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자이리버뷰는 서울 성동구 용답동에 들어서는 1,670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로, 오랜 시간 준비된 재개발 사업을 통해 탄생하는 GS건설 자이 브랜드의 야심작이다. 초기 분양명인 '청계리버뷰자이'를 과감히 '성동자이리버뷰'로 변경하며 성동구의 자부심을 드러낸 이 단지는, 5호선 답십리역 초역세권과 청계천 수변 환경을 동시에 누리는 입지로 일찍이 주목받았다.

단순한 주거지를 넘어,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의 웅장한 스케일과 세대당 1.31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 그리고 하이필로티 설계와 Y자형 동 배치로 개방감과 쾌적성을 극대화한 점이 특징이다.

2027년 2월 입주를 앞두고 용답동의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성동구 주거 지형을 바꿀 주역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1분 컷
답십리역
청계천
수변 조망
1670세대
대단지 자이
최고 35층
랜드마크

1. 입지와 단지 환경 — 청계천을 품은 성동의 새 얼굴[편집]

성동자이리버뷰는 서울 성동구 용답동 108-1번지 일대에 자리하며, 이름처럼 청계천을 바로 앞에 둔 수변 입지를 자랑한다.

5호선 답십리역 7번, 8번 출구가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으로, 도보 1분이면 지하철 이용이 가능하다.

광화문, 여의도 등 서울 주요 도심 업무지구로 환승 없이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직장인들에게 특히 매력적이다.

여기에 서측과 남측으로 2호선 성수지선 신답역과 용답역이 도보 4분 거리에 위치해 더블 역세권을 형성한다.

성수역에서 환승하면 강남권 진입이 용이하며, 시청과 을지로 방향 접근성도 뛰어나다.

다만 2호선 성수지선은 4량 열차만 운행하고 배차 간격이 최소 10분 이상으로 길다는 점은 고려해야 할 부분이다.

향후 왕십리역GTX-C 노선이 연결되면 도심 및 비도심 접근성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서울 직장 교통 이동 매우 편리(강남 광화문역 15분컷/ 잠실 25분), 도로정비 잘되어있음(왕복10차선) / 아파트 앞 청계천 산책로, 대규모어린이공원조성, 아파트 평면도 우수, 유리발코니, 높은 필로티, 바로 밑 성수, 주변 개발 호재 발전가능성 큼__직장인 신혼부부가 남깁니다.."

도로 교통망 또한 탁월하다.

단지 바로 서측 청계천을 따라 내부순환도로가 통과하며, 마장램프 및 사근램프를 통해 즉시 진입할 수 있다.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및 수변공원화 사업의 수혜지로, 강변북로올림픽대로 등 서울 동서축 주요 도로망 진입이 매우 빠를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 남측을 지나는 천호대로는 종로·광화문 중심 업무지구로 직행하거나 강동구 및 중부고속도로 하남IC까지 연결되는 핵심 간선도로다.

사근동 및 성수동 방면 도로망을 이용해 성수대교영동대교를 건너면 압구정, 청담, 삼성동 등 강남 중심부까지 자차로 10~15분 내외에 도달 가능하다.

"5호선하고, 2호선지선에 둘러싸여있다보니광화문, 성수, 강남, 여의도, 잠실...모두가 30분컷이군요.. (광화문, 익선동, 성수..핫플이 15분인게 더 좋긴하네요^^)네이버나 카카오 지하철맵 한번 돌려보시면,입주자 분들은 기분 좋으실 듯.

^^"

생활 인프라 면에서는 롯데백화점, 롯데마트가 있는 청량리역과 이마트가 있는 왕십리역이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해 대형 쇼핑 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단지 주변으로는 현대시장, 동부시장 등 재래시장이 있어 다양한 상권 이용도 용이하다.

한양대학교병원, 서울중앙병원, 순천향대학교병원 등 각종 종합병원도 인접해 의료 편의성도 높다.

"서울 도심 속 자연 친화적인 단지라 참 좋네요.

따사로운 날씨에 행복하게 산책하고 왔습니다성수 바로 옆인데 단지까지 야경 드라이브 코스도 정말 예쁘더라구요"

단지 환경의 백미는 역시 청계천 수변공원이다.

일부 세대에서는 청계천 조망이 가능하며, 용답휴식공원, 용두공원 등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특히 단지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단지 바로 옆에 대형 어린이공원이 함께 조성되어 청계천 수변 녹지축과 자연스럽게 연결될 예정이다.

이는 거대한 녹지 축을 완성하여 청정하고 안전한 양육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단지가 완전 평지에 들어서 있어 거주 편의성이 높다는 평이다.

