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무실5단지주공은 1997년 영통지구에 둥지를 튼 1,504세대의 대단지 아파트로, 오랜 시간 영통의 학군과 생활 인프라를 지탱해 온 터줏대감이다. 한때 '영통 자이 클라센트'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환골탈태를 꿈꾸며 조합 설립과 시공사 선정까지 일사천리로 진행하며 영통의 기린아로 떠올랐다. 그러나 현재는 리모델링 사업이 조합 설립 외 구체적인 진전 없이 정체 상태에 놓이며, 재건축이라는 또 다른 가능성을 모색하는 기로에 서 있다.
영통의 중심에서 조용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며, 초품아와 학세권이라는 강력한 교육 인프라를 자랑하는 이 단지는, 영통역과 망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의 잠재력까지 품고 있다.
하지만 세대당 0.8대에 불과한 주차 공간과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의 미연결이라는 오래된 아파트의 숙제 또한 안고 있다.
과거의 영광과 미래의 불확실성 사이에서, 신나무실5단지주공은 오늘도 영통의 한복판에서 변화를 꿈꾸는 중이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영통의 중심에서 미래를 꿈꾸다[편집]
신나무실5단지주공은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에 자리 잡고 있으며, 영통역과 망포역 사이 도보 10~15분 거리에 위치해 더블 역세권의 이점을 누린다.
분당선을 통해 서울 강남권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며, 특히 2024년 4월 26일 착공이 예정된 인덕원선(인동선)이 영통역을 지나게 되면서 교통 환경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이는 단지의 미래 가치를 한층 끌어올릴 핵심 호재로 꼽힌다.
단지 주변으로는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이 가까워 직주근접을 원하는 이들에게 특히 선호된다.
롯데마트와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는 물론, 영통 중심상가의 다양한 상업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생활 편의성이 높다.
서울 주요 요지로 향하는 광역버스 노선도 풍부하여 출퇴근 동선이 편리하다는 평이 많다.
자연·조경 — 사계절을 품은 쾌적한 단지
신나무실5단지주공은 영통지구의 잘 정비된 도로 계획 속에서 단지와 단지가 공원으로 연결되는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내에는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으며, 인근의 독침산, 영흥공원, 경희대학교 캠퍼스 등 풍부한 녹지 공간이 있어 주민들은 자연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오래된 아파트인 만큼 단지 내 나무들이 울창하여 계절의 변화를 뚜렷하게 느낄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아이와 살면 살수록 여기 참 좋다라고 생각해요 산책하기도 좋고 학교도 코앞이라 최고라 생각해여", 입주민 한줄평
조용한 주거 환경은 이 단지의 또 다른 매력이다.
도로가 인접한 단지보다 소음이 적어 쾌적하고 평화로운 분위기에서 거주할 수 있다는 후기가 많다.
"제가 예전살던 집이 도로가 쪽이라서 너무 시끄러워서 수원으로 이사할때 조용한 5단지 찾아 왔었는데요. 조용한 우리 5단지 교통도 너무 좋아 짱좋아~", 입주민 한줄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오래된 편안함, 그리고 아쉬움[편집]
총 1,504세대의 대단지인 신나무실5단지주공은 18개 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22평, 23평, 24평 등 소형 평형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1997년 준공된 구축 아파트인 만큼, 내부 인테리어를 올수리하면 신축 아파트 못지않은 컨디션으로 거주할 수 있다는 의견이 많다.
리모델링이 추진되던 시기에는 기존 2베이 구조를 3베이로 변경하는 설계안이 제시되어 채광과 통풍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모으기도 했다.
"집 매매해서 들어온지 2년 넘었네요. 내부 인테리어 올수리하고 들어오면서 샷시와 현관중문까지 다 하고 입주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단열이며 난방도 잘 되고 난방비도 크게 많이 나오진 않는 편인 것 같아요. 집들이하며 놀러오신 분들도 집안보고 신축같다고 놀라시더라구요.", 입주민 한줄평
다만, 구축 아파트의 고질적인 문제인 층간소음은 단점으로 지적된다.
일부 주민들은 층간소음이 심한 편이라며 주의를 요하는 후기를 남기기도 했다.
"층간 소음 심해요", 입주민 한줄평
주차 — 수치와 체감의 간극, 그리고 불편한 진실
신나무실5단지주공의 총 주차 대수는 1,216대로, 세대당 주차 대수는 0.8대에 불과하다.
