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5억 7,500만(2026.7, 7층), 매매 시세 5억 5,500만 · 전세 3억 9,000만(1년 전 대비 +7.8%).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8 6억 9,000만(20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33평(85㎡) | 219 | 5억 7,500만 2026.7 · 7층 | 6억 9,000만 2021.8 | 5억 5,500만 | 3억 9,000만 |
| 43평(116㎡) | 96 | 5억 7,000만 2026.5 · 14층 | 7억 7,500만 2021.7 | 6억 | 4억 2,500만 |
| 24평(60㎡) | 86 | 4억 9,900만 2026.7 · 18층 | 5억 8,500만 2021.11 | 4억 8,500만 | 3억 |
인계파밀리에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주위 재개발에 따른 소음, 먼지는 어느정도 수준인가요? 그리고 그것에 대한 보상도 혹시 진행되고 있나요?혹시나 팔10 완공후엔 시세를 어느 정도 따라 갈지도 궁금하네요
파밀리에는 도시가스던데..혹시 도시가스(주방쪽 가스렌지)를 설치하지않으면, 난방과 온수가 안되나요?같이 연결되는건지?따로 쓰는건지 궁금하네요~
인계파밀리에옆 팔달10구역 언제 분양하나요? 4월말에 한다고 들었는데 네이버 찾아봐도 정보가 없네요 분양도 빨리되고 후딱 지어서 주변이 천지개벽하는걸 빨리 보고 싶네요ㅎ
수원 한복판에 자리를 잡고도, 정작 지하철역까지는 걸어서 12분이 걸리는 아파트가 있다.
인계파밀리에는 그 애매한 거리를 단지 이름이 그대로 붙은 버스정류장으로 메운다.
정문을 나서면 정류장이고, 그 정류장에서 수원역·인계동 중심상가·행궁동·아주대가 30분 권역 안에 들어온다.
431세대 7개동, 2009년 6월 입주. 요즘 기준으로 대단지도 아니고 신축도 아니다. 그런데 이 단지 후기에서 가장 자주 반복되는 단어는 뜻밖에도 "넓다"와 "튼튼하다"다. 확장 24평이 28평처럼 느껴진다는 증언, 화장실 수리하러 온 업자가 타일이 유난히 잘 붙어 있다고 하더라는 이야기가 실사용 후기로 남아 있다.
약점도 숨길 게 없다.
주변에 학원가 상권이 형성돼 있지 않고, 배정 초등학교에 대한 평은 박하다.
무엇보다 이 단지 주민들은 사방이 재개발 공사판인 한복판에서 몇 해 동안 소음과 분진을 견뎠다.
그 대가로 지금, 담장 밖 풍경이 통째로 바뀌었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사통팔달, 다만 걸어서는 아니고[편집]
주소는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세지로 211. 행정구역상 인계동이지만 생활 반경은 인계동 번화가와 수원천·매교역 방면으로 동시에 뻗는다.
수원시청역과 매교역 모두 도보 접근이 가능한 위치로, 매교역까지는 대체로 12~15분을 잡는다.
반면 수원역은 걸어갈 거리가 아니다. 도보로는 40분이 넘고, 정문 앞 정류장에서 버스로 15~20분이면 닿는다.
이 단지의 교통은 지하철이 아니라 버스가 주력이며, 그 대신 목적지 대부분이 환승 한 번 안에 들어온다는 것이 실사용자들의 정리다.
"아파트이름으로 버스정류장이 있습니다. 매교역은 걸어서 15분안에 갈 수 있습니다. 수원역은 버스타고 가세요.", 입주민 한줄평
생활 인프라는 도보 3분 거리에 마트가 두 곳, 정문 바로 앞 슈퍼와 길 건너 슈퍼, 제과점까지 붙어 있어 장보기 동선이 짧다.
여기에 팔달문시장·영동시장·지동시장·못골종합시장·남문로데오 등 수원 구도심 재래시장 벨트가 걸어서 15분 안팎이다.
의료 인프라는 이 단지의 조용한 강점이다.
