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숲한신더휴는 2003년 입주 당시 '행당 한신 휴플러스'라는 이름으로 시작했지만, 2020년 주민들의 투표와 구청 승인을 거쳐 '서울숲한신더휴'라는 새 이름을 얻으며 한신공영의 새 브랜드 '한신더휴'를 단 외벽 LED 로고처럼 단지의 존재감을 더욱 뚜렷이 드러냈다.

1410세대의 대단지로, 성동구에서도 보기 드문 평지 입지왕십리역서울숲을 동시에 품은 교통 및 자연환경의 요지로 평가받는다.

특히 GTX-C 노선 착공과 행당7구역 재개발 등 굵직한 주변 개발 호재가 겹치면서, 구축임에도 불구하고 신축 인프라의 수혜를 고스란히 누리며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물론 세대당 1.08대의 주차난이나 일부 동의 층간소음 같은 오래된 단지의 숙제도 안고 있지만, 주민들의 활발한 소통과 관리 주체의 노력으로 단지 가치를 꾸준히 높여가는 중이다.

4개 노선
왕십리역
1410세대
대단지
도보 10분
서울숲
평지
쾌적 입지

1. 입지와 단지 환경 — 사통팔달 교통과 쾌적한 자연을 동시에[편집]

서울숲한신더휴는 서울 성동구 행당동의 응봉사거리에 위치하여, 강남과 강북 어디로든 빠르게 연결되는 사통팔달 교통의 요지로 손꼽힌다.

왕십리역은 도보로 약 6~10분 내외면 닿을 수 있으며, 2호선, 5호선, 수인분당선, 경의중앙선 등 4개 노선을 환승할 수 있는 황금 역세권이다.

여기에 경의중앙선 응봉역도 가까워 한남동, 용산, 홍대 방면 접근성도 뛰어나다.

"교통은 어딜가나 최고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자차 이용 시에는 성수대교를 통해 올림픽대로 진입 및 강남 접근이 5분대로 용이하며, 광화문, 을지로, 종로 등 서울 주요 업무지구도 30분 이내로 이동할 수 있다.

향후 동북선GTX-C 노선까지 추가되면 서울 시내에서 철도 이용이 가장 편리한 지역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자연·조경 — 서울숲, 중랑천, 한강을 내 집 앞마당처럼

단지 이름에 걸맞게 서울숲을 도보로 10~15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주말 나들이나 산책을 즐기기에 최적의 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중랑천한강 산책로가 바로 인접해 있어 러닝, 자전거 데이트 등 쾌적한 야외 활동을 만끽할 수 있다.

응봉산에서 바라보는 서울의 야경도 이 단지 주민들의 특권이다.

"주말 아침엔 남편 손잡고 걸어서 서울숲 카페거리 쪽으로 가서 빵하나 커피하나 사들고 돌아다니는게 저희 부부의 일상이 되었네요.", 입주민 한줄평

성동구는 구릉지가 많은 편이지만, 서울숲한신더휴는 비교적 평지에 위치해 있어 단지 내 이동이나 주변 상권 이용에 불편함이 적다.

단지 내에는 수목이 풍부하게 조성되어 있어 사계절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조경을 자랑하며, 밤에는 은은한 조명과 어우러져 고즈넉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밤에 임장가봤는데 불도 은은하고 나무도 많이 우거져서 고즈넉함? 서울시내에 이런데두 있구나 싶어서 살기로 마음먹게 되었어요~",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서울숲한신더휴

2. 세대 구성과 시설 — 대단지의 편리함과 구축의 과제[편집]

서울숲한신더휴는 총 1410세대, 19개 동의 대단지로, 전용면적 59㎡(24평), 84㎡(32평), 114㎡(43평) 등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표 평형은 32평형이다.

모든 평형이 계단식 구조로 설계되어 있어 사생활 보호에 유리하다는 평이다.

세대 구성과 집 — 효율적인 공간 활용과 인테리어의 묘미

24평형은 방 2개 구조도 존재하며, 32평형은 '못난이 구조'라는 일부 의견도 있지만, 인테리어로 충분히 극복 가능하다는 주민들의 후기가 많다.

