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25평(60㎡) 기준 최근 실거래는 4억 4,173만(2026.8, 10층). 최근 1년 최고가는 2026.7 5억 1,000만(7층).

25평(60㎡)34평(85㎡)● 실거래  — 시세(KB)
3.5억4억4.5억5억5.5억6억6.5억2026-05-22 34평 6억 768만 18층2026-05-28 25평 4억 4,500만 6층2026-05-28 25평 4억 7,714만 13층2026-06-19 34평 5억 8,082만 15층2026-06-28 25평 4억 8,884만 11층2026-06-28 34평 5억 9,000만 11층2026-07-01 25평 5억 355만 12층2026-07-04 25평 4억 5,740만 2층2026-07-09 25평 4억 3,858만 11층2026-07-09 25평 5억 911만 11층2026-07-10 25평 4억 5,500만 16층2026-07-10 34평 6억 1,468만 16층2026-07-17 25평 5억 1,000만 7층2026-07-26 25평 4억 8,800만 16층2026-07-29 25평 4억 3,900만 19층2026-07-31 25평 4억 7,319만 3층2026-08-02 25평 4억 4,173만 10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25평(60㎡)5424억 4,173만 2026.8 · 10층5억 1,000만 2026.7--
34평(85㎡)2396억 1,468만 2026.7 · 16층6억 1,468만 2026.7--
최근 1년 실거래 17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신검단중앙역디에트르더에듀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급 궁금해졌는데요.. 모하도 다녀왔는데 거실이 광폭이더라구요 25평형 서비스 면적 이 몇평일까요?

59a 기준 서비스면적 12.57평이고 실사용면적 30.68 입니다.
입주민 답변 · 2024.03
Q2

지나가다 봤는데 유리난간인가요?? 완성되니 좋아보여요

입면분할창입니다! 그래서난간은 별도로 없습니다
입주민 답변 · 2026.04
Q3

59c 4304동 3층 당첨인데 계약 해야 할까요? 고민되네요~4동 괜찮나요? 햇볕은 볼수 있으려나 ㅠㅠ

59c 예비 300번대 간절합니다 애매하다 싶으신 분들 과감히 패스해주세요!
입주민 답변 · 2023.10

입지의 약점을 서비스 면적과 주차대수로 정면 돌파한 단지가 있다.

신검단중앙역 디에트르 더 에듀는 초역세권도 아니고, 머리 위로는 김포공항을 드나드는 비행기가 지나간다.

그런데 정작 이 단지를 본 사람들의 반응은 한결같다.

"생각보다 훨씬 넓고, 주차 걱정이 없다."

대방건설이 검단신도시 불로동 자락에 세운 11개동 781세대 규모의 신축이다. 대표 평형은 25평(59㎡), 여기에 34평(84㎡)이 더해진 소형·중형 구성으로, 2026년 봄 입주가 시작됐다. 세대수는 크지 않지만 이 단지의 진짜 무기는 다른 데 있다.

세대당 2.08대. 지하 3층까지 파 내려간 주차장에 1,625대를 담았다. 요즘 신축이 1.2대에서 허덕이는 걸 감안하면 거의 반칙에 가까운 숫자다. 여기에 길 하나만 건너면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늘어선 학세권, 단지 뒤로 바로 붙은 공원과 산책로까지. 역까지 도보 10~15분이라는 애매한 거리가 유일한 흠으로 남지만, 주민들은 그 흠을 기꺼이 감수한 사람들이다.

781
세대
2.08대
세대당 주차
3개노선
역세권 예정
2026
입주 연도

1. 입지와 단지 환경 — 초역세권은 아니지만, 트리플역을 노리는[편집]

단지의 좌표는 인천 서구 불로동, 검단신도시의 한 축이다.

가장 가까운 역은 인천1호선 신검단중앙역(102역)으로, 단지에서 도보로 대략 10~15분 거리다.

지하철역이 코앞에 붙은 초역세권은 아니지만, 못 걸어갈 정도도 아니라는 게 실거주자들의 대체적인 평이다.

"지하철역 바로앞은 아니지만 충분히 도보로 다닐수 있는 거리이고, 길하나 건너면 유초중고 다 있는점도 한몫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이 애매한 거리를 단숨에 반전시킬 카드가 바로 교통 호재다.

