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22억 8,000만(2026.4, 14층), 매매 시세 22억 · 전세 9억 6,000만(1년 전 대비 +13.4%).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6.4 22억 8,000만(14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34평(85㎡) | 254 | 22억 8,000만 2026.4 · 14층 | 22억 8,000만 2026.4 | 22억 | 9억 6,000만 |
| 25평(60㎡) | 42 | 15억 4,900만 2025.6 · 5층 | 16억 2025.6 | 18억 4,000만 | 7억 7,500만 |
| 45평(121㎡) | 40 | 23억 9,000만 2025.3 · 18층 | 23억 9,000만 2025.3 | 23억 7,500만 | 12억 5,500만 |
| 48평(125㎡) | 20 | 25억 3,000만 2025.3 · 21층 | 25억 3,000만 2025.3 | 24억 7,500만 | 12억 9,000만 |
래미안밤섬리베뉴I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이사 예정인데요혹시 단지내 개별짐을 보관할 수 있는 창고가 있을까요?(캠핑용품 등)그리고 헬스장 독서실 등 커뮤니티 이용료가 어느정도일까요?
1단지 주차장 누수는 해결안될까요? 주차자리가없네요
최근 실거래가 정보 알고 계신분 있을까요? 1,2단지 통틀어서요
홍대와 상수의 소란한 상권에서 불과 몇 걸음, 그런데 단지 안으로 들어서는 순간 거짓말처럼 조용해진다.
래미안밤섬리베뉴I은 그 낙차로 사는 단지다.
골목 하나만 나가면 스타벅스와 탐앤탐스, 커피빈이 한 블록에 몰려 있는 상수역 상권이 펼쳐지지만, 정작 담장 안은 연못과 조경, 필로티가 만든 여백으로 채워져 있다.
한강은 걸어서 2~3분, 상수역은 3~5분. 마용성 한복판에 붙은 준신축 래미안이면서도 자연친화를 표방한 이름값을 한다. 리베뉴(Rivenew)라는 이름부터가 강을 뜻하는 River와 새로움을 뜻하는 New를 합친 조어다.
다만 이 단지에는 오래된 아쉬움이 하나 있다.
원래 1천 세대가 넘는 한 몸이었으나 I·II 두 단지로 나뉘어, 이 문서의 주인공인 1차는 429세대 6개 동의 아담한 규모로 남았다.
주민들이 "단지가 조금 좁다"를 후렴처럼 반복하는 이유이자, 요즘 들어 "이름과 세대수를 통합하자"는 목소리가 커지는 배경이기도 하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상수·홍대를 등지고 한강을 안다[편집]
교통은 이 단지의 첫 번째 자랑이다.
6호선 상수역이 도보권이고, 광흥창역도 걸어서 닿는 더블 역세권에 가깝다.
특히 101동 위쪽에 상수역으로 바로 빠지는 입주민 전용 쪽문이 있어, 지도 앱이 정문으로 돌아가라고 안내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지하철에 접근한다.
"101동 위쪽에 입주민 전용 쪽문이 있어서 상수역까지 도보 3분정도.", 입주민 한줄평
자차 동선은 더 강력하다.
강변북로 진출입이 단지 바로 앞이라 여의도·마포·상암 같은 직주근접 목적지는 물론 강남·수도권으로도 빠르게 빠진다.
마을버스 정류장이 1분 거리라 광화문·을지로까지 출퇴근 30분대라는 후기도 흔하다.
여러 주민이 공통적으로 "강변북로 타기 좋다"를 강점 1순위로 꼽는다.
생활 인프라는 상수·홍대·합정 상권을 통째로 빌려 쓴다.
프랜차이즈 카페와 맛집이 도보권에 즐비하고, 신촌 현대백화점과 홈플러스·이마트도 차로 몇 분이면 닿는다.
다만 단지 코앞에 대형마트가 없다는 점은 입주 초기부터 지적돼 온 흠이다.