특히 주방 옆 방이 크게 빠져 아이 방으로 활용하기 좋으며, 베란다 확장을 통해 거실 공간을 넓히고 수납장을 추가하는 등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돋보인다.

맞통풍이 잘 되어 환기가 용이하다는 장점도 있다.

"국평 구조가 못난이라고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인테리어 해놓으니 못난이인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주방 옆 방도 크게 빠져서 아이방으로 사용하기 너무 좋구요.", 입주민 한줄평

다만, 일부 주민들 사이에서는 층간소음이 다소 심한 편이라는 의견도 있다.

위층 화장실 물내림 소리, 생활 소음, 심지어 알람 소리까지 들리는 경우가 있었으며, 이는 단지의 구조적인 특성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

주차 — 대단지의 숙제, 개선의 노력

총 주차 대수는 1535대로, 세대당 1.08대 수준이다.

이는 일반적인 구축 아파트와 비슷한 수준으로, 밤늦게 퇴근하면 주차 공간이 다소 빡빡할 수 있다는 의견이 많다.

그러나 다른 동에 대야 할 정도로 차를 못 댈 일은 많지 않으며, 101동, 102동 등 일부 동은 상대적으로 여유로운 편이다.

"주차는 일반적인 구축 수준으로, 밤 늦게 퇴근하면 다소 빡빡합니다만 차를 못대서 다른 동에 대야 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지하주차장은 대부분의 동에서 엘리베이터로 연결되지만, 104동 일부 라인의 경우 계단을 반 층 올라가야 건물 1층 엘리베이터로 연결되는 등 동별, 라인별로 차이가 있다.

101동부터 104동까지 일부 앞 동은 지하 3층까지 주차장이 연결되어 있어 편리함을 더한다.

그러나 관리사무소의 외부 차량 통제 관리가 미흡하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커뮤니티·상가 — 실속 있는 구성과 인근 상권 활용

단지 내에는 국립 어린이집 1개와 가정 어린이집 3개가 있어 어린 자녀를 둔 가구에 편리한 보육 환경을 제공한다.

놀이터 시설은 최근 리모델링되어 매우 깨끗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관리사무소 건물에는 '원짐' 헬스장이 있어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며, 매주 화요일마다 장터(알뜰장)가 열려 신선한 먹거리를 쉽게 구할 수 있다.

단지 내 상가에는 은행, 병원, 학원 등 생활 편의시설이 입점해 있으며, 왕십리역으로 가는 길에는 레몬프라자 상가에 롯데슈퍼, 파리바게트 등 다양한 프랜차이즈가 있다.

왕십리 민자역사에는 이마트, CGV, 영풍문고 등 대형 쇼핑 및 문화시설이 밀집해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관리와 운영 — 끊임없는 개선 노력과 남겨진 과제

서울숲한신더휴는 구축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시설 개선에 힘쓰고 있다.

2020년에는 모든 지하주차장 에폭시 공사가 진행되었고, 노후화된 CCTV가 신제품으로 교체되었다.

2021년 초에는 정문의 존재감을 살리는 문주가 설치되었으며, 외벽에 'THE HUE' 로고 LED등을 설치하여 밤에도 단지의 위상을 드러낸다.

최근 2025년 10월에는 놀이터 시설이 리모델링되었고, 2026년 5월에는 엘리베이터 교체 공사가 진행되어 쾌적함을 더했다.

"엘베 교체하니 쾌적하고 너무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분리수거는 매주 수요일에 시행되던 것이 2026년 2월부터 주 1회로 변경되었다.

그러나 공동현관 보안장치가 없어 아쉽다는 의견과, 관리사무소와 입주자대표회의의 민원 대응이 느리고 소극적이라는 지적도 있다.

일부 저층 세대의 주방 자동소화시설 미설치, 경량칸막이 피난시설 적용의 불명확성, 잦은 화재경보 오작동, 지하 흡연 및 출장세차 차량 관리 미흡 등 안전 관리에 대한 불안감을 호소하는 목소리도 존재한다.