신검단중앙역에는 서부권광역급행철도(GTX-D) 노선과 서울 지하철 5호선 연장이 걸려 있고, 여기에 기존 인천1호선까지 더해 이른바 트리플역으로 발전할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주민들 사이에선 "102역 확정"을 두고 축하 댓글이 오갈 만큼, 이 지역의 미래 가치는 교통망 확충에 상당 부분 걸려 있다.

"서광급(GTX D), 서울5호선, 인천1호선 신검단중앙역 트리플 축하드립니다.", 입주민 한줄평

생활 상권으로는 도보 5분 거리의 이른바 갈매기 상권이 가깝다.

바로 앞에 붙은 상권은 아니라서 소음에서 한 발 물러나 있으면서도, 걸어서 닿을 거리라는 점이 오히려 장점으로 꼽힌다.

상권과 단지 사이에 적당한 완충 거리가 있다는 것이다.

자연·조경

이 단지의 숨은 자랑은 뒤편 공원이다.

단지와 바로 맞붙은 공원과 산책로가 있어, 현관을 나서면 곧장 녹지로 연결된다.

여러 후기에서 "숲세권"이라는 표현이 반복해서 등장할 만큼, 쾌적함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

"단지 뒷편 공원으로 구경다녀왔는데 생각보다 넓고 산책로도 이쁘고 해서 너무 쾌적하게 구경하고 왔어요. 단지랑 바로 붙어있어서 입주하고 나면 매일 산책하고 싶을 거 같아요.", 입주민 한줄평

다만 이 녹지에는 사연이 하나 있다.

단지 뒤쪽으로는 고려공원 등 묘지가, 인근으로는 비구니 수련원 등이 자리해 있어, 분양 당시 주변 환경을 두고 "찜찜하다"는 반응도 분명히 있었다.

숲과 공원이라는 쾌적함과 묘지뷰라는 불편함이 같은 방향에 공존하는 셈이다.

취향과 방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 지점이다.

거리뷰 — 신검단중앙역디에트르더에듀

2. 세대 구성과 시설 — 25평이 34평처럼 보이는 마법[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 구성은 25평(59㎡)과 34평(84㎡) 두 갈래다.

이 단지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대방건설 특유의 넓은 서비스 면적이다.

같은 평수라도 서비스 면적이 넉넉해, 25평인데도 웬만한 34평 부럽지 않게 넓어 보인다는 후기가 압도적이다.

"생애 첫 청약으로 이사오게 되었는데, 와보시면 다 평수보다 훨씬 커보인다고 하세요. 실제로도 넓은 느낌이라 생활 만족도 매우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특히 59타입의 광폭 거실이 화제다.

안방에 딸린 알파룸까지 더하면 방이 사실상 4개가 나와, 처음 본 사람은 84타입으로 착각할 정도라는 말이 여러 후기에 반복된다.

모델하우스를 다녀온 이들이 하나같이 "거실이 진짜 넓다"고 입을 모았다.

"59타입은 안방 알파룸까지 방이 4개나 되네요. 첨엔 84타입인줄. 입지의 약점을 서비스 면적과 주차대수로 커버한듯 나름 애쓴 느낌이 드네요.", 입주민 한줄평

동·라인별로는 편차가 있다.

84A 타입은 세대수가 적은 데다 4301·4302동 일부 라인을 제외하면 앞동에 조망이 가리는 편이고, 반대로 84C 타입은 6개 라인 중 4개 라인이 전면동에 배치돼 이른바 "뻥뷰"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같은 84라도 어느 타입, 어느 라인이냐에 따라 조망과 수납 구성이 갈리니 꼼꼼히 따져볼 대목이다.

주차

이 단지의 정체성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세대당 2.08대, 총 1,625대.

781세대 규모에 지하 3층까지 주차장을 확보한 결과다.

요즘 신축들이 세대당 1.2대 안팎에서 주차 전쟁을 벌이는 현실과 비교하면 차원이 다른 수치다.