자연·조경
주민들이 가장 사랑하는 대목이 조경이다.
단지 안에는 연못과 두 개의 놀이터, 아기자기한 공원이 있고, "살아본 아파트 중 조경이 제일이었다"는 평이 여러 후기에 반복된다.
무엇보다 한강공원이 걸어서 2~3분이다.
강변북로와 한 겹 떨어져 있어 한강 조망을 누리면서도 도로 소음과 매연에서 비교적 자유롭다는 것이 이 단지 한강뷰의 핵심 셀링포인트다.
"한강조망 아파트들은 도로소음, 매연 때문에 창문을 못열고 살지만 리베뉴는 한강조망이면서 도로소음이나 매연에서 자유로움.", 입주민 한줄평
여기에 와우산공원이 5분, 당인리 발전소 부지를 공원화한 문화공간까지 더해져 한강·산·공원을 한 생활권에 두는 이른바 트리플 파크 입지를 이룬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필로티가 만든 준신축의 여유[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25·34·45·48평형으로 구성되며, 대표 평형은 34평(국민평형)이다.
2014년 준공된 래미안답게 마감재 품질에 대한 신뢰가 두텁다.
"11년 된 준신축인데 외관이 아직도 새 아파트 같다"거나 "래미안이라 마감이 확실히 다르다"는 후기가 꾸준하다.
구조적 특징은 모든 동이 필로티로 올라가 실제 층수보다 2개 층 정도 높다는 점이다.
덕분에 저층 세대도 조망과 채광에서 손해가 적고, 1층부터 살 만하다는 평이 많다.
동간 거리가 넓어 채광과 뷰가 확보되는 동이 많다는 것도 실거주자들이 반복해 강조하는 장점이다.
"모든 동이 필로티로 되어있음 그래서 모든 층이 실층보다 2층정도 더 높음.", 입주민 한줄평
뷰의 정점은 104동이다.
한강과 여의도, 63빌딩까지 눈에 들어오는 조망 덕에 로열동으로 꼽힌다.
다만 강변북로에 가까운 만큼 일부 층은 소음을 감수해야 한다는 오래된 지적도 공존한다.
정남향·판상형에 벽이 두껍고 샷시가 좋아 단열과 방음 만족도가 높다는 평이 다수다.
주차
세대당 주차 1.49대(총 641대)로, 429세대 규모에 비하면 넉넉한 편이다. 지하 1층부터 4층까지 이어지는 주차장에 대해 "언제든 자리가 있다", "널널하다"는 후기가 압도적이다.
"지하1층에서 지하4층까지 언제든지 넉넉해서 최고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다만 일부 후기에서 1단지 주차장 누수 문제와 그로 인한 자리 부족을 호소하는 목소리도 있어, 시설 관리 측면에서 완전히 무결하지는 않다.
커뮤니티·상가
커뮤니티는 규모 대비 알차다.
실내골프장·헬스장·독서실 등이 갖춰져 있고, 국공립 어린이집이 단지 안에 있어 육아 세대 선호가 높다.
상가는 주로 104동에 몰려 있는데, 마트·치과·베이커리 등이 입점해 있어 생활 편의가 좋다.
단지 위아래로 마트가 두 곳 있다는 점도 자주 언급된다.
다만 약점도 뚜렷하다.
단지 상가에 소아과가 없고, 인근 광흥창 일대까지 통틀어도 소아과가 부족해 대기가 길다는 점은 육아 세대의 대표적 불만이다.
"단지 상가에 소아과는 없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관리 품질에 대한 만족도는 이 단지의 숨은 강점이다.
분리수거가 매일 이뤄지고, 관리 직원이 친절하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엘리베이터에서 이웃과 인사를 나누게 되는 분위기, 즉 민도가 높다는 자평도 여러 후기에서 공통적으로 등장한다.
