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16평(40㎡) 기준 최근 실거래는 2억 8,400만(2026.7, 8층), 매매 시세 2억 7,000만 · 전세 1억 8,000만(1년 전 대비 +20%).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6.7 2억 8,400만(8층).

16평(40㎡)31평(85㎡)● 실거래  — 시세(KB)
0천1억2억3억4억5억6억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16평(40㎡)3302억 8,400만 2026.7 · 8층2억 8,400만 2026.72억 7,000만1억 8,000만
31평(85㎡)3244억 9,500만 2026.6 · 12층5억 5,000만 2021.74억 8,500만3억
최근 10년 실거래 300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커뮤니티 Q&A

산호 커뮤니티에서 수집한 질문과 답변입니다. 작성 당시의 개인 경험·의견으로,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Q1

아파트 난방이나 수도 등은 잘 작동되나요?

개별난방이라 저층도 따뜻하고, 물은 너무 잘나와서 고민한적도 없네요. 정말 살기좋은데 다른곳보다 저평가되긴 했어요.탄방이편한 보다는 입지면에서 훨씬 우세하지요.
커뮤니티 답변 · 질문 작성 2021.12
Q2

탄방동의 같은 급 아파트보다 예전만큼 힘을 못 쓰는 것 같은데요. 이유가 있을까요?

도색도 돈없다고 안하고 관리사무소에 뭐 문의하면 그게 왜 궁금하신거냐고 해줄수 있는게 없다고 귀찮은 척 복지부동 개쩔고 입주민이지만 노답이라 탈출하려고 함
커뮤니티 답변 · 질문 작성 2025.05
Q3

안녕하세요!! 17평으로 월세가려고하는데 혹시 관리비나 사시는분들은 만족하시는지 여쭤봐도될까요~!

전에 살때 관리비 월평균 10~13나왔구요대전내에서 위치가 좋은편이라 맛집, 병원, 카페 등등 모든게 가까워서 만족하며 지냈었어요
커뮤니티 답변 · 질문 작성 2023.01

탄방역 출구에서 단지 현관까지, 우산을 펼 새도 없다.

탄방역 도보 1분의 초역세권, 그것도 대전 둔산 한복판에 1996년부터 자리를 지켜 온 아파트가 있다.

바로 산호다.

롯데백화점과 갤러리아 타임월드가 걸어갈 거리에 있고, 병원과 은행과 학원가가 반경 몇 백 미터 안에 빼곡하다.

정남향에 동간거리가 넓어 저층도 볕이 잘 들고, 둔산 구축치고는 드물게 세대당 주차 1대가 확보돼 이중주차가 없다.

"대전 최고의 실거주 입지"라는 오랜 팬층이 괜히 생긴 게 아니다.

그런데 정작 이 단지의 정체성은 화려한 입지가 아니라 조립식(PC공법) 구조라는 태생에 있다.

벽과 벽 사이로 소리가 새는 방음의 약점, 그리고 30년을 향해 가는 노후.

654세대 7개 동, 용적률 168%라는 둔산 최저 밀도.

화려한 겉과 낡은 속을 동시에 끌어안은 이 아파트가, 지금 재건축이라는 갈림길 앞에 서 있다.

도보 1분
탄방역 초역세권
1996년
입주 구축
1.0대
세대당 주차
재건축 논의
동의서 징구

1. 입지와 단지 환경 — 없는 게 없는 둔산 한복판[편집]

산호의 첫 번째 무기는 교통이다.

대전 도시철도 1호선 탄방역이 단지 코앞이라, 여러 주민이 "도보 1분", "100m 이내"라고 입을 모은다.

단지 아래로는 대전 도심을 관통하는 32번 국도가 지나고, 서대전 KTX역도 차로 10분 거리다.

탄방역 삼거리에 버스 정류장이 밀집해 있어 어디로든 대중교통 접근이 수월하다.

상권은 사실상 백화점 상권이다.

