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한복판, 한강을 바라보는 집이라면 이 정도는 되어야 한다고 외치는 단지가 있다.

과거 청담한양아파트를 재건축하며 기존의 남향 배치라는 상식을 깨고, 90% 이상의 세대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하도록 동향, 북향 등 공격적인 동 배치를 시도한 청담자이다.

2011년 입주 당시부터 강남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주목받았으며, 2014년에는 36평형이 20억 원에 거래되며 국내 30평대 아파트 최초로 20억 원 시대를 연 주인공이기도 하다.

708세대의 중소형 평형 위주 구성이지만, 한강뷰와 함께 GS건설 자이의 품격 있는 브랜드 가치를 누릴 수 있다는 점이 이 단지의 핵심 정체성이다.

물론, 중소형 평형 위주 구성으로 인한 주차 문제나 일부 세대의 고질적인 누수 문제, 그리고 연식에서 오는 우풍 등은 주민들이 솔직하게 털어놓는 아쉬운 점으로 꼽힌다.

전세대
한강 조망
청담역
도보 5분
한강공원
바로 옆
708세대
자이 브랜드

1. 입지와 단지 환경 — 말이 필요 없는 한강변[편집]

청담자이는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영동대로138길 12에 자리한다. 서울 지하철 7호선 청담역 14번 출구가 도보 약 5분 거리에 있어 편리한 듯 보이지만, 역의 길이가 길어 개찰구에서 승강장까지는 꽤 걸어야 한다는 점은 염두에 두어야 한다. 하지만 올림픽대로, 분당수서고속화도로, 강변북로와 바로 연결되며, 영동대로도산대로를 통해 강남 주요 지역 어디든 쉽게 접근할 수 있어 자차 교통 여건은 뛰어나다는 평이다. 단지 바로 앞 버스정류장과 잘 잡히는 택시 덕분에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

쇼핑과 문화 생활 인프라는 그야말로 압도적이다.

코엑스, 무역센터, 현대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등 대형 시설은 물론, 청담동 명품거리압구정 로데오가 가까이 있어 강남의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다.

또한, 한강공원이 단지 바로 옆에 붙어 있어 청담나들목을 통해 쉽게 접근 가능하다.

청담배수지공원, 청담공원, 청수공원, 선정릉 등도 가까워 도심 속에서 자연을 즐기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한강공원 가까움. 청담역 가까움. 근처 먹을 곳 은근히 있음.",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 사계절 한 폭의 그림

단지 조경은 '그린갤러리 청담자이'를 테마로 조성되어 수려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제주도에서 공수한 팽나무 등으로 가꾼 '앨리시안 가든'과 금강산 진경산수를 재현한 조경은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은 강점 중 하나다.

곡선형 단지 레이아웃과 적절한 수목 배치는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하며, 특히 가을 단풍철에는 한강뷰와 어우러져 더욱 감탄을 자아낸다.

"단풍이 예쁘게 물들어 한강뷰를 더 하네요.", 입주민 한줄평

무엇보다 지상으로 차량 통행이 제한되어 아이들이 단지 내에서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이러한 폐쇄형 단지 설계는 외부인 출입을 최소화하여 단지 내부가 매우 조용하고 고즈넉한 분위기를 유지하는 데 일조한다.

단지 외벽은 빛의 각도에 따라 색상이 변하는 메탈릭 페인트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는데, 일부 주민들은 옥상 조형물 및 경관 조명이 무지개색으로 운영되는 것에 대해 "알록달록 촌스럽다"는 평을 내리기도 한다.

거리뷰 — 청담자이

2. 세대 구성과 시설 — 한강뷰를 위한 선택[편집]

청담자이는 총 708세대, 5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하 2층부터 지상 최고 35층의 높이를 자랑한다. 21평, 33평, 36평의 중소형 평형 위주로 이루어져 있어, 강남권 한강변 단지 중에서는 독특한 구성을 보인다.

세대 구성과 집

단지의 가장 큰 특징은 2층을 제외한 전 세대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동 배치다.

거실 양면창을 통해 아름다운 단지 조경과 한강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세대도 많다.

특히 21평 E타입은 거실이 넓게 나와 실제 체감 면적이 파크리오 26평보다 넓게 느껴진다는 평이 있을 정도로 공간 효율성이 뛰어나다.