거리뷰 — 성동자이리버뷰

2. 세대 구성과 시설 — 자이의 품격, 생활의 편리함[편집]

세대 구성과 집

성동자이리버뷰는 총 1,670세대, 14개 동으로 구성된 대규모 단지로,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35층에 이르는 웅장한 스케일을 자랑한다.

전용면적은 59㎡부터 153㎡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 실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모든 동에 최대 6.5m 하이필로티 설계를 적용하여 저층부 및 단지의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동 간 간섭을 최소화하는 Y자형 설계를 통해 채광과 통풍 효율을 높였다.

세대 내부에는 효율적인 평면 구성이 돋보인다.

드레스룸, 팬트리 등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하며, 지하 세대창고가 기본으로 제공되어 계절용품이나 캠핑 장비 등을 보관하기 편리하다.

세대 층고는 2.4m가 적용되며, 거실 우물형 천장은 2.52m로 더욱 개방감을 더한다.

대형 창호 설계를 통해 시원한 조망과 풍부한 채광을 확보한 점도 특징이다.

"성동자이 다 지어지면 얼마나 좋을지 감도 안오네요.

가설 울타리 부분 철거로, 공사장 조금 보이는데 엄청 멋있더라구요~ 자재도 고급스럽고요.

매우 기대됩니다!"

주차

총 주차 대수는 2,198대로, 세대당 1.31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다.

이는 대단지 아파트로서 비교적 여유로운 주차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모든 주차 공간은 지하에 마련되며, 각 세대에 지하 세대창고가 제공되어 주차 공간 외에 추가적인 수납 편의성을 더한다.

커뮤니티·상가

성동자이리버뷰는 GS건설 자이 브랜드의 명성에 걸맞은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 CLUB XIAN을 선보인다.

커뮤니티는 크게 SPORTS ZONEEDU ZONE으로 나뉜다.

SPORTS ZONE에는 피트니스클럽, 골프연습장(GDR 13대, 스크린골프 1대), GX룸, 카페&라운지가 조성된다.

EDU ZONE은 사우나, 도서관(교보문고 북 큐레이션 서비스), 독서실로 구성되어 입주민의 건강과 자기계발을 돕는다.

"조합원입니다.

제가 알고있는 정보는 커뮤니티는 골프연습장.

남여사우나.

스크린골프, 피트니스, 필라테스, gx룸, 카페테리아, 도서실, 독서실, 6.5미터 필로티 전제동 적용세대별 지하에 창고제공 크기가 1.3~1.5사이즈아님 1.2~1.5 둘중하나로 들었음천정높이 2.4미터 가운데부분은 2.52미터주차대수 1.35대 대충 이정도입니다."

이 외에도 110동 옆에 어린이집, 유아 놀이터, 그리고 단지 옆 대형 어린이공원과 이어지는 공간이 조성되어 어린 자녀를 둔 가구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111동 옆에는 아너스클럽(경로당)이 위치하며, 작은도서관, 주민운동시설, 근린생활시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단지 곳곳에 들어설 예정이다.

관리와 운영

성동자이리버뷰는 용답동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단지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조합 내부 갈등으로 집행부가 교체되는 등 우여곡절을 겪기도 했다.

그러나 조합은 이후 일반분양자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사업성과 자산 가치를 모두 고려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평이다.

특히 초기 분양명인 '청계리버뷰자이'를 '성동자이리버뷰'로 변경하기 위해 조합원 및 일반분양자 80% 동의를 목표로 동의서를 징구하는 등 단지 가치 제고를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이러한 과정은 "이렇게 효율적이고 가치중심적으로 움직이는 단지는 처음"이라는 주민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냈다.

"솔직히.. 이곳 조합은 일반분양자와 소통하는 수준이나,사업성과 자산가치 모두를 고려하는 수준이남다르네요.

마무리까지 잘 된다면 분양시점, 분양가, 사업성, 추진&소통 이력, 가치제고 등 과정에서 결과까지, 좋은 사례로 남게될 것 같습니다.(이런곳을 지금까지 보지 못해서...)"

3. 교육 환경 — 성동광진의 명암, 학군에 대한 고민[편집]

성동자이리버뷰의 교육 환경은 초등학교 통학 거리와 중고등학교 학업 분위기에서 엇갈리는 평가를 받는다.

먼저 초등학교는 서울용답초등학교로 배정되며, 단지에서 도보로 약 9분 가량 소요된다(106, 107동 기준).

길 건너 답십리초등학교가 더 가깝게 느껴지지만, 행정구역상 동대문구에 속해 배정받을 수 없다.