이는 수치상으로 다소 부족해 보일 수 있는 수치다.
그러나 흥미롭게도 많은 주민들은 "주차 자리가 넉넉하다", "주차로 고생한 적이 없다"며 주차 환경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린다.
"주차 자리 넉넉", 입주민 한줄평
단지 내에는 지하 2층까지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어 주차 공간 확보에 기여한다.
하지만 결정적인 단점은 지하주차장과 각 동의 엘리베이터가 연결되어 있지 않다는 점이다.
지하에 주차한 후에는 지상으로 올라와 다시 각 동의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이 따른다.
커뮤니티·상가 — 생활 밀착형 편의시설
단지 내 상가에는 슈퍼, 마트, 편의점, 약국, 세탁소, 분식점 등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본적인 편의시설들이 빼곡히 입점해 있다.
급하게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거나 간단한 서비스를 이용하기에 매우 편리하다.
"집앞 상가에 약국이랑 슈퍼가 있어서 급할 때 정말 편리하구요. 뒷문으로 나가서 신호등 건너면 한마켓이라고 큰 마트 있어서 넘 좋아요. 세일도 많이 하고..", 입주민 한줄평
리모델링 사업이 추진되던 당시에는 옹벽을 활용한 스트리트 상가 조성 등 커뮤니티 시설을 대폭 확충하고 개선하려는 계획이 발표되어 주민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관리와 운영 — 입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다
단지의 관리와 운영은 입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소통을 통해 개선되고 있다.
입주자 대표회가 변경되면서 분리수거 요일이 조정되는 등 주민들의 불편 사항이 빠르게 반영되는 모습을 보였다.
현재 단지 내 분리수거는 주 1회 월요일에 진행된다.
"입대위가 변경되면서 분리수거시간대도 편한요일 시간대로 변경되고 입주민 시설들도 전보다 관리를 더 철저히 하시는거같고 불편한 점은 톡방에서 공유하고 다 반영해주시는거같아서 넘 좋네요.", 입주민 한줄평
오래된 엘리베이터를 교체하는 등 시설 개선 노력도 꾸준히 이루어져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3. 교육 환경 — 초중고 품은 안심 학세권[편집]
신나무실5단지주공은 자녀 교육에 민감한 학부모들에게 특히 매력적인 단지다.
단지 내에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있어 횡단보도를 건널 필요 없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초품아의 장점을 갖췄다.
특히 영통중학교는 학업 분위기가 좋은 것으로 알려져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다.
"초, 중학교가 횡단보도 건널필요 없이 가까워서 좋고 산책로가 옆에 있어서 가족들과 산책하기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단지 인근에는 영통 중심상가를 중심으로 형성된 학원가가 있어 다양한 입시, 영어, 수학 학원에 접근하기 용이하다.
길 건너 가까이에 두 개의 고등학교가 있어 자녀들이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한 동네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제공한다.
"학군 : 인근 초중고...아이 키우며 살기엔 최고 입지조건이죠~", 입주민 한줄평
일부 후기에서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구는 만족도가 높지만, 중학교 진학 시점에 다른 학군으로 이주를 고려하는 경우도 있다는 언급이 있으나, 전반적으로는 영통 학군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단지 내 어린이집과 유치원도 다수 위치해 어린 자녀를 키우기에도 좋은 환경이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영통 주공의 자부심을 겨루다[편집]
신나무실5단지주공은 영통동 내 다른 대단지 아파트들과 함께 영통의 주거 가치를 형성한다.
특히 비슷한 시기에 준공된 주공 시리즈나 대단지 아파트들과 비교하며 각 단지의 특장점을 파악할 수 있다.
