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평 기준 최근 실거래는 1억 7,500만(2022.7, 3층), 매매 시세 1억 200만 · 전세 6,500만(1년 전 대비 -24.4%).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2.7 1억 7,500만(3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15평 | - | 1억 7,500만 2022.7 · 3층 | 1억 7,500만 2022.7 | 1억 200만 | 6,500만 |
| 17평 | - | 8,000만 2026.6 · 1층 | 1억 9,400만 2022.2 | 1억 2,200만 | 7,000만 |
부산 북구 구포동의 유구한 역사와 함께 숨 쉬는 아파트, 대진은 1981년 준공된 5개 동 170세대의 소규모 단지다.
40년 넘는 세월을 견뎌온 만큼 연식의 흔적은 분명하지만, 주민들은 "아주 튼튼하게 지어졌다"며 그 견고함을 자랑한다.
구명역 초역세권 입지와 구포시장을 품은 생활 인프라를 바탕으로, 현재는 새로운 도약을 위한 소규모 재건축을 추진하며 미래 가치 상승을 기대하는 중이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구포의 중심에서 조용히 빛나는[편집]
대진 아파트는 부산 북구 구포동의 핵심 생활권에 자리 잡고 있다.
단지 위치가 전반적으로 조용하다는 평이 많으며, 평지에 있어 이동하기 편리하다.
대중교통 접근성은 단연 강점이다.
지하철 구명역까지는 도보로 5분에서 8분이면 닿을 수 있는 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또한, 버스 정류장은 단지에서 1~2분 거리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매우 편리하다. "지하철 7~8분", 주민 한줄평 "버스 1~2분", 주민 한줄평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부산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인 구포시장이 매우 가까워 신선한 식재료와 다양한 먹거리를 쉽게 접할 수 있다.
대형 마트 역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편리한 쇼핑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김해공항까지 구포대교를 이용하면 약 15분 만에 도착할 수 있어, 출장이 잦거나 여행을 즐기는 주민들에게는 큰 장점으로 꼽힌다. "구포 초등학교 구명역 다 옆에있고요 구포시장 아주가깝고요~교통도 좋고요~살긴 좋아요~", 주민 한줄평 "구포시장, 초등학교 가깝고, 김해공항도 구포대교타면 15분 정도면 갑니다", 주민 한줄평
단지 주변은 공기가 좋다는 의견도 있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기대할 수 있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견고한 세월, 아쉬운 노후[편집]
세대 구성과 집
대진 아파트는 1981년 6월 준공된 5개 동, 총 170세대의 아담한 규모를 자랑한다.
주택형은 15평형과 17평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중 17평형이 대표 평형이다.
입주민들은 단지가 오래되었지만 튼튼하게 지어졌다는 점을 강조하며, 전반적으로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다는 평가를 내린다. "오래됐지만 튼튼함", 주민 한줄평 "조금 오래되긴 했으나 아주 깨끗 합니다.~", 주민 한줄평
그러나 연식에서 오는 한계도 분명하다.
일부 주민들은 5층 세대의 경우 수압이 낮고 비가 새는 문제를 겪는다고 언급한다.
난방 방식은 개별난방으로, 각 세대가 원하는 대로 난방을 조절할 수 있다. "5층이라그런지 수압도 낮고 비가도 세요", 주민 한줄평
주차
주차 환경은 비교적 여유롭다는 평이다.
총 세대수가 많지 않아 밤 시간대에도 주차 공간을 찾는 데 큰 어려움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주차하기좋고 공기가좋습니다.", 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이나 상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확인되지 않는다.
소규모 단지의 특성상 기본적인 생활 편의 시설 위주로 구성되었을 것으로 예상한다.
관리와 운영
단지 관리 및 운영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부족하다.
다만, 주민들이 "아주 깨끗 합니다"라고 언급하는 것을 보면 기본적인 관리는 잘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3. 교육 환경 — 초품아의 안심 학세권[편집]
대진 아파트는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특히 매력적인 교육 환경을 제공한다.
단지 바로 옆에 초등학교가 위치해 있어, 아이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에 가깝다는 평이다. "초등학교 옆에 있었요 ~", 주민 한줄평
구체적으로 구포초등학교까지는 도보로 5~6분 거리에 불과하여, 저학년 자녀를 둔 가구의 만족도가 높다.
중학교나 고등학교 학군 및 인근 학원가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확인되지 않지만, 초등학교 접근성만으로도 충분히 강점으로 꼽힌다. "초등학교 5~6분", 주민 한줄평
4. 경쟁 단지와 비교 — 구포·덕천 노후 단지의 재건축 경쟁[편집]
대진 아파트는 부산 북구 구포동에 위치하며, 인근 덕천동의 유사 규모 및 연식 단지들과 비교 대상이 된다.
