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S-클래스메가타운6단지는 전라남도 순천시 해룡면 좌야로 135에 자리한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순천 신대지구의 핵심 주거지로 손꼽힌다. "신대의 메가는 6차죠"라는 주민들의 자부심 섞인 평처럼, 이 단지는 1,842세대의 압도적인 규모와 최상급 커뮤니티 시설, 그리고 초·중학교를 길 건너지 않고 보낼 수 있는 학군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한다.
2015년 6월 입주를 시작한 이 단지는 중흥건설이 신대지구 개발을 주도하며 선보인 역작 중 하나다.
단지 내에서 모든 생활이 가능한 듯한 풍부한 인프라와 쾌적한 자연 환경은 높은 거주 만족도를 선사하지만, 정작 고질적인 주차난과 일부 세대의 소음 문제, 그리고 고등학교 부족이라는 신도시의 성장통은 피할 수 없는 현실로 남아있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신대지구의 심장, 사통팔달 교통망[편집]
중흥S-클래스메가타운6단지는 순천 신대지구의 중앙 상권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자리 잡아, 주민들 사이에서는 "신대 내 걸어서 다 일 볼 수 있어서 너무 좋다"는 평이 자자하다.
단지 바로 앞에 펼쳐진 상가는 물론, 웬만한 병원, 학원, 마트 등 생활 편의시설이 도보권에 밀집되어 있어 자차 없이도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중대형마트들이 여럿 있어 장보기가 수월하며, 다양한 맛집들이 입점해 외식 문화도 풍성하다.
다만, 조례동이나 왕지동과 같은 구도심에 비해 대형마트나 백화점은 부족하다는 점은 아쉬움으로 꼽힌다.
교통 환경 또한 이 단지의 큰 강점이다.
동순천IC가 5분 거리에 있어 고속도로 접근성이 뛰어나며, 여수, 광양, 벌교, 구례, 하동 등 인근 주요 도시로의 이동이 매우 편리하다.
주민들은 이를 "사통팔달"이라 표현하며, 특히 여수산단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에게 최적의 입지로 평가받는다.
단지 주변으로 버스 노선도 잘 갖춰져 있어 자차가 없어도 순천 시내 어디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어 있다.
자연·조경 — 6km 생태회랑과 단지 내 숲세권
단지 바로 앞에는 6km에 달하는 생태회랑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 주민들은 "회랑길 금새 접근하여 산책하는 것이 너무 좋다"고 입을 모은다.
나무와 풀들이 풍성하게 우거져 "숲에 사는 느낌"을 주며, 아침에는 새소리가 들려오는 등 자연 친화적인 환경을 자랑한다.
조경 관리 또한 우수하여 단지 전체가 항상 깔끔하게 유지되며, 동간 간격이 넓어 쾌적하고 여유로운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나무와풀들이 많아 숲에사는 느낌이예요. 아침에 문을 열어놓으면 새들지저귀는소리 아이들 학교가는소리 너무 맘이 안정적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그러나 모든 동이 완벽한 쾌적함을 누리는 것은 아니다.
612동 인근에는 송전탑이 위치하며, 이로 인해 한국전력공사로부터 보조금 혜택을 받는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다.
또한, 같은 612동을 비롯한 기찻길 인접 동에서는 기찻길 소음이 발생하며, 도로변에 가까운 동 역시 도로 소음에 노출될 수 있다.
여름철에는 소음 때문에 창문을 열어놓기 힘들다는 의견도 있으나, 대부분의 주민들은 "기차 지나는 소리가 들리긴 하나 자주 다니지 않아 괜찮고", "문 닫으면 소음이 전혀 들리지 않는다"며 크게 거슬릴 정도는 아니라고 말한다.
한편, 신대지구의 공기질에 대해서는 인근 광양 산업시설의 대기질 오염물질 배출 영향으로 "풍속 및 풍향에 따라 근거리 영향권"이라는 설명이 있어, 신대 자체 대기질이 나쁜 것은 아니라는 해명도 존재한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대단지의 위용, 압도적 커뮤니티[편집]
중흥S-클래스메가타운6단지는 총 1,842세대, 17개 동으로 이루어진 압도적인 규모의 대단지다.