"관리하시는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시네요.", 입주민 한줄평
한 가지 아쉬움으로 꼽히는 건, 이웃 단지들과 달리 주민 커뮤니티 채널(네이버 카페·채팅방 등)이 없다는 점이다.
민원 처리나 부동산 정보 공유가 개별적으로 이뤄진다는 불편을 토로하는 목소리가 있다.
3. 교육 환경 — 초품아의 정석, 그러나 중등부터의 고민[편집]
교육은 이 단지의 정체성을 가르는 축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초등까지는 최상급, 중등부터는 물음표다.
가장 큰 자산은 서강초등학교다.
육교 하나만 건너면 300미터 거리라 안전 통학이 보장되는, 말 그대로 초품아다.
서강초는 마포구에서 염리초 다음으로 선호도가 높은 공립으로 통하고, 최근 학습 분위기가 좋다는 평판까지 더해졌다.
여기에 홍대부초·이대부초·경기초 같은 사립초 셔틀이 단지 앞으로 오고, 유치원 셔틀도 대부분의 노선에 포함돼 있어 영·유아·초등 자녀 가정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역이 가깝고 저학년 자녀가 있는 경우 살기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학원 인프라는 양면적이다.
단지 상가와 인근에 태권도·피아노·바이올린·미술·영어 교습소가 있고, 2단지 후문 쪽으로 내신·수능 전문 학원과 초·중등 수학·영어 공부방이 형성돼 있다.
대흥역·광흥창 학원가로 향하는 셔틀도 단지에 온다.
하지만 중·고등 본격 입시로 넘어가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마포의 대표 학원가인 대흥역 일대까지 도보로는 20분 이상 걸려, 자전거나 지하철 두 정거장을 이용해야 한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꼽힌다.
도보권 학원이 부족하다는 지적, 그리고 중학교 배정이 애매해 아이 진학 시점에 이사를 고민했다는 후기가 공존한다.
"학교 주변에 도보권 학원이 좀 아쉽긴 합니다만 초등학교까지 거주하기에는 너무 좋은 환경이에요.", 입주민 한줄평
정리하면, 미취학·초등 자녀에게는 손에 꼽을 환경이지만, 중학교 진학 즈음 학군·학원가를 이유로 이주를 저울질하는 패턴이 실거주자들의 핵심 의사결정 포인트로 반복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마포 준신축 삼국지[편집]
같은 마포 생활권에서 비슷한 세대 규모의 준신축과 견주면 이 단지의 좌표가 선명해진다.
한강 접근성과 초품아라는 무기를 어디에 두고 볼 것이냐가 관건이다.
| 비교 항목 | 래미안밤섬리베뉴I | 마포센트럴아이파크 | 마포한강아이파크 | 상암월드컵파크12단지 |
|---|---|---|---|---|
| 위치 | 상수동(한강변) | 아현동 | 망원동 | 상암동 |
| 세대수 | 429 | 497 | 385 | 380 |
| 한강 접근성 | 도보 2~3분 | 도보권 아님 | 인접 | 한강공원 인접 |
| 역세권 | 상수·광흥창 더블 | 애오개·아현 | 망원 | 디지털미디어시티 |
| 초품아 | 서강초 육교 통학 | 인근 초 | 인근 초 | 단지 인접 초 |
| 브랜드 | 래미안 | 아이파크 | 아이파크 | 월드컵파크 |
| 상권 | 상수·홍대·합정 | 공덕·아현 | 망원시장 | 상암 DMC |
vs 마포센트럴아이파크 — 세대수는 위, 강은 아래
마포센트럴아이파크는 아현·공덕 생활권의 신축으로, 세대수와 도심 접근성에서 앞선다. 다만 한강을 옆구리에 끼고 사는 감각, 상수·홍대 상권을 도보로 누리는 문화적 밀도는 밤섬리베뉴 쪽이 확연히 우위다. 도심 직주근접이냐, 한강·조용함이냐의 선택이다.