롯데백화점이 도보 7~10분, 갤러리아 타임월드가 그 너머에 있고, 세이백화점·로데오타운·이마트까지 생활 반경 안에 들어온다.

CGV와 메가박스 등 영화관이 인근에 여럿, 도보 5분 거리에 스타벅스만 두 곳이다.

단지 아래 농협 하나로마트가 있어 장보기 걱정도 없다.

의료 인프라는 이 동네의 숨은 강점이다.

조이소아병원·다빈치재활병원·미즈여성병원 같은 전문병원이 도보권에 몰려 있고, 을지대병원·건양대병원·충남대병원·대전성모병원까지 차로 닿는다.

여기에 대전시청·법원·구청 같은 관공서와 SK텔레콤·KT·계룡건설 등 일자리 밀집지가 이웃이라, 직주근접까지 챙긴다.

"지하철역도 가깝고 모든 인프라가 도보권 내 있어서 너무 편하네요. 동네도 조용하고 오래된 구축인 점을 빼면 정말 완벽한 집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의외로 이 단지의 매력은 조용함이다.

상권 한가운데인데도 대로변이 아니라 안쪽에 앉아 있고, 계룡로571번길은 통행량이 적고 저속 구간이라 차량 소음이 거의 없다.

정남향 배치에 동간거리가 넓어 일조와 통풍이 좋다는 평가가 오래도록 반복된다.

보라매공원이 도보 3분, 남선공원이 도보 20분 거리에 있어 산책 환경도 갖췄다. 여러 주민이 "조경 관리가 참 잘된다"고 말할 만큼 단지 내 녹지 관리에 후한 점수를 준다. 여기에 2028년 완공을 목표로 조성 중인 둔산 센트럴파크(T자형 도심 숲)가 더해지면 녹지 여건은 한층 나아질 전망이다.

"심지어 대로변이 아니라 조용하기까지. 단언컨대 숨은 보석 같은 아파트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산호

2. 세대 구성과 시설 — 화려한 입지, 정직한 컨디션[편집]

세대 구성과 집

세대 구성은 16평(복도식 소형)과 31평 두 축이다.

654세대 7개 동으로, 소형 위주라 신혼·미취학 육아 가구와 장기 실거주층이 두텁다.

정남향에 동간거리가 넓어 저층도 볕이 잘 든다는 점이 실내 만족도의 핵심이다.

문제는 태생적 구조다.

이 단지는 대전에서 보기 드문 조립식(PC공법) 아파트로, 방음이 취약하다는 평이 압도적이다.

층간소음뿐 아니라 벽간소음까지 지적하는 후기가 꾸준하고, 한 주민은 "집 안에서 전화를 받을 수 없는 수준"이라고까지 표현한다.

노후 이슈도 정직하게 드러난다.

삐걱거리는 창문과 우편함, 불안정한 엘리베이터, 그리고 광케이블 설치가 이웃 동의에 막혀 어려운 느린 인터넷까지, 30년 가까운 세월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 있다.

"층간소음있는편이고, 오래돼서 인터넷 속도도 많이 느려요.", 입주민 한줄평

주차

노후 구축의 약점을 상쇄하는 것이 주차다.

세대당 주차 1대가 확보돼, 둔산의 유명 신축들이 이중주차로 몸살을 앓을 때 이 단지는 "새벽 2시에 와도 여유 있다"는 평이 나온다.

지상·지하 주차장이 모두 있고, 여러 주민이 "이중주차 없는 것이 최대 장점"이라고 꼽는다.

다만 완벽하진 않다.

차단기가 없어 외부 차량 진입이 잦고, 단지 앞뒤로 학원 버스가 주차하면서 통행이 복잡해진다는 지적도 있다.

"주차공간이 넉넉해서 이중주차 없는것이 최대 장점이고, 재활용도 수시로 버릴 수 있어 집을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구축인 만큼 별도의 커뮤니티 시설은 기대하기 어렵다.