3. 교육 환경 — 초품아의 장점과 학군 변화의 기대[편집]

서울숲한신더휴는 단지 바로 옆에 서울행당초등학교가 위치한 초품아 단지로, 어린 자녀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제공한다.

단지 내 국립 어린이집과 가정 어린이집이 다수 있어 미취학 아동 보육 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초등학교 아파트안에있고 무학중, 무학여고 도보10분컷이예요^^", 입주민 한줄평

중학교는 광희중학교무학중학교가 인접해 있으며, 고등학교는 무학여자고등학교가 가까이에 있다.

성동구는 학령인구 감소로 인해 학교 소규모화가 심각하여 학교 통폐합 및 재배치 계획이 추진되고 있으며, 행당중학교가 동마중과 통합 후 도선고 부지로 이전하고, 경일고와 도선고가 통합 후 행당중 부지로 이전하는 등의 변화가 2025학년도부터 예정되어 있다.

대치·목동·중계 학원가와 같은 대규모 학원가는 아니지만, 단지 상가 내에 학원이 입점해 있고 왕십리도선동 및 하왕십리동 일대에는 JEM수학, 미즈원어학, 리드101영어학원 등 다수의 영어·수학 학원들이 위치해 있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젊은 부부가 많이 거주하며, 학부모의 소득과 생활 수준에 따라 학군도 점차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크다.

초등 고학년이나 중학생 자녀의 경우, 수인분당선을 이용해 대치동 학원가로 이동하거나 차량, 셔틀을 통해 압구정 학원도 이용 가능하다.

"학군지는 아니지만, 결국 학군도 학부모의 소득과 생활 수준에 따라 변화하는 것이므로 향후 점점 더 좋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입주민 한줄평

4. 경쟁 단지와 비교 — 성동구 주요 단지 속 서더휴의 위치[편집]

서울숲한신더휴는 성동구 내에서도 뛰어난 입지를 자랑하지만, 주변의 다른 주요 단지들과 비교했을 때 각기 다른 강점과 약점을 가진다.

특히 인근의 벽산 아파트와 옥수삼성 아파트와 비교해보면 그 특성이 더욱 명확해진다.

비교 항목서울숲한신더휴벽산옥수삼성
역세권 등급왕십리역 쿼드러플 역세권금호역 역세권옥수역 더블 역세권
서울숲/한강 접근성도보 10~15분 서울숲, 5분 중랑천/한강도보권 한강도보권 한강
평지 여부비교적 평지경사 있음경사 있음
준공 연도2003년2001년1999년
세대수1410세대1707세대1114세대
주차 대수 (세대당)1.08대1.29대1.48대
단지 조경수목 풍부, 리모델링 놀이터양호양호

vs 벽산 — 왕십리 평지 역세권 vs 금호동 언덕 위 대단지

서울숲한신더휴는 왕십리역과 응봉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평지 역세권이라는 점이 가장 큰 강점이다. 서울숲과 중랑천 접근성도 뛰어나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반면 벽산 아파트는 금호역 역세권에 위치하며 1700세대가 넘는 대단지이지만, 금호동 특유의 경사가 있어 도보 이동 시 불편함이 있을 수 있다. 준공연도는 서울숲한신더휴가 2년 늦어 상대적으로 신축에 가깝지만, 주차 대수는 벽산이 세대당 1.29대로 더 여유롭다.

vs 옥수삼성 — 교통과 자연 vs 한강 조망의 프리미엄

옥수삼성 아파트는 옥수역 더블 역세권에 위치하며, 한강 조망이 가능한 동들이 있어 높은 프리미엄을 형성한다. 그러나 옥수동 역시 경사가 있는 지형으로 도보 이동에 다소 제약이 있다. 서울숲한신더휴는 한강 조망은 일부 동에서만 가능하지만, 왕십리역의 압도적인 교통 편의성서울숲 도보권이라는 차별화된 자연 환경 접근성을 가진다. 옥수삼성은 세대당 1.48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을 자랑하며, 서울숲한신더휴보다 4년 앞선 1999년에 준공되었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끊임없이 진화하는 입지[편집]

서울숲한신더휴는 과거 '행당 제2구역' 재개발을 통해 2003년 12월에 입주를 시작한 단지다.