vs 마포한강아이파크 — 같은 강, 다른 결
마포한강아이파크는 망원 한강변에 자리해 한강 접근성이라는 공통 무기를 갖는다. 그러나 밤섬리베뉴는 상수역 초역세권과 서강초 초품아, 그리고 래미안 브랜드 프리미엄으로 차별화한다. 망원 특유의 아기자기한 상권 대 상수·홍대 상권의 취향 대결이기도 하다.
vs 상암월드컵파크12단지 — 자족도시 대 도심접근
상암월드컵파크12단지는 상암 DMC라는 자족 업무지구를 배후에 둔 대단지 생활권이다. 넓은 공원과 정돈된 신도시형 인프라가 강점이지만, 도심·강남 접근성과 한강 조망 밀도에서는 밤섬리베뉴가 앞선다. 방송·미디어 종사자라면 상암, 직주근접과 한강을 원하면 상수라는 구도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강 하나 건너에 쌓이는 호재[편집]
재건축과는 거리가 먼 2014년산 준신축이지만, 주변 개발 호재가 이 단지 서사의 절반을 차지한다.
핵심은 교통과 문화 인프라다.
준공과 조경은 이미 완성돼 안정된 반면, 교통·문화 호재는 지금도 진행 중이다.
가장 주목받는 건 서부선 경전철이다.
상수·광흥창 일대를 지나 사실상 서울 대부분 노선과 교차하는 노선으로, 개통되면 이 단지는 명실상부한 더블 역세권으로 격상된다.
여기에 당인리 발전소를 문화공원으로 바꾸는 사업이 더해진다.
새빛문화원 조성이 마무리되면 도보권에 대형 문화·녹지 공간이 하나 더 생긴다.
서강대교 북단에 강변북로 용산 방향 램프가 설치되면 자차 동선은 한층 더 매끄러워진다.
주민들 사이에서는 다른 서사도 뜨겁다.
1·2단지 통합과 단지명 재정비 논의다.
원래 1천 세대가 넘는 한 단지였던 만큼, "마포래미안푸르지오처럼 통합 세대수로 홍보하면 한강변 1천 세대 준신축 래미안이라는 귀한 타이틀을 살릴 수 있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다만 1차와 2차가 쪽문 출입 열쇠를 별도로 쓰며 생활권을 공유하지 않기로 한 상태라, 통합은 아직 정서의 영역에 머물러 있다.
6. 사건·사고[편집]
조용한 단지에도 소소한 갈등은 있다.
대체로 층간소음이 없다는 평이 지배적이지만, 일부 후기에서는 층간소음으로 인한 이웃 갈등이 경찰 출동으로 번진 사례를 목격했다는 언급이 있다.
다수의 만족 후기와 소수의 갈등 목격담이 공존하는 셈이다.
또 하나는 반려동물을 둘러싼 신경전이다.
단지 인근에서 반려견 산책을 두고 입주민 사이에 실랑이가 있었다는 후기가 있는데, 알고 보니 같은 단지 주민이었다는 다소 머쓱한 결말이었다.
예민해진 분위기를 아쉬워하는 목소리가 따라붙었다.
7.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단지가 좁다: 중앙광장이라 할 만한 공간이 없고, 1차 단독으로는 규모가 아담하다. 앞의 2단지와 마주 보아 대단지처럼 보이지만, 가운데 차도가 있어 은근히 차가 다닌다.
- 소아과·병원 인프라 부족: 단지 상가는 물론 인근 광흥창 일대까지 소아과가 부족해 대기가 길다. 종합병원은 합정·신촌·공덕을 이용해야 한다.
- 주민 소통 채널 부재: 이웃 단지와 달리 네이버 카페·채팅방이 없어 정보 공유가 개별적으로 이뤄진다.
- 동향 세대의 일조: 일부 동향 세대는 아침 햇살은 좋으나 오후에 해가 금방 빠진다는 지적이 있다.