"21평치고 신기할정도로 공간을 잘 뽑아놔서 데드스페이스 공간이나 낭비되는 공간이 아예 없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그러나 모든 평형이 완벽한 것은 아니다.

33평 B타입의 경우 방 안에 실외기실이 있어 소음이나 외풍에 취약하다는 지적이 있다.

또한, 일부 세대에서는 층간소음벽간소음 문제가 심각하게 언급되기도 하는데, 특히 36평 C형 고층 세대에서는 옆집 발망치 소리가 안방까지 들려 고통을 호소하는 주민들도 있다.

준공 10년이 넘은 단지인 만큼, "오래돼서 춥고 우풍이 심하다"는 의견도 있으며, 화장실을 건식으로 사용하지 않을 경우 누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은 설계상의 단점으로 지적된다.

심지어 "물폭탄을 맞았다"거나 "스프링클러가 터졌다"는 경험담도 있어 입주 시 동 라인 확인이 필수라는 조언도 나온다.

주차

총 주차 대수는 905대로 세대당 약 1.27대 수준이다.

중소형 평형 위주 단지임을 고려하면 비교적 적은 편이라는 지적이 있으나, 주민들은 "밤늦은 시간만 제외하면 쉽게 찾을 수 있는 편"이라고 말한다.

다만, 주차 공간이 여유롭지 않아 특정 차량의 통로 주차 문제가 불거지기도 하며, "주민이 직접 딱지를 붙여야 해결될 정도"라고 한다.

전기차지하 2층 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지하 주차장에서는 롤스로이스, 페라리 등 고가 외제차가 즐비해 "슈퍼카 전시장 같다"는 평을 듣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개똥, 쓰레기, 담배꽁초 등이 자주 보여 위생 문제를 지적하는 목소리도 있다.

"주차장에 국산차보다 슈퍼카가 훨 많은 아파트",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인 자이안센터는 피트니스 센터, GX룸, 실내 골프장, 스크린 골프장, 사우나, 독서실, 회의실, 휴게소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골프 연습장은 최근 최신 버전으로 리모델링되어 만족도가 높다.

단지 내에는 어린이 놀이터, 풋살장 겸용 농구장, 어린이집, 경로당도 운영 중이며, 세대별 지하 창고가 구비되어 계절 물품 보관에 용이하다.

"단지내 어린이집이 있어서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하지만 일부 주민들은 헬스장이 "낡고 어두운 것 빼면 괜찮은 편"이라며, 특히 샤워 시설이 "안습"이라고 평가하는 등 시설 노후화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한다.

단지 주변에는 작은 상가들이 형성되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데, "신규 아파트 단지의 비싼 상가가 아니고 오래된 건물들이어서 오히려 다양성이 있다"는 평도 있다.

관리와 운영

청담자이의 관리는 전반적으로 훌륭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보안이 철저하고 경비원들이 친절하다는 후기가 많다. 하지만 "이사 가고 나서 외부인으로 들어가니 상당히 까칠하시더라"는 경험담도 있어, 입주민과 외부인에 대한 태도 차이가 느껴지기도 한다. 관리비는 다소 높은 편으로, 36평형 2인 가구의 경우 평균 63만원 선이며, 여름철에는 89만원까지 나오기도 한다. 이웃들 간의 교류는 활발하지 않은 편으로, "엘리베이터에서 사람들 인사 잘 안 한다", "먼저 인사하는 사람이 민망할 정도"라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단지 내 이사가 잦아 "매번 이삿짐 센터가 와 있어 어수선한 분위기"라는 지적도 있다.

3. 교육 환경 — 강남 학군 인프라와 접근성[편집]

청담자이는 강남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입지에 위치한다. 배정 초등학교는 봉은초등학교이며, 중학교는 봉은중학교청담중학교로 배정된다. 고등학교는 경기고등학교, 영동고등학교, 청담고등학교 등으로 진학이 가능하다. 강남 지역에 위치한 만큼 전반적인 학구열이 높은 편으로 평가된다.

단지 인근에 153줌바스아카데미작사작곡전문학원과 같은 교육 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강남의 중심 학원가인 대치동 학원가로의 접근성 또한 우수하다.