특히 노후 아파트로서 소규모 재건축이라는 공통된 키워드를 가지고 있어, 향후 개발 방향에 따라 경쟁 구도가 달라질 수 있다.
| 비교 항목 | 대진 | 정남 | 성우 | 덕천한성맨션 | 일동파크맨션 | 부국2차 | 신도 |
|---|---|---|---|---|---|---|---|
| 준공 연도 | 1981년 | 1985년 | 1987년 | 1988년 | 1991년 | 1987년 | 1988년 |
| 총 세대수 | 170세대 | 100세대 | 100세대 | 182세대 | 158세대 | 90세대 | 120세대 |
| 위치 | 구포동 | 덕천동 | 덕천동 | 덕천동 | 덕천동 | 덕천동 | 덕천동 |
| 재건축 진행 | 진행 중 | 미확인 | 미확인 | 미확인 | 미확인 | 미확인 | 미확인 |
| 역세권 | 구명역 역세권 | 미확인 | 미확인 | 미확인 | 미확인 | 미확인 | 미확인 |
| 초등학교 접근성 | 초품아 수준 | 미확인 | 미확인 | 미확인 | 미확인 | 미확인 | 미확인 |
vs 정남 — 구포와 덕천의 작은 차이
정남 아파트는 대진보다 4년 늦은 1985년 준공된 100세대 규모의 덕천동 단지다. 대진이 구포동에 자리하며 구명역을 중심으로 한 생활권을 누린다면, 정남은 덕천동의 입지적 특성을 공유한다. 두 단지 모두 소규모 단지로 연식이 오래되어 재건축 가능성이 주요 관심사라는 공통점을 가진다.
vs 성우 — 비슷한 규모, 다른 동네
성우 아파트는 1987년 준공된 100세대의 덕천동 단지로, 대진과 비슷한 소규모 아파트라는 점에서 비교된다. 대진이 구포시장과 구명역이라는 확실한 생활 인프라를 강점으로 내세운다면, 성우는 덕천동 내에서의 입지적 장점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두 단지 모두 재건축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될 수 있는 연식을 가졌다.
vs 덕천한성맨션 — 세대수에서 오는 미세한 차이
덕천한성맨션은 1988년 준공된 182세대로, 대진(170세대)보다 약간 큰 규모의 덕천동 단지다. 대진이 평지에 위치하며 조용하고 공기 좋은 환경을 강조한다면, 덕천한성맨션은 덕천동의 입지적 특징과 함께 세대수에서 오는 미세한 관리 효율의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두 단지 모두 재건축 진행 여부가 향후 가치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vs 일동파크맨션 — 90년대 준공의 상대적 신축
일동파크맨션은 1991년 준공된 158세대 단지로, 대진(1981년)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신축에 가깝다. 대진이 구명역 역세권과 초등학교 근접성을 내세우는 반면, 일동파크맨션은 덕천동의 입지적 장점과 함께 연식에서 오는 주거 편의성에서 차이가 있을 수 있다.
vs 부국2차 — 가장 작은 규모의 재건축 잠재력
부국2차는 1987년 준공된 90세대의 덕천동 단지로, 비교군 중 가장 작은 규모를 가진다. 대진과 마찬가지로 소규모 단지로서 소규모 재건축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될 수 있다. 대진이 구포시장 인접성과 김해공항 접근성을 강점으로 내세운다면, 부국2차는 덕천동 내에서의 입지적 장점과 소규모 단지로서의 효율성을 강조할 수 있다.
vs 신도 — 덕천동의 또 다른 80년대 단지
신도 아파트는 1988년 준공된 120세대의 덕천동 단지로, 대진과 비슷한 시기에 지어진 노후 아파트라는 공통점을 가진다. 대진이 평지에 위치하며 조용하고 공기 좋은 환경을 제공하는 반면, 신도는 덕천동의 입지적 특성과 함께 유사한 재건축 잠재력을 공유할 것으로 보인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소규모 재건축의 기대감[편집]
대진 아파트는 1981년 준공 이후 40년 넘게 구포동의 한자리를 지켜왔다.
단지 기본정보의 키워드에 재건축이 명시되어 있으며, 여러 주민의 언급을 통해 소규모 재건축이 활발히 논의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추진 경과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 — 사업 추진 속도. 소규모 재건축은 진행 중이지만, 구체적인 사업 단계나 일정이 명확하게 공개되지 않아 주민들의 궁금증과 기대감이 공존하는 상황이다.