| 비교 항목 | 신나무실5단지주공 | 벽적골8단지두산,우성,한신 | 벽적골9단지주공 | 신성,신안,쌍용,진흥 |
|---|---|---|---|---|
| 준공년도 | 1997년 | 1997년 | 1997년 | 1997년 |
| 총 세대수 | 1,504세대 | 1,842세대 | 1,265세대 | 1,616세대 |
| 세대당 주차 | 0.8대 | 1.05대 | 1.0대 | 1.25대 |
| 학군 (초품아) | 초·중 품은 학세권 | 초품아 | 초품아 | 초품아 |
| 리모델링/재건축 | 리모델링 추진 중(정체) | 재건축 추진 중 | 리모델링 추진 중 | 리모델링 추진 중 |
| 주요 평형 | 22~24평 | 23~42평 | 22~32평 | 22~42평 |
| 지하주차장 연결 | 미연결 | 연결 | 연결 | 연결 |
vs 벽적골8단지두산,우성,한신 — 영통 최대 규모의 위용
벽적골8단지두산,우성,한신은 1,842세대로 신나무실5단지주공보다 더 큰 영통 최대 규모의 대단지다. 두 단지 모두 1997년 준공된 구축 아파트지만, 벽적골8단지는 세대당 주차 대수가 1.05대로 신나무실5단지보다 여유롭고 지하주차장이 엘리베이터와 연결되어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학군 면에서는 모두 초품아로 우수하지만, 신나무실5단지는 중학교까지 품고 있어 더욱 직접적인 학세권의 이점을 누린다. 재건축을 추진하는 벽적골8단지와 리모델링이 정체된 신나무실5단지는 사업 방향에서 차이를 보인다.
vs 벽적골9단지주공 — 같은 주공, 다른 속도
벽적골9단지주공은 1,265세대로 신나무실5단지주공과 비슷한 규모의 주공 아파트다. 두 단지 모두 리모델링을 추진 중이며, 초등학교를 품고 있는 학세권이라는 공통점을 가진다. 그러나 신나무실5단지가 중학교까지 단지 내에 위치한 반면, 벽적골9단지는 초등학교만을 품고 있어 교육 환경의 직접성에서 차이가 있다. 주차 환경 또한 벽적골9단지가 세대당 1.0대로 신나무실5단지보다 소폭 여유롭고 지하주차장-엘리베이터 연결 여부에서 우위에 있다.
vs 신성,신안,쌍용,진흥 — 영통의 또 다른 대단지, 넓은 평형대의 선택지
신성,신안,쌍용,진흥은 1,616세대로 신나무실5단지주공보다 세대수가 많고, 22평부터 42평까지 다양한 평형대를 제공하여 선택의 폭이 넓다. 세대당 주차 대수도 1.25대로 신나무실5단지보다 훨씬 여유로운 편이다. 두 단지 모두 초품아 학군을 자랑하며 리모델링을 추진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신나무실5단지가 소형 평형 위주인 반면 신성,신안,쌍용,진흥은 중대형 평형도 갖추고 있어 가족 구성원에 따른 주거 선택지가 달라진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영통 자이 클라센트, 그 꿈의 여정[편집]
신나무실5단지주공은 1997년 12월 15일 준공된 이래, 영통의 대표적인 구축 대단지로서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꿈꿔왔다.
한때 '영통 자이 클라센트'라는 새 이름으로 재탄생할 예정이었던 이 단지의 변천사는 드라마틱하다.
현재 계획 — 영통 자이 클라센트, 그 청사진
리모델링 사업의 초기 계획에 따르면, 신나무실5단지주공은 '영통 자이 클라센트(Clacent)'로 단지명을 변경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날 예정이었다.
기존 1,504가구에서 83가구가 늘어난 총 1,587가구 규모로 재탄생하며, 늘어나는 83가구는 일반분양을 통해 조합원 분담금 절감에 기여할 계획이었다.
최고 층수는 기존 지상 20층에서 지하 4층~지상 21층으로 증축될 예정이었으며,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초기 설계를 맡고 GS건설이 시공을 담당하여 자이(Xi) 브랜드를 적용할 예정이었다.
이처럼 구체적인 계획과 함께 주민들의 기대감은 최고조에 달했다.
현재 핵심 쟁점 — 리모델링 정체와 재건축의 그림자
- [정체] 리모델링 사업 진행 — 리모델링 사업은 2023년 건축·도시계획 심의 조건부 가결 이후, 2026년 최신 정보에 따르면 조합 설립 외에 구체적인 진행 사항이 없는 상태로 정체되어 있다. 한때 '경기 최초 자이 브랜드'를 얻을 단지로 기대를 모았지만, 현재는 다음 단계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다.
- [진행 중] 재건축 전환 논의 — 리모델링 사업의 정체와 맞물려, 일부 주민들 사이에서는 재건축으로의 전환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다. "리모델링 추진 단지 중 반대의사가 상대적으로 많다"는 후기와 함께, 1기 신도시 재건축 기본 계획 수립 움직임에 맞춰 '영통 통합 재건축'을 준비하는 카톡방이 개설되는 등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움직임이 포착된다. 이는 리모델링 사업의 향방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 [예정] 인덕원선 착공 — 단지의 미래 가치를 높일 중요한 호재인 영통역 인덕원선(인동선) 착공이 2024년 4월 26일로 예정되어 있다. 급행역인 영통역을 중심으로 교통 편의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층간소음: 1997년 준공된 구축 아파트의 구조적 한계로, 층간소음 문제가 종종 언급된다.