학부모들은 "초등 이전 아이들 키우기에는 좋다"고 평하지만, "학군이 멀다"는 의견도 있어 중학교 진학 즈음에는 타 지역으로 이주를 고려하는 경우도 있다는 이야기도 들린다.

특히 청담고등학교는 이전 예정이 언급되기도 하여, 여아 고등학군 배정에 대한 관심이 높다.

"초등이전 아이들 키우기에는 좋음. 학군은 좀.", 입주민 한줄평

4. 경쟁 단지와 비교 — 한강뷰와 입지의 차이[편집]

청담자이는 강남구 내에서도 독보적인 한강변 입지를 자랑하며, 주변의 여러 단지와 비교된다. 특히 인근에 위치한 신축 단지들과는 다른 매력을 뽐낸다.

비교 항목청담자이강남데시앙포레
한강 조망전 세대 한강 조망 극대화 설계불가
입지청담동 한강변수서동 (수서역세권)
준공 시점2011년2016년
평형 구성21, 33, 36평 (중소형 위주)25, 34, 45평 (중대형 포함)
학군 접근성대치동 학원가 접근 용이수서동 학군 및 인근 학원가
주변 개발 호재영동대로, GBC, 위례신사선수서역세권 개발, GTX

vs 강남데시앙포레 — 한강뷰 vs 숲세권, 강남의 두 얼굴

청담자이강남데시앙포레는 모두 강남구에 위치하지만, 그 성격은 확연히 다르다. 청담자이가 한강변 청담동의 화려한 스카이라인과 한강뷰를 전면에 내세운다면, 강남데시앙포레는 수서동의 녹지 환경수서역세권 개발이라는 미래 가치를 강조한다. 준공 시점은 강남데시앙포레가 2016년으로 청담자이보다 5년가량 신축이며, 평형 구성 또한 청담자이가 중소형 위주인 반면 데시앙포레는 중대형까지 포함한다. 교통 면에서는 청담자이가 올림픽대로와 영동대로 접근성이 뛰어나 자차 이동에 유리하고, 강남의 핵심 상권과 학원가 접근성이 뛰어나다. 반면 강남데시앙포레는 수서역세권 개발과 GTX 개통이라는 굵직한 교통 호재를 품고 있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미래를 향한 변신[편집]

청담자이는 과거 청담한양아파트를 재건축하여 탄생한 단지다. 1970년대 건설된 청담한양아파트는 2001년 안전진단을 시작으로 재건축을 추진했으며, 당시 대림산업을 제치고 GS건설이 시공권을 획득하는 드라마를 연출했다. 이는 기존의 남향 배치에서 벗어나 90% 이상의 세대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하도록 동향, 북향 등으로 과감하게 동 배치를 제안한 GS건설의 전략이 주효했기 때문이다.

1970년대
청담한양아파트 건설.
2001
청담한양아파트 재건축 안전진단 시작.
2011. 10
청담자이로 재건축 완료 및 입주.
2014. 12
36평형이 20억 원에 거래되며 국내 30평대 아파트 매매가 20억 원을 넘긴 최초의 아파트 등극.
2019. 10
36평형이 32.3억 원에 거래되며 30억대 아파트 대열에 합류.
재건축 자체는 2011년 입주와 함께 마무리되었지만, 주변 지역은 현재도 활발한 개발이 진행 중이다.

주변 개발 호재 — 강남의 새로운 중심

청담자이는 이미 재건축이 완료된 단지이지만, 주변의 굵직한 개발 호재들이 미래 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 서울시가 추진 중인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사업과 현대자동차그룹의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GBC) 사업은 향후 강남의 중심축을 변화시킬 대형 프로젝트다. 특히 시공이 확정된 위례신사선이 개통되면 단지 정문 앞에 바로 출입구가 생겨 초역세권 단지로 변모할 예정이다.

"영동대로 지하화 gtx AC, 위신선까지 완공 되면 주변이 교통의 허브가 되겠네요!", 입주민 한줄평

또한,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사업이 착공되어 청담IC와 삼성IC가 단지 근처에 생기면서 교통 편의성이 더욱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

인접한 청담삼익아파트삼성홍실아파트의 재건축이 완료될 시기에는 주변 환경이 정비되며 가치 상승이 예상된다.

