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8억 8,000만(2026.6, 13층), 매매 시세 8억 7,600만 · 전세 5억 6,300만(1년 전 대비 +4.7%).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2.1 10억 5,000만(4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32평(85㎡) | 448 | 8억 8,000만 2026.6 · 13층 | 10억 5,000만 2022.1 | 8억 7,600만 | 5억 6,300만 |
상계동양메이저(동양엔파트)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여기 지하 엘베가 바로 연결 되어 있나요? 지하주차장이요? 지하몇층 까지 있나요? 노인정 있는가요? 커뮤니시설은 뭐가 있나요?위치는 좋은것 알겠는데요 층간소음이 어떤가요? 공동관리비 얼마 나오나요?
세탁실에 워시타워 들어가나요?주차 차량 추가 비용이 어찌되나요?주차난은 괜찮나요?유흥가 인근이라 밤에 시끄러울까 걱정이네요..역세권이라 위치는 참 좋네요!
이 가스렌지 입주때 빌드인 되어있는거 같은데 걷어내고 인덕션 올릴수 있나요? 밑에 가스오븐은 그대로 두고요..
비 오는 날 우산 없이 뛰어도 젖지 않는 아파트가 노원역 한복판에 있다.
엘리베이터에서부터 뛰면 4호선 플랫폼까지 3분, 빠른 걸음이면 그마저도 다 걸리지 않는다.
상계동양메이저(동양엔파트)를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이렇다.
노원역 4·7호선 더블 초역세권, 그런데 정작 역 코앞인데도 지하철 소리가 거슬리지 않는다는 게 이 단지의 진짜 반전이다.
2003년 입주한 448세대 단일 단지로, 노원구에서는 "그래도 연식이 덜 된" 축에 든다. 모든 세대가 32평 단일 평형이라 소셜 믹스를 고민할 일이 없고, 성냥갑 배열을 피한 남향·서향 위주 배치에 노원구 구축의 고질병인 녹물과 주차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노원역 상권·백화점·병원이 전부 도보권이라, 25년째 눌러앉은 주민이 수두룩하다.
물론 흠도 있다.
중계동 학원가와는 거리가 있어 중고등 자녀 라이드가 필요하고, 여름철 하수구 냄새와 층간소음은 오래 산 주민들도 인정하는 약점이다.
그럼에도 "노원역 근처 30평대 중에서는 여기가 제일 살기 좋다"는 평이 압도적으로 많은, 전형적인 직주근접 실거주 강자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노원역이 곧 현관[편집]
이 단지의 정체성은 오로지 하나, 노원역이다.
4호선과 7호선이 교차하는 더블 역세권이 단지 바로 앞에 있다.
4호선은 아파트 정문에서 도보 1~3분, 7호선도 5분 안팎이면 닿는다.
강남·시내 중심가로의 접근성이 좋아, 노원 토박이들 사이에서 "직장인이 실거주하기 가장 좋은 곳"으로 통한다.
역세권이면 으레 시끄러울 법한데, 이 단지는 그 통념을 배신한다.
역과 조금 떨어진 105·106동 라인은 창문을 열어놓아도 지하철 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는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코앞이 역인데도 불구하고 105동 106동쪽은 진짜 조용해서 살기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생활 인프라는 사실상 완성형이다.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가 도보권이고, 노원 문화의 거리, 노원정보도서관, 각종 병원·의원·관공서가 반경 1km 안에 몰려 있다.
코스트코·이마트·농협 하나로마트도 차로 금방이다.
"필요한 인프라가 1km 안에 다 있다"는 말이 과장이 아니다.
자연·조경
역세권 단지치고 자연 접근성도 의외로 좋다.
불암산·수락산·도봉산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어, 앞뒤 베란다를 열어두면 수락산 바람이 들어와 여름에도 시원하다는 게 오래 산 주민들의 자랑이다.
조금만 걸으면 당현천과 중랑천 산책로로 이어져, 도심 한복판에 살면서도 물길 산책을 누릴 수 있다.
"앞뒤 베란다 창문 열어놓으면 수락산 바람 불어서 여름에 시원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전 세대가 같은 32평[편집]
세대 구성과 집
448세대 전부가 32평 단일 평형이다.
대형 평형 갈등이나 소셜 믹스 논란이 원천적으로 없는 구조다.
2003년 입주 아파트답게 투베이 구조라 최신 판상형 4베이에는 못 미치지만, 같은 시기 30평대보다 거실과 발코니가 넓고 안방·안방 화장실이 큼직하다는 평이 많다.
확장하면 40평대에 준하는 체감 면적이 나온다는 후기도 있다.
아쉬운 대목은 주방이다.
