰가 들어오는 라인이 있고, 무엇보다 수납공간이 넘친다는 평이 압도적이다.
천고가 높고 양창이라 살짝 썰렁하다는 의견도 있지만, 채광이 좋고 결로가 없다는 장점이 이를 상쇄한다.
"수납공간이 남아 돌아 따로 가구 안 사도 됩니다.", 입주민 한줄평
방음도 강점으로 꼽힌다.
10년 넘게 살면서 층간·벽간 소음을 느낀 적 없다는 장기 거주자 후기가 여러 건이다.
자재와 시공이 튼튼하다는 신뢰가 단지 평판의 바탕에 깔려 있다.
"10년간 살면서 층간소음, 벽간소음 느껴본 적 없어요.", 입주민 한줄평
주차
이 단지의 간판 강점이다.
세대당 1.85대, 총 1,044면을 지하 2층까지 갖춰, 주차 스트레스가 사실상 없다.
늦은 시간에 들어와도 지하 1층 입구 근처에 대는 게 보통이고, 지하 2층까지 내려갈 일이 1년에 몇 번 안 된다는 증언이 일관된다.
각 동에 엘리베이터가 2대씩 있어 지하-동 연결도 편하다.
"주차장은 정말 최고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 · 상가
단지 내에 마트가 있어 기본 장보기가 해결되고, 리모델링을 거친 독서실과 헬스장이 꾸준히 이용된다.
관리동에는 어린이집이 있어 어린 자녀를 둔 맞벌이 세대의 만족도가 높다.
다만 단지 밖 상권은 아직 활성화가 덜 된 편이라, 이 부분은 주변 개발이 채워야 할 몫으로 남아 있다.
"상가가 활성화되지 않은 것이 안타까워요.",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관리 품질에 대한 신뢰가 두텁다.
지하주차장부터 외관 도색까지 관리가 꾸준하다는 평이 많고, 경비원의 친절을 언급하는 후기도 있다.
지역난방을 쓰며, 넓은 평형치고 관리비 부담이 과하지 않다는 반응이 다수다.
첫 입주 후 10년 넘게 이어 사는 세대가 많다는 사실 자체가 관리 만족도를 방증한다.
3. 교육 환경[편집]
학교가 단지에서 도보 5~10분 거리에 초·중·고로 모여 있다는 점이 학부모들이 꼽는 핵심 장점이다.
인근 혜원초·혜원중·혜원고 등으로 통학 동선이 짧아, 초·중·고 자녀를 둔 세대에게 적극 추천한다는 후기가 반복적으로 나온다.
"초, 중, 고가 아파트 주변에 인접해 있어 초, 중, 고 자녀가 있는 세대에게 적극 추천함.", 입주민 한줄평
단계별로 보면, 초등 단계의 만족도가 특히 높다.
학교가 지척이라 통학 안전이 확보되고, 관리동 어린이집부터 시작해 어린 자녀를 키우기 좋은 환경이 갖춰져 있어 맞벌이 세대가 선호한다.
상권과 병원, 약국이 가까워 생활 밀착형 육아 인프라도 무리가 없다.
병원과 약국, 마트가 가깝고 학원가도 형성돼 있어 자녀 교육 인프라가 어느 정도 갖춰졌다는 평이다.
다만 청라 전체가 대치·목동 같은 대형 학원가를 갖춘 지역은 아니어서, 중·고 상급 학교로 올라갈수록 학원 선택지가 더 풍부한 생활권을 찾는 흐름이 청라 내에 존재한다는 점은 감안할 필요가 있다.
그럼에도 조용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이라 아이 키우기 좋다는 정서적 만족은 확실히 높은 편이다.
"주변에 초중고 다 있어서 아이 키우기에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4. 경쟁 단지와 비교[편집]
청라동양엔파트5단지는 청라동 내 비슷한 세대 규모의 단지들, 그리고 인근 검단 생활권 단지와 견줄 수 있다.
다만 이 단지의 좌표는 분명하다.
