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집·학교·상권과 단지 안 산책을 장점으로 꼽는 남악 부영애시앙이다.

삼향읍 남악5로72번길7에 위치한610세대·11개 동 아파트다.

큰 거실·방과 수납, 여유로운 주차에 만족한 경험이 많다.

다만110동 지하주차 혼잡·누수·층간소음을 지적한 경험도 있어 단지 전체의 총량과 개별 동·집의 상태를 구분해야 한다.

610
세대
11
개 동
38~45
평 구성
1.65
대/세대

1. 입지와 단지 환경[편집]

마트·은행·학원·상가가 가까워 생활하기 편하다는 의견이 반복된다.

출근 시간 차량이 많지만 고속도로 진입이 편했다는 경험도 있어 실제 목적지·진입 방향과 혼잡 시간을 살펴야 한다.

남악세영리첼 등 남악 생활권의 다른 단지와 비교할 때 집 크기뿐 아니라 자주 쓰는 상권·학교와 주차 구역까지의 동선을 함께 볼 수 있다.

자연·조경

동 사이가 넓고 단지 둘레길에서 유모차를 밀거나 나무 그늘에서 쉬기 좋았다는 경험이 있다.

오룡산·남악호수·도청 주변 공원 접근을 장점으로 꼽은 의견도 있다.

모든 집에서 같은 전망·그늘을 누리는 조건은 아니다.

거리뷰 — 부영애시앙

2. 세대 구성과 시설[편집]

세대 구성과 집

610세대·11개 동, 공급면적 기준 38~45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넓은 거실·주방·방, 방별 옷장과 수납에 만족한 장기 거주 경험이 있다.

방4개·다용도실·창고를 언급한 집이 있지만 실제 타입별 평면은 구분해야 한다.

따뜻하고 시원하며 곰팡이가 없었다는 경험과 누수로 고생했다는 경험이 함께 있다.

실내 수리를 고려한다면 창호·외벽·배관과 누수 이력을 개별 확인해야 한다.

주차

1,009대·세대당1.65대다. 밤늦게도 자리가 있고 구획이 넓다는 평가가 여러 차례 있었다. 반면110동 거주자는 연결 라인이 많은 지하 구역의 혼잡·관리 불만을 제기하면서111동 쪽은 더 한산했다고 적었다. 총량만으로 선호 동·지하 구역의 여유를 보장하지 않는다.

커뮤니티·관리

단지 산책 공간과 개방감을 좋게 본 의견이 있다.

헬스 시설을 이용하지 않는다는 한 사람의 글만으로 시설 유무·운영 중단을 확정하지 않는다.

관리비가 비교적 저렴하다는 경험도 실제 면적·사용량·수선 항목과 나눠 비교해야 한다.

3. 교육 환경[편집]

주민은 남악초·중·고와 학원을 걸어 이용하기 좋다고 평가했다.

남악초의 주소는 남악영산길6으로 확인된다.

초등학교 인접성과 중·고교 입학·배정은 별개이며 해당 주소의 통학구역·교문·큰길 횡단을 확인해야 한다.

4. 변천사[편집]

2007.09
단지가 사용승인을 받아 610세대의 건축이 마무리되었다.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오랜 거주 뒤 이사하며 넓은 방·수납과 둘레길을 돌아본 글이 이어졌다.

이후에도 주차 만족과 특정 지하 구역의 혼잡 불만이 함께 있어 구역·시기에 따른 차이가 드러난다.

5. 여담[편집]

다른 집으로 옮기면서 명목상 더 큰 평형인데도 방이 작아 가구를 정리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평형 숫자보다 실제 방 배치·치수를 살피게 하는 생활 사례다.

6. 주민 평가[편집]

장점

넓은 집·수납·동간 거리, 학교·학원·상권 접근과 둘레길, 주차 여유가 자주 언급된다.

단점·유의점

층간소음이 울리고 누수로 힘들었다는 경험,110동 지하 구역의 혼잡·주차 관리 불만이 있다.

쾌적함과 주차 여유를 모든 집·구역에 동일하게 적용하지 않아야 한다.

7. 토론[편집]

Q. 주차는 어느 동이든 여유로운가요?

A. 단지 전체의 여유를 좋게 본 의견이 많지만110동 지하 혼잡을 지적한 경험도 있습니다.

이용할 동과 실제 귀가 시각의 지하 구역을 확인해 주세요.

Q. 넓은 평형이면 방음·누수 걱정이 없나요?

A. 그렇지 않습니다.

넓은 방·수납 만족과 층간소음·누수 경험은 별개의 문제이므로 해당 집의 상태·수선 이력을 확인해 주세요.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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