2020년에는 입주민 투표와 구청 승인을 거쳐 아파트 명칭을 '행당 한신 휴플러스'에서 '서울숲한신더휴'로 변경하며 새로운 브랜드를 적용했다.

2003. 12
재개발을 통해 단지 완공 및 입주 시작.
2020
아파트 명칭을 '행당 한신 휴플러스'에서 '서울숲한신더휴'로 변경.
2020. 10
단지 내 전 평형 계단식 구조 확인.
2020. 12
매주 화요일 단지 내 장터 운영 시작.
2021. 07
101동 대로변 소음 발생 확인.
2021. 10
지하주차장과 엘리베이터 연결 여부가 동별/라인별로 차이 있음 확인.
2024. 02
단지 내 공동현관 보안장치 부재 확인.
2026. 01
라체르보 공원 개방으로 왕십리역까지 도보 10분 내외 소요 진행 중.
2026. 02
단지 내 재활용 배출 주 1회 시행으로 정책 변경 진행 중.
2026. 03
단지 내 주차장 일부 동(101~104동) 지하 3층까지 연결 진행 중.
2026. 04
GTX-C 노선 사업비 증액 결정착공 시작 진행 중.
2026. 05
단지 내 엘리베이터 교체 공사 진행 진행 중.
재개발 자체는 2003년 마무리되었지만, 단지 내부 시설 개선과 주변 개발은 현재진행형이다.

현재 계획 — 재건축 대신 주변 개발의 시너지

서울숲한신더휴는 이미 재개발이 완료된 단지로, 현재 별도의 대규모 재건축 또는 리모델링 추진 계획은 확인되지 않는다.

총 1,410세대, 19개 동, 지하 2~3층에서 지상 7~25층 규모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신공영이 시공했다.

용적률이 꽉 채워져 있어 재건축 기대는 어렵지만, 자체적인 입지가 좋고 주변 환경이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어 단지 가치는 꾸준히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핵심 쟁점 — 안전과 소통의 과제

  • 쟁점 ① [현재 진행]관리사무소 및 입대위 소통 문제. 민원 대응이 느리고 소극적이며, 일부 직원의 권위적인 태도와 입대위 활동의 불투명성이 주민 만족도를 떨어뜨리는 요인으로 지적된다.
  • 쟁점 ② [현재 진행]안전 관리 미흡. 일부 저층 세대의 주방 자동소화시설 미설치, 경량칸막이 피난시설 적용 불명확, 잦은 화재경보 오작동, 인터폰 고장 장기화, 지하 흡연 및 출장세차 차량의 가연성 기체 유출 등 화재 안전에 대한 불안감이 존재한다.

주변 개발 호재 — 천지개벽을 앞둔 입지

서울숲한신더휴는 주변 개발 호재가 풍부하여 향후 가치 상승이 더욱 기대되는 단지다.

2호선, 5호선, 수인분당선, 경의중앙선에 더해 향후 동북선GTX-C 노선이 추가되면 서울 시내에서 철도 이용이 가장 편리한 지역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GTX-C 노선은 2026년 4월 착공이 시작되어 삼성역 접근성이 한층 가까워질 예정이다.

"gtx c 증액 결정났네요~삼성역이 한층 가까워졌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왕십리역 인근에는 지상 31층 규모의 관광·상업·문화 복합시설이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호텔, 주택, 수영장 등이 포함되어 인근 주민도 이용 가능한 수영장 시설도 계획되어 있다. 또한, 단지 바로 옆 행당7구역 재개발(푸르지오 써밋 파크세븐 예정)이 완료되면 서울숲리버뷰자이와 함께 행당1동 일대가 거대한 주거 블록으로 변모하며 학군 및 상업시설, 왕십리역과의 도보 환경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행당7구역 주차장 부지에는 문화여가 복합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삼표레미콘 부지 개발 계획 또한 서울숲, 중랑천, 한강과 어우러져 글로벌 미래 업무복합단지로 변모할 것으로 기대된다.