"781세대인데 지하3층까지 이건 진짜 미쳤네요. 요즘 2대씩 가지고있는 세대가 많아서 어느 단지나 주차전쟁으로 스트레스가 정말 심한데, 여기는 2.1대면 그냥 텅텅 비어있겠네요.", 입주민 한줄평

밤늦게 귀가해도 주차 자리를 찾아 헤맬 일이 없다는 것, 이중주차와 주차 딱지에서 해방된다는 것은 실거주 만족도에서 결정적이다.

인근 검단 단지들이 세대당 1.4대 수준에서도 주차 민원과 벌금 부과로 몸살을 앓는 것과 대조적이라, 주민들은 이 주차대수 하나만으로도 단지를 선택할 이유가 충분하다고 말한다.

커뮤니티·상가

단지 인근 근린생활시설 상권에는 학원가를 비롯한 생활 편의 업종이 채워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유초중고가 밀집한 입지 특성상, 자녀 교육과 연계된 학원 수요가 근생 상권으로 자연스럽게 흘러들 것이라는 관측이 많다.

관리와 운영

입주 초기 후기에서는 "큰 중대하자 없이 잘 지어졌다"는 평이 눈에 띈다.

정문 문주를 비롯한 외관이 고급스럽게 마감돼 첫인상이 좋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신축 특유의 산뜻함에 더해, 세련되게 잘 지어진 단지라는 인식이 입주 전부터 자리 잡았다.

"큰 중대하자 없이 잘 지어진듯하네요. 다음달이면 입주 시작인데 너무 기대되네요.",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길 하나 건너 유초중고[편집]

이 단지가 "더 에듀"라는 이름을 내건 데는 이유가 있다.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고등학교가 단지 바로 옆에 모여 있는 학세권이라는 점이다.

길 하나만 건너면 교육 시설이 한자리에 밀집해 있어, 어린 자녀를 둔 가정에게는 통학 동선이 짧다는 것만으로도 큰 매력이다.

"유초중고 학세권. 초역세권은 아니지만 역세권. 바로 뒤에 공원있는 숲세권. 진짜 살기 좋은 곳!", 입주민 한줄평

초등 단계에서는 사실상 초품아에 가까운 근거리 배정이 강점으로 꼽힌다.

도보 5분 안팎이면 등하교가 가능해, 저학년 자녀를 둔 가정의 만족도가 특히 높은 편이다.

다만 고등학교에 대해서는 개교 시기가 미정이라는 우려가 분양 당시 반복해서 제기됐다.

부지는 확보돼 있으나 정확한 개교 일정을 두고 실수요자들이 촉각을 곤두세웠다.

"고등학교는 확실히 개교하는건가요? 개교시기만 미정이고 생기는건 맞는거죠?", 입주민 한줄평

학원 인프라는 인근 근린생활 상권에 학원가가 형성되는 흐름에 기대를 걸고 있다.

유초중고가 한곳에 모인 배후 수요가 뒷받침되는 만큼, 입시·영어·수학 계열 학원의 입점 가능성이 거론된다.

아직 대치·목동급 대형 학원가와 견줄 단계는 아니지만, 검단신도시 전반의 인구 유입과 함께 교육 인프라가 자리 잡아가는 과정에 있다는 평이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검단신도시 안에서의 좌표[편집]

비슷한 시기, 비슷한 생활권에서 청약을 저울질하는 실수요자라면 아래 단지들과 나란히 놓고 고민하게 된다.

신검단중앙역 디에트르 더 에듀의 좌표는 "역세권보다는 실거주 쾌적성"에 찍혀 있다.

비교 항목신검단중앙역 디에트르 더 에듀검단스타힐스가현숲검단신도시대방디에트르리버파크검단신도시우미린파크뷰2단지검단아테라자이e편한세상검단어반센트로
세대 규모781세대709세대722세대810세대709세대822세대
세대당 주차2.08대통상 신축 수준대방 계열 넉넉통상 신축 수준통상 신축 수준통상 신축 수준
서비스 면적넓은 대방 평면보통넓은 대방 평면보통보통보통
학세권유초중고 밀집양호하천 조망 우세양호양호양호
녹지·조망뒷편 공원·숲숲 조망리버(하천) 조망공원뷰보통보통
브랜드디에트르(대방)스타힐스디에트르(대방)우미린자이e편한세상

vs 검단스타힐스가현숲 — 숲이냐, 서비스 면적이냐

가현숲은 이름 그대로 숲 조망을 앞세운 단지다.

