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준공된 신한일은 부천 오정구 삼정동의 작은 터줏대감이다.

낡은 외관과 불편한 주차, 그리고 층간소음은 이 단지가 가진 태생적 한계였지만, 최근 불어오는 재건축의 바람은 이곳을 '새로운 부천'의 중심으로 탈바꿈시킬 기대를 품게 한다.

190세대의 소규모 단지는 이제 HJ중공업이 시공하는 지하 3층~지상 19층, 216세대 규모의 신축 아파트로의 변신을 꿈꾼다.

부천의 주요 개발 호재들과 함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는 이 단지는 과거의 불편함을 딛고 미래 가치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재건축
HJ중공업 시공
조용한
주택가 분위기
삼화고속
서울 주요지 접근
초등학교
가까운 학군

1. 입지와 단지 환경 — 조용한 동네, 아쉬운 보행 환경[편집]

신한일은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삼정동에 자리 잡고 있다. 단지 주변은 주택이 많아 전반적으로 조용하고 한적한 분위기가 특징이다.

"동네 조용하고 살기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교통 편의성도 준수하다는 평이다.

단지에서 가까운 삼화고속 버스정류장을 이용하면 합정, 신촌, 홍대, 서울역 등 서울 주요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좋다.

부천공단이 가까워 해당 지역 직장인에게는 출퇴근이 용이하다는 장점도 있다.

"단지 조용하고 삼화고속 버스정류장이 가까워서 합정, 신촌, 홍대, 서울역 방향 가기가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주변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신흥시장과 여러 병원, 약국, 마트, 편의점, 식당 등이 가까워 일상생활에 필요한 대부분의 편의시설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초등학교도 인근에 있어 어린 자녀를 둔 가구에게 편리하다.

아쉬운 점은 보행 환경이다.

단지 바로 앞에 차도가 있어 아파트를 나서면 곧바로 도로와 마주하게 된다.

단지 바깥 도로에 인도가 따로 없어 보행 시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는 지적이 많다.

"아파트 나오면 바로 차도라서 아쉬워요",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 소박하지만 쾌적한

단지 내 조경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많지 않지만, 전반적으로 조용하고 관리가 잘 된다는 평을 받는다.

쾌적한 주거 환경은 주민 만족도를 높이는 요소로 작용한다.

거리뷰 — 신한일

2. 세대 구성과 시설 — 세월의 흔적, 미래의 기대[편집]

세대 구성과 집 — 소형 평형, 리모델링 필수

신한일은 총 190세대의 소규모 단지로, 6개 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주로 18, 19, 20, 22평의 소형 평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중 18평이 대표 평형이다.

1987년에 준공된 만큼, 세월의 흔적은 곳곳에서 묻어난다.

욕실은 UBR(Unit Bath Room) 방식이고, 거실은 비교적 작으며 미서기문이 설치되어 있다.

내부 창호는 PVC가 아닌 목재로 되어 있어 단열이나 방음 면에서 취약할 수 있다.

"연식이 있는 소형평수 아파트라서 그런지 평면구조가 요즘 것과 다릅니다. 욕실은 UBR이고, 거실은 작으며 미서기문이 있습니다. 내부창호는 PVC가 아닌 목재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내부 리모델링을 통해 현대적인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가구가 많다.

건물 외벽에 금이 보이는 등 노후화가 진행된 상태라 재건축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특히 방음 문제가 심각하다는 후기가 많아 이웃의 말소리, 문 여닫는 소리, 화장실 소리까지 들릴 정도라고 한다.

"방음이 너무 안돼서 이웃 말소리 문 여닫는 소리 화장실소리 다 들려요", 입주민 한줄평

주차 — 만성적인 부족

세대당 주차 대수에 대한 정확한 수치는 없지만, 주민들은 공통적으로 주차 공간이 부족하다는 의견을 내놓는다.

밤 시간대에는 주차에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높다.

"단점은 주차 대수가 부족..", 입주민 한줄평

다만, 인근의 빌라형 아파트와 비교했을 때는 상대적으로 주차 공간이 많은 편이라는 평가도 있어, 주변 환경에 따라 체감하는 주차난의 정도는 다를 수 있다.

"근처 빌라형 아파트보다는 주차공간도 많고 단지가 커서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 소박한 단지 내 시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확인되지 않는다.

