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평(59㎡) 기준 최근 실거래는 1억 3,500만(2026.7, 11층), 매매 시세 1억 4,200만 · 전세 1억 2,200만(1년 전 대비 -6%).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2.7 2억 1,500만(12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22평(59㎡) | 296 | 1억 3,500만 2026.7 · 11층 | 2억 1,500만 2022.7 | 1억 4,200만 | 1억 2,200만 |
| 19평(50㎡) | 119 | 1억 2,200만 2026.6 · 5층 | 1억 6,800만 2022.10 | 1억 3,100만 | 1억 1,500만 |
당동주공2단지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1.85 전세가 없어졌네요혹시 아시는분 계실까요 ??나간건가요 ^^~?
집 앞 언덕 하나만 넘으면 초등학교, 길 건너면 중학교와 고등학교, 그리고 그 사이에 도서관이 들어섰다.
415세대짜리 5개동 소형 단지가 파주 문산에서 "초품아"를 넘어 "중품아·고품아"라는 말까지 듣는 이유다.
당동주공2단지는 2002년 6월 입주한 경기 파주시 문산읍 방촌로 1662번지의 구축이다. 19평과 22평 두 가지뿐인 소형 평형 구성에, 대표 평형은 22평. 4인 가구가 살기엔 솔직히 좁고, 매물도 좀처럼 나오지 않는다.
그런데도 이 단지를 오래 지켜본 주민들의 평은 한결같이 후하다.
층간소음이 거의 없다는 증언이 반복되고, 단지가 조용하며, 관리 상태가 깨끗하다.
여기에 3종 일반주거지역이라는 토지용도가 붙으면서 "오래 갖고 있어도 가치 있다"는 장기 보유론까지 나온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걸어서 다 되는, 다만 역만 빼고[편집]
단지의 좌표는 문산읍 당동리. 구시가지와 신흥 상권 사이에 끼어 있어, 주민들이 자주 쓰는 표현대로 두 개의 인프라를 동시에 누리는 위치다.
문산 읍내 시내는 도보 10분 안쪽, 홈플러스 일대 상권도 비슷한 거리다.
생활 편의는 도보권에서 대부분 해결된다.
플러스마트가 가깝고, 무척조은병원이 도보 거리에 있으며, CGV와 먹자골목이 도보 10~15분 안에 들어온다.
산부인과와 대형 공연장이 없다는 점은 문산 전체의 한계로 자주 언급된다.
"시내는 걸어서 10분 안으로 갈 수 있고, 홈플러스 부근 인프라도 10분 안으로 도보 가능하여 두 개의 인프라를 다 누릴 수 있는 위치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약점은 역세권이 아니라는 것이다.
경의중앙선 문산역까지는 도보로 약 14분.
걷지 못할 거리는 아니고, 실제로 "당동리에서 유일하게 문산역을 걸어갈 수 있는 아파트"라는 자부심 섞인 후기도 있다.
다만 대부분은 단지 앞 마을버스를 탄다.
배차는 자주 있는 편이지만, 마을버스 잡기가 번거롭다는 반대 증언도 함께 붙어 다닌다.
반대로 차를 쓰는 사람에게는 상급지다.
자유로 진입이 내포리 IC와 당동 IC로 곧장 이어지고, 서울-문산고속도로 톨게이트가 차로 5분,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월롱 IC가 차로 7분이다.
LG이노텍이 차로 5~6분, LG디스플레이 파주단지가 10분 거리라 인근 산업단지 출퇴근 수요가 이 단지를 떠받친다.
자연·조경
단지 바로 앞이 근린공원이고, 조금만 걸으면 문산천 뚝방길이 나온다.
산책 인프라만 놓고 보면 문산에서도 손에 꼽힌다는 평이다.
가을이면 문산 노을길에 코스모스가 깔린다.
주황색 물결이 펼쳐지는 이 길은 주민들이 계절마다 사진을 올리는 단지의 명물이다.
동간 거리가 적당해 답답하지 않다는 점도 자주 언급된다.
고층은 아니지만 동산 뷰가 나오는 라인이 있고, 맞바람이 통해 여름에도 시원하다는 후기가 붙는다.
"커튼 열면 동산뷰에 중고등학교 애들 등교 하는게 저 멀리 보이고 맞바람 쳐서 엄청 시원해요.", 입주민 한줄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좁지만 잘 빠진 집[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19평과 22평 두 가지뿐이다.
사실상 23평 단일 단지로 인식되며, 이 점이 가장 명확한 진입 문턱이다.
신혼부부와 2~3인 가구에는 맞지만, 4인 가구에는 좁다는 지적이 반복된다.