"행당 7구역 주차장부지 (한신 아파트 후문 바로 앞) 에 문화여가 복합공간이 생길 예정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6. 사건·사고 — 이웃과의 작은 갈등과 생활 속 불편함[편집]

서울숲한신더휴는 대규모 화재, 침수, 정전, 범죄 등 심각한 사건·사고가 보도된 바는 없으나, 인접 아파트와의 쪽문 문제로 갈등이 있었던 사례가 언론에 보도되기도 했다.

이웃 아파트와 서로 통하는 길의 쪽문을 '자존심 싸움'으로 걸어 잠근 일화는 단지 주민들 사이에서도 회자되는 이야기다.

또한, 일부 주민 후기에서는 층간소음이 단지의 구조적인 문제로 지적되기도 한다.

7.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사소하지만 불편한

  • 공동현관 보안 부재: 요즘 세상에 자동문 없는 아파트가 드물지만, 서울숲한신더휴는 공동현관 보안장치가 없어 아쉽다는 의견이 많다.
  • 임대아파트 쪽문 비밀번호 제한: 단지 내 임대아파트와의 차이를 두기 위해 역으로 가는 쪽문 비밀번호 제공을 제한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 관리사무소의 그림자: 관리사무소의 존재감이 유령 같거나 철밥통처럼 느껴진다는 불만이 일부 주민들 사이에서 나온다. 민원 대응이 느리고 소극적이라는 평도 있다.
  • 흡연 문제: 지하 주차장에서의 흡연과 교복 입은 학생들이 흡연하는 모습이 목격되는 등 흡연 관리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다.

꿀팁 — 더 스마트하게 사는 법

  • 24평형 B타입 인테리어: 방 2개 구조의 24평형 B타입은 거실과 주방, 작은방 확장을 통해 넓고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주방은 창이 커서 감성적인 공간으로 연출 가능하다.
  • 32평형 인테리어: '못난이 구조'라는 평도 있지만, 인테리어로 충분히 극복 가능하다. 주방 옆 방을 아이 방으로 활용하고, 안방에 '룸인룸' 컨셉의 드레스룸을 만들면 죽는 공간 없이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시스템 에어컨, 각 방 실링팬, 샷시 교체, 주방 쪽 수납장 추가 등이 추천된다.
  • 109동 뷰: 거실 쪽으로 사거리가 보이는 뷰라서 탁 트인 개방감을 느낄 수 있다.
  • 수납 극대화: 거실 베란다가 벽보다 약간 깊어 안쪽에 팬트리를 만들면 수납 공간을 크게 늘릴 수 있다.
  • 겨울철 난방: 올수리 후 입주하면 집이 따뜻하고 새집 같은 느낌을 줄 수 있으며, 단열에 신경 쓰면 좋다.

카더라 · 분위기 — 변화와 기대감 속 단지 이야기

  • 정문의 변신: 과거 정문의 존재감이 없어 초행길에 네비 찍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았으나, 2021년 초 문주를 설치하여 단지의 외관과 존재감이 한결 뚜렷해졌다. 외벽에 'THE HUE' 로고 LED등이 설치되어 밤에도 단지가 잘 보인다.
  • 삶이 윤택해지는 아파트: 주민들 사이에서는 "삶이 윤택해지는 아파트"라는 자부심 섞인 표현이 자주 언급된다. 왕십리역, 서울숲, 중랑천, 한강 등 뛰어난 입지 환경 덕분이다.
  • 젊은 부부와 고소득 가정 유입: 초등학생 자녀를 둔 젊은 부부가 많이 거주하며, 성동구 가치 상승에 따라 고소득 가정이 많이 유입되고 있다는 평이 있다.
  • 주민들의 단합: 입주민 대표자 회의체의 추진력이 높고, 소유주들의 단합이 좋아 단지 개선 사업들이 일사천리로 해결된다는 긍정적인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다. 비방글에 대한 피로도를 언급하며 주민들 스스로 단지 가치를 지키려는 노력이 엿보인다.