-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 미연결: 지하 2층까지 주차장이 있지만, 각 동의 엘리베이터와 직접 연결되지 않아 주차 후 지상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 노후화에 따른 수리 필요: 입주 시 내부 인테리어와 시설 보수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
꿀팁
- 올수리 효과: 내부 인테리어를 올수리하면 신축 아파트처럼 깔끔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만들 수 있다. 단열과 난방 효율도 개선될 수 있다.
- 베란다 데코타일 시공: 거실 베란다에 데코타일을 시공하면 집이 넓어 보이고 맨발로 베란다를 편하게 다닐 수 있어 실용적이다.
- 조용한 동네: 영통 내에서도 비교적 조용한 단지에 속하며, 주변 녹지가 풍부해 쾌적한 환경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카더라 · 분위기
- 리모델링에 대한 높은 관심: 리모델링 사업 초기에 주민들의 참여도와 관심이 매우 높았다. 추진위와 설계사,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우리, 새 아파트에 살아요~" 같은 슬로건이 등장하며 단지 전체가 활기찬 분위기였다.
- 추진위와 위원장에 대한 신뢰: 리모델링 추진 과정에서 위원장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진행한다는 평가를 받으며 주민들의 높은 신뢰를 얻었다.
- 영통의 랜드마크 꿈: 희림건축의 혁신적인 설계와 GS건설의 '자이' 브랜드 적용으로 '영통 랜드마크 단지'로 거듭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컸다.
- 재건축 전환 가능성: 리모델링 사업 정체 이후, 1기 신도시 재건축 논의와 맞물려 통합 재건축으로의 방향 전환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초품아·학세권: 단지 내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있어 안전하고 편리한 통학이 가능하며, 영통 학군의 우수성을 누릴 수 있다.
- 더블 역세권: 영통역과 망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인덕원선 착공 예정으로 교통 호재가 기대된다.
- 직주근접: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이 가까워 출퇴근이 용이하며, 전월세 수요가 꾸준하다.
- 생활 인프라: 단지 내 상가와 인근 롯데마트, 홈플러스, 영통 중심상가 등 풍부한 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 쾌적한 환경: 단지 내 산책로와 인근 공원, 녹지가 풍부하여 조용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 리모델링 기대감: 비록 정체 상태지만, '영통 자이 클라센트'로의 변모에 대한 잠재력과 기대감이 여전히 존재한다.
단점·유의점
- 층간소음: 1997년 준공된 구축 아파트의 특성상 층간소음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 주차 불편: 세대당 0.8대의 주차 대수는 물론,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가 연결되어 있지 않아 불편함이 따른다.
- 리모델링 정체: 리모델링 사업이 조합 설립 이후 구체적인 진전 없이 정체 상태에 있어 향후 사업 방향에 대한 불확실성이 있다.
- 구축 노후화: 입주 시 내부 올수리가 필요한 경우가 많으며, 배관 등 시설 노후화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
- 소형 평형 위주: 20평대 평형 위주로 구성되어 있어, 중대형 평형을 선호하는 가구에게는 선택지가 제한적이다.
토론[편집]
Q. 리모델링 사업은 현재 어떻게 진행되고 있나요?
A. 신나무실5단지주공은 2021년 조합 설립, 2021년 GS건설 시공사 선정, 2022년 안전진단 B등급 통과 및 계약 체결, 2023년 건축·도시계획 심의 가결까지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그러나 2026년 최신 정보에 따르면, 현재는 조합 설립 외에 구체적인 진행 사항이 없는 상태로 정체되어 있습니다. 리모델링 사업의 정체와 맞물려, 일부 주민들 사이에서는 1기 신도시 재건축 논의와 함께 통합 재건축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Q. 주차 환경은 어떤가요?
A. 신나무실5단지주공의 세대당 주차 대수는 0.8대로 수치상으로는 다소 부족합니다.
하지만 주민 후기에 따르면 주차 공간이 대체로 여유 있는 편이라고 합니다.
다만, 지하 2층까지 주차장이 있지만, 각 동의 엘리베이터와 직접 연결되어 있지 않아 주차 후 지상으로 이동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이 점을 인지하고 계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