넓은 평형·주차·바다뷰·정온함에서 앞서고, 상권·역세권·초고층 인프라에서는 주상복합형 경쟁 단지에 자리를 내준다.
| 비교 항목 | 청라동양엔파트5단지 | 청라린스트라우스 | 청라엑슬루타워 | 청라한양수자인 | 중흥s-클래스1단지 | 청라웰카운티2차 | 검단힐스테이트4차 |
|---|---|---|---|---|---|---|---|
| 유형 | 판상형 아파트 | 주상복합 | 초고층 주상복합 | 아파트 | 아파트 | 아파트 | 아파트 |
| 대표 평형 | 44평 단일 대형 | 중대형 혼합 | 중대형 혼합 | 중대형 | 중형대 | 중형대 | 중형대 |
| 바다·노을 조망 | 서해 정면 뷰 | 호수·시가지 | 초고층 광역 조망 | 부분 조망 | 제한적 | 제한적 | 검단권·조망 약함 |
| 주차 여유 | 세대당 1.85대 | 보통 | 보통 | 여유 | 보통 | 여유 | 보통 |
| 정온함·한적함 | 매우 조용 | 상업지 인접 | 상업지 인접 | 조용 | 보통 | 조용 | 보통 |
| 상권·역세권 | 개발 진행 중 | 상업·업무 중심 | 상업·업무 중심 | 개발 진행 중 | 보통 | 보통 | 검단 신도시권 |
| 생활권 | 청라 5·6단지 | 청라 중심 | 청라 중심 | 청라 5단지 | 청라 | 청라 | 당하동(검단) |
vs 청라린스트라우스 — 주상복합의 편의냐, 아파트의 정온이냐
린스트라우스는 상업·업무 기능을 낀 주상복합으로, 도심 편의와 접근성에서 앞선다.
반대로 동양엔파트5단지는 상업지의 소음에서 물러나 있어 주거 정온성과 넓은 평형의 여유로 승부한다.
활기를 원하면 린스트라우스, 고요를 원하면 엔파트라는 구도다.
vs 청라엑슬루타워 — 초고층 광역 조망 vs 저층까지 통하는 바다뷰
청라 스카이라인을 대표하는 초고층 주상복합인 엑슬루타워는 높이에서 오는 광역 조망이 강점이다.
동양엔파트5단지는 층수가 낮은 대신 저층에서도 서해 정면 뷰가 통한다는 점, 그리고 대형 판상형 특유의 실사용 면적에서 차별화된다.
vs 청라한양수자인 — 같은 5단지 블록의 이웃
한양수자인은 동양엔파트와 같은 5단지 블록에 묶이는 이웃으로, 주민들 사이에서도 "동양·반도·한양·동문 다 좋다"고 함께 거론된다.
생활권과 호재를 공유하지만, 전 세대 44평 단일 대형이라는 성격은 동양엔파트만의 뚜렷한 색깔이다.
vs 중흥s-클래스1단지 — 브랜드 신축 감성 vs 검증된 구조·주차
중흥s-클래스는 상대적으로 브랜드 이미지가 뚜렷한 단지다.
동양엔파트5단지는 화려한 브랜드는 아니지만 10년 넘게 검증된 방음·구조와 압도적 주차라는 실속으로 맞선다.
vs 청라웰카운티2차 — 조용한 주거지끼리의 취향 차
웰카운티2차 역시 청라의 조용한 주거 단지로 성격이 겹친다.
결국 갈리는 건 평형과 조망이다.
대형 평형과 서해 노을을 원한다면 동양엔파트5단지 쪽이 확실한 답이 된다.
vs 검단힐스테이트4차 — 청라 바다권 vs 검단 신도시권
검단힐스테이트4차는 당하동, 즉 검단 신도시 생활권에 속해 청라와는 인프라·개발축이 다르다.
서해 조망과 청라 호재 뭉치를 사는 것이 동양엔파트5단지라면, 검단힐스테이트는 검단 신도시의 성장에 베팅하는 선택이다.
5. 변천사 · 주변개발[편집]
동양엔파트5단지 자체는 2012년 입주한 뒤 구조 변경 없이 이어져 왔지만, 단지를 둘러싼 청라 5·6단지 구역의 개발 시계는 빠르게 돌아가고 있다.
정리하면, 청라하늘대교는 이미 개통돼 체감되는 호재이고, 스타필드·7호선·아산병원·청라시티타워는 현재진행형이다.
오래 버텨온 단지에 인프라가 하나씩 채워지는 국면이라, 주민들의 기대가 단순한 희망을 넘어 구체적인 일정으로 바뀌고 있다.
이 개발 축이 이 단지의 두 약점, 즉 대중교통과 상권 공백을 정확히 겨냥한다는 점이 핵심이다.
7호선이 대중교통을, 스타필드·코스트코가 상권을, 아산병원이 의료 인프라를 메우는 그림이다.
여기에 청라시티타워가 시공 단계에 들어가면 청라 5·6단지 구역의 랜드마크 축이 하나 더 완성된다.
