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에서 두 번째로 높은 건물은 판교의 오피스 타워도, 광교의 신축 마천루도 아니다.

부천 중동에 서 있는 주거용 쌍둥이 타워, 중동리첸시아다.

지상 66층, 높이 241m — 동탄 메타폴리스에 이어 경기도 2위의 스카이라인을 지키는 이 건물은, 맑은 날이면 거실에서 바다가 보인다는 후기가 올라오는 부천의 랜드마크다.

2012년 입주한 2개 동 572세대 주상복합으로, 전 세대가 48평 이상(48~104평)의 중대형 단일 구성이다.

세대당 2.4대의 주차, 층마다 설치된 쓰레기 이송설비, 63층 스카이라운지까지 — 스펙만 보면 서울 한강변 하이엔드 주상복합의 문법인데, 좌표는 부천시 원미구 중동이다.

주민들 사이에서 "강남에 타워팰리스가 있다면 부천엔 리첸시아가 있다"는 말이 나오는 이유다.

물론 완벽하진 않다.

신중동역까지 도보 11~15분의 애매한 거리, 사무실만 들어찬 한산한 단지 상가는 오래된 아킬레스건이다.

그런데 정작 주민들은 "이사 가고 싶어도 대안이 없다"며 눌러앉는다.

입주 초기 최초 분양가를 한참 밑도는 할인 매물이 나돌던 시절을 생각하면 제법 통쾌한 반전이다.

66층
경기 2위 마천루
2.4대
세대당 주차
매층
쓰레기 이송설비
63층
스카이라운지

1. 입지와 단지 환경 — 역은 멀어도 아쉬운 게 없는[편집]

주소는 부천시 원미구 옥산로 7, 중동신도시 생활권의 한복판이다.

지하철은 7호선 신중동역이 도보 11~15분, 1호선 중동역도 빠른 걸음으로 10분 남짓 — 어느 쪽도 초역세권은 아니다.

다수 후기에서 "역에서 위치가 애매하다"는 평이 나오는 이 단지의 최대 약점이다.

"리첸시아 입구로부터 신중동역 입구까지 11분 정도.", 입주민 한줄평

대신 대로변 단지라 집 앞 버스정류장에서 다양한 노선이 잡혀 뚜벅이도 크게 불편하지 않다는 반론이 꾸준하다.

애초에 자차 비중이 압도적인 단지라, "대중교통 이용하는 입주민이 얼마나 되겠느냐"는 자조 섞인 여유도 후기에 묻어난다.

생활 인프라는 오히려 화려하다.

롯데백화점·현대백화점·홈플러스·이마트롯데시네마까지 10분 안팎 거리에 포진하고, 순천향대부천병원부천시청도 가깝다.

도보로 백화점에 갈 수 있는 단지이면서, 바로 옆 위브더스테이트 상가가 마트·맛집·카페거리를 채워주는 사실상의 단지 상권 역할을 한다.

신중동 중심가와 부천시청 방면 접근도 좋다는 평이다.

"역이랑 멀기는 하지만 주변 공원 도서관 맛집 등 살기 위한 인프라가 너무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요컨대 '역세권'이라는 한 축만 접어주면, 백화점·병원·관공서·공원·먹자골목이 전부 생활 반경 안에 들어오는 자리다.

주변이 깨끗하고 조용해 살기 좋다는 평이 연식과 무관하게 이어진다.

자연·조경

주상복합의 태생상 단지 내 녹지는 아쉽다는 평이 있지만, 담장 밖이 그걸 벌충한다.

바로 옆 달빛공원 잔디밭에서는 저녁마다 아이들이 뛰어놀고 강아지 산책 행렬이 이어지며, 근처 카페에서 흘러나오는 재즈가 분위기를 만든다는 후기가 올라온다.

조금 더 걸으면 벌막공원중앙공원이다.