성빈센트병원이 차로 5분, 이춘택병원과 윌슨기념병원은 걸어서 다녀올 수 있는 거리다.
한 주민은 실제 응급 상황에서 대학병원이 가까운 값어치를 체감했다고 적었다.
"병원, 버스정류장, 마트가 가깝습니다. 특히 주차여유있고 지하주차장으로 엘리베이터 연결되는게 정말 편리한 단지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단점도 명확하다.
주요 노선 상당수가 환승을 요구한다는 지적이 있고, 도로에 면한 동은 여름에 창문을 열어두면 바깥 소리가 그대로 들어온다.
밤늦은 배달 오토바이 소리에 깬다는 후기도 있다.
자연·조경
단지 자체는 작지만 바깥 녹지 자산이 두껍다. 수원천 산책로가 생활권 안에 있고, 그 물길을 따라 걸으면 광교산 둘레길까지 이어진다.
반대편으로는 팔달산과 화성행궁, 서장대 코스가 왕복 한 시간 반 남짓이다.
단지 안 조경은 관리의 영역이다.
계절마다 꽃과 나무 구성을 바꿔 심는다는 후기가 여럿이고, 여름이면 얕은 물가에 아이들과 어르신이 모이는 풍경이 이 단지의 계절 상징처럼 언급된다.
"아파트 관리를 신경써서 단지내 꽃, 나무 조경은 계절마다 다르게 이쁘고 여름에 특히 어르신들 아이들 조그마한 물에 발 담그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입주민 한줄평
주변 공원이 많아 아이를 데리고 산책하기 좋다는 평도 반복된다.
담장 안의 규모로는 못 만드는 여유를 담장 밖에서 빌려 쓰는 구조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평수로 이긴다[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24평·33평·43평 세 축이고, 33평이 대표 평형이다.
난방은 개별난방이라 사용량 조절이 자유롭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이 단지의 정체성은 동일 평형 대비 넓은 실사용 면적이다.
확장 24평이 28평처럼 쓰인다는 증언이 구체적이다.
일반 24평 부엌 옆에 80cm 남짓 공간이 더 붙은 구조이고, 확장을 해도 안방 베란다가 넉넉하게 남는다는 것.
"확장 24평인데 거짓말안하고 진짜 28평 같습니다. 일반 24평 부엌옆에 80센티 공간이 더 있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입주민 한줄평
남향 배치의 채광도 반복 언급된다. 해가 잘 들고 결로가 없다는 후기가 있고, 43평 내부 인테리어를 좋게 평가하는 목소리도 따로 존재한다. 시공 품질에 대해서는 입주 당시 좋은 자재를 썼다는 쪽과 자재가 별로라는 쪽이 갈리지만, 골조가 튼튼하다는 평은 여러 후기에서 공통으로 나온다.
층간소음은 이 단지에서 가장 의견이 엇갈리는 항목이다.
위층 발소리가 망치질처럼 들린다는 강한 불만이 남아 있는 한편, 동탄 신축보다 층간소음이 훨씬 덜하다는 상반된 후기도 있다.
세대·이웃 편차가 크다고 보는 편이 정확하다.
자잘한 생활 소음은 별도로 존재한다.
방문 닫는 소리가 집 전체에 울린다는 지적, 106동 엘리베이터가 작동할 때 쿠궁 하는 소리가 들린다는 제보, 실외기에 비둘기가 자주 앉는다는 이야기가 있다.
반대로 엘리베이터 속도 자체는 빠르다는 평이다.
주차
총 506대, 세대당 1.17대. 숫자보다 체감이 더 좋은 쪽이다. 밤늦은 시간에도 지상에 자리가 남는다는 후기가 입주 초기부터 최근까지 끊이지 않는다.
"2년 살았지만 주차는 항상 걱정없이 지냈구요 마트가 바로앞에 있던게 넘 편했던거 같아요.", 입주민 한줄평
지하주차장이 각 동 엘리베이터와 직결되는 점은 2009년 준공 단지치고 후한 평가를 받는다. 다만 차량 대수가 조금씩 늘고 있다는 관찰, 그리고 청소나 도색 공사가 있는 날은 예외적으로 빡빡해진다는 현실적인 단서가 붙는다.