- 쟁점 ② [현재 진행] — 새로운 평형 구성. 재건축 시 기존 평형에서 어떤 형태로 변화할지, 그리고 그에 따른 추가 분담금 등은 어떻게 될지에 대한 관심이 높다. "재건축시 평형이 궁금하네요", 주민 한줄평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 — 오래된 단지의 숨겨진 매력[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노후화로 인한 불편: 1981년 준공된 아파트인 만큼, 수압이 낮거나 비가 새는 등의 노후화 문제가 일부 세대에서 발생한다. 특히 고층 세대에서 이러한 불편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다. "5층이라그런지 수압도 낮고 비가도 세요", 주민 한줄평
- 재건축의 긴 여정: 소규모 재건축이 진행 중이지만, 아직 초기 단계인 만큼 실제 입주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업 진행 속도에 대한 불확실성은 주민들의 고민거리 중 하나다.
꿀팁
- 구포시장 슬세권: 부산의 명물 구포시장이 도보권에 있어 신선한 식재료를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시장 인근의 맛집을 탐방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 쾌적한 주거 환경: 단지가 평지에 위치하며 비교적 조용하고 공기가 좋다는 평이 많아, 복잡한 도심 속에서도 쾌적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 넉넉한 주차 공간: 세대수가 적어 주차하기 좋다는 의견이 많다. 이는 오래된 아파트에서 흔히 겪는 주차난 걱정을 덜어준다.
카더라 · 분위기
- 두산의 관심: 한때 두산에서 소규모 재건축 관련 현수막을 걸었다는 주민 후기가 있어, 대형 건설사의 관심이 이어질지 주목된다. "소규모재건축이 진행중인데.. 두산에서 현수막 걸어주셨네요~", 주민 한줄평
- 미래 가치 상승 기대: 구명역 역세권과 초품아 입지, 그리고 소규모 재건축이라는 호재가 겹쳐 향후 단지 가치 상승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감이 높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구명역 초역세권: 지하철 구명역까지 도보 5~8분 거리로 대중교통 이용이 매우 편리하다.
- 버스 정류장 1분 거리: 버스 정류장이 단지 바로 앞에 있어 부산 시내 어디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 초품아 안심 통학: 구포초등학교가 단지 옆에 위치하여 어린 자녀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 구포시장 슬세권: 부산의 명물 구포시장이 가까워 생활 편의성이 매우 높다.
- 김해공항 쾌속 접근: 김해공항까지 15분 내외로 이동할 수 있어 여행 및 출장이 용이하다.
- 조용하고 쾌적한 환경: 단지 주변이 조용하고 공기가 좋다는 평이 많아 주거 만족도가 높다.
- 튼튼한 단지 구조: 1981년 준공된 단지임에도 튼튼하게 지어져 안정감을 준다.
- 소규모 재건축 기대: 소규모 재건축이 진행 중으로, 향후 단지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단점·유의점
- 오래된 연식: 1981년 준공으로 노후화가 진행되어 인테리어, 설비 등 전반적인 개선이 필요할 수 있다.
- 수압 및 누수 문제: 일부 고층 세대에서 수압이 낮거나 비가 새는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 재건축 진행의 불확실성: 소규모 재건축이 초기 단계여서 사업 진행 속도나 최종 결과에 대한 불확실성이 존재한다.
- 제한적인 커뮤니티 시설: 소규모 단지의 특성상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은 기대하기 어렵다.
토론[편집]
Q. 오래된 연식의 아파트인데, 실거주 시 가장 크게 체감하는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가요?
A. 대진 아파트는 1981년 준공되어 연식이 오래된 만큼 장점과 단점이 명확합니다.
가장 큰 장점은 구명역 초역세권과 구포시장 인접성 등 뛰어난 입지입니다.
또한, 주민분들이 "튼튼하게 지어졌다"고 말씀하시듯 기본 골조가 견고하며, 비교적 주차 공간이 여유롭고 조용하다는 점도 실거주 만족도를 높이는 요소입니다.
반면 단점으로는 수압이 낮거나 비가 새는 등의 노후화 문제가 일부 세대에서 발생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또한, 최신 아파트에 비해 커뮤니티 시설이 부족하고, 전반적인 인테리어와 설비가 오래되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합니다.
Q. 현재 진행 중인 소규모 재건축은 어느 정도 단계에 있으며, 향후 전망은 어떻게 되나요?
A. 대진 아파트는 현재 소규모 재건축이 진행 중인 것으로 파악됩니다.
2021년 주민 의견에서 대형 건설사(두산)의 현수막이 걸렸다는 언급이 있었고, 이후에도 재건축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감과 평형 변화에 대한 궁금증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습니다.
다만, 구체적인 사업 단계나 인허가 절차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아직 확인되지 않는 초기 단계로 보입니다.
향후 전망은 재건축 추진위원회의 구성, 조합 설립 등 공식적인 절차 진행 여부에 따라 달라질 것이며, 구명역 역세권이라는 입지적 강점과 소규모라는 특성이 사업 추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