"벌막공원이라고 좀 큰 공원도 있는데 거기 들어가면 숲에 온 것마냥 공기가 달라지네요.", 입주민 한줄평

그리고 이 단지 최고의 '자연'은 사실 창밖에 있다.

사방이 뚫린 66층 초고층 뷰는 웬만한 호텔 전망을 무색하게 만들고, 불을 다 끄고 소파에서 야경을 감상하는 게 힐링이라는 후기가 줄을 잇는다.

"낮에 하늘이 예쁜 날은 창밖 풍경이 그림 같고 밤에는 또 다르게 정말 멋져요.",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중동리첸시아(주상복합)

2. 세대 구성과 시설 — 호텔이라는 말이 과장이 아닌[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48·58·63·65·78·104평의 6개 타입, 전부 중대형이다.

대표 평형은 48평.

타워형 통창 설계에 거실 3면 개방, 일반 아파트보다 확연히 높은 층고 덕에 개방감이 남다르다는 평이 많다.

구조는 기둥식(주상복합)이다.

"수십 년 층간소음에 고통받다 해방됐다"는 후기가 여럿일 만큼 층간소음 만족도가 높은데, "그래도 윗집을 잘 만나야 한다"는 현실적인 반론도 소수 있다.

결로가 없다는 후기도 이어진다.

"수십년간 층간소음 고통받다가 여기서 드디어 해방됐습니다. 매우 조용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마감재는 이 단지의 숨은 자부심이다.

목동하이페리온 같은 서울 고가 주상복합과 견줘도 밀리지 않는다는 평이 나올 만큼, 자재와 집 퀄리티에 대한 만족이 후기 전반에 깔려 있다.

"그 어떤 아파트보다도 자재 하나는 좋은 거 같아요. 층고도 높아서 확실히 더 고급스러운 느낌인 것 같아요.", 입주민 한줄평

기본 인테리어는 이상봉 디자이너의 작품으로 알려져 있는데, 색감이 차분하다 못해 칙칙하다는 호불호가 갈린다.

난방은 지역난방으로 난방비가 저렴한 대신 겨울철엔 다소 약하다는 평.

세대에 380V 3상 전원이 들어오는 특이한 스펙도 있다.

층 선택은 고층 선호가 뚜렷하다 — 50층 이상 거주자의 "모든 창 뷰가 정말 좋다"는 후기처럼, 실거주라면 고층을 추천하는 분위기다.

주차

1,377면, 세대당 약 2.4대. 지하 6층까지 이어지는 주차장 덕에 차량 3대 가구도 주차 스트레스가 없다는 후기가 입주 초부터 꾸준하다.

부천에서 차 3대를 댈 수 있는 아파트는 여기뿐이라는 자부심 섞인 평까지 나온다.

"자차 3대인데 주차로 스트레스 받은 적 없고 쓰레기 버리기 편해요.", 입주민 한줄평

옥의 티는 일부 세대의 두 칸 주차. 지하 5~6층에서 슈퍼카를 두 칸에 걸쳐 대는 풍경에 "자제해 달라", "보안실이 단속해 줬으면"이라는 성토가 반복됐고, 무단주차 차량에 강제견인 조치가 시행된 이력도 있다.

커뮤니티·상가

지하 1층의 대형 피트니스를 필두로 독서실·도서관·키즈룸·실내놀이터(3층)·코인세탁실·게스트룸, 그리고 백미인 63층 스카이라운지까지 커뮤니티 구성이 호텔급이다.

한 주민은 피트니스 규모를 1,800평이라고 소개할 정도다.

스카이라운지에서는 시원하게 펼쳐지는 전망 아래 휴식과 모임이 가능하고, 같은 층 스위트룸은 가족 행사나 친구 모임 장소로 쓰인다.

엘리베이터는 저층·고층 3대씩 총 6대의 초고속 사양이라 대기가 거의 없고, 택배는 집 앞까지 올라온다.