대신 단지 자체가 둔산 상권에 둘러싸여 있어, 단지 밖 반경 몇 백 미터가 통째로 생활 인프라 역할을 한다.

단지 아래 하나로마트를 비롯해 은행·병원·맛집·헬스장·수영장이 모두 도보권이라, "단지 밖이 곧 커뮤니티"인 셈이다.

관리와 운영

조경 관리에 대한 신뢰가 두텁고, 오래된 단지치고 "잘 관리되어 있다"는 평이 이어진다.

분리수거는 배출 요일 운영을 두고 후기가 엇갈린다.

목요일 고정 배출이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는가 하면, 최근에는 재활용을 수시로 버릴 수 있어 편하다는 후기도 나온다.

저녁 시간대 단지 내 조명이 다소 어둡다는 지적은 참고할 만하다.

3. 교육 환경 — 아이 키우기 좋은 동네[편집]

산호는 학부모에게 오래도록 사랑받아 온 단지다.

초등학교는 이웃 한우리아파트를 관통하면 탄방초등학교까지 도보 5~10분이고, 단지 아래로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밀집해 있다.

병원·마트·공원이 모두 도보권이라 "미취학 아이 키우기 최고"라는 후기가 반복된다.

중·고등학교 역시 강점이다.

탄방중·문정중·충남고가 1km 안팎에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하고, 실제로 세 아이를 이 학군에서 키웠다는 장기 거주 후기도 있다.

오래된 아파트임에도 "위치·분위기·학군이 좋다"는 평가가 꾸준히 나오는 배경이다.

결정적인 것은 학원가다.

단지에서 도보 10분 내외에 대전 최대 규모의 둔산 학원가가 펼쳐진다.

입시·영어·수학은 물론 미술 입시 학원까지 밀집해 있어, 학부모들은 "대전 1위 학원가를 걸어서 이용한다"고 말한다.

다만 학원가와 붙어 있는 만큼 하교·하원 시간대 단지 주변이 붐빈다는 점은 감안해야 한다.

특히 미취학·초등 단계의 만족도가 높다.

단지 아래 유치원·어린이집과 소아·여성 전문병원이 도보권에 몰려 있어 "아이 키우기 최고"라는 후기가 반복되고, 단지 내 유치원을 안심하고 보낸다는 장기 거주자도 있다.

중학교 배정을 두고 탄방중 진학 여부를 서로 묻는 학부모 문답이 오갈 만큼, 이 단지의 학군 관심은 초등을 넘어 중등까지 이어진다.

"애들 학교랑 지하철 가까운 건 좋은데 차단기 없어서 외부차량도 너무 많고, 앞에 학원들 버스 주차해놓고 아파트 앞뒤로 주변이 너무 복잡해요.", 입주민 한줄평

4. 경쟁 단지와 비교 — 둔산 구축의 두 얼굴[편집]

같은 둔산 생활권의 구축이자 재건축 잠재력으로 묶이는 보라2단지와 견주면 산호의 좌표가 또렷해진다.

비교 항목산호보라2단지
생활권탄방동, 탄방역 상권 중심둔산동
세대 규모654세대 7개 동630세대
준공 시점1996년1990년대 초
역세권탄방역 도보 1분 초역세권도보권
주차 여건세대당 1대, 이중주차 없음구축 수준
학원가 접근둔산 학원가 도보 10분둔산 학원가 인접
재건축 단계둔산지구 논의 진입, 동의서 징구초기 논의
밀도용적률 168%(둔산 최저권)구축 밀도

vs 보라2단지 — 역세권이냐, 둔산동 중심이냐

두 단지 모두 둔산의 대표 구축이자 낮은 용적률로 재건축 사업성을 기대받는다는 공통점이 있다.

차이는 성격이다.

보라2단지가 둔산동 행정·상업 중심에 가깝다면, 산호는 탄방역 초역세권과 백화점 상권을 동시에 낀 교통·생활 밀착형이다.