지하 2층부터 지상 29층까지 웅장한 스카이라인을 자랑하며, 24평부터 42평까지 다양한 평형을 아우른다.
특히 34평형이 대표 평형으로, 다수의 세대가 선호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세대 구성과 집 — 넓은 평면과 아쉬운 컨디션
이 단지의 세대들은 대부분 4베이 구조로 설계되어 "넓게 잘 빠졌다"는 평을 받는다.
특히 현관에서 부엌으로 바로 통하는 통로는 시장을 보고 와서 짐을 정리하기에 매우 편리하다는 극찬을 받는다.
앞동의 경우 "앞이 확 트여 조망이 좋고", "거실 창문 열었더니 바람이 시원하게 불고 통풍이 잘 된다"는 후기가 많다.
"평면구조는 4베이구조로 넓게 잘 빠졌구요. 특히 현관에서 부엌으로 바로 통로가 있어서 시장보고 와서 짐 넣기가 편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그러나 2015년 입주 단지인 만큼, 일부 세대에서는 건설 자재 품질 관련 하자가 언급되기도 한다.
누수, 화장실 타일 깨짐, 온수 샤워 시 녹물 등이 발생했다는 후기가 있어, 입주 전 꼼꼼한 확인이 필요하다는 조언도 있다.
또한, "물가 있는 동이라 그런지 습하다"는 저층부나 물가 인접 동의 습도 문제도 일부 제기된다.
주차 — 고질적인 주차난, 42평 라인의 예외
중흥S-클래스메가타운6단지의 세대당 주차 수는 1.21대로, 대단지라는 점을 감안하면 다소 부족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2024년 7월의 최신 댓글에서는 "주차가 헬입니다", "맨날 이중주차해야 되고"와 같이 주차 공간 부족과 이중주차의 빈번함이 단점으로 지적된다.
저녁 늦은 시간이나 날씨가 좋지 않은 날에는 주차 공간이 더욱 부족해 불편을 겪는다는 후기가 많다.
"주차가 헬입니다ㅠ 맨날 이중주차해야되고... 지하주차장에 전기차 충전자리가 너무많아요", 입주민 한줄평
하지만 모든 라인이 같은 상황은 아니다.
특히 42평 라인은 "주차하기 정말 좋아요", "지상은 항상 텅텅 비고 지하1, 2층도 언제 들어와도 차 대기가 좋아요"라는 후기처럼 상대적으로 여유로운 주차 환경을 자랑한다.
지하주차장은 지하 2층까지 연결되어 있으며, 전기차 충전 시설도 다수 설치되어 있어 전기차 소유자에게는 장점으로 작용한다.
또한, 어린이집 차량이 지하주차장에서 등원할 수 있어 편리하다는 의견도 있다.
다만, 단지 입구부터 경사를 만들어 지하 1층 주차장 이용이 아쉽다는 의견도 일부 존재한다.
커뮤니티·상가 — "인프라 깡패" 클래시안센터
이 단지의 가장 큰 자랑거리 중 하나는 바로 압도적인 규모와 시설을 자랑하는 커뮤니티 센터, '클래시안센터'다.
주민들은 "단지 밖 헬스장에 가지 않는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시설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
클래시안센터는 다음과 같은 시설들을 갖추고 있다.
- 수영장: "수영장도 있어", "수영장 관리 잘되고", "수영장 수질관리도 잘 되어있고 강습까지 가능해서 좋다"는 극찬이 끊이지 않으며, 심지어 "3개월에 10만원인가 해요"라는 구체적인 비용 언급까지 있을 정도로 가성비가 뛰어나다.
- 헬스장: "운동기구가 부족함 없이 갖추고 있어 외부로 나가지 않아도 된다"는 평을 받는다.