새벽에 지하 헬스장에서 운동하고 아침엔 창밖으로 힐링한다는, 호텔 장기투숙객 같은 생활 패턴이 후기의 단골 레퍼토리다.

"리첸시아는 웬만한 호텔보다도 더 좋아서 집에만 하루종일 있어도 힐링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반면 단지 상가는 아픈 손가락이다.

카페와 편의점 수준을 빼면 음식점이 자리 잡지 못하고 사무실 위주로 채워져, "상가 쪽이 유령 같다"는 혹평까지 나온다.

다행히 옆 위브 상가가 먹거리를 해결해 준다.

"주상복합인데 상가쪽이 유령 같아요.",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이 단지 자부심 1순위는 층마다 설치된 쓰레기 이송설비다.

음식물·일반 쓰레기를 아무 때나 각 층에서 버릴 수 있어 엘리베이터가 늘 쾌적하다는 평이 압도적이다.

다만 규격 외 투입으로 관로가 막히는 일이 잦고, 유지보수 비용이 관리비를 끌어올린다며 차라리 가동을 멈추자는 내부 이견도 있다.

"쓰레기 버리러 안 나가도 되는 거, 택배도 집 앞으로 올려다 주시는 거 정말 최고다.", 입주민 한줄평

보안은 확실하다.

24시간 보안 데스크가 상주하며 배달원을 포함한 외부인은 대장에 기록하고 신원을 확인해야 들어갈 수 있다.

아이들 등교 시 직원들이 인사하며 에스코트해 주고, 로비·보안팀·생활지원실·방재실 직원 모두 친절하고 일 처리가 빠르다는 후기가 많다.

이런 관리 품질 대비 관리비는 합리적이라는 평이다.

"방재실이든 어디든 바로바로 일처리 해주는 것도 정말 편했어요.", 입주민 한줄평

한편 지하 2층 분리수거장의 이용 매너를 두고는 "박스를 정리하지 않고 막 버린다"는 최다 공감 성토글이 올라온 적이 있다.

결국 경비·관리 직원들이 일일이 치우는 실정이라, 시설 수준을 주민 의식이 못 따라간다는 뼈아픈 자성이다.

3. 교육 환경 — 학교는 가깝고 학군은 숙제[편집]

초등은 부천중앙초등학교 배정으로 통한다.

주변에 학교와 공원이 많고, 등굣길 에스코트와 24시간 보안 덕에 아이 키우기 안전하다는 후기가 이어진다.

학원차·유치원차가 로비까지 들어오는 것도 학부모들이 꼽는 편의다.

"아이들 유치원 학원차도 로비까지 다 들어옵니다.", 입주민 한줄평

중등은 부천부곡중학교 배정권으로 문의가 오간다.

다만 배정 여부와 분위기를 묻는 질문이 커뮤니티에 반복해 올라오는 데 비해 확신을 주는 답은 아직 쌓이지 않았고, 부천이 특목고·명문대 진학으로 이름난 학군지가 아닌 만큼 학령기 후반엔 별도의 전략이 필요하다는 톤이 읽힌다.

학원가는 단지 도보권보다 차량권이다.

부천 최대 학원가로 꼽히는 상동 학원가와 중동신도시 일대 학원 상권을 차로 이용하는 동선이 일반적이고, 로비까지 들어오는 학원 차량이 그 공백을 메운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부천 대장 타이틀 방어전[편집]

중동 일대의 주상복합 라인업에서 리첸시아의 좌표는 뚜렷하다.

2022년 입주한 신축 힐스테이트중동이 도전자라면, 바로 옆 위브더스테이트는 경쟁자라기보다 생활권을 공유하는 한 몸에 가깝다.