서울시가 추진 중인 청담동 역세권 활성화 사업도 주목할 만하다.

청담동 52번지 일대와 124-19 일대에서 복합 개발이 추진되어 업무시설, 근린생활시설, 문화 및 집회시설, 호텔, 공동주택, 오피스텔 등이 들어설 계획이며, 특히 한강뷰를 기대할 수 있는 하이엔드 주거시설이 계획 중이다.

MICE 산업한강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인공섬 '더 리프'와 뚝섬-잠실 연결 곤돌라 등이 완공되면 더욱 다채로운 뷰와 함께 대한민국 최고의 호재 중 하나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

"르엘 아크로까지 입주하면 진짜 멋질 것 같아요~!", 입주민 한줄평

6. 사건·사고 — 보도된 바 없는 조용한 단지[편집]

청담자이는 현재까지 언론에 보도된 주요 화재, 침수, 정전, 범죄, 소송, 관리 분쟁 등의 구체적인 사건 사고는 확인되지 않는다. 다만, 단점으로 언급되는 화장실 건식 사용 미준수 시 누수 발생 가능성은 설계 문제로 지적된 바 있으며, 일부 주민들은 실제로 "천장에 물폭탄을 맞았다", "스프링클러가 터졌다"는 경험담을 공유하기도 했다. 또한, 층간소음이나 벽간소음으로 인한 이웃 간의 갈등은 일부 세대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되는 문제다.

7.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 — 슈퍼카와 한강뷰, 그리고 소소한 아쉬움[편집]

유명인·공직자

청담자이는 뛰어난 입지와 한강 조망 덕분에 여러 유명인들이 거주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배우 하석진은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이 단지에 거주하는 모습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으며, 인터넷 방송인 성명준 또한 이 아파트에 둥지를 틀었다. 단지 지하주차장에서는 국산차보다 롤스로이스, 페라리 등 슈퍼카가 훨씬 많아 "주차장이 외제차 전시장 같다"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정도다.

주민만 아는 단점

  • 1층 흡연 공간: 아파트 1층에 흡연 공간이 있어 "문신한 흡연자들이 많아 보기 안 좋다"는 불만이 제기된다. 일부 주민은 "작은 평수가 많아서 그런지 정상적인 직장 아닌 여성분들도 꽤 많이 보인다"며 자녀를 키우는 가정에는 비추천하기도 한다.
  • 주차장 위생 문제: 지하 주차장에 고양이 배설물이나 쓰레기, 담배꽁초 등이 자주 보이고 담배 냄새가 난다는 지적이 있다. 이는 단지 내 고양이들이 많이 출몰하기 때문이라는 의견도 있다.
  • 이웃 간 교류 부족: 단지가 조용하고 폐쇄적인 분위기인 만큼, 이웃들끼리 서로 인사하는 문화가 부족하다는 평이 많다. "먼저 인사하는 사람이 민망할 정도"라는 후기도 있다.

꿀팁

  • 21평형 공간 효율: 21평형은 신기할 정도로 공간을 잘 뽑아내어 데드 스페이스나 낭비되는 공간이 거의 없다. 실제 체감 면적이 파크리오 26평보다 넓게 느껴진다는 극찬이 있을 정도다.
  • 골프 연습장 리모델링: 커뮤니티 시설 중 골프 연습장은 최근 최신 버전으로 리모델링되어 이용 만족도가 높다.
  • 한강뷰 드론 축제 명당: 매년 열리는 드론 축제나 불꽃놀이 시즌에는 거실에서 환상적인 뷰를 감상할 수 있어 명당으로 꼽힌다.

카더라 · 분위기 소절

청담자이는 "오랫동안 저평가였다가 이제 제자리를 찾아가는 명품 단지"라는 평을 듣는다. 한 주민은 "부자가 되고 싶어 쇼핑몰을 열었다"며 한강뷰에 반해 청담자이 입주를 최종 목표로 삼고 있다는 꿈을 공유하기도 했다. 주변 부동산들의 "시세 장난질이 심하다"는 이야기도 전해지는데, 매매 시에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조언도 나온다.