- 골프장: 실내 골프 연습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 실내체육관: 탁구, 배드민턴, 농구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주로 탁구와 배드민턴 동호회 활동이 활발하다.
- 작은도서관 및 독서실: 조용하고 와이파이가 잘 되어 학습 공간으로 인기가 많다.
- 무인카페: 저렴하고 맛있는 커피를 즐길 수 있다.
- 요가: 다양한 운동 레슨 및 강좌가 주기적으로 이루어진다.
"클래시안센터가 잘되어있어서 좋아요. 여름철 아이들 물놀이터도 좋고, 수영장도 좋고, 초등학교도 선택해서 갈 수 있는 것도 맘에 들어요.", 입주민 한줄평
특히 여름철에는 단지 내 물놀이터를 운영하여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 큰 만족감을 선사한다.
"아이들을 위한 문화행사 등도 시행"되어 가족 단위 거주자들에게는 "인프라 깡패"라는 별명처럼 최고의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단지 내 상가에는 "뺑드맘 빵집도 맛집", "문구점 상품 다양했고 2층에 태권도 피아노 영어 등 학원도 가까웠다"는 후기처럼 다양한 업종이 입점해 있어 생활 편의를 더한다.
관리와 운영 — 대단지의 효율과 주민의식
중흥S-클래스메가타운6단지는 대단지의 장점을 살려 관리비가 저렴하다는 평이 많다.
"풍족하게 쓰면서 18만원 정도"라는 구체적인 언급처럼,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이용하면서도 합리적인 비용으로 생활할 수 있다.
분리수거장은 동별로 설치되어 있으며, 관리하시는 분들이 열심히 관리하여 항상 깔끔한 환경을 유지한다.
출퇴근 시간 등 차량이 밀리는 시간에는 경비원들이 수신호로 교통 정리를 돕는 등 적극적인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러나 일부 주민들은 "리싸이클센터에서 담배 물고 쓰레기 버리기, 사람들 드나드는 라인 입구에서 담배, 걸어 다니면서 담배, 무개념들이 많음 하루에 한 명은 꼭 보는 듯"이라며 일부 주민들의 흡연 및 얌체 주차 행태를 단점으로 지적하기도 한다.
또한, 엘리베이터가 부족하여 "바쁠 땐 10분 대기하는 경우도 있음"이라는 후기처럼 엘리베이터 대기 시간이 길어질 때가 있다는 점도 소소한 불편 사항으로 꼽힌다.
3. 교육 환경 — 초·중은 만족, 고등학교는 숙제[편집]
중흥S-클래스메가타운6단지는 아이 키우기 참 좋은 아파트라는 평이 많을 정도로 뛰어난 교육 환경을 자랑한다.
특히 초등학교와 중학교 학군은 주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배정 초등학교는 단지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신대초등학교로, 일부 정보에는 좌야초등학교도 언급되지만 신대초등학교가 단지 인근에 더 가깝다. "큰길 안 건너고 초중 가깝고", "생태회랑을 통해 아이들이 등교할 수 있어서 너무 안전하다"는 후기처럼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에 준하는 안전한 통학 환경을 제공한다. 단지 내 물놀이터나 다양한 아이들 놀이터, 문화 행사 등도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큰 매력으로 작용한다.
배정 중학교인 승평중학교는 단지 바로 뒤편에 위치하여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초등학교와 마찬가지로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이 가능하며, 주변에 학원가도 잘 형성되어 있어 아이들이 학원을 다니기에도 용이하다. 주민들은 "초등학교 중학교 모두 가깝고 아이들 학원 모두 도보로 가능하다", "어린아이들 많아 친구 많이 사귈 수 있다"며 만족감을 표한다.
"초등학교 중학교 가깝고 혹시 복성고에 진학할 수 있다면 고등학교도 가깝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그러나 고등학교 학군은 이 단지의 아쉬움이자 신대지구 전체의 숙제로 남아있다.