다만 구조 평가는 좋다. "23평이라고 하면 놀랄 정도로 집 구조가 잘 나왔다"는 후기가 대표적이다.
대신 확장을 하지 않은 구조라 요즘 신축과 비교하면 체감 면적이 작아 보인다는 단서가 붙는다.
층간소음이 거의 없다는 것은 이 단지에서 가장 반복적으로 확인되는 장점이다. 신혼부부부터 노부부까지 가족 형태가 다양한데도 소음 민원 서사가 거의 등장하지 않는다. 아파트가 튼튼하게 지어졌다고 믿는 주민이 많다.
"아파트 층간소음 없읍. 아파트 튼튼하다고 생각함.", 입주민 한줄평
물론 반론도 있다.
집이 오래돼 층간소음이 들린다는 후기도 존재한다.
다만 소음을 문제 삼는 목소리보다 조용하다는 평이 압도적으로 많다.
주차
총 주차 대수는 390대, 세대당 0.93대. 숫자만 보면 구축치고 나쁘지 않고, 실제로 "거의 1:1"이라는 표현도 나온다.
무료 주차장이 넓다는 후기도 있다.
그런데 현장 체감은 갈린다.
밤 시간대에는 자리가 없다는 증언이 꾸준하다.
늦게 들어오면 이중주차가 필수라는 말이 나오고, 단점을 딱 하나만 꼽으라면 주차라고 답하는 주민이 많다.
여기서 이 단지만의 우회로가 등장한다.
밤 10시가 넘으면 바로 옆 1단지에 주차한다는 것.
1단지 주차장이 상대적으로 여유롭다는 점을 활용한 오래된 생활 지혜다.
"주차는 늦게되면 자리 없어요 이중주차 필수 그외는 살기 괜찮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별도 커뮤니티 시설을 갖춘 단지는 아니다.
대신 단지 진출입로에 경로당, 어린이집, GS 편의점이 나란히 붙어 있어 최소한의 생활 동선은 단지 안에서 끝난다.
걸어서 갈 만한 자체 상권은 사실상 없다시피 하다는 지적이 있다.
다만 도보 10분권에 문산 읍내와 홈플러스 상권이 모두 있어, 단지 안 상가의 부재가 크게 체감되지 않는다는 반론이 더 우세하다.
관리와 운영
관리 품질은 이 단지의 숨은 자산이다.
임장을 다니며 여러 구축을 비교한 주민들이 공통적으로 이렇게 깨끗하게 관리되는 구축 아파트는 흔치 않다고 말한다.
미화 담당자와 경비, 관리사무소의 응대가 친절하다는 평가가 반복된다.
분리수거는 매주 일요일 단지 내 분리수거장에서 진행된다.
외관도 깔끔하게 유지되고 있어, 준공 연차에 비해 단지가 젊어 보인다는 인상평이 많다.
"단지가 깨끗하게 관리가 되며, 신축에 비해서도 층간소음은 없는편.",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초·중·고가 전부 도보 3분[편집]
이 단지를 설명하는 단 하나의 키워드를 고르라면 교육이다.
주민 의견 중에서도 학교 관련 언급이 압도적으로 많고, 실제로 초·중·고와 도서관이 모두 도보 2~3분 안에 들어온다.
초품아를 넘어 중품아, 고품아라는 표현까지 쓰인다.
초등학교는 당동리의 자유초등학교가 배정권이다.
학생 수 1천 명대의 대규모 학교로, 경기도교육청 지정 혁신학교로 운영되고 있다.
단지 뒤 언덕을 하나 넘으면 바로 학교라, 길을 한 번도 건너지 않고 등교가 가능하다는 점이 학부모들이 꼽는 최대 장점이다.
"초 중 고 바로 앞. 이건 정말 최고 길 안건너고 50미터도 안되는 언덕하나 올라가면 ok.", 입주민 한줄평
중학교와 고등학교도 단지 앞길에 있다.
문산동중학교와 파주고등학교가 도보권이며, 등교하는 학생들이 창밖으로 보일 정도의 거리다.
통학 안전 측면에서는 파주 문산권에서 손에 꼽히는 조건이다.
문산권 인문계 진학 선택지로는 야동동의 문산제일고등학교도 함께 거론된다.
여기에 평화애 문산도서관이 더해지면서 교육 인프라가 완성됐다.
단지에서 도보 1~2분, 사실상 집 앞이다.
어린이·청소년·성인 열람실과 다목적 공간을 갖춘 문산권 거점 도서관으로, 착공 단계부터 주민들이 가장 크게 기대한 시설이었다.
"초.중.고.도서관까지 코앞.", 입주민 한줄평
학원가는 당동리 학원가가 형성돼 있어 기본적인 사교육 동선은 읍내에서 소화된다.
