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덕천동에 자리한 일동파크맨션은 1985년 준공된 158세대 소규모 단지로, 낡은 맨션의 한계를 뛰어넘어 새로운 미래를 꿈꾸는 곳이다.

부산3호선 남산정역 초역세권의 평지 입지라는 천혜의 조건을 바탕으로, 현재는 대방건설을 새 시공사로 맞이하며 소규모재건축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랜 시간 동안 주차난층간 소음이라는 노후 아파트의 숙명을 짊어졌지만, 재건축을 통해 210세대 규모의 새 아파트로 변모할 예정이다.

주민들은 이미 "포레나 4차 가즈아~~"를 외치며 새로운 단지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으며, 인근의 다른 재건축 단지들과 함께 대방건설 브랜드 타운을 형성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대방건설
재건축 확정
남산정역
초역세권
평지
편리한 이동
210세대
새 아파트

1. 입지와 단지 환경 — 재건축의 시작점, 평지 역세권[편집]

일동파크맨션은 부산 북구 덕천동에서도 손꼽히는 입지를 자랑한다.

부산3호선 남산정역이 단지 바로 앞에 있어 초역세권의 편리함을 누릴 수 있으며, 구역 남측으로는 남해고속도로가 지나 교통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무엇보다 단지가 평지에 위치해 이동이 편리하다는 점은 주민들이 입을 모아 칭찬하는 장점이다.

"위치 지하철근처라 좋음", 입주민 한줄평

"평지라 편해요. 조용해요.", 입주민 한줄평

주변 환경 또한 쾌적하다는 평이다.

백양산, 금정산 국립공원, 낙동강 등이 인접해 자연 친화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으며, 북구 화명생태공원 일대 개발 사업도 진행 중이라 향후 더욱 풍부한 녹지 환경을 기대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메가마트와 편의점 등 기본적인 생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실생활에 불편함이 없다.

거리뷰 — 일동파크맨션

2. 세대 구성과 시설 — 구도심의 한계, 새 단지로의 도약[편집]

1985년 준공된 일동파크맨션은 총 3개 동, 158세대 규모로, 주로 17평에서 25평 사이의 소형 평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오랜 연식 탓에 단지 내부 시설은 노후화되었으며, 특히 층간 방음 문제는 오래된 아파트의 고질적인 단점으로 지적된다.

"오래된 아파트라 층간 방음이 잘 안됨.", 입주민 한줄평

주차 환경 또한 만만치 않다.

세대당 주차 대수가 부족해 밤 시간대에는 주차 공간 부족을 호소하는 주민들이 많다.

재건축을 통해 이 같은 문제들이 해결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

단지 내 상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부족하지만, 인근에 메가마트와 편의점 등 기본적인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쉽게 구할 수 있다.

"주차공간 부족",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편집]

일동파크맨션의 교육 환경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현재 수집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인근 학교 배정이나 학원가 접근성, 면학 분위기에 대한 주민들의 상세한 평가는 추가적인 정보가 필요한 상황이다.

4. 경쟁 단지와 비교[편집]

일동파크맨션은 부산 북구 덕천동 및 인근 지역의 소규모 노후 단지들과 비교되며, 재건축을 통한 미래 가치로 차별점을 갖는다.

비교 항목일동파크맨션성우대진은마일동부국2차신도
준공1985년1988년1985년1985년1989년1991년1990년
총 세대수158세대100세대170세대162세대228세대90세대120세대
재건축 진행소규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인가(정보 없음)(정보 없음)(정보 없음)(정보 없음)(정보 없음)(정보 없음)
역세권부산3호선 남산정역 인접(정보 없음)(정보 없음)(정보 없음)(정보 없음)(정보 없음)(정보 없음)
평지 여부평지(정보 없음)(정보 없음)(정보 없음)(정보 없음)(정보 없음)(정보 없음)

vs 성우 — 소규모 단지의 재건축 기대

성우 아파트 역시 1988년 준공된 100세대의 소규모 단지로, 일동파크맨션과 비슷한 연식과 규모를 가진다. 그러나 일동파크맨션은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으며 재건축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어, 미래 가치 면에서 앞서 나가는 모습이다.

vs 대진 — 같은 연식, 다른 미래

부산 북구 구포동의 대진 아파트는 1985년 준공으로 일동파크맨션과 같은 해에 지어졌다.