평형에 비해 주방이 작고 수납이 부족해, 싱크대를 교체하고 키큰장을 따로 들이는 세대가 흔하다.
남향·서향 위주 배치에 성냥갑식 정면 배열을 피한 덕에 채광은 대체로 좋다는 편이다.
"일반 30평대보다 거실과 발코니가 넓고 안방과 안방화장실이 큽니다.", 입주민 한줄평
주차
노원구 구축의 최대 약점이 주차인데, 이 단지는 여기서 확실히 앞선다.
세대당 주차 1.18대에 동 전체가 트인 지하주차장을 갖췄다.
눈 오는 날을 빼면 이중주차 스트레스가 크지 않고, "노원구에서 몇 안 되는 주차 편한 아파트"라는 자평이 반복된다.
다만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바로 연결되지 않고 반 층을 올라가야 한다는 옥에 티가 있다.
그럼에도 "비 안 맞고 차를 탈 수 있는 지하주차장"이라는 사실 자체가 노원구에서는 큰 혜택이라는 게 중론이다.
역 앞이다 보니 외부 차량이 얌체 주차를 하는 경우가 가끔 있다는 점은 참고할 만하다.
"노원구에서 비올때 비를 안 맞고 차를 탈수 있는 지하주차장이 있다는 것은 상당히 큰 혜택이다.",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단지 바로 앞이 노원역 번화가라, 사실상 역세권 상권 전체가 단지 상가나 다름없다.
백화점·마트·음식점·카페·병원·은행이 전부 도보권이라 단지 내 상가 의존도가 낮다.
걸어서 진로마트·두꺼비마트를 가고, 차로는 이마트·롯데마트·하나로마트까지 커버되니 장보기 선택지가 넓다.
어린 자녀를 둔 세대에게는 삼성어린이집과 구립어린이집 2곳, 노원정보도서관이 가까운 점이 특히 후한 점수를 받는다.
"주변 상가, 병원, 백화점 등 편의시설을 모두 도보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관리는 대체로 무난하다는 평이 많다.
"단지 정리가 잘 되어 있고 깔끔하다", "내부 조경과 관리사무소 서비스가 좋다"는 만족 후기가 이어진다.
다만 관리실 응대가 불친절하다는 상반된 목소리도 있어, 체감은 갈리는 편이다.
입주 20년이 넘었지만 큰 하자 없이 관리되어 왔다는 게 장기 거주자들의 공통된 인상이다.
"단지내 정리가 잘 되어있고 깔끔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초등은 초품아, 중고는 라이드[편집]
교육 환경은 초등까지는 강점, 중고등부터는 아쉬움으로 갈린다.
단지 인근에 초·중·고가 모두 가까워 어린 자녀를 키우기에는 동선이 편하다.
사립·공립 초등학교가 도보권이고, 어린이집과 도서관까지 가까워 미취학·초등 세대의 만족도가 높다.
문제는 중고등이다.
노원구의 대표 학원가인 중계동 은행사거리와는 거리가 있어, 본격적인 입시 라이드가 시작되면 통학 부담이 생긴다.
은행사거리 학원가는 버스로 이동하는 편인데, 도보권이 아니라는 점이 학부모들의 반복된 아쉬움이다.
"조금 아쉬운 것은 은행사거리랑 거리가 좀 있어 중고등생 학원 통학에 라이드가 필요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정리하면, 초등까지는 초품아급 편의, 중고등은 중계동 학원가 접근성이 관건이라는 노원구 역세권 단지의 전형적인 그림이다.
실제로 미취학·초등 자녀 세대보다 그 이후 세대 구성이 더 많다는 관찰도 있어, 자녀 학령기에 맞춰 이동을 고민하는 경우가 있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노원 400세대급 대안들[편집]
비슷한 규모(400~500세대)의 노원구 단지들과 견주면 이 단지의 좌표가 선명해진다.
한마디로 교통·생활편의는 최상위권, 학군 접근은 중위권이다.