다만 대치나 평촌급 대형 학원가와 견줄 규모는 아니며, 예체능이나 특화 과목은 선택지가 제한적이라는 평이 있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파주 소형 구축들 사이에서[편집]
| 비교 항목 | 당동주공2단지 | 파라다이스 | 경신 |
|---|---|---|---|
| 위치 | 파주 문산읍 당동리 | 파주 아동동 | 파주 금촌동 |
| 세대 규모 | 415세대 | 316세대 | 408세대 |
| 초·중·고 도보 접근 | 초·중·고 전부 3분 내 | 보통 | 보통 |
| 도서관 접근 | 거점 도서관 도보 1~2분 | 원거리 | 원거리 |
| 생활권 성격 | 문산 읍내 이중 상권 | 금촌 외곽 주거 | 금촌 중심 생활권 |
| 공원·하천 산책 | 문산천·근린공원 인접 | 보통 | 보통 |
| 전철 접근 | 문산역 도보 14분 | 보통 | 금촌역 생활권 |
| 자동차 접근성 | 자유로·서울문산고속도로 직결 | 보통 | 보통 |
| 재건축 여건 | 3종 일반주거지역 | 미확인 | 미확인 |
vs 파라다이스 — 세대수는 비슷한데, 학교 거리가 갈랐다
아동동의 파라다이스는 316세대로 규모가 더 작다.
소형 구축이라는 성격은 겹치지만, 결정적으로 갈리는 지점은 학교 동선이다.
당동주공2단지가 초·중·고와 도서관을 전부 도보 3분 안에 두고 교육 단지라는 정체성을 확보한 반면, 파라다이스에는 그만한 축이 없다.
대신 금촌 방면 접근에서는 나름의 이점을 갖는다.
vs 경신 — 금촌 중심이냐, 문산 학세권이냐
금촌동의 경신은 408세대로 규모가 거의 같다.
파주시청과 금촌 상권을 낀 행정·상업 중심 생활권이라는 점이 가장 큰 무기다.
당동주공2단지의 답은 다르다.
상권 밀도로는 금촌에 밀리지만, 학교와 도서관을 집 앞에 둔 학세권과 자유로·고속도로 직결로 승부한다.
아이 학령기 가구라면 문산, 생활 편의 밀도를 우선한다면 금촌 쪽이 맞는다는 정리가 가능하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군사보호구역이 풀린 뒤[편집]
문산은 오랫동안 군사보호구역이라는 족쇄에 묶여 있었다.
그 족쇄가 풀리면서 단지 주변 풍경이 바뀌기 시작했고, 도서관과 신축 브랜드타운이 차례로 들어섰다.
추진 경과
도서관 건립과 군사보호구역 해제는 이미 마무리된 사안이고, 신축 브랜드타운 형성과 광역 도로망 확충은 현재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동문 브랜드타운이다.
문산역 1차 동문 굿모닝힐, 2차 동문 디 이스트에 이어 3차 동문 디 이스트 센트럴이 공급되면서 문산에 약 3천 세대 규모의 신축 군집이 만들어지고 있다.
3차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8층, 7개동, 951가구 규모다.
주민들은 이 흐름을 대체로 호재로 읽는다.
신축이 들어오면 주변 구축의 가치도 함께 재평가된다는 기대와, 인구 유입으로 상권이 두꺼워진다는 계산이 깔려 있다.
문산-익산 고속도로는 서해안 물류축을 개선하는 장기 사업으로, 문산이 기점이자 종점이 된다는 점에서 지역 차원의 호재로 자주 거론된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 — 재건축은 아직 이야기 단계다. 3종 일반주거지역이라 층수와 건폐율에서 유리하다는 점이 장기 보유 논거로 반복되지만, 조합 설립 같은 구체적인 절차가 진행된 바는 확인되지 않는다.
- 쟁점 ② [진행 중] — 신축 공급이 양날의 검이다. 동문 브랜드타운이 상권과 인구를 끌어오는 동시에, 소형 구축 수요를 흡수할 수 있다는 우려가 함께 나온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매물 자체가 귀하다: 415세대 소형 단지라 물건이 잘 나오지 않는다. 사고 싶어도 살 게 없다는 하소연이 반복된다.
- 평형이 사실상 하나다: 자녀가 크면 단지 안에서 넓혀 갈 방법이 없다. 결국 다른 단지로 이사를 갈 수밖에 없는 구조다.
- 문화생활 사막: 뮤지컬을 볼 대공연장도, 산부인과도 없다. 문산 전체의 문제지만 체감은 주민 몫이다.