여기에 세대당 1대의 주차와 둔산 최저권의 낮은 밀도가 더해져, 실거주 편의와 재건축 기대를 함께 노리는 수요에겐 산호가 매력적인 선택지로 꼽힌다.

5. 변천사 · 재건축과 주변 개발[편집]

산호의 지난 30년은 "변하지 않아서 아쉽지만, 그래서 기회가 남은" 시간이었다.

워낙 살기 좋아 이주가 적었던 탓에 시세는 크게 튀지 않았고, 그 사이 주변만 빠르게 바뀌었다.

그런데 최근 재건축 논의가 수면 위로 올라오면서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

1996. 06
산호 아파트 입주. 654세대 7개 동, 조립식(PC공법) 구조.
2020
이웃 둔산 이편한세상(776세대) 완공. 인근 정비사업이 본격화되며 산호 재건축·리모델링 기대감이 커짐.
2021~
옛 탄방동 홈플러스 부지에 37층 오피스텔 개발 착수. 인근 숭어리샘(1974세대)·용문(2763세대) 재개발도 대기.
2025. 12
대전시 둔산지구 재건축 관련 주민설명회. 동의서 징구 진행 중.
2028
둔산 센트럴파크(T자형 도심 숲) 조성 완공 예정.

정리하면, 산호 자체의 재건축은 아직 동의서를 모으는 초입 단계이지만, 홈플러스 부지 오피스텔·숭어리샘·용문 재개발과 센트럴파크 조성 등 주변 개발은 실제로 굴러가고 있다.

주변 개발

정작 눈에 띄게 변하고 있는 것은 단지 자체가 아니라 주변이다.

옛 탄방동 홈플러스 부지에는 37층 규모의 대형 오피스텔이 들어서고 있다.

오프라인 대형 매장이 사라지는 아쉬움은 있지만, 단지 아래 하나로마트가 있어 장보기 공백은 크지 않다는 것이 주민들의 반응이다.

재개발 대기 물량도 상당하다.

단지 아래쪽으로 숭어리샘 재개발(1974세대), 인근 용문 재개발(2763세대)이 예정돼 있고, 오른쪽에는 둔산 이편한세상(776세대)이 2020년 완공됐다.

여기에 2028년을 목표로 조성 중인 둔산 센트럴파크, 그리고 향후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과 광역철도가 더해지면 이 일대의 주거·교통 여건은 지금과 또 달라질 전망이다.

현재 계획

산호의 재건축은 단독보다 통합 재건축 시나리오가 자주 거론된다.

이웃 한우리, 개나리 등과 묶어 함께 진행될 가능성을 점치는 주민이 많다.

둔산 최저권인 용적률 168%와 넓은 동간거리, 초역세권 입지가 사업성의 근거로 꼽히며, 제2종 주거지역이지만 인근 사례처럼 종상향 가능성도 기대 요소로 언급된다.

흥미롭게도 이 단지의 정비 논의는 원래 재건축이 아니라 리모델링에서 출발했다.

용적률 여유가 크고 12층 구조라 수직증축 리모델링 최적지라는 이야기가 과거부터 돌았고, 인근 국화아파트의 리모델링 추진이 자극이 되기도 했다.

그러던 흐름이 최근 둔산지구 재건축 논의로 무게 중심을 옮겨 온 셈이다.

다만 구체적인 조합 단계나 설계·일정은 아직 확정된 바 없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 — 재건축 동의율. 주민설명회와 동의서 징구가 시작되면서 "요새 꽤 시끄럽다"는 이야기가 나올 만큼 단지 내 관심이 높다. 소형 위주라 평균 대지지분이 크지 않은 점은 사업성 계산의 변수다.
  • 쟁점 ② [진행 중] — 통합이냐 단독이냐. 개나리 등 인접 단지가 떨어져 있어, 통합 재건축 시 단지 경계와 배치를 어떻게 잡을지가 실질적 관심사로 떠오른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조립식 구조의 소음: 대전에서 드문 PC공법 아파트라 벽간소음까지 있다는 평이 많다. 실거주 만족도를 좌우하는 1순위 변수다.
  • 느린 인터넷: 광케이블 설치가 상하층 동의에 막혀 어렵다는 후기가 있어, 구축 특유의 통신 인프라 한계를 감수해야 한다.
  • 차단기 부재: 외부 차량과 학원 버스 진입이 잦아 단지 앞뒤가 붐빈다.
  • 낡아가는 설비: 창문·우편함이 삐걱대고 엘리베이터가 노후해, 샤시 수리 등 개별 리모델링을 고민하는 집이 많다.