8. 주민 평가[편집]

장점

  • 교통의 요지: 왕십리역 (4개 노선)과 응봉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버스 노선이 풍부하여 강남, 강북 어디든 30분대로 이동 가능하다.
  • 쾌적한 자연환경: 서울숲, 중랑천, 한강, 응봉산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어 산책, 운동 등 여가 활동을 즐기기 좋다.
  • 초품아 단지: 단지 바로 옆 서울행당초등학교가 있어 어린 자녀의 안전한 통학이 보장된다.
  • 평지 입지: 성동구 내 다른 단지들과 달리 경사 없는 평지에 위치하여 이동이 편리하다.
  • 꾸준한 단지 관리: 구축임에도 불구하고 외벽 도색, 문주 설치, 엘리베이터 교체, 놀이터 리모델링 등 지속적인 시설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다.
  • 풍부한 주변 개발 호재: GTX-C 노선 착공, 왕십리역 역세권 개발, 행당7구역 재개발 등 미래 가치 상승 요인이 많다.
  • 대단지의 편리함: 1410세대의 대단지로 단지 내 상가, 어린이집, 헬스장 등 기본적인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단점·유의점

  • 주차난: 세대당 1.08대의 주차 대수로 밤늦은 시간 주차가 빡빡할 수 있으며, 외부 차량 통제 관리가 미흡하다.
  • 층간소음: 단지 구조적인 특성으로 인해 층간소음이 다소 심하다는 의견이 있다.
  • 공동현관 보안 부재: 공동현관에 자동문이나 보안장치가 없어 외부인 출입에 대한 우려가 있다.
  • 관리사무소 및 입대위 소통 문제: 민원 대응이 느리고 소극적이며, 소통 방식에 대한 불만이 제기된다.
  • 단지 내 상가 부족: 대형마트나 쇼핑몰은 왕십리역 인근에 있지만, 단지 내 상가 시설이 다소 아쉽다는 의견이 있다.
  • 안전 관리 미흡: 화재 안전 시설 미비, 오작동, 지하 흡연 등 안전 관리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는 주민도 있다.

토론[편집]

Q. 서울숲한신더휴의 교육 환경은 초등학생 자녀에게는 좋다고 들었는데,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에게는 어떤가요? 학원가 접근성이나 진학 분위기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A. 서울숲한신더휴는 단지 내 서울행당초등학교를 품고 있어 초등학생 자녀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환경을 제공합니다.

중학생의 경우 광희중학교와 무학중학교, 고등학생은 무학여자고등학교로 배정받는 편입니다.

성동구의 학령인구 감소와 학교 통폐합 계획으로 학군 변화가 예정되어 있지만, 젊은 고소득 가정이 유입되면서 학군에 대한 기대감은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치동 학원가는 수인분당선을 통해 접근 가능하며, 압구정 학원가도 셔틀이나 자차로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단지 내 상가와 왕십리역 인근에도 영어, 수학 등 다양한 학원들이 있어 기본적인 교육 수요는 충족할 수 있습니다.

Q. 구축 아파트이다 보니 주차, 관리, 그리고 내부 시설 노후화에 대한 우려가 있습니다. 실제 거주 시 이러한 부분들은 어느 정도 불편함으로 다가올까요?

A. 주차는 세대당 1.08대로 밤늦게 귀가할 경우 다소 빡빡할 수 있지만, 다른 동에 주차해야 할 정도로 심각한 주차난은 아닙니다.

일부 동은 지하 3층까지 주차장이 연결되어 편리합니다.

단지 관리는 구축임에도 불구하고 외벽 도색, 문주 설치, 엘리베이터 교체, 놀이터 리모델링 등 지속적인 개선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어 깔끔한 외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다만, 공동현관 보안장치 부재와 일부 주민들이 지적하는 관리사무소의 소통 및 대응 문제는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내부 시설은 2003년 입주 단지인 만큼 노후화가 진행되었지만, 많은 주민들이 베란다 확장 및 인테리어 리모델링을 통해 쾌적하게 거주하고 있으며, 층간소음은 단지의 구조적 특성으로 일부 불편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실거래가
서울숲한신더휴국토부 실거래가·시세 추이는 리치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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