비교 항목중동리첸시아힐스테이트중동위브더스테이트
스카이라인·높이66층·241m, 경기 2위 마천루49층 6개 동고층 타워형 단지
연식2012년 입주2022년 입주 신축리첸시아보다 앞서 자리 잡은 구축
세대 구성전 세대 48평 이상 중대형 572세대999세대 + 오피스텔 49실여러 블록의 대단지
주차 체감세대당 약 2.4대, 차 3대도 여유신축 주상복합 표준대단지 공용 주차
상가·먹거리한산한 단지 상가단지 하부 상업시설마트·맛집을 아우르는 스트리트 상권
커뮤니티63층 스카이라운지·대형 피트니스신축 커뮤니티상권 중심

vs 힐스테이트중동 — 신축 브랜드의 도전, 자재의 응전

현대엔지니어링이 지은 49층 6개 동, 아파트 999세대에 오피스텔 49실을 더한 대형 신축이다. 연식과 브랜드에서는 분명한 우위지만, 리첸시아 주민들의 반응은 시큰둥하다. "건물과 자재를 비교해 보면 상대가 안 된다"는 자부심 섞인 후기처럼, 층고·마감재·주차 여유 같은 하드웨어에서는 여전히 리첸시아 손을 들어주는 평이 많다. 오히려 신축 주상복합 분양 덕에 일대 위상이 같이 올라간다는 여유까지 보인다.

vs 위브더스테이트 — 적이라기보다 한 몸

리첸시아 주민의 장보기·외식·역 동선은 상당 부분 위브 상가를 통한다.

2층 상가 복도를 가로질러 신중동역까지 걸어가는 게 공인된 지름길이고, 마트와 먹거리·놀거리도 위브 상권에서 해결된다.

상권과 규모는 위브, 주거 스펙과 조망은 리첸시아 — 서로의 약점을 메워주는 관계다.

5.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실외기가 집 안에 있다: 에어컨 실외기실이 세대 내부라 가동 시 "우웅" 하는 소음이 들린다는 후기가 여럿이다.
  • 담배 냄새 역류: 금연 건물임에도 화장실·방 창문으로 담배 냄새가 올라오고, 계단에서 피우는 사람도 있어 여름 환기가 곤란하다는 성토가 있다.
  • 동네마트의 부재: 백화점·대형마트는 가까운데 정작 슬리퍼 신고 갈 동네 마트가 없다는 평. 살짝 외진 입지의 그늘이다.
  • 겨울 난방이 약하다: 지역난방이라 난방비는 저렴하지만 한겨울엔 다소 아쉽다는 후기.
  • 엘리베이터 위치 표시가 없다: 몇 층에 있는지 보이지 않아 무작정 기다려야 한다는 소소한 불편.

꿀팁

  • 역까지 지름길: 위브더스테이트 2층 상가 복도를 가로질러 가면 신중동역까지 도보 10~15분에 끊을 수 있다.
  • 63층 스카이라운지: 음료가 저렴하고, 같은 층 스위트룸은 입주민 할인이 있어 가족 행사·모임 장소로 쓸 수 있다.
  • 실거주는 고층: 50층 이상 거주자들의 뷰 만족도가 압도적이다. 야경 감상이 취미가 된다는 후기가 많다.
  • 학원차는 로비까지: 유치원·학원 차량이 로비 앞까지 들어오니 저학년 라이딩 부담이 적다.
  • 코인세탁실·게스트룸: 이불 빨래와 손님맞이를 단지 안에서 해결할 수 있다.