| 비교 항목 | 상계동양메이저 | 상계현대3차 | 양지대림 | 한화꿈에그린 | 월계풍림아이원 | 우방 | 화랑타운 |
|---|---|---|---|---|---|---|---|
| 생활권 | 상계동(노원역) | 상계동 | 중계동 | 중계동 | 월계동 | 공릉동 | 공릉동 |
| 역세권 | 4·7호선 노원역 초역세권 | 4호선 인근 | 지하철 다소 거리 | 지하철 다소 거리 | 광운대역권 | 7호선 공릉역 | 6호선 화랑대역 |
| 학군·학원가 | 중계 학원가 라이드 | 상계 학군 | 은행사거리 학원가 인접 | 은행사거리 학원가권 | 월계 학군 | 공릉 학군 | 공릉 학군 |
| 주차 여건 | 세대당 1.18대·지하주차 | 보통 | 보통 | 양호 | 보통 | 보통 | 보통 |
| 생활 인프라 | 백화점·상권 도보권 | 상계 상권 | 중계 상권 | 중계 상권 | 광운대 상권 | 공릉 상권 | 태릉·화랑 상권 |
| 개발 호재 | 창동·상계 개발권 | 상계주공 재건축권 | 중계 정비 | 중계 정비 | 광운대역세권 개발 | 공릉 정비 | 경춘선숲길 |
| 단지 성격 | 역세권 직주근접 | 재건축 벨트 인접 | 학군 실거주 | 학군 실거주 | 역세권 실거주 | 생활 실거주 | 조용한 주거 |
vs 상계현대3차 — 같은 상계동, 재건축이냐 역세권이냐
같은 상계동 400세대급이지만 성격이 갈린다.
상계현대3차는 상계주공 재건축 벨트에 가까워 정비 기대감이 붙는 반면, 동양메이저는 노원역 초역세권과 완성된 생활 인프라가 무기다.
지금 당장의 거주 편의와 교통을 원하면 동양메이저, 장기 재건축 기대가치를 노리면 상계 재건축권이라는 선택지가 된다.
vs 양지대림 — 학군이냐 교통이냐
양지대림은 노원 학군의 심장인 중계동 은행사거리 학원가를 코앞에 둔 단지다. 중고등 입시가 최우선이라면 라이드가 필요 없는 양지대림 쪽이 앞선다. 반대로 직주근접과 역세권 생활편의를 우선한다면 노원역을 현관처럼 쓰는 동양메이저가 확실한 우위다.
vs 한화꿈에그린 — 448세대 동갑내기, 중계 학군 vs 노원역
공교롭게도 세대수가 같은 448세대다.
한화꿈에그린은 중계동 학원가 생활권에 자리해 학군 실거주에 강하고, 동양메이저는 더블 역세권과 상권 밀집도로 승부한다.
자녀 학령기 가족은 중계, 통근 중심 가구는 노원역이라는 공식이 여기서도 반복된다.
vs 월계풍림아이원 — 광운대역권 vs 노원역권
월계풍림아이원은 광운대역세권 개발 기대가 있는 월계동 단지다. 개발 잠재력은 흥미롭지만, 지금 확정된 교통·상권 편의에서는 4·7호선 더블 역세권에 백화점을 낀 동양메이저가 앞선다.
vs 우방 — 공릉 7호선 vs 노원 더블역세권
우방은 공릉동 7호선 생활권 단지로 조용한 주거 환경이 강점이다. 다만 노선이 하나인 만큼, 4·7호선을 모두 쓰는 동양메이저의 교통 다변성과 상권 규모에는 못 미친다.
vs 화랑타운 — 경춘선숲길의 여유 vs 역세권의 편리
화랑타운은 공릉동 화랑대·경춘선숲길을 낀 조용하고 여유로운 주거지다. 번잡함이 싫다면 화랑타운, 도보 몇 분 안에 모든 걸 해결하는 편리함을 원한다면 동양메이저로 성향이 갈린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창동·상계 개발의 수혜권[편집]
이 단지 자체는 2003년 준공 이후 큰 구조 변화 없이 유지되어 왔다.
다만 노원역 일대는 서울 동북권 최대 개발 축의 한복판에 있어, 주변 호재가 단지 가치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
준공 자체는 오래전 마무리됐지만, 단지 가치를 좌우할 주변 개발은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다.
주민들이 가장 자주 언급하는 호재는 창동 차량기지 이전과 창동·상계 개발,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그리고 GTX-C 개통이다.
여기에 창동 서울대병원 건립까지 더해지면 노원역 일대의 광역 접근성과 정주 여건이 한층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후에 창동 개발과 동부간선도로 지하화되면 더 좋은 이점이 많이 생길 예정.", 입주민 한줄평
단지 내부에서는 리모델링 이야기도 오간다.
2003년식 구축이라 재건축 연한과는 거리가 있지만, 입지가 워낙 좋아 "이사보다 리모델링해서 계속 사는 게 낫다"는 정서가 장기 거주자들 사이에 뿌리 깊다.
6. 사건·사고 — 지하 사각지대의 민망한 밤[편집]
크게 화제가 된 대형 사건은 없지만, 지하주차장 사각지대의 CCTV 문제가 한 차례 공론화된 적이 있다.