자연 친화 입지라는 점에서 디에트르 더 에듀와 결이 비슷하지만, 25평 광폭 거실과 세대당 2대를 넘는 주차대수라는 실사용 무기에서는 디에트르 쪽이 앞선다는 평가가 많다.

vs 검단신도시대방디에트르리버파크 — 같은 디에트르, 물이냐 학교냐

같은 대방 디에트르 형제 단지다.

넉넉한 서비스 면적이라는 유전자를 공유하지만, 리버파크는 하천 조망을, 더 에듀는 유초중고 밀집이라는 교육 입지를 각자의 간판으로 내세운다.

물가의 정취를 원하면 리버파크, 자녀 통학 동선을 최우선에 두면 더 에듀 쪽이 손이 간다.

vs 검단신도시우미린파크뷰2단지 — 세대 규모의 우위

우미린 파크뷰2단지는 810세대로 규모에서 앞선다.

공원뷰라는 쾌적성도 갖췄다.

다만 대방 특유의 넓은 실사용 면적과 압도적 주차대수라는 축에서는 디에트르 더 에듀가 확실한 차별점을 갖는다.

vs 검단아테라자이 — 같은 불로동, 브랜드 대 실속

같은 불로동 생활권의 자이 브랜드 단지다.

자이라는 브랜드 파워는 무시할 수 없는 강점이지만, 실거주 관점에서 주차와 서비스 면적을 최우선 가치로 둔다면 디에트르 더 에듀의 손을 들어주는 후기가 적지 않다.

vs e편한세상검단어반센트로 — 세대수 최다 대 실사용 밀도

어반센트로는 822세대로 비교군 중 규모가 가장 크다.

대단지 프리미엄이 있지만, 디에트르 더 에듀는 규모 대신 세대당 주차와 넓은 평면이라는 밀도 높은 실속으로 맞선다.

5. 변천사 · 주변개발 — 트리플역을 향하여[편집]

이 단지의 미래는 교통망에 달려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청약 단계부터 입주에 이르기까지, 신검단중앙역을 둘러싼 교통 호재는 이 지역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놓지 않았다.

2023. 10
청약 진행. 넓은 서비스 면적과 세대당 2대 주차가 최대 강점으로 부각.
2026. 04
입주 시작. 11개동 781세대 입주 개시.
향후
신검단중앙역(102역) GTX-D·서울 5호선 연장 트리플역 추진 진행 중.

입주라는 큰 산은 이미 넘었고, 이제 남은 변수는 교통이다.

서부권광역급행철도(GTX-D)와 서울 5호선 연장이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인천1호선과 더해 도보권에 세 개 노선이 걸리는 트리플역이 된다.

다만 어디까지나 추진·계획 단계인 만큼, 개통 시점은 향후 사업 진행에 따라 확정될 사안이다.

"서광급 102역 확정인 것 같습니다. 5호선까지 트리플역세권 되겠네요. 축하드립니다.", 입주민 한줄평

검단신도시 전반의 계획 도시 발전도 이 단지의 가치를 떠받치는 배경이다.

신도시가 자리를 잡아가며 인구가 유입되고 생활 인프라가 채워지는 흐름 속에서, 교통망 확충은 입지의 약점을 상쇄할 가장 강력한 카드로 꼽힌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비행기 소음: 김포공항이 가까워 머리 위로 항공기가 지나간다. 봄 이후 창문을 열어두면 신경 쓰일 수준이라는 후기가 있고, 창문을 닫으면 크게 거슬리지 않는다는 평도 함께 있다. 소음 체감에는 개인차가 크다는 것이 중론이다.
  • 애매한 역 거리: 초역세권이 아니라 도보 10~15분 거리다. 못 걸을 정도는 아니지만, 매일 출퇴근하는 입장에선 짧지 않은 거리라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 묘지뷰·주변 환경: 단지 뒤편 방향으로 묘지가 있어, 방향과 층에 따라 조망이 갈린다. 숲세권의 이면이다.