상가 역시 대규모 시설보다는 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소규모 상점이 입점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관리와 운영 — 저렴한 관리비, 양호한 단지 관리

오래된 단지임에도 불구하고 단지 관리가 잘 되고 있다는 평이 많다.

특히 관리비가 저렴하다는 점은 주민들에게 큰 장점으로 꼽힌다.

개별난방 방식이다.

"관리비저렴하고 단지관리도잘되어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초품아에 가까운, 준수한 학군[편집]

신한일은 주변에 여러 학교가 가까이 있어 교육 환경이 양호한 편이다.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는 중요한 장점으로 작용한다.

초등학교는 약대초등학교, 삼정초등학교, 부천초등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한다.

특히 부천삼정초등학교는 1982년에 개교하여 오랜 역사를 자랑하며, 단지에서 가까워 통학이 편리하다.

"학교가 가까워서 애들키우기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중학교는 내동중학교, 중흥중학교 등이, 고등학교는 중원고등학교, 중흥고등학교 등이 주변에 있어 각 학년별로 배정 가능한 학교가 다양하다.

다만, 일부 주민은 "동네 분위기가 안 좋다"는 평을 남기기도 해, 면학 분위기에 대한 평가는 다소 엇갈릴 수 있다.

학원가 접근성도 나쁘지 않다.

부천시 오정구 오정동에 위치한 오늘새벽 학원(수학, 영어, 국어 전문)과 원종동의 부천능력학원(중고등 입시 전문)이 인근에 있다.

삼정동에도 21세기보습학원이 자리 잡고 있다.

좀 더 규모 있는 학원가를 원한다면 차량으로 10~15분 거리에 있는 중동 계남큰길 학원가를 이용할 수 있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재건축이라는 확실한 비전[편집]

신한일은 부천시 오정구에 위치한 다수의 소규모 노후 단지들과 함께 지역 주거 환경의 한 축을 이룬다. 고강3차, 현대(211-1), 삼신11차, 경인, 적성, 욱일7차, 은성2차, 부촌1차 등 인근 단지들과 비교했을 때, 재건축 추진이라는 명확한 미래 비전이 가장 큰 차별점이다.

비교 항목신한일고강3차현대(211-1)삼신11차경인적성욱일7차은성2차부촌1차
준공년도1987년1987년1987년1987년1987년1987년1987년1987년1987년
총 세대수190세대210세대110세대170세대90세대105세대95세대90세대95세대
재건축 추진적극 추진 중정보 없음정보 없음정보 없음정보 없음정보 없음정보 없음정보 없음정보 없음
주차 여건부족정보 없음정보 없음정보 없음정보 없음정보 없음정보 없음정보 없음정보 없음
대중교통 접근성버스 정류장 인접정보 없음정보 없음정보 없음정보 없음정보 없음정보 없음정보 없음정보 없음
단지 관리양호 (관리비 저렴)정보 없음정보 없음정보 없음정보 없음정보 없음정보 없음정보 없음정보 없음

vs 고강3차 — 재건축, 미래를 향한 한 걸음

신한일은 현재 가로주택정비사업을 통해 재건축을 활발히 추진 중이라는 점에서, 비슷한 시기 지어진 인근 소규모 단지들과 차별점을 가진다. 고강3차를 비롯한 주변 단지들이 노후화라는 공통 과제를 안고 있다면, 신한일은 이미 구체적인 재건축 계획과 시공사 선정까지 마쳐 미래 가치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vs 현대(211-1) — 낡은 외관을 넘어선 비전

신한일과 현대(211-1)는 모두 1987년에 준공된 소규모 단지로, 노후화된 외관과 시설이라는 공통 과제를 안고 있다. 그러나 신한일HJ중공업을 시공사로 선정하고 216세대 규모의 신축 단지로 탈바꿈할 계획을 구체화하며 미래 가치를 선점하고 있다.

vs 삼신11차 — 소음과 주차, 공통된 고민 속 해법

삼신11차와 신한일은 모두 주차 문제와 노후화로 인한 소음 문제 등 소규모 노후 단지가 겪는 공통적인 불편함을 공유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신한일가로주택정비사업을 통해 이러한 고질적인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할 새로운 단지로 거듭날 준비를 하고 있다.

vs 경인 — 교통 편의성, 그리고 재건축 프리미엄

경인 아파트와 신한일은 부천 오정구 내에서 대중교통 접근성 등 생활 편의성 면에서 유사한 점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신한일대장홍대선 등 부천의 주요 교통 호재와 맞물려 재건축을 추진하며, 향후 더 높은 교통 편의성과 함께 신축 프리미엄을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vs 적성 — 조용한 주거 환경에 더해질 신축의 가치

적성 아파트와 신한일 모두 조용한 주거 환경을 장점으로 내세울 수 있는 단지들이다.