커뮤니티·상가
규모가 작은 만큼 커뮤니티도 화려하지 않다.
대신 있을 건 있다.
단지 내 헬스장이 운영 중이고, 이용료가 월 1만 원 수준이라 접근 문턱이 낮다.
놀이터 2개와 정자 1개가 배치돼 있다.
상가는 담장 밖에서 해결된다.
정문 바로 앞 슈퍼 한 곳과 길 건너 한 곳이 있고, 앞 상가 구성이 알차서 필요한 것만 빠르게 사 오기 편하다는 평이다.
단지가 작다는 단점이 곧 정류장·상가까지의 거리가 짧다는 장점으로 뒤집히는 지점이다.
관리와 운영
관리 품질은 이 단지가 오래 지켜온 자산이다.
외관과 공용부 상태를 신축과 비슷한 분위기로 유지한다는 평가가 반복된다.
"10년이 넘은 아파트지만 건물외관과 내부조성을 참 잘해놔서 지은지 몇년안된 아파트와 분위기가 비슷해요.", 입주민 한줄평
분리수거는 종이만 주말 배출, 나머지는 상시 배출이라 생활 리듬에 맞추기 쉽다. 관리사무소 응대에 대해서는 과거 불친절하다는 지적이 남아 있었지만, 최근 후기에서는 친절하지 않은 직원이 없다는 정반대의 평가가 나온다. 문주 교체 공사도 마무리돼 정문 인상이 한 번 정리됐다.
3. 교육 환경 — 솔직히 말해, 여기가 약점이다[편집]
배정 초등학교는 인계초다.
그리고 이 단지 후기에서 학군은 좀처럼 자랑거리로 등장하지 않는다.
인계초 배정에 대한 만족도가 낮다는 언급이 있고, 초등 저학년 걸음으로는 통학 거리가 가깝지 않다는 지적이 함께 나온다.
"초등학교 저학년 학교 등교길이 아이들 걸음으로 가깝지않다. 주변 학원가 상권 형성이 안되어있다.", 입주민 한줄평
중·고교 단계에 대한 구체적인 평판은 후기에 거의 드러나지 않는다.
대신 학부모들이 가장 자주 짚는 건 사교육 인프라의 공백이다.
도보권에 학원가라 부를 만한 상권이 형성돼 있지 않아, 교육 수요는 인계동·수원역 방면으로 나가서 해결하는 구조다.
"교통은 좋은데 주변에 학원등 교육환경이 좀 그랬는데 주변 재개발되면 좋아지겠지요.", 입주민 한줄평
주변 재개발이 마무리되면서 매교초 배정 가능성을 묻는 문의가 나온 적도 있다.
정리하면 교통과 생활 편의는 상위권, 교육 인프라는 하위권이라는 것이 이 단지의 솔직한 좌표다.
초등 저학년까지는 감수하고, 그 이후 선택지를 미리 계산해 두는 편이 낫다는 조언이 반복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같은 인계동, 다른 무기[편집]
| 비교 항목 | 인계파밀리에 | 래미안노블클래스2단지 | 매교역 푸르지오 SK뷰 |
|---|---|---|---|
| 소재지 | 팔달구 인계동 세지로 | 팔달구 인계동 | 매교역 일대 |
| 세대 규모 | 431세대·7개동 | 459세대 | 대단지 |
| 준공 성격 | 2009년 입주 구축 | 비슷한 시기 입주 | 최근 입주 신축 |
| 브랜드 | 파밀리에 | 래미안 | 푸르지오·SK뷰 |
| 매교역 도보 접근 | 12~15분 | 인계동 중심 생활권 | 역 바로 앞 |
| 세대당 주차 | 1.17대, 밤에도 여유 | — | — |
| 실사용 면적 체감 | 동일 평형 대비 넓다는 평 | — | 신축 표준 평면 |
| 단지 내 시설 | 헬스장·놀이터 2개·정자 | — | 신축 커뮤니티 |
| 가격 포지션 | 인근 신축 대비 낮게 형성 | — | 신축 프리미엄 |
vs 래미안노블클래스2단지 — 브랜드냐, 평수냐
459세대로 규모가 비슷하고 같은 인계동에 있어 늘 대안으로 묶인다. 이름값과 상품 이미지에서는 래미안이 앞선다는 것이 일반적인 인식이다.