꿀팁

  • 정남향 로열: 동간거리가 넓어 저층도 일조가 좋다는 점이 이 단지의 숨은 강점이다.
  • 주차는 밤이 편하다: 지하주차가 밤 10시까지 가능하고, 지상은 언제든 여유가 있다는 후기가 많다.
  • 보라매공원 200%: 도보 3분 거리의 공원을 앞마당처럼 쓰는 주민이 많다.
  • 병원 원스톱: 소아·여성·재활 전문병원이 도보권에 몰려 있어 육아 가구에 특히 유리하다.

카더라 · 분위기

  • 둔산 최저권 용적률과 초역세권 입지 덕에 "교통이 우수한 데 비해 저평가됐다"는 인식이 오래도록 이어진다.
  • 한우리와 묶은 통합 재건축설이 주민 사이에서 반복 거론되지만, 구체적 계획은 미확인이다.
  • "숨은 보석", "대전 최고 실거주 입지"라는 별명이 후기마다 등장할 만큼 장기 거주 만족도가 높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초역세권: 탄방역 도보 1분, 사실상 대전 최고 수준의 지하철 접근성.
  • 백화점 상권: 롯데·갤러리아·세이·홈플러스가 모두 도보·차량 5~10분권.
  • 주차 여유: 세대당 1대, 이중주차 없는 둔산 구축의 희소한 강점.
  • 정남향·넓은 동간거리: 저층까지 일조가 좋아 실내 쾌적성이 높다.
  • 학군·학원가: 탄방초·탄방중·충남고와 둔산 학원가가 모두 도보권.
  • 조용함: 상권 한복판인데도 대로변이 아니라 소음이 적다.

단점·유의점

  • 방음 취약: 조립식 구조 탓에 층간·벽간소음 지적이 압도적.
  • 노후 설비: 엘리베이터·창문·인터넷 등 30년 가까운 세월의 흔적.
  • 소형 위주 구성: 16평 복도식이 많아 넓은 평형 수요는 제한적.
  • 차단기 없음: 외부 차량·학원 버스로 단지 주변이 복잡.
  • 재건축 불확실성: 논의는 시작됐지만 조합·일정은 아직 초기 단계.

토론[편집]

Q. 신혼부부나 어린아이를 키우는 가정이 실거주하기에 어떤가요?

A. 매우 적합한 편입니다.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단지 아래에 밀집해 있고, 소아·여성 전문병원이 도보권에 몰려 있어 육아 인프라가 뛰어납니다.

탄방역과 백화점 상권, 하나로마트가 모두 걸어갈 거리라 생활 편의도 좋습니다.

다만 조립식 구조 특성상 방음이 약한 편이라, 소음에 민감하시다면 로열층·라인을 신중히 고르시는 것이 좋습니다.

Q. 재건축을 보고 지금 진입해도 될까요?

A. 기대는 하되 시점은 넉넉히 잡으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둔산 최저권의 낮은 용적률과 초역세권 입지는 분명한 사업성 근거이고, 최근 주민설명회와 동의서 징구가 시작된 점도 긍정적입니다.

다만 아직 조합 설립 이전의 초기 단계이고 통합 재건축 여부도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재건축은 장기 변수로 두고, 초역세권 실거주 가치 자체를 주된 근거로 판단하시길 권합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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