주민들이 오랫동안 "아무것도 없이 버텼다"고 표현할 만큼, 이 구역은 인프라 공백을 견디며 미래 가치를 기다려 온 곳이다.
그 기다림의 결과물이 지금 하나씩 현실이 되고 있다는 점에서, 이 단지의 서사는 "완성된 입지"가 아니라 "완성되어 가는 입지"에 가깝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차 없으면 생활이 답답하다: 청라 전반의 특징이지만, 대중교통 의존도가 높은 세대에게는 지금 시점의 가장 큰 불편이다. 7호선 개통이 이 문제의 열쇠로 여겨진다.
- 조용함은 양날의 검: 휴일에 집 밖에서 시간을 보내는 걸 좋아한다면 심심할 수 있다는 솔직한 후기가 많다.
- 바닷바람이 겨울엔 세다: 여름 시원함의 대가로 겨울 강풍을 감수해야 한다.
- 세탁실이 다소 비좁다는 지적이 일부 있다.
- 상권 성숙이 아직: 단지 밖 편의시설이 대도시급으로 채워지려면 개발 완료를 기다려야 한다.
꿀팁
- 저층도 뷰가 산다: 바다 쪽으로 막힘이 없어 저층 라인도 조망이 좋다. 로열층을 고집할 이유가 상대적으로 적다.
- 541·542동 전면 라인은 호수·바다 뷰가 특히 좋다는 평이 있다.
- 주차는 스트레스 프리: 지하 1층 입구 근처가 늘 비어 있다시피 해, 짐 옮기기 편한 자리를 노려볼 만하다.
- 에어컨 사용이 적다: 남서향 통창과 바닷바람 덕에 여름 냉방 부담이 낮은 편이다.
카더라 · 분위기
- 첫 입주 후 10년 넘게 눌러사는 장기 거주자 비중이 높아, 단지 분위기가 안정적이고 이웃 관계가 좋다는 이야기가 많다.
- 주민들 스스로 "리조트 호텔 생활"이라 표현할 만큼 바다뷰와 정온함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다.
- "청라 최고의 투자처"라는 자평이 나올 정도로 미래 가치에 대한 기대가 단지 정서에 짙게 배어 있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전 세대 44평 단일 대형 평형 — 넉넉한 실사용 면적과 풍부한 수납.
- 서해 바다·저녁노을 조망 — 저층에서도 통하는 정면 뷰.
- 압도적 주차 여유 — 세대당 1.85대, 주차 스트레스 사실상 제로.
- 뛰어난 방음·구조 — 판상형 4베이, 층간·벽간 소음 체감 거의 없음.
- 초·중·고 도보권 — 학교가 단지 인근에 밀집.
- 호재 밀집 — 7호선·스타필드·아산병원·청라하늘대교가 5·6단지 구역에 집중.
단점 · 유의점
- 대중교통 불편 — 청라역 도보권 밖, 자차 의존도 높음(7호선 개통 대기).
- 상권 미성숙 — 단지 밖 편의시설이 아직 개발 진행 중.
- 겨울 강풍 — 바닷바람이 계절에 따라 부담.
- 정온함의 이면 —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엔 다소 심심.
- 비브랜드 이미지 — 유명 대형 브랜드 아파트는 아님(구조·관리로 상쇄).
토론[편집]
Q. 대중교통이 불편하다는데, 차가 없어도 살 만한가요?
A. 솔직히 지금 시점에서는 자차가 있는 편이 훨씬 편합니다.
청라역까지 걸어가긴 무리이고 버스에 의존해야 하는데, 집 앞 노선으로 이동 자체가 불가능한 수준은 아니지만 대중교통 중심 생활을 하기엔 답답함이 있습니다.
다만 2027년 개통을 목표로 하는 7호선 청라연장선이 이 단지의 가장 큰 약점을 정면으로 겨냥하고 있어, 개통 이후를 내다본다면 접근성은 크게 달라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Q. 전 세대가 44평이라는데, 실거주 만족도는 어떤가요?
A. 대형 단일 평형이라는 점 덕분에 실사용 면적과 수납에서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판상형 4베이 구조에 남향·남서향 통창으로 채광과 조망이 좋고, 10년 넘게 살면서 층간소음을 못 느꼈다는 장기 거주 후기가 많을 만큼 방음과 시공에 대한 신뢰도 두텁습니다.
다만 넓은 평형과 높은 천고 특성상 겨울에 다소 썰렁하게 느껴질 수 있고 바닷바람이 센 점은 감안하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