꿀팁
- 101동 쪽문: 지도 앱은 정문으로 안내하지만, 101동 위쪽 입주민 전용 쪽문을 쓰면 상수역까지 도보 3분대로 단축된다.
- 여의도 불꽃축제: 고층·조망 좋은 동에서는 옥상 등에서 불꽃축제 관람이 가능하다는 후기가 있다.
- 셔틀 총집합: 사립초·유치원·대흥역 학원가 셔틀이 단지 앞으로 오니, 도보권 학원 부족을 셔틀로 상당 부분 상쇄할 수 있다.
- 평지 생활: 거의 평지에 필로티 구조라, 살짝 경사진 곳도 연결 엘리베이터로 오르내릴 수 있어 유모차·노약자에게 편하다.
카더라 · 분위기
단지 분위기를 한 줄로 요약하면 "떠나기 싫은 곳"이다.
2단지에서 평수를 넓혀 1단지로 이사 왔다거나, 세입자가 너무 살기 좋다고 한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살아보면 마포 다른 곳으로 갈 이유가 없다"는 자부심이 댓글 곳곳에 배어 있다.
"살아보니 마포 다른곳으로 갈 이유가 없는 단지네요.", 입주민 한줄평
대학가와 방송·미디어 인프라가 가까운 입지라 임대차가 잘 나간다는 이야기도 있다.
다만 특정 유명인 거주에 대한 확인된 사실은 없어, 소문 이상으로 단정하긴 어렵다.
8. 주민 평가[편집]
장점
- 한강 도보 2~3분: 강변북로와 한 겹 떨어져 소음·매연 없이 한강뷰와 산책을 누린다.
- 상수·광흥창 더블 역세권: 강변북로 진출입까지 코앞이라 대중교통·자차 모두 편리하다.
- 서강초 초품아: 육교로 안전 통학, 마포 상위권 공립에 사립초 셔틀까지.
- 래미안 품질과 필로티 설계: 준신축급 마감, 넓은 동간 거리, 높은 체감 층고.
- 넉넉한 주차: 세대당 1.49대로 밤에도 자리 걱정이 적다.
- 조용함과 조경: 홍대·상수 상권을 곁에 두고도 단지 안은 한적하고 조경이 뛰어나다.
단점·유의점
- 아담한 단지 규모: 1차 단독 429세대로 중앙광장이 없고 좁다는 평.
- 중등 학군·학원가 거리: 대흥역 학원가까지 도보 20분 이상, 중학교 배정 애매.
- 소아과·대형마트 부재: 단지·인근 소아과 부족, 코앞 대형마트 없음.
- 1·2단지 분리: 약 1천 세대지만 생활권·출입 열쇠가 분리돼 각각의 단지로 봐야 함.
- 일부 동향·강변북로 인접 소음: 조망 좋은 104동 등 일부 층은 소음 감수 필요.
토론[편집]
Q. 초등 자녀를 키우기에 좋은 단지인가요?
A. 네, 초등까지는 마포에서 손에 꼽을 환경입니다.
서강초를 육교 하나 건너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고, 사립초·유치원 셔틀이 단지 앞으로 오며,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과 넓은 조경까지 갖춰져 있어 미취학·초등 자녀 가정의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다만 중학교 진학 시점에는 학군과 학원가 거리를 이유로 이주를 고민하는 분들이 있으니, 장기 거주 계획이라면 그 부분을 함께 살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Q. 한강뷰인데 도로 소음은 괜찮은가요?
A. 대체로 괜찮습니다.
이 단지는 강변북로와 한 겹 떨어져 있어 한강 조망을 누리면서도 소음·매연에서 비교적 자유롭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창문을 활짝 열고 산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입니다.
다만 강변북로에 더 가까운 104동 일부 층은 소음을 감수해야 한다는 지적도 있으니, 조망과 정숙 중 무엇을 우선할지에 따라 동·층을 신중히 고르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