신대지구는 인구 5만 6천여 명에 달하는 신도시임에도 불구하고 고등학교가 단 1곳뿐이어서 학생들이 10km 이상 떨어진 다른 학교로 원거리 통학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이로 인해 "고등은 좀 아쉽긴 하다", "초등까지는 만족하나 중학교 진학 즈음 다른 곳으로 이주하는 편"이라는 의견이 많다.
고등학교 신설 또는 이전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 중이며, 향후 교육 시설 확충 여부가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단지 건너에는 학원가가 형성되어 있어 다양한 학원 수업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신대지구 중흥S-클래스 삼국지[편집]
중흥S-클래스메가타운6단지는 순천 신대지구 내에서도 독보적인 입지와 규모를 자랑하지만, 같은 신대지구 내 중흥S-클래스 3단지, 5단지와도 비교 대상이 된다.
이들 단지는 모두 중흥건설이 시공한 대단지 아파트로, 신대지구의 주거 문화를 이끌고 있다.
| 비교 항목 | 중흥S-클래스메가타운6단지 | 중흥S-클래스3단지 | 중흥S-클래스5단지 |
|---|---|---|---|
| 총 세대수 | 1,842세대 | 1,296세대 | 1,606세대 |
| 입주 시점 | 2015년 6월 | 2013년 1월 | 2014년 11월 |
| 단지 규모 | 신대지구 최대 단지 | 중형 단지 | 대형 단지 |
| 커뮤니티 시설 | 수영장 포함 최상급 | 보통 | 보통 |
| 초중 학군 접근성 | 길 안 건너 도보 통학 | 인접 | 인접 |
| 상권 접근성 | 중앙 상가 최인접 | 도보권 | 도보권 |
vs 중흥S-클래스3단지 — 대단지의 위용 vs 먼저 자리 잡은 터줏대감
중흥S-클래스3단지는 2013년 1월 입주한 1,296세대의 단지로, 6단지보다 먼저 신대지구에 자리 잡았다.
6단지는 3단지보다 약 500세대 이상 많은 압도적인 세대수를 자랑하며, 이는 곧 더욱 풍부한 커뮤니티 시설과 저렴한 관리비로 이어진다.
특히 6단지의 수영장을 포함한 클래시안센터는 3단지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차별화된 강점이다.
상권 접근성 면에서도 6단지가 신대 중앙 상권에 최인접해 있어 더욱 편리하다는 평이 많다.
vs 중흥S-클래스5단지 — 규모의 차이, 커뮤니티의 격차
중흥S-클래스5단지는 2014년 11월 입주한 1,606세대의 단지로, 6단지와 입주 시점이 비슷하고 규모도 상당하다.
그러나 6단지는 5단지보다도 200세대 이상 더 많은 세대수를 보유하고 있어, 대단지로서의 이점을 더욱 극대화한다.
6단지의 수영장, 골프장, 실내체육관 등을 아우르는 최상급 커뮤니티 시설은 5단지를 넘어 신대지구 전체에서 독보적인 수준이다.
초·중 학군 접근성과 중앙 상권 접근성 또한 6단지가 길을 건너지 않고 바로 이용 가능하다는 점에서 더욱 높은 평가를 받는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신도시 개발의 주역, 미래를 향한 논의[편집]
중흥S-클래스메가타운6단지는 재건축이나 리모델링을 추진하는 단지가 아닌, 순천 신대지구의 신도시 개발 일환으로 조성된 아파트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지정과 함께 시작된 신대지구 개발은 중흥건설이 주도한 '순천에코벨리(주)'에 의해 진행되었으며, 2012년 9월 분양을 시작하여 2015년 6월 입주를 완료했다.
2014년에는 '중흥S-클래스 메가타운'이 한경주거문화대상 종합대상을 수상하며 개발의 우수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현재 계획 — 신대지구의 핵심 주거지
'중흥S-클래스메가타운6단지'는 현재 별도의 재건축/리모델링 계획이 보고되지 않은, 신대지구 내 기조성된 단지다.
정비구역명은 없으며, '신대6차 중흥S-클래스 메가타운'으로 불린다.
