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역과 읍내로 걸어 다니고 차량으로 나갈 때IC가 가까워 좋았다는 주민이 있다.
옥천읍 양수로25-7의 옥천지엘리베라움은 철도 소음과 굴다리를 지나는 보행 경로를 함께 살펴볼 단지다.
역을 자주 쓰는지에 따라 위치의 편의가 다르게 느껴진다.
기차 소리가 거슬렸다는 경험과 창문을 닫으면 덜 느꼈다는 의견도 함께 있다.
1. 입지와 단지 환경[편집]
같은 옥천군의 옥천계룡리슈빌과 역·읍내까지의 실제 경로를 비교해 볼 수 있다.
주민은 옥천역과 읍내를 걸어서 이용하고IC 접근성에 만족했다고 설명한다.
역·읍내로 나갈 때 굴다리를 지나야 한다는 아쉬움도 있어 낮과 밤의 실제 보행 경로를 확인해야 한다.
과거 광역철도 개통 기대를 현재 열차 운행으로 단정할 수는 없다.
자연·조경
동 사이가 넓게 느껴지고 산책하기 좋았다는 경험이 있다.
일부 집에서의 조망과 실제 일조는 방문할 동·층·향으로 확인해야 한다.
2. 세대 구성과 시설[편집]
세대 구성과 집
446세대·5개 동, 공급면적 기준 27~34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집 구조를 좋아한 주민이 있다. 일부 타입의 방 수가 다르므로 필요한 침실·수납과 확장·수리 상태를 실제 도면·집에서 확인해야 한다.
주차
등록 주차는 537면, 세대당 약1.2대다.
주차가 편했다는 의견과 여러 대의 차량을 보유한 집이 있어 부족을 느꼈다는 경험이 함께 있다.
실제 귀가 시간과 등록 규칙을 살펴야 한다.
관리와 운영
관리·분리수거와 단열·환기에 만족한 주민이 있다.
기차 소음은 시끄러웠다는 설명과 창문을 닫으면 덜 느꼈다는 의견이 있어 실제 열차가 지날 때의 소리를 확인할 만하다.
3. 교육 환경[편집]
단지 내 어린이집을 이용한 주민의 설명이 있다.
현재 모집·운영 방식과 정원은 따로 확인해야 한다.
초등학교에 가며 지하차도와 큰길을 건너는 경로가 아쉬웠다는 경험이 있어 학교 배정과 실제 교문까지의 길을 함께 살펴야 한다.
4. 변천사[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5. 여담[편집]
읍내가 가깝다고 느낀 주민도 필요한 물건이 부족해 더 큰 마트로 나갔다고 설명한다.
거리가 가깝다는 것과 필요한 품목을 한 번에 구입할 수 있다는 것은 다른 조건이다.
6. 주민 평가[편집]
장점
역·읍내·IC 접근성과 집 구조, 관리·분리수거와 산책 환경에 만족한 의견이 있다.
단점·유의점
철도 소음과 굴다리·큰길을 지나는 보행, 시간대별 주차와 장보기 품목의 아쉬움이 있다.
7. 토론[편집]
Q. 기차 소음이 심한가요?
A. 시끄러웠다는 의견과 창문을 닫으면 덜 느꼈다는 경험이 함께 있습니다.
실제 집에서 열차가 지날 때 창문을 열고 닫아 확인하시면 좋습니다.
Q. 아이가 학교까지 걷기 편한가요?
A. 지하차도와 큰길을 건너는 통학 경로를 아쉬워한 주민이 있습니다.
최신 배정과 교문까지의 실제 길을 아이와 함께 걸어보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