한 주민이 106동 지하 1층 엘리베이터 앞에서 부적절한 애정 행각을 목격하고, 관리소에 지하 1층 CCTV 설치를 요청하는 글을 올리면서 단지 커뮤니티가 잠시 술렁였다.
사건 자체보다는 지하 공용 공간의 관리 사각지대를 드러낸 일화로 회자된다.
7.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여름철 냄새: 겨울을 제외하면 하수구 냄새가 올라온다는 호소가 있다. 방향제나 하수구 트랩으로도 잘 잡히지 않아 여름에 특히 신경 쓰인다는 평.
- 층간소음 복불복: 단지 자체는 조용한 편이지만 "윗집만 잘 만나면 최고"라는 말이 돌 만큼, 위층 세대 운에 만족도가 크게 좌우된다.
- 주방 수납 부족: 평형 대비 주방이 좁아 입주 후 싱크대 교체·수납장 추가가 사실상 국룰이 됐다.
- 역 앞 소음의 양면성: 메인 라인이 아니면 조용하지만, 여름밤 창문을 열어두면 역 앞 취객 소리가 가끔 들린다는 후기.
꿀팁
- 동 선택이 곧 정숙도: 역과 떨어진 105·106동 라인이 소음 면에서 유리하다는 게 오래 산 주민들의 공통된 조언이다.
- 비 오는 날의 진가: 지하주차장에서 반 층만 올라가면 비를 거의 맞지 않고 엘리베이터에 닿는다. 노원구에서 흔치 않은 혜택.
- 높은 지대: 주변보다 지대가 높아 비 피해에서 비교적 자유롭다는 점도 오래된 주민들이 꼽는 장점.
- 역세권 통근족의 성지: "엘리베이터에서 뛰면 3분 컷 탑승"이라는 말이 밈처럼 도는, 노원 통근족의 실거주 명단지.
카더라 · 분위기
- 노원역 인근이라 의사·고소득 직종 종사자가 많이 산다는 이야기가 주민들 사이에 돈다(미확인).
- "상계동에서 이만한 집은 없다"는 자부심이 강한 편으로, 25년째 눌러앉은 장기 거주자가 유독 많다.
- 첫 입주부터 지금까지 사는 주민이 적지 않아, 단지 커뮤니티의 결속과 동네 정이 두텁다는 분위기다.
8. 주민 평가[편집]
장점
- 더블 초역세권: 4·7호선 노원역 도보 1~3분, 엘리베이터에서 뛰면 3분 컷 탑승.
- 완성된 생활 인프라: 롯데백화점·마트·병원·관공서·도서관이 전부 도보권.
- 주차 여유: 세대당 1.18대에 지하주차장 완비, 노원구 구축의 주차난에서 자유롭다.
- 녹물 걱정 적음: 노원구 구축의 고질병인 녹물 문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는 평.
- 넓은 거실·안방: 같은 시기 30평대보다 거실·발코니·안방이 넓은 구조.
- 의외의 정숙성: 역 코앞인데도 라인만 잘 고르면 지하철 소음이 거의 없다.
단점·유의점
- 중계 학원가 라이드: 은행사거리 학원가가 도보권이 아니라 중고등 자녀 통학에 라이드가 필요하다.
- 여름 냄새: 여름철 하수구 냄새가 올라온다는 호소가 반복된다.
- 층간소음: 윗집 운에 따라 층간소음 체감이 크게 갈린다.
- 주방 수납: 평형 대비 주방이 좁고 수납이 부족하다.
- 투베이 구축 구조: 2003년식 투베이라 최신 4베이 판상형 대비 구조가 아쉽다.
- 관리실 응대: 관리 품질은 무난하나 관리실 응대가 불친절하다는 지적이 있다.
토론[편집]
Q. 노원역 초역세권인데 지하철 소음은 정말 괜찮은가요?
A. 라인에 따라 편차가 크다는 점을 감안하셔야 합니다.
역과 붙은 메인 라인은 여름밤 창문을 열면 역 앞 소음이 들릴 수 있지만, 105·106동처럼 역에서 살짝 떨어진 라인은 창문을 열어두어도 지하철 소음이 거의 신경 쓰이지 않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정숙성이 중요하다면 계약 전에 동·라인을 반드시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Q. 아이 교육을 생각하면 이 단지가 적합할까요?
A. 초등까지는 초·중·고와 어린이집·도서관이 모두 가까워 무척 편리합니다.
다만 노원의 핵심 학원가인 중계동 은행사거리가 도보권은 아니어서, 본격적인 입시 시기에는 버스나 차량 라이드가 필요합니다.
초등 자녀 위주라면 만족도가 높고, 중고등 입시가 최우선이라면 중계동 학원가 인접 단지와 함께 비교해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