총 1,842세대, 최고 29층 규모로, 시공은 중흥건설(주)와 중흥토건(주)이 맡았다.
현재 핵심 쟁점 — 신도시의 성장통
- 쟁점 ① [현재 진행] — 개발 이익 환수 논란. 순천 신대지구 개발을 통해 민간 사업자가 수천억 원의 분양 수익을 올렸지만, 지역사회에 돌아온 이익이 적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개발 이익 환수가 촉구되고 있다. 순천시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은 현재 개발 이익 환수 규모 결정을 위해 법률 검토를 진행 중이다.
- 쟁점 ② [현재 진행] — 고등학교 부족 문제. 인구 5만 6천여 명에 달하는 신대지구에 고등학교가 단 1곳뿐이어서 학생들이 10km 이상 떨어진 학교로 원거리 통학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2016년부터 중학교 설립을 촉구하는 항의 집회가 있었을 정도로 교육 시설 부족 문제가 지속되어왔으며, 고등학교 신설 또는 이전이 시급하다는 여론이 높다.
- 쟁점 ③ [일단락] — 단지 내 하자 및 시설 불편. 일부 입주민들은 누수, 화장실 타일 깨짐 등 건설 자재 품질 관련 하자를 언급했으나, 이는 초기 입주 시점의 문제로 이후 관리를 통해 개선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다만, 주차 불편과 엘리베이터 대기 시간 문제는 여전히 단점으로 지적된다.
주변 개발 호재 — 지속 성장하는 신대지구
순천 신대지구는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의 배후 도시 기능을 수행하며 지속적으로 개발이 진행 중인 신도시다.
단지 주변에는 세풍일반산업단지, 웰빙카운티단지, 신대덕례배후단지, 선월하이파크단지 등이 들어설 예정으로, 이는 인구 유입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해룡면 인구 증가에 따른 고등학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고등학교 신설 또는 이전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진행 중이어서, 향후 교육 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무개념 흡연 및 얌체 주차: "리싸이클센터에서 담배 물고 쓰레기 버리기, 사람들 드나드는 라인 입구에서 담배, 걸어 다니면서 담배, 무개념들이 많음 하루에 한 명은 꼭 보는 듯"이라는 후기처럼 일부 주민들의 흡연 및 얌체 주차 행태가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는 지적이 있다. 특히 주차장 빈자리가 많을 때도 자기 라인 가까운 곳에 이중주차하는 얌체족이 많다고 한다.
- 층간 소음: 아이들이 많이 사는 단지 특성상 "층간 소음 실사판! 며칠 살면 위층 가족 구성원 대충 파악하게 됨 ㅋ"이라는 농담 섞인 후기처럼 층간 소음 문제는 피할 수 없는 현실이다. 다만, 아이들이 많은 만큼 주민들의 이해도가 높은 편이라는 의견도 있다.
꿀팁
- 신대 지하차로 이용: 후문 기준으로 신대 지하차로를 이용하면 신호 안 받고 우회전으로 빠르게 나갈 수 있어 출퇴근 시 편리하다는 꿀팁이 있다.
- 클래시안센터 가성비: 수영장, 헬스장, 골프장 등 다양한 시설을 월 8,000원(수영 강습 포함 3개월 10만원)이라는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어 "이만한 시설 즐길 곳 없다"는 평을 받는다.
카더라 · 분위기 소절
- 순천에서 가장 젊은 도시: "전남에서 평균연령이 가장 낮은 도시"라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젊은 인구 유입이 활발하며, 이에 따라 단지 전체에 활기찬 분위기가 감돈다. 아이들이 많아 놀이터나 운동장에서 생동감이 느껴진다.
- "신대의 메가는 6차죠": 주민들 사이에서 "신대의 메가는 6차죠"라는 자부심 섞인 표현이 밈처럼 사용될 정도로 단지에 대한 애착과 만족도가 높다.