"가보니 비행기가 생각보다 좀 가까이 나는 것 같은데, 아직은 차량 소리, 공사소리 때문에 가늠이 안돼서.", 입주민 한줄평

꿀팁

  • 59타입을 눈여겨보라: 광폭 거실에 알파룸까지 더하면 방 4개 구성이 나온다. 25평 예산으로 34평 부럽지 않은 공간감을 노릴 수 있다.
  • 84C 전면동 라인: 6개 라인 중 4개가 전면동에 배치돼 조망이 트인 편이다. 같은 84라도 라인 선택이 조망을 좌우한다.
  • 입주예정자 카페 활용: 네이버 카페에 입주예정자 모임이 있어, 시공·인테리어 정보를 공유하며 초기 정착에 도움을 받는 문화가 자리 잡았다.

카더라 · 분위기

단지 분위기를 요약하는 키워드는 명확하다.

"숲세권·학세권·주차 넘사벽." 주민들이 스스로 붙인 별명처럼, 역세권의 아쉬움을 다른 강점들로 메운 단지라는 자부심이 후기 곳곳에 배어 있다.

"숲세권, 학세권, 적당한 거리에 지하철역, 5분거리에 상권까지. 주차장 세대당 2.1대. 기가 막힙니다.", 입주민 한줄평

한편 분양 초기에는 "102쪽에서 하급지"라며 미분양을 점치는 냉정한 시선도 있었다.

비행기 소음, 언덕 지형, 역과의 거리 같은 약점을 근거로 든 우려였다.

그러나 입주 시점에 이르러서는 넓은 평면과 주차, 학세권을 앞세워 "실거주 만족도가 높다"는 평이 우위를 점하는 분위기로 흐름이 바뀌었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압도적 주차대수: 세대당 2.08대. 밤늦게 귀가해도 주차 전쟁이 없다는 것이 최대 강점.
  • 넓은 서비스 면적: 대방 특유의 평면으로 25평이 34평처럼 넓게 나온다.
  • 학세권: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도보권 밀집, 자녀 통학 동선이 짧다.
  • 숲세권: 단지 뒤편에 바로 붙은 공원과 산책로로 쾌적성 우수.
  • 교통 호재: GTX-D·서울 5호선 연장으로 트리플역 기대감.
  • 상권 접근성: 도보 5분 거리 갈매기 상권, 소음은 완충되고 편의는 가깝다.

단점·유의점

  • 비행기 소음: 김포공항 인접, 창문 개방 시 신경 쓰일 수 있음(개인차 큼).
  • 애매한 역 거리: 도보 10~15분, 초역세권 아님.
  • 교통 호재의 불확실성: 트리플역은 추진·계획 단계로 개통 시점 미확정.
  • 주변 환경: 방향에 따라 묘지뷰 등 호불호 요소 존재.
  • 고등학교 개교 일정: 부지는 있으나 개교 시기가 확정적이지 않다는 우려가 있었다.

토론[편집]

Q. 초역세권이 아닌데도 실거주 만족도가 높은 이유가 뭔가요?

A. 이 단지의 강점은 역까지의 거리가 아니라 그 밖의 요소에 몰려 있습니다.

세대당 2.08대라는 압도적 주차대수, 25평인데도 34평처럼 넓은 대방 특유의 서비스 면적, 길 하나 건너 유초중고가 밀집한 학세권, 그리고 단지 뒤편에 바로 붙은 공원까지 실생활 만족을 좌우하는 요소들이 촘촘합니다.

역까지 도보 10~15분이라는 아쉬움을 이 강점들이 충분히 상쇄한다는 평이 많습니다.

다만 매일 지하철로 출퇴근하는 직장인이라면 이 거리를 직접 걸어보고 판단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Q. 비행기 소음은 실제로 얼마나 심한가요?

A. 김포공항이 가까워 항공기가 단지 위를 지나가는 것은 사실이며, 봄 이후 창문을 열어두면 신경 쓰일 수 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다만 창문을 닫으면 크게 거슬리지 않는다는 평도 함께 있어, 체감에는 개인차가 상당히 큽니다.

소음에 민감하신 편이라면 계약 전 서로 다른 요일과 시간대에 현장을 여러 번 방문해 항공기 통과 빈도와 소음 정도를 직접 확인해보시길 권합니다.

실거래가
신검단중앙역디에트르더에듀국토부 실거래가·시세 추이는 리치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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