8.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압도적인 한강뷰: 거실에서 침대에 엎드려 봐도 질리지 않는, 매일 다른 풍경을 선사하는 최고의 한강 조망을 자랑한다.
  • 쾌적하고 조용한 단지: 외부인 출입이 제한된 폐쇄형 단지로, 내부가 매우 조용하고 고즈넉하여 주거 만족도가 높다.
  • 뛰어난 조경 관리: '그린갤러리' 테마의 수려한 조경과 진경산수가 입주민들의 힐링 공간이 되어준다.
  • 아이들 안전한 환경: 지상 차량 통행 제한으로 아이들이 단지 내에서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다.
  • 편리한 교통 입지: 올림픽대로와 바로 연결되어 자차 이동이 매우 편리하며, 강남 주요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 철저한 보안: 단지 보안이 잘 되어 있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다.
  • 효율적인 공간 설계: 특히 21평형은 작은 평수임에도 공간을 매우 효율적으로 뽑아내어 실체감 면적이 넓다.

단점·유의점

  • 일부 세대 층간/벽간 소음: 특히 36평 C형 등 일부 평형에서는 층간소음벽간소음이 심하다는 후기가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 누수 및 우풍 문제: 화장실 건식 사용 미준수 시 누수가 발생할 수 있으며, 연식으로 인한 우풍과 추위를 호소하는 주민들도 있다.
  • 높은 관리비: 단지 규모에 비해 관리비가 높은 편이라는 지적이 있다.
  • 노후되거나 협소한 커뮤니티: 헬스장 등 일부 커뮤니티 시설이 낡고 어둡다는 평이 있으며, 사우나 시설은 협소하다.
  • 주차 공간 부족: 세대당 주차 대수가 적어 밤늦은 시간에는 주차 공간을 찾기 어렵다는 불편함이 있다.
  • 아쉬운 학군 인프라: 강남임에도 불구하고 학군이 멀다는 평이 있어, 중학교 진학 시 이주를 고려하는 가구가 있다.
  • 이웃 간 교류 부족: 이웃들 간의 인사나 교류가 활발하지 않아 다소 삭막하다는 분위기가 있다.
  • 33평 B타입 실외기실: 33평 B타입은 방 안에 실외기실이 있어 소음과 외풍에 취약하다.
  • 단지 1층 흡연 공간: 1층 흡연 공간으로 인한 불쾌감과 특정 주민들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이 존재한다.

토론[편집]

Q. 청담자이의 한강뷰 외에 실거주 만족도를 높이는 다른 장점은 무엇인가요?

A. 한강뷰는 단연 최고의 장점이지만, 그 외에도 실거주 만족도를 높이는 요소들이 많습니다.

먼저, 지상 차량 통행이 제한된 폐쇄형 단지라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아이들이 단지 내에서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으며, 외부인 출입이 적어 매우 조용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합니다.

또한, GS건설 자이의 브랜드 가치에 걸맞게 조경 관리가 매우 뛰어나며, 특히 '앨리시안 가든'과 '진경산수'는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하여 입주민들의 정서적 만족도가 높습니다.

올림픽대로와 바로 연결되는 교통 편의성도 빼놓을 수 없으며, 코엑스, 갤러리아 백화점 등 강남 핵심 상권과 문화 시설이 가까워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습니다.

보안 또한 철저하게 관리되고 있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습니다.

Q. 중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된 청담자이가 자녀를 둔 가족 단위 거주에는 어떤가요?

A. 청담자이는 21평, 33평, 36평의 중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자녀가 있는 가족 단위 거주에 대한 고려가 필요합니다.

단지 내 어린이집이 운영 중이며, 놀이터풋살장이 있어 어린 자녀들이 안전하게 놀 수 있는 환경은 잘 갖춰져 있습니다.

또한, 지상 차량 통행 제한으로 아이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육 환경 면에서는 초등학교까지는 만족스럽다는 평이 많지만, 중학교 진학 이후에는 학군이 멀다는 의견도 있어 대치동 학원가 접근성을 고려하거나 타 지역으로의 이주를 고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일부 세대에서 언급되는 층간소음이나 벽간소음 문제는 자녀가 있는 가정에게는 중요한 고려 사항이 될 수 있으며, 특히 33평 B타입의 경우 방에 실외기실이 있어 소음이나 외풍에 취약할 수 있으니 해당 평형을 고려하신다면 반드시 현장 확인이 필요합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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