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산 아래의 조용함과 산책을 좋아한 주민 경험이 있다.
동춘동 동곡재로117번길22의 연수대우3차는 낮은 층의 집과 산 가까운 환경, 역까지 이동을 함께 살필 단지다.
연수·동춘 상권과 송도 방향 자동차 이동을 좋아한 의견이 있다.
지하철역까지 거리와 주차 부족·층간소음, 연식은 함께 고려해야 한다.
1. 입지와 단지 환경[편집]
주민은 주변 상업지구와 마트·식당·카페를 걸어 이용하고 자동차로 송도 쪽에 이동했다.
역까지 거리가 불편하다는 의견이 반복되어 출퇴근 경로와 버스 연결·보행 거리를 실제로 확인해야 한다.
개인의 차량 이동시간을 보장된 통근시간으로 볼 수는 없다.
자연·조경
청량산과 뒷길의 벚꽃, 여러 산책 루트와 해넘이공원을 좋아한 경험이 있다.
청량산은 연수구의 산림·여가 공간이며 실제 진입부·계단·경사·야간 조명을 확인해야 한다.
도로 쪽 동에서는 소리를 느낀 경험도 있어 산 가까운 환경과 모든 집의 정숙함은 구분할 필요가 있다.
2. 세대 구성과 시설[편집]
세대 구성과 집
344세대·11개 동, 공급면적 기준 34~47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넓게 느껴지는 실내와 저층의 생활을 좋아한 주민이 있다. 현재 창호·배관·누수·수납과 집별 수리 범위를 살펴야 한다. 건물이 튼튼하게 느껴졌다는 평가를 구조 안전의 보증으로 받아들일 수는 없다. 층간소음이 있다는 의견도 있다.
주차
등록 주차는 447대·세대당1.29대다.
편한 편이라는 경험도 있지만 최근에는 자리가 부족하고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다.
늦은 시간의 빈자리와 동별 출입·차량 등록·방문 규칙을 확인해야 한다.
커뮤니티·관리
단지 내 편의점을 이용했다는 경험이 있다.
현재 상가 운영과 공용시설·승강기·배관 수선, 관리비를 확인해야 한다.
조용한 주거 분위기와 공용시설의 규모는 서로 다른 선택 기준이다.
3. 교육 환경[편집]
주변 학교·상권을 이용하기 좋다는 주민 의견이 있다.
실제 학교 배정과 교문까지 횡단·경사, 학원 귀가 경로는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4. 주변 단지와 생활권[편집]
인근 동춘마을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산책길·상권과 실제 통학·역 접근, 주차 경로는 단지별 출입구에서 비교해야 한다.
5. 변천사[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주민은 노후계획도시 정비와 선도지구·재건축 설명회에 관심을 보였다.
설명회나 선정을 바라는 의견을 실제 선정·사업 승인·이주 일정으로 단정해서는 안 된다.
관련 고시와 현재 단지의 수선·거주 조건을 구분해 확인해야 한다.
6. 여담[편집]
청량산을 생활 속의 보물처럼 느낀 주민이 있다.
빠른 역 접근보다 산책과 한적함의 비중이 큰 사람에게 평가가 달라질 수 있는 단지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청량산·벚꽃·산책과 조용함, 넓게 느껴지는 집과 주변 상권·송도 방향 자동차 이동이 언급된다.
단점·유의점
역까지 거리, 주차 부족과 도로·층간소음, 오래된 집·공용부의 수리 필요와 정비사업 진행 단계가 확인 대상이다.
8. 토론[편집]
Q. 재건축이 확정된 단지인가요?
A. 주민의 설명회·선정 기대와 사업의 공식 단계는 구분해야 합니다.
현재 고시·승인 여부와 일정, 비용을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Q. 산 아래라 모든 동이 조용한가요?
A. 조용하다는 경험이 있지만 도로 쪽 동의 소리와 층간소음도 언급됩니다.
실제 집의 창을 열고 닫았을 때와 저녁 소리를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