170세대의 규모 또한 비슷하지만, 일동파크맨션은 남산정역 초역세권의 평지 입지를 기반으로 재건축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며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vs 은마 — 덕천동의 오래된 이웃들

은마 아파트는 덕천동에 위치한 1985년 준공, 162세대의 단지로, 일동파크맨션과 같은 시대를 살아온 이웃이다. 두 단지 모두 노후화된 구도심 아파트라는 공통점을 가지지만, 일동파크맨션은 이미 재건축의 구체적인 단계에 진입하며 변화의 바람을 맞고 있다.

vs 일동 — 같은 이름, 다른 동네

부산 북구 만덕동의 일동 아파트는 이름은 같지만 덕천동의 일동파크맨션과는 다른 지역에 위치한다.

1989년 준공된 228세대의 단지로, 일동파크맨션이 덕천동의 평지 역세권이라는 강점을 살려 재건축을 추진하는 것과 비교된다.

vs 부국2차 — 소형 단지의 재건축 열망

부국2차 아파트는 1991년 준공된 90세대의 초소형 단지로, 일동파크맨션보다 다소 늦게 지어졌으나 역시 노후화와 소규모라는 특징을 공유한다. 일동파크맨션의 재건축 추진은 인근 소규모 단지들에게도 중요한 선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vs 신도 — 구도심의 변화를 꿈꾸다

신도 아파트는 1990년 준공된 120세대의 덕천동 단지로, 일동파크맨션과 함께 구도심의 변화를 기다리는 단지 중 하나다. 일동파크맨션은 대방건설이라는 시공사를 확보하고 재건축 사업을 구체화하며 변화의 선두에 서 있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낡은 맨션에서 새 아파트로, 대방건설 브랜드 타운의 시작[편집]

일동파크맨션은 1985년 준공 이후 오랜 시간 동안 덕천동의 한 축을 지켜왔다.

그러다 2021년 소규모재건축 사업의 첫발을 떼며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기 시작했다.

1985. 07
기존 '일동파크맨션' 준공 및 입주.
2021. 06
'일동파크맨션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 조합설립인가.
2021. 말
한화 건설부문 시공사 선정.
2022. 12
소규모재건축사업 건축심의 및 통합심의 통과.
2025. 01
한화 건설부문과의 시공사 해지 직전, 대방건설 단독 입찰 유찰 진행 중.
2025. 04
대방건설 새로운 시공사 최종 선정.
2026. 03
조합설립(변경)인가 및 지형도면 고시.
2026. 06
사업시행계획인가(관리처분계획 포함) 고시.
재건축 사업은 대방건설을 새 시공사로 맞이하며 순항 중이다.

현재 계획

'일동파크맨션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은 기존 3개 동 158세대에서 4개 동, 총 210세대 규모의 아파트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최고 층수는 지하 2층에서 지상 24층으로 계획되었으며,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59.99㎡ 70세대 △84.95㎡ 69세대 △84.97㎡ 71세대로 구성된다.

시공은 대방건설이 맡았고, 건축 디자인은 수가디자인건축사사무소가 담당했다.

현재 사업 착수 및 준공 예정일은 미정이다.

현재 핵심 쟁점

재건축 사업의 가장 큰 쟁점은 시공사 교체였다.

기존 시공사였던 한화 건설부문과 공사비 상향 조정 협상 과정에서 이견을 보이면서 계약을 해지하고, 결국 대방건설이 새로운 시공사로 최종 선정되었다.