일부 학부모들은 용답초등학교까지의 통학 거리에 아쉬움을 표하며, 셔틀버스 도입이나 등하교길 개선 등의 대안을 요구하기도 한다.

"[학군] 모하갔다가 용답초 걸어가 봤는데 빡셈.

13분 더걸림.

입주시 큰아들 고3 (지 알아서 다닐나이)작은아들 초6. 행정구역 다른데 전학안보내도 된다고 집사람이 확인해서 걍 버스타고 전농초 다니기로 함."

중학교는 성동광진학군에 속하며, 배정 가능한 중학교로는 한양대학교사범대학부속중학교마장중학교 등이 있다.

특히 한양대학교사범대학부속중학교는 한양대학교 재단이 운영하는 사립 중학교로, 우수한 교육 환경과 안정적인 학업 분위기를 갖춘 학교로 평가받는다.

마장중학교 또한 성동구를 대표하는 공립 중학교 중 하나로, 인근 성동구 주요 주거단지 학생들이 진학하여 교육열이 비교적 높은 편이다.

이 때문에 중학교 학군은 비교적 우수하다는 평가가 많다.

"[학군] 신혼부부이고 초중등강사입니다.

청리자 내리다가 봤는데, 배정되는 중학교 학군이 좋네요... 근방 중학교가 다 상위 15% 안."

고등학교는 서울시 고교 배정 체계에 따라 배정되며, 인근에는 성수고등학교, 무학고등학교, 한양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등이 위치해 있다.

성동광진학군은 서울 동북권의 대표적인 학군 중 하나로 평가받지만, 고등학교의 4년제 대학 진학률은 전국에서 하위권에 위치하여 학교 전체 학업 분위기가 다소 아쉽다는 평도 존재한다.

단지 주변에 대규모 학원가가 직접적으로 형성되어 있지는 않다.

학원 이용을 위해서는 건너편 답십리초등학교 근처 학원가나, 차량으로 이동 가능한 주요 학원가를 이용해야 하는 상황이다.

이러한 학군 환경 때문에 일부 학부모들은 초등학생 자녀를 키우는 데는 만족하지만, 중학교 진학 시점에는 학군을 이유로 이주를 고려하는 경우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학군] 다좋은데 학군아...학군만아니면 고민도없을 넣을텐데요ㅠㅠㅠㅠㅠㅠ" "[학군] 제대로 된 학군도 없는데 너무 비싸네요.

답십리 가 본적 있나요?

서울에서 동대문구, 중랑구하면 제대로 된 대학 못 가요.

맘들은 다 알아요.

내신이 좋아도 우물안 개구리!!"

4.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용답동의 대변혁을 이끌다[편집]

성동자이리버뷰는 용답동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탄생하는 단지로, 그 추진 과정은 용답동의 변화를 상징하는 긴 여정이었다.

추진 경과

2007. 11
용답동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 설립 인가.
2009. 06
사업시행계획 인가.
2009. 09
GS건설이 시공사로 선정.
2018. 07
관리처분계획 인가 득.
2023. 08
착공에 돌입.
2023. 11
'청계리버뷰자이'라는 명칭으로 일반 분양 시작.
2023. 12
1순위 청약 평균 경쟁률 45.98대 1 기록하며 완판.
2025. 10
단지명이 '성동자이리버뷰'로 최종 결정.
2027. 02
입주 예정.
용답동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2007년 조합 설립 인가를 시작으로 2023년 착공에 돌입하기까지 장기간의 준비를 거쳤다.

특히 2023년 일반 분양 당시 높은 경쟁률로 완판을 기록하며 시장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으며, 이후 단지명 변경을 추진하여 '성동자이리버뷰'로 최종 확정되는 등 현재 입주를 향해 순항 중이다.

현재 계획

정비구역명은 용답동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이며, 단지명은 최종적으로 '성동자이리버뷰'로 확정되었다.

총 1,670세대 규모로, 이 중 797세대가 일반 분양되었다.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35층으로 건설되며, 시공사는 GS건설이다.

2027년 2월 입주를 목표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모든 동에 최대 6.5m 하이필로티 설계를 적용하고, 일부 타입에는 개방형 발코니를 도입하는 등 우수한 설계를 자랑한다.

세대 층고는 2.4m이며, 효율적인 평면 구성과 대형 창호 설계가 특징이다.

현재 핵심 쟁점

  • 단지명 변경 [일단락]'성동'의 자부심을 담다. 초기 분양명인 '청계리버뷰자이'는 행정구역이 성동구임에도 '청계'라는 명칭으로 인해 동대문구에 있는 단지로 오해할 수 있다는 주민들의 의견이 많았다. 이에 조합은 소유자 80% 동의를 목표로 동의서를 징구하며 '성동자이리버뷰'로의 변경을 추진했고, 2025년 10월 총회를 통해 최종 확정되었다. 이는 단지의 정체성을 명확히 하고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는 평이다.