- 인프라 깡패: "신혼, 유아~중학생까지 키우기 이만한 곳이 없는 듯... 인프라가 너무 깡패에요"라는 후기처럼, 단지 내외부의 풍부한 인프라와 편의시설이 주민들의 삶의 질을 크게 높여준다.
유명인·공직자
이 단지에 거주 또는 매입한 것으로 언론에 실명 보도된 유명인이나 공직자는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대단지 프리미엄: 1,842세대의 압도적인 규모 덕분에 관리비가 저렴하고 다양한 편의시설을 누릴 수 있다.
- 최상급 커뮤니티: 수영장, 헬스장, 골프장, 실내체육관, 독서실, 무인카페 등 '클래시안센터'의 시설이 뛰어나 외부 시설을 이용할 필요가 없다.
- 압도적 학군 접근성: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길 건너지 않고 도보 통학 가능하며, 단지 내 물놀이터 등 아이들을 위한 시설이 풍부하다.
- 뛰어난 인프라: 신대지구 중앙 상권과 최인접하여 병원, 학원, 마트 등 생활 편의시설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다.
- 쾌적한 환경: 6km 생태회랑 산책로와 잘 가꿔진 단지 조경, 넓은 동간 간격으로 쾌적하고 자연 친화적인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 광역 교통망: 동순천IC가 가까워 고속도로 접근성이 뛰어나며, 여수, 광양 등 인근 도시로의 출퇴근이 매우 편리하다.
단점·유의점
- 고질적 주차난: 세대당 1.21대의 주차 공간으로 인해 저녁 늦은 시간이나 악천후 시 이중주차가 빈번하며 주차 불편이 크다.
- 소음 문제: 기찻길 및 도로변 인접 동은 소음이 발생할 수 있으며, 단지 내 층간 소음도 일부 존재한다.
- 고등학교 부족: 신대지구 내 고등학교가 1곳뿐이어서 학생들이 원거리 통학을 하거나 중학교 진학 시 이주를 고려하는 경우가 많다.
- 일부 하자와 시설 노후: 초기 입주 시 누수, 타일 깨짐, 녹물 등의 하자가 보고되었으며, 엘리베이터 대기 시간이 길어지는 등 일부 시설 노후에 대한 불편이 있다.
토론[편집]
Q. 실수요자가 진짜 궁금해할, 신대지구 내에서 중흥S-클래스메가타운6단지의 입지적 강점은 무엇인가요?
A. 중흥S-클래스메가타운6단지는 신대지구의 중심 상업지구와 가장 가깝게 위치하여 도보로 병원, 학원, 마트 등 핵심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또한, 신대초등학교와 승평중학교를 길을 건너지 않고 안전하게 도보 통학할 수 있는 '초중품아'에 준하는 학군 입지를 자랑합니다.
고속도로 IC 접근성이 뛰어나 여수, 광양 등 인근 산업단지로의 출퇴근이 매우 편리하며, 단지 바로 앞 생태회랑 산책로를 통해 쾌적한 자연 환경을 누릴 수 있습니다.
이 모든 요소가 결합되어 신대지구 내에서도 독보적인 생활 편의성과 교육 환경을 제공합니다.
Q. 대단지임에도 불구하고 주차 문제와 소음 문제가 언급되는데, 실제 거주 시 체감 정도는 어떤가요?
A. 주차 문제는 실제 거주 시 체감하는 가장 큰 단점 중 하나로 보입니다.
세대당 1.21대의 주차 공간은 저녁 시간이나 주말에 부족함을 느끼게 하며, 이중주차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특히 42평 라인을 제외한 대부분의 세대에서는 주차 스트레스가 있을 수 있습니다.
소음 문제는 다소 상반된 의견이 있습니다.
612동 인근 기찻길이나 도로변에 가까운 동에서는 소음이 발생하지만, 대부분의 주민들은 창문을 닫으면 크게 거슬리지 않는다고 합니다.
다만, 소음에 민감한 분들이라면 해당 동을 피하는 것이 좋으며, 아이들이 많아 층간 소음도 일부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