카더라 · 분위기

  • 지하주차장 모터쇼: 포르쉐·벤츠 S클래스·G바겐은 셀 수 없고 페라리·우루스·롤스로이스·벤틀리까지 목격된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모터쇼가 따로 없다는 농담이 정착됐다.
  • 지인 수준이 달라진다: 변리사·교수·의사·변호사·회계사·세무사 — 이웃 직업군 자랑이 후기의 한 장르다. 사업가가 많다는 평도 꾸준하다.
  • 부천 대장의 역설: 위상에 비해 입주민 카페나 단톡방 하나 없어 온라인에서 저평가된다는 아쉬움이 주민들 사이에서 나온다. 입주자대표회의가 뭘 하는지 모르겠다는 뼈 있는 농담도.
  • 성지순례 포인트: 지방 여행자가 "마천루 중에서도 유난히 멋지다"며 사진을 찍어 올리고 가는 단지다. 멀리서도 보이는 외관은 밤에 특히 예쁘다는 평.
  • 맑은 날엔 바다가 보인다: 고층 세대에서는 날이 좋으면 서해까지 시야에 들어온다는 후기가 있다.
  • 떠나지 않는 사람들: 십 년째 사는 초기 입주자가 많고, 전세로 살다 아예 매수해 눌러앉는 패턴이 반복된다. "말이 많아도 살아본 사람은 안다"는 게 이 단지 후기의 공통 결론이다.

"시그니엘 자주 가는데 뷰가 감흥 없을 정도로 막힘도 없고 주거만족도 최상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장점: 집밖에 나가기 싫다. 단점: 집밖에 나가기 싫다.", 입주민 한줄평

6.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주차 천국: 세대당 약 2.4대, 지하 6층 주차장. 차 3대 가구도 스트레스가 없다.
  • 층간소음 해방: 기둥식 구조 덕에 "수십 년 고통에서 해방됐다"는 후기가 이어진다.
  • 층별 쓰레기 이송설비: 음식물까지 아무 때나 각 층에서 버리는 편의는 한 번 겪으면 못 돌아간다는 평.
  • 호텔급 커뮤니티: 대형 피트니스·도서관·키즈룸·63층 스카이라운지, 초고속 엘리베이터 6대.
  • 철벽 보안: 24시간 데스크, 외부인 대장 기록, 등교 에스코트까지. 아이 키우기 안전하다는 평.
  • 압도적 조망과 층고: 사방이 뚫린 66층 뷰, 3면 개방 거실. 호텔이 시시해진다는 후기.
  • 공원 3종 세트: 달빛공원·벌막공원·중앙공원이 도보권. 산책과 아이 놀이가 일상이다.

단점·유의점

  • 애매한 역세권: 신중동역 도보 11~15분. 뚜벅이 출퇴근이라면 버스 의존도가 높다.
  • 한산한 단지 상가: 사무실 위주로 채워져 상가 활성화는 요원하다. 먹거리는 옆 위브 상가 몫.
  • 이송설비의 그늘: 관로 막힘이 잦고 유지보수비가 관리비에 얹힌다는 내부 논쟁이 있다.
  • 실외기 소음·담배 냄새: 실외기실이 세대 내부에 있고, 창문으로 담배 냄새가 유입된다는 후기.
  • 분리수거장 민심: 지하 2층 분리수거장의 이용 매너를 두고 성토가 컸다.
  • 겨울 난방·구축 연식: 난방이 약하다는 평과 함께, 연식이 쌓이며 군데군데 시간의 흔적이 보인다.

토론[편집]

Q. 지하철역이 멀다던데 출퇴근이 많이 불편한가요?

A. 신중동역까지 도보 11~15분, 중동역도 10분 남짓이라 초역세권은 아닙니다.

다만 대로변이라 집 앞 정류장에서 버스 노선이 다양하고, 위브 상가 복도를 가로지르는 지름길을 쓰면 체감 거리가 줄어듭니다.

자차 비중이 높은 단지 특성상 세대당 2.4대의 주차 여유가 그 아쉬움을 상쇄한다는 평이 많습니다.

Q. 아이 키우기에는 어떤가요?

A. 저학년까지는 만족도가 높은 편입니다.

배정 초등학교인 중앙초와 공원이 가깝고, 24시간 보안에 등교 에스코트, 로비까지 들어오는 학원차 등 케어 환경이 좋습니다.

다만 중학교 이후 학군과 진학 실적에 대해서는 확신 어린 후기가 적으니, 학령기 후반 계획은 상동 학원가 접근성과 함께 별도로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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