하지만 신한일은 현재 진행 중인 재건축을 통해 노후화된 시설을 개선하고, 지하 3층~지상 19층 규모의 현대적인 아파트로 탈바꿈하여 더욱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vs 욱일7차 — 관리의 장점과 재건축의 시너지

욱일7차와 신한일은 연식은 오래되었지만, 신한일은 저렴한 관리비와 양호한 단지 관리로 주민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여기에 가로주택정비사업을 통한 재건축이 더해지면, 기존의 관리 장점에 더해 신축 단지의 쾌적함까지 누릴 수 있는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

vs 은성2차 — 소규모 단지의 한계를 넘어서는 재건축

은성2차와 신한일은 모두 세대수가 적은 소규모 단지라는 공통점을 가진다.

이러한 단지들은 일반적으로 대규모 단지에 비해 개발이 더디거나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신한일가로주택정비사업이라는 현실적인 대안을 통해 재건축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소규모 단지의 한계를 극복하고 있다.

vs 부촌1차 — 삼정동의 미래를 이끌어갈 변화

부촌1차와 신한일은 부천 오정구 내에서 비슷한 주거 환경을 공유하는 단지들이다.

그러나 신한일부천 대장신도시 개발, GTX-B 노선 등 지역의 굵직한 개발 호재들과 함께 재건축을 추진하며, 단순히 낡은 아파트가 아닌 지역 발전의 중심축이 될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재건축으로 다시 쓰는 역사[편집]

신한일은 1987년 준공 이후 오랜 시간 동안 삼정동의 주거 환경을 책임져 왔다. 하지만 노후화로 인한 불편함이 커지면서, 가로주택정비사업을 통한 재건축 추진이 단지의 가장 큰 화두이자 미래가 되었다.

2023. 07. 04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
2023. 07. 12
시공자 현장설명회에 7개 건설사 참석.
2024. 02. 05
HJ중공업이 시공자로 선정.
2024. 03. 27
우리창우종합건축사사무소와 설계 계약 체결.
2026. 04. 03
현재 부천시 주택정비사업 현황에 따르면 건축심의 진행 중.
2026. 05. 28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
신한일의 재건축 사업은 HJ중공업이 시공사로 선정되고 설계 계약까지 마치는 등 구체적인 단계에 접어들었다. 현재는 건축심의가 진행 중이며, 이후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인가 등의 절차가 남아있다.

"재개발되면 어떻게 변할지 기대돼요", 입주민 한줄평

현재 계획 — 216세대, 지상 19층의 새 얼굴

신한일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을 통해 재건축이 완료되면, 기존 190세대에서 3개 동, 총 216세대 규모의 아파트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최고 층수는 지하 3층~지상 19층으로 계획되어 있으며, HJ중공업이 시공을, 우리창우종합건축사사무소가 설계를 맡았다. 현재 건축심의 단계에 있으며, 향후 착공 및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 중이다.

주변 개발 호재 — 부천의 미래를 함께하는

신한일은 부천시의 다양한 개발 호재들과 인접해 있어 미래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 교통 호재:
  • 대장홍대선: 대장지구에서 서울 홍대까지 약 20km 구간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개통 시 홍대까지 이동 시간이 30분대로 단축될 예정이다.
  • GTX-B 노선: 부천을 통과할 예정이며, 2028년 이후 개통이 예상된다.
  • 서해선 원종역: 2023년 7월 개통되어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 경인선 지하화: 부천시의 주요 교통 호재 중 하나로 언급되며, 주거 환경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 GTX-D, E, F 노선: 부천시가 이들 노선의 중심지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되어, 향후 광역 교통망의 요충지가 될 가능성이 높다.
  • 주변 개발:
  • 부천 대장신도시: 3기 신도시1만9355가구 규모의 신도시가 조성되며, SK, 대한항공 등 대기업 첨단 산업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2027년 하반기 입주를 목표로 한다.
  • 부천종합운동장 역세권 융복합사업: 역세권 고밀 개발을 통해 주변 지역 활성화가 기대된다.
  • 원도심 정비: 부천형 미니 뉴타운 및 역세권 결합 개발을 통해 주거 환경 개선이 추진된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낡음과 소음의 이중고

