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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
세대
11개 동
건물 규모
33~87평
공급평형
941면
등록 주차

1. 입지 — 바닷길과 명지오션시티 생활[편집]

명지오션시티10로 17의 영어도시퀸덤1차에디슨타운이다. 링컨타운·아인슈타인타운과 구분해 에디슨타운의 규모와 주차 조건을 살펴야 한다. 주민은 갈맷길과 바닷가 산책로, 공원을 가깝게 활용하는 생활을 장점으로 설명한다.

마트와 퀸덤몰의 가게·병원·약국 등으로 일상 볼일을 해결하기 좋다는 경험이 있다.

학교·학원과 도서관 접근에 만족하는 주민도 있다.

다만 단지가 이어져 있다는 설명만으로 다른 타운까지 합친 세대수를 이 단지의 규모로 표기하거나 특정 학교 배정을 확정할 수는 없다.

거리뷰 — 영어도시퀸덤1차에디슨타운

2. 집과 단지 — 큰 면적과 지상 보행[편집]

652세대·11개 동, 공급면적 기준 33~87평 구성이다. 지역난방을 사용한다. 30평대부터 큰 면적까지 선택 폭이 있다. 높은 층고와 개방감, 기존 마감에 만족해 부분 수리만 했다는 주민 경험이 있다. 실제 집의 옵션·가전이 원래 상태로 남아 있는지와 수리 이력은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한다.

평지와 차량 통행이 적은 지상 공간을 아이와 이용하기 좋다는 설명이 있다.

해변 가까운 위치와 모든 집의 바다 전망은 다르며, 전망을 좋게 평가한 개인 경험도 향·층별로 나눠 살펴야 한다.

영구적인 조망을 보장하지 않는다.

주차와 승강기

등록 주차는 941면, 세대당 약 1.44대다.

늦은 귀가에도 안쪽에서 자리를 찾았고 주차가 편했다는 경험이 있다.

지하 2층 규모와 건물 연결을 장점으로 설명한 주민도 있다.

실제 라인의 승강기 수와 출퇴근 대기는 별도로 살펴볼 부분이다.

3. 교통과 조용한 주거 환경[편집]

조용하게 지냈고 창호의 차음에 만족한다는 경험이 있다.

층간소음 문제가 없었다는 개인 경험을 모든 집의 성능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실제 거주할 집의 창·벽·층간 소리를 살펴야 한다.

하단~녹산선에 대한 기대가 과거 글에 많이 등장한다.

현재 이용할 버스·자가용 경로와 아직 개통하지 않은 철도 기대는 구분해야 한다.

직장과 학교까지 필요한 환승·이동 시간을 현재 교통편으로 비교하는 편이 좋다.

4. 변천사[편집]

2009.05
단지가 사용승인을 받아 652세대의 건축이 마무리되었다.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5. 토론[편집]

Q. 퀸덤 전체 세대수가 이 단지의 규모인가요?

A. 에디슨타운은 652세대입니다.

이어진 다른 타운의 규모와 주차 조건은 나눠 확인해 주세요.

Q. 모든 집에서 바다가 보이나요?

A. 바다 전망을 좋게 평가한 경험이 있지만 모든 집이 같은 방향은 아닙니다.

실제 동·층의 창과 시야를 확인해 주세요.

실거래가
영어도시퀸덤1차에디슨타운의 국토부 실거래가·시세 추이는 리치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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