"아파트 이름이 총회에서 변경되었네요성동자이리버뷰로 최종 결정났습니다." "조합원 일반분양자여러분 꼭 동의하셔서 가치상승시킵시다~~청계 단어는 너무 구식스럽습니다!"

  • 주변 개발 호재 [진행 중]새로운 성동의 중심이 되다. 용답동 일대는 활발한 정비사업으로 주거 여건이 크게 개선되고 있다. 특히 인근 용답 1, 2구역 재개발 사업 등도 추진 중에 있어, 성동자이리버뷰와 함께 새로운 신주거타운으로 변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성수동의 IT·문화 밸류가 확장되는 배후 주거지로서의 수혜를 기대할 수 있으며, 왕십리 생활권 확대청량리 광역교통허브 개발 등의 수혜도 예상된다. 교통 면에서는 GTX-C 노선이 왕십리역을 통해 연결되고,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및 수변공원화 사업이 진행 중이어서 교통 편의성이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단지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단지 바로 옆에 대형 어린이공원이 함께 조성되며, 청계천 수변 녹지축과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풍부한 녹지 환경을 제공한다.

"성동구라는 명찰을 떼고 봐도, 브역대신평초 중 초등학교 제외 5개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매우 우수한 조건.

그 중 역세권은 꽉 채운 초역세권에, 평지도 이런 평지는 마용성 통틀어 뒤져 봐도 찾기 쉽지 않다.집앞의 넓은 어린이공원과 성동자이라는 명칭은 “덤”인 셈."

5. 사건·사고 — 공사 현장의 그림자[편집]

성동자이리버뷰는 순조롭게 공사가 진행되고 있지만, 과거 건설 현장에서 사고가 발생했던 이력이 있다.

2026년 1월 보도에 따르면, 이 단지는 2025년에 건설 현장 사고로 인해 홍역을 치른 바 있다는 언급이 있다.

구체적인 사고 내용 및 규모는 확인되지 않으나, 입주를 앞둔 시점에서 안전 관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사건이었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 —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는[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지상철 소음 논란: 단지 인근에 2호선 성수지선 지상철이 지나고, 내부순환도로가 인접해 있어 소음에 대한 우려가 꾸준히 제기된다. 일부 주민은 "내부순환도로 소음이 24시간 들려올 것"이라며 소음에 민감한 사람은 피해야 한다고 조언하기도 한다. 반면, "지하철 소음으로 힘들었던 적은 없다", "이중창 좋은 거 들어가면 조용할 것"이라며 개인차가 크다는 의견도 있다.
  • 아쉬운 학군: 초등학교 통학 거리가 멀고, 고등학교 학군의 4년제 대학 진학률이 다소 아쉽다는 평이 많다. 대규모 학원가가 단지 주변에 형성되어 있지 않아 학부모들의 고민이 깊다.
  • 성동구 끝자락이라는 시선: 일부에서는 단지의 입지를 "성동구 끝자락"으로 표현하며 지역적 위치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기도 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주민은 초역세권 평지 대단지 신축이라는 압도적인 장점이 이를 상쇄한다고 본다.

꿀팁

  • 청계천 라이프: 단지 바로 앞 청계천 수변공원은 최고의 장점이다. "자전거 타는 걸 좋아해서 청계 중랑 한강까지~~ 개꿀~"이라는 후기처럼, 산책, 운동,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기에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 압도적인 직주근접: 5호선 답십리역, 2호선 신답역/용답역을 통해 광화문, 여의도, 강남, 성수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15~30분 내외로 이동 가능하다. 천호대로를 이용해 종로·광화문으로 직행하거나, 성수대교·영동대교를 통해 강남 중심부까지 10~15분 만에 도착하는 등 탁월한 교통 편의성을 자랑한다.
  • 세대별 지하 창고: 각 세대에 제공되는 지하 창고는 캠핑 장비나 계절 용품 등 부피가 큰 짐을 보관하는 데 유용하다. "캠핑하는 입장에서 짐을 빼놓을 수 있어서 좋네요"라는 주민의 만족도가 높다.
  • 고급화된 단지: 조합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단지명 변경 및 고급화가 진행되고 있어 입주 후 단지의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6.5m 하이필로티Y자형 설계, 교보문고 북 큐레이션 서비스가 제공되는 도서관 등 차별화된 시설이 많다.