  • 엘리베이터 없는 불편함: 일부 동은 엘리베이터가 없어 고층 주민들은 계단을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 외벽 노후화: 건물 외벽에 금이 가는 등 노후화가 육안으로 확인되어 미관상 아쉬움이 있다.
  • 위험한 보행 환경: 단지 바로 앞 차도와 인도가 없는 도로는 보행자에게 항상 위험 요소로 작용한다.
  • 방음 취약: 층간소음은 물론 외부 소음까지 여과 없이 들려 생활 소음에 민감한 주민들에게는 큰 단점으로 꼽힌다.

꿀팁 — 조용함 속 알찬 생활

  • 저렴한 관리비: 오래된 단지의 장점 중 하나로, 비교적 저렴한 관리비는 가계 부담을 덜어준다.
  • 버스 교통의 요지: 단지 앞 버스정류장을 통해 서울 주요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 생활 편의시설 밀집: 시장, 병원, 약국, 마트, 편의점 등이 가까워 생활에 필요한 모든 것을 도보로 해결할 수 있다.
  • 조용한 주거 환경: 단지 주변이 조용하여 휴식을 취하기 좋고, 아이들을 키우기에도 비교적 안정적인 분위기다.

카더라 · 분위기 — 재건축을 기다리는 기대감

  • 외국인 거주 비율: 단지 주변에 주택이 많아 외국인 거주 비율이 높은 편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 재건축에 대한 높은 기대: 주민들 사이에서는 재건축 진행 상황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으며, 새로운 아파트로의 변화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교통 편리: 버스정류장이 가까워 서울 주요 도심으로의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
  • 생활 인프라 풍부: 시장, 병원, 마트, 편의점, 식당 등 생활 편의시설이 단지 가까이에 밀집해 있다.
  • 조용하고 쾌적: 단지 주변이 조용하고 한적하며, 단지 관리가 잘 되어 쾌적함을 유지한다.
  • 관리비 저렴: 노후 단지의 장점으로 저렴한 관리비가 가계 경제에 도움이 된다.
  • 재건축 기대감: 가로주택정비사업 추진으로 미래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가 크다.

단점·유의점

  • 노후 단지: 1987년식으로 시설 노후화가 심하며, UBR 욕실, 목재 창호 등이 불편할 수 있다.
  • 주차난: 세대수에 비해 주차 공간이 부족하여 밤 시간대 주차에 어려움이 많다.
  • 소음 취약: 층간소음 및 외부소음 방음이 잘 되지 않아 생활 소음에 민감한 주민들에게는 단점이다.
  • 위험한 보행 환경: 단지 앞 도로에 인도가 없어 보행 시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 엘리베이터 부재: 일부 동은 엘리베이터가 없어 고층 거주 시 불편함이 있다.

토론[편집]

Q. 재건축이 활발히 추진 중이라고 들었습니다. 현재 진행 상황과 미래 가치는 어떻게 전망하시나요?

A. 신한일 아파트는 현재 가로주택정비사업을 통해 재건축이 활발히 추진 중입니다.

이미 HJ중공업이 시공사로 선정되었고, 우리창우종합건축사사무소가 설계를 맡아 지하 3층~지상 19층, 216세대 규모의 단지로 재탄생할 예정입니다.

현재는 건축심의 단계에 있으며, 향후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인가 등의 절차를 거쳐 착공 및 준공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부천 대장신도시, GTX-B 노선 등 주변의 굵직한 개발 호재들과 맞물려 미래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높습니다.

Q. 오래된 아파트이다 보니 실거주 시 불편함이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떤 점들을 고려해야 할까요?

A. 1987년 준공된 단지인 만큼, 실거주 시 몇 가지 불편함은 감수해야 할 부분입니다.

우선 주차 공간이 부족하여 주차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으며, 방음이 취약하여 층간소음이나 외부 소음에 민감할 수 있습니다.

또한 UBR 욕실, 목재 창호 등 시설 노후화로 인해 내부 리모델링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관리비가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고, 재건축을 바라보며 몸테크를 고려하는 실수요자에게는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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