- 차 없이는 곤란하다: 가구당 최소 1대는 있어야 한다는 말이 정설처럼 돌아다닌다.
- 확장이 안 된 구조: 요즘 신축을 보고 온 사람 눈에는 실제 평수보다 작아 보인다.
꿀팁
- 밤 주차는 1단지로: 10시가 넘어 자리가 없으면 바로 옆 1단지 주차장이 훨씬 여유롭다.
- 분리수거는 일요일: 단지 내 분리수거장이 매주 일요일에 열린다.
- 등교는 언덕길로: 초등학교로 가는 언덕길은 횡단보도를 한 번도 건너지 않는다. 저학년 학부모가 가장 크게 체감하는 부분이다.
- 가을엔 노을길: 문산 노을길 코스모스는 가을이 무르익을수록 볼만해진다.
- 자유로는 내포리로: 서울 방면은 내포리 IC 진입이 가장 빠르다는 것이 주민들의 공통된 경험칙이다.
카더라 · 분위기
- 가두리 논쟁: 문산 전체가 오랫동안 저평가돼 있었다는 인식이 강하고, 중개업소가 호가를 눌러 왔다는 불만이 주기적으로 올라온다. 미확인.
- 재건축 기대감: 3종 주거지역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뒤로 오래 갖고 있으면 값어치를 한다는 장기 보유론이 단지 여론의 저류를 이룬다.
- 평균 연령이 높다: 거주자 평균 연령이 높은 편이라는 관찰이 오래전부터 있었다. 다만 신혼부부 유입 이야기도 함께 나온다.
- 조용함이 정체성: 여러 동네를 거쳐 온 주민들이 하나같이 이렇게 조용한 단지는 드물다고 말한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초·중·고 전부 도보 3분: 길을 건너지 않고 등교할 수 있는 단지는 흔치 않다.
- 집 앞 거점 도서관: 평화애 문산도서관이 도보 1~2분 거리에 개관했다.
- 층간소음이 거의 없다: 구축인데도 소음 민원 서사가 거의 없다는 점이 반복 확인된다.
- 관리 상태가 깨끗하다: 미화·경비·관리사무소 응대에 대한 호평이 꾸준하다.
- 자유로·고속도로 직결: 내포리 IC와 서울문산고속도로로 차량 이동이 편하다.
- 문산천·근린공원 산책: 뚝방길과 노을길이 도보권에 있어 산책 인프라가 좋다.
- 조용한 주거 분위기: 동간 거리가 적당하고 단지 소음이 적다.
단점·유의점
- 밤 주차난: 세대당 0.93대로 늦은 시간에는 이중주차를 감수해야 한다.
- 좁은 평형: 19~22평 구성이라 4인 가구에는 부담이 크다.
- 비역세권: 문산역까지 도보 14분, 대부분 마을버스에 의존한다.
- 단지 내 상가 부재: 편의점과 어린이집 정도가 전부다.
- 문화·의료 인프라 부족: 대형 공연장과 산부인과가 없다.
- 매물 품귀: 세대수가 적어 원하는 시점에 매수하기 어렵다.
- 미확장 구조: 손보지 않고 들어가면 체감 면적이 작다.
토론[편집]
Q. 아이 키우기에 정말 괜찮은 단지인가요?
A. 학령기 자녀를 둔 가구라면 파주 문산권에서 손에 꼽을 만한 조건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는 혁신학교로 운영되는 자유초등학교가 배정권이고, 언덕길 하나만 넘으면 되기 때문에 횡단보도를 건널 일이 없습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도 단지 앞길에 있어 통학 안전 측면에서는 사실상 만점에 가깝습니다.
여기에 평화애 문산도서관이 집 앞에 개관하면서 방과 후 동선까지 정리되었습니다.
다만 평형이 19~22평뿐이라 자녀가 둘 이상이거나 초등 고학년으로 올라가면 공간이 부족해질 수 있으니, 중장기 거주 계획은 미리 세워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Q. 주차는 실제로 어느 정도로 불편한가요?
A. 총 390대에 세대당 0.93대라 수치만 보면 구축치고 나쁘지 않지만, 체감은 시간대에 따라 크게 갈립니다.
낮과 이른 저녁에는 여유가 있다는 평이 많고, 밤 10시 이후로는 자리가 없어 이중주차를 하게 된다는 증언이 꾸준합니다.
주민들 사이에서는 늦은 시간에 바로 옆 1단지 주차장을 이용하는 것이 사실상 관행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차량이 두 대인 가구라면 이 부분을 반드시 미리 확인하시는 것이 좋고, 한 대 기준이라면 크게 문제 삼을 수준은 아니라는 것이 다수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