카더라 · 분위기

  • 시기 질투의 대상: 단지명 변경 이후 "유독 명칭변경 얘기가 나온 이후부터 시기질투하는 분들이 생긴 것 같다"는 의견이 있다. 이에 대해 주민들은 "열등감 보여줘서 얻는 게 뭔지 모르겠고, 그냥 목적 없는 불쌍한 정신이 온전치 못한 사람"이라며 단지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한다.
  • 조용하고 효율적인 조합: "그 어떤 공사 단지보다 매우 평온하고 조합과 일반분양자들이 협동하고 있고 그 결과로, 그 어렵다는 합의 80% 이상을 만들어내어 단지명까지 바꾼 곳"이라는 평가가 많다. 재개발 사업 과정에서 흔히 발생하는 갈등이나 잡음이 적고, 가치 중심적으로 움직이는 조합 운영에 대한 긍정적인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다.

"이 단지가 조용하게, 때 되면 입증되는 가치로, 우아하개 빛나는 단지가 되길 바래봅니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초초역세권: 5호선 답십리역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압도적인 초역세권 입지.
  • 더블 역세권: 2호선 신답역, 용답역까지 도보로 이용 가능한 편리한 교통 환경.
  • 직주근접 최강: 광화문, 여의도, 강남, 성수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빠른 이동이 가능해 삶의 질이 높아진다.
  • 청계천 수변 환경: 단지 앞 청계천 수변공원과 대규모 어린이공원이 조성되어 쾌적한 자연 환경을 누릴 수 있다.
  • 신축 대단지: 1,670세대 규모의 GS건설 자이 브랜드 신축 아파트로, 높은 주거 만족도가 기대된다.
  • 우수한 단지 설계: 6.5m 하이필로티, Y자형 동 배치, 2.4m 높은 층고, 세대별 지하 창고 등 차별화된 설계.
  • 평지 입지: 단지가 완전 평지에 위치하여 이동 및 생활 편의성이 높다.

단점·유의점

  • 지상철 및 도로 소음: 2호선 지상철내부순환도로 인접으로 인한 소음 발생 가능성이 있다.
  • 초등학교 통학 거리: 서울용답초등학교까지 도보로 다소 거리가 있어 어린 자녀의 통학에 불편함이 있을 수 있다.
  • 학원가 부족: 단지 주변에 대규모 학원가가 형성되어 있지 않아 학원 이용 시 이동이 필요하다.
  • 고등학교 학군 아쉬움: 중학교 학군은 비교적 우수하나, 고등학교의 4년제 대학 진학률은 다소 아쉽다는 평가가 있다.
  • 2호선 지선 배차 간격: 2호선 성수지선은 4량 열차만 운행하며 배차 간격이 길어 이용에 불편함이 있을 수 있다.

토론[편집]

Q. 성동자이리버뷰의 초등학교 통학 환경과 중고등학교 학업 분위기에 대한 우려가 있는데, 실제 거주 만족도는 어떠한가요?

A. 성동자이리버뷰는 초등학교 통학 환경에 대한 아쉬움이 일부 존재합니다.

배정 초등학교인 서울용답초등학교까지 도보로 약 9분 가량 소요되어 어린 자녀에게는 다소 멀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에 셔틀버스 도입이나 통학로 개선에 대한 요구가 있습니다.

하지만 중학교 학군은 한양대학교사범대학부속중학교마장중학교 등 비교적 우수한 학교들이 성동광진학군에 속해 있어 긍정적인 평가를 받습니다.

고등학교 학군의 경우 4년제 대학 진학률이 다소 아쉽다는 평이 있으나, 이는 개인의 학습 능력과 노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부분입니다.

전반적으로 초역세권, 청계천 수변 환경, 신축 대단지라는 압도적인 장점 덕분에 학군 이슈에도 불구하고 높은 거주 만족도가 예상됩니다.

Q. 2호선 지상철과 내부순환도로 인접으로 인한 소음 문제가 우려되는데, 실제 거주 시 체감 정도는 어떠한가요?

A. 성동자이리버뷰는 2호선 성수지선 지상철내부순환도로에 인접해 있어 소음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는 것은 사실입니다.

특히 내부순환도로는 24시간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거주 시 소음 체감 정도는 개인차가 크다는 것이 중론입니다.

일부 주민들은 과거 인근 거주 경험을 바탕으로 지하철 소음이 크게 거슬리지 않았다고 말하며, 신축 아파트의 이중창 설계가 소음 차단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2호선 지상철 지하화 계획이 추진되고 있으며, 단지 내부 조경과 넓은 동 간격이 소음 완화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소음에 민감하시다면 입주 후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체감해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한 판단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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