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평면과 상봉·망우역 상권을 함께 고려하는 상봉듀오트리스다. 상봉로131의264세대 단지로, 넉넉한 주차 확보량과 깊은 지하 이동·주말 진입 정체는 구분한다.
1. 역과 건물 상권[편집]
주민들은 상봉역·망우역과 주변 대형마트, 건물 안 영화관·점포를 이용하기 편하다고 이야기한다.
실제 필요한 점포의 현재 영업과 출입 시간을 확인한다.
늦은 학원 귀가 때 밝은 로비와 경비로 안심했다는 경험도 있다.
현재 철도와 주변 개발·GTX 기대를 구분한다.
상권 편의가 모든 학교의 도보 통학을 뜻하지 않으므로 자녀의 학교 배정·학원 목적지를 따로 살핀다.
2. 대형 평면과 공용시설[편집]
264세대·2개 동, 공급면적 기준 44~98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거실 양면 창과 넓은 실내·단열을 좋아하는 경험이 있다. 일부 중층은 맞은편 건물로 전망이 가린다는 의견도 있어 층·방향별 실제 창을 확인한다.
고층 공용시설과 운동·독서·휴게 공간을 좋아하는 가구가 있다.
현재 운영 시설과 예약·이용료를 관리 안내로 확인한다.
주민의 명칭 변경 제안을 이미 바뀐 공식 단지명으로 안내하지 않는다.
3. 주차 확보량과 출입 시간[편집]
등록 주차는 581대·세대당2.2대다.
구획과 관리 상태에 만족한 경험이 있지만 입주민 주차가 깊은 지하부터여서 내려가기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다.
실제 이용 층·회전 경로를 확인한다.
주말 인근 대형마트 차량 줄 때문에 주차장 진입이 지연되고 끼어들기 경적 소리가 불편했다는 경험도 반복된다.
단지 안 빈자리가 충분한 것과 도로에서 들어오는 시간은 다른 문제다.
소음이 크지 않았다는 가구와 창을 열면 경적이 들렸다는 경험을 방향별로 살핀다.
4. 건축 이력[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5. 자주 묻는 질문[편집]
Q. 주차가2대 이상이면 들어가기도 편한가요?
A. 빈자리 확보와 별개로 깊은 지하 이동·주말 외부 차량 정체가 불편했다는 경험이 있습니다.
주말 실제 진입 경로를 확인해 주세요.
Q. 모든 집의 전망이 트여 있나요?
A. 양면 창과 전망에 만족한 가구가 있지만 일부 중층은 맞은편 건물로 가린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실제 창에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