다만 인계파밀리에가 내미는 카드는 면적 체감과 주차다.
같은 평형 표기로 더 넓게 쓴다는 평, 밤에도 지상에 자리가 남는 주차 여유는 브랜드로 상쇄되지 않는 실사용 가치다.
인계동 안에서의 선택은 대체로 이 구도로 정리된다.
vs 매교역 푸르지오 SK뷰 — 신축을 이기는 단 하나의 항목
매교역 앞 신축 대단지로, 커뮤니티·설계·연식 어느 쪽으로 봐도 정면으로 붙을 상대가 아니다. 실제로 이 단지 주민 상당수가 재개발 과정을 지켜보며 이쪽으로 옮겨 갔다.
그런데 반전이 하나 있다.
양쪽에 다 살아 본 사람의 후기가 남아 있고, 그 결론이 의외다.
"지금은 매교역푸르지오살고있지만 돌이켜보면 집만 봤을땐 여기가 살기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집도 크고 채광도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신축의 커뮤니티와 역세권을 사는 대신, 집 자체의 크기와 채광을 사는 선택지가 인계파밀리에라는 뜻이다.
시세 포지션도 인근 신축보다 낮게 형성돼 있어, 가성비라는 단어가 이 단지 후기에 유독 자주 등장한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공사판 한복판에서 버틴 몇 해[편집]
이 단지의 최근 10년은 자기 단지가 아니라 담장 밖이 바뀐 역사다.
팔달구 일대 재개발이 사방에서 동시에 진행되면서, 주민들은 소음과 분진을 감수하는 대신 인프라가 통째로 갈아엎히는 과정을 지켜봤다.
추진 경과
공사로 인한 소음·분진 국면은 끝났고, 지금 남은 것은 새로 들어선 대단지 주변 상권이 자리를 잡아 가는 과정이다.
가장 큰 변화는 인식의 전환이다.
재개발이 한창일 때 이 단지 후기는 완공되면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와 그때까지 견뎌야 한다는 체념이 반반이었다.
지금은 주변 인프라가 좋다는 서술이 후기의 기본값이 됐다.
"아파트 단지가 깨끗하게 관리가 잘 되어있어요. 수원역이나 인계 번화가 까지 가깝고 교통이 잘 되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 — 주변 신축과의 상대적 포지션. 담장 밖이 새 아파트로 채워지면서, 2009년 준공 단지로서의 상품성 격차를 어떻게 좁힐지가 남는다. 주민들 사이에서는 외벽 도색을 다시 하자는 요구가 실제로 거론된다.
- 쟁점 ② [진행 중] — 생활 편의시설의 재배치. 인계동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한 공공·상업 기능이 개발 이후 자리를 다시 잡는 과정에 있어, 도보 생활권의 최종 그림은 아직 굳지 않았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층간소음 복불복: 망치질 같다는 후기와 신축보다 낫다는 후기가 공존한다. 위층 운에 크게 좌우된다.
- 방문 울림: 문을 닫으면 집 전체가 울린다는 지적이 있다.
- 106동 엘리베이터 소음: 승강기가 움직일 때 쿠궁 하는 소리가 들린다는 제보가 있다.
- 도로변 소음: 여름에 창문을 열면 TV 소리가 안 들리고, 밤에는 배달 오토바이 소리에 깬다는 후기가 있다.
- 비둘기: 실외기 주변으로 비둘기가 자주 온다.
- 등교길: 초등 저학년 걸음으로는 학교까지가 가깝지 않다.
꿀팁
- 헬스장은 월 1만 원 수준: 단지 밖 시설을 굳이 끊을 이유가 크지 않다.