이 과정에서 사업 지연에 대한 우려가 있었으나, 대방건설의 참여로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재건축 예정 되어 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한화포레나에서 대방으로 건설사가 바뀐다는 이야기가있는데 차라리 무산되고 몇년뒤에 다른건설사에서 하는게 나을듯", 입주민 한줄평

주변 개발 호재로는 인근의 정남아파트, 덕천동 365-26번지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과 함께 대방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되어 이 일대에 대방건설 브랜드 타운이 조성될 계획이라는 점이 주목된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일동파크맨션은 재건축이라는 큰 변화를 앞두고 주민들 사이에서 다양한 이야기들이 오간다.

오래된 아파트의 불편함과 새로운 단지에 대한 기대감이 교차하는 곳이다.

주민만 아는 단점

  • 오래된 아파트의 숙명: 1985년 준공된 아파트인 만큼, 층간 소음주차 공간 부족은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겪는 불편함이다. 특히 늦은 밤 주차는 전쟁과 같다는 평이 많다.
  • 재건축의 긴 여정: 시공사 교체 등의 과정을 거치며 재건축 사업이 예상보다 길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존재한다. 빠른 입주를 희망하는 주민들의 마음은 애가 탄다.

꿀팁

  • 교통 편의성: 부산3호선 남산정역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매우 편리하다. 또한 단지가 평지에 있어 도보 이동 시에도 피로감이 적다.
  • 조용한 주거 환경: 단지 주변이 전반적으로 조용하여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는 평이 많다. 재건축 후에도 조용한 분위기가 유지되기를 바라는 목소리가 크다.

카더라 · 분위기

  • 브랜드 타운 기대감: 인근 정남아파트 등과 함께 대방건설 브랜드 타운이 조성될 것이라는 소식에 주민들의 기대감이 높다. 덕천동 일대의 스카이라인이 바뀔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 새 아파트에 대한 열망: "포레나 4차 가즈아~~"와 같은 댓글에서 볼 수 있듯이, 새 아파트에 대한 주민들의 열망은 매우 뜨겁다. 재건축 후 단지의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도 크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압도적인 역세권 입지: 부산3호선 남산정역이 단지 바로 앞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매우 편리하다.
  • 평지 단지의 쾌적함: 언덕이 없어 유모차나 휠체어 등 이동 약자에게도 편리한 환경을 제공한다.
  • 조용한 주거 환경: 도심 속에서도 비교적 조용한 분위기를 유지하여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 재건축을 통한 미래 가치: 대방건설 시공으로 새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라 높은 미래 가치가 기대된다.
  • 생활 편의시설 접근성: 메가마트 등 대형 마트와 편의점이 가까워 생활이 편리하다.

단점·유의점

  • 오래된 아파트의 노후화: 1985년 준공으로 인해 시설 노후화와 그에 따른 불편함이 존재한다.
  • 고질적인 주차 공간 부족: 현재 세대당 주차 대수가 부족하여 밤 시간대 주차난이 심각하다.
  • 재건축 사업의 불확실성: 시공사 교체 등 사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연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있다.
  • 취약한 층간 방음: 노후 아파트의 구조적 한계로 층간 방음이 잘 되지 않는다는 평이 많다.

토론[편집]

Q. 재건축 사업은 현재 어느 단계까지 진행되었는지, 언제쯤 새 아파트에 입주할 수 있을까요?

A. 웹 확인 자료를 바탕으로, 일동파크맨션은 2026년 6월에 사업시행계획인가(관리처분계획 포함)를 고시하며 재건축 사업의 중요한 단계를 넘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착공 및 준공 예정일은 미정으로 고시되어 있어, 정확한 입주 시점은 추가적인 사업 진행 상황을 지켜봐야 합니다.

Q. 재건축 후 단지의 규모와 평형 구성은 어떻게 변경될 예정인가요?

A. 재건축 후 일동파크맨션은 기존 3개 동 158세대에서 4개 동 총 210세대 규모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최고 층수는 지하 2층에서 지상 24층으로 높아지며,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59.99㎡, 84.95㎡, 84.97㎡로 구성되어 중소형 평형 위주로 공급될 계획입니다.

시공사는 대방건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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