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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
세대
1.08대
세대당 주차
29~34평
공급평형
9개 동
단지 규모

1. 입지 — 남악 기존 상권을 가까이 쓰는 오룡마을[편집]

삼향읍 남악2로74번길 13의 아파트다. 이름에 오룡이 들어가지만 최근 오룡지구 신축 사업과 구분되는 남악의 오룡마을휴먼시아2단지다. 주민은 학교·학원·병원·마트·은행을 걸어서 이용하는 생활을 장점으로 설명한다.

전라남도청과 목포 쪽으로 움직이기 좋고 버스와 택시를 이용하기 편하다는 의견이 있다.

가까운 상권을 이용하면서도 밤낮으로 동네가 조용하다는 평가가 나온다.

남악신도시아이파크 등 남악의 다른 주거단지를 볼 때도 실제 집에서 이용하는 상가와 교문이 기준이다.

김대중공원과 오룡산 산책을 일상에 넣는다는 경험이 있다. 뒤편으로 산에 올라 운동한다는 설명과 단지 주변 걷는 길이 잘돼 있다는 후기가 함께 나온다.

거리뷰 — 오룡마을휴먼시아

2. 세대와 시설 — 베란다의 활용과 지하 미연결[편집]

집 안 — 넓은 베란다를 쓰는 평면

660세대·9개 동, 공급면적 기준 29~34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주민은 거실 베란다와 서비스 공간을 빨래나 화분을 놓는 데 유용하게 썼다고 설명한다. 실내가 넓게 느껴지고 4베이 평면이 좋다는 의견이 있다. 다만 동마다 구조와 체감 넓이가 다르다는 설명도 있어 모든 집의 평면이 같지는 않다.

마감이 다소 오래된 느낌이라 수리를 고려한다는 의견도 있다.

단지가 깔끔하게 관리되는 것과 개별 집 내부의 수리 상태는 나누어 볼 필요가 있다.

주차 — 자리는 있어도 집까지 동선이 다름

주차장은 716면, 세대당 약 1.08대다.

공간이 부족하지 않았고 여유롭게 이용했다는 주민 경험이 있다.

반면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직접 연결되지 않는다는 점이 반복해서 아쉬움으로 나온다.

주차할 자리를 찾는 문제와 아기·짐을 데리고 집으로 올라가는 문제는 다른 조건이다.

지상 구역을 이용할 때와 지하 구역을 이용할 때의 경로를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관리와 보육 — 깨끗한 단지와 운영 시설

관리사무소의 단지 관리에 만족한다는 후기가 있다.

공식 정보공시에서는 단지 주소의 공립어린이집이 확인된다.

시설 존재와 실제 입소 가능 연령·정원은 별개다.

키즈스테이션 이용 여부를 묻는 글만으로 현재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고 정리하지 않는다.

3. 교육 — 가까운 학교, 배정은 별도[편집]

주민은 초·중학교까지 걸어서 5~10분 정도라고 설명한다.

옥암초·중학교 방향 이동을 언급한 경우도 있지만 주소별 통학구역과 배정은 별도로 보는 사항이다.

학원과 병원·마트까지 걸어 다닐 수 있어 자녀가 자란 뒤에도 계속 거주한다는 경험이 있다.

가까운 시설의 종류가 많다는 장점과 학교 배정 확정은 같은 정보가 아니다.

4. 변천사 — 남악 생활권의 휴먼시아[편집]

2009.08
단지가 사용승인을 받아 660세대의 건축이 마무리되었다.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5. 주민 평가 — 상권과 산책, 베란다의 쓰임[편집]

도보 생활시설과 학교, 조용한 분위기, 베란다 활용이 주된 장점이다. 반면 지하 엘리베이터 미연결과 오래된 마감, 공동시설의 제한은 아쉬움으로 적힌다. 다른 집을 살펴보다 기존 동네의 편의 때문에 계속 살기로 했다는 장기 거주자도 있다.

6. 생활 메모 — 단지명과 새 오룡지구 구분[편집]

오룡마을이라는 이름 때문에 새로운 오룡지구 단지의 자료와 섞어 보기 쉽다.

이 문서는 남악2로74번길 13의 660세대 단지다.

주차장 연결이나 공동시설도 해당 주소의 정보로 구분해야 한다.

7. 토론 — 자주 묻는 질문[편집]

Q.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바로 집에 올라가나요?

A. 주민은 지하와 엘리베이터가 직접 연결되지 않는다고 설명합니다.

아기나 짐이 있을 때 실제로 이용하실 동선을 살펴보세요.

Q. 새 오룡지구의 신축 아파트인가요?

A. 이 문서는 남악2로74번길 13의 오룡마을휴먼시아를 다룹니다.

최근 오룡지구의 다른 사업과 구분해 주소와 사용승인 시기를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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