- 지하주차장 동 직결: 비 오는 날 체감 차이가 크다.
- 분리수거 요일: 종이만 주말, 나머지는 상시 배출이라 외울 게 없다.
- 수원역은 걷지 말 것: 도보 40분, 버스로는 15~20분이다.
- 응급 상황은 성빈센트병원: 차로 5분 거리다.
- 24평은 확장 실물을 볼 것: 부엌 옆 여유 공간 때문에 도면보다 넓게 느껴진다.
카더라 · 분위기
- 도색 이야기: 나중에 도색만 예쁜 색으로 다시 하면 좋겠다는 바람이 후기에 심심찮게 등장한다.
- 문주 이후: 문주 공사가 끝난 뒤 단지 첫인상이 달라졌다는 반응이 있었다.
- 분양 문의 러시: 인근 구역 분양 시기를 묻는 글이 몰리던 시기가 있었다. 담장 밖 개발에 대한 관심이 그만큼 컸다.
- 도로 하나 사이: 길 건너 신축 대단지와 도로 하나를 두고 붙어 있어, 주변이 더 개발될 것이라는 기대가 오래 유지됐다.
- 입주민 단톡방: 단톡방 존재를 묻는 글이 올라온 적이 있다. 소규모 단지 특유의 느슨한 커뮤니티다. 미확인.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동일 평형 대비 넓은 실사용 면적: 확장 24평이 28평처럼 쓰인다는 증언이 구체적이다.
- 세대당 1.17대의 주차 여유: 밤에도 자리가 남는다는 후기가 입주 초기부터 이어진다.
- 정문 앞 버스정류장: 단지 이름이 붙은 정류장에서 수원역·인계동 중심상가로 바로 연결된다.
- 의료 인프라: 성빈센트병원 차로 5분, 이춘택·윌슨기념병원 도보권.
- 관리 품질과 조경: 계절마다 바뀌는 식재, 신축에 가까운 공용부 상태 유지.
- 남향 채광: 해가 잘 들고 결로가 없다는 평이 반복된다.
- 가성비 포지션: 인근 신축 대비 낮게 형성된 시세.
단점·유의점
- 학원가 부재: 도보권에 사교육 상권이 형성돼 있지 않다.
- 배정 초등학교 만족도: 인계초 배정과 통학 거리에 대한 불만이 있다.
- 층간소음 편차: 세대별 체감 차이가 크다. 임장 시 확인이 필요하다.
- 지하철 도보 거리: 매교역·수원시청역 모두 12~15분대로, 초역세권은 아니다.
- 환승 부담: 주요 노선 상당수가 환승을 요구한다.
- 작은 단지 규모: 431세대·7개동이라 커뮤니티 규모는 신축 대단지와 비교 대상이 아니다.
- 도로변 소음: 창문을 여는 계절에는 외부 소음 유입이 있다.
토론[편집]
Q. 신축이 바로 옆에 즐비한데, 굳이 2009년 준공 단지를 선택할 이유가 있을까요?
A. 커뮤니티와 연식을 중시한다면 신축이 맞습니다.
다만 이 단지의 강점은 집 자체에 있습니다.
같은 평형 표기로 더 넓게 쓰이는 구조, 남향 채광, 세대당 1.17대의 주차 여유는 신축 프리미엄으로 자동 해결되는 항목이 아닙니다.
실제로 인근 신축으로 옮겨 간 뒤 집만 놓고 보면 여기가 나았다고 적은 후기도 있습니다.
예산 대비 넓은 면적이 우선순위라면 충분히 검토할 만합니다.
Q. 아이 키우기에는 어떤가요?
A. 초등 저학년까지는 무난하지만, 교육 인프라는 이 단지의 약점입니다.
배정 초등학교 만족도가 높지 않고 통학 거리도 짧지 않으며, 도보권에 학원가 상권이 형성돼 있지 않습니다.
반면 수원천 산책로와 인근 공원, 넉넉한 주차, 가까운 대학병원은 영유아기 육아에 유리한 조건입니다.
중학교 진학 시점의 선택지를 미리 계산해 두고 들어가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