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평 기준 최근 실거래는 7억(2026.6, 7층), 매매 시세 6억 5,000만 · 전세 4억(1년 전 대비 +5.7%).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6.6 7억(7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29평 | - | 7억 2026.6 · 7층 | 7억 2026.6 | 6억 5,000만 | 4억 |
| 32평 | - | 8억 2,000만 2026.6 · 15층 | 8억 6,000만 2021.8 | 7억 6,200만 | 5억 1,000만 |
동탄역에일린의뜰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안녕하세요에일린의 뜰 보고 왔는데 집이 너무 이쁘더라구요 주변에 생기는 트라이엠 파크도 기대되고다만 주변 상권이 다른 동2 아파트 대비 다소 적어 보이던데 추후 상권 형성 계획이 있나요?근처 아파트들 입주한지 4년 이상 된거 같은데 생각보다 적어보이고 해당 지역에 대해 잘 몰라 글 남겨봅니다,,
로얄동이 어디인가요? 에일린의뜰이 겨울에 난방 안틀어도 될 정도로 단열이 잘 된다던데 사실인가요?
에뜰에서 트램 306역 접근성을 위해 오산천변 쪽에 다리 연결 계획 같은 것 있을까요?
동탄2신도시에서 산을 깎지 않은 땅에 올라간 아파트다.
신도시가 들어서기 전 동탄면사무소가 있던 옛 동탄 시내 자리라, 주민들이 "동2에서 보기 드문 평지"라고 자랑하는 근거도 여기에 있다.
유모차와 자전거가 유별나게 많은 단지 풍경은 그 지형의 결과물이다.
정체성은 명확하다.
489세대 9개동, 15층을 넘지 않는 저층 저밀 설계에 4.5Bay 판상형과 넉넉한 서비스 면적을 얹었고, 사방이 공원이다.
단지 옆 자라뫼공원, 그 너머 동탄 최대 규모의 여울공원, 후문 길만 건너면 오산천 산책로가 붙는다.
문화디자인밸리라는 이름값대로 화성예술의전당이 걸어서 닿는 거리에 개관했다.
그런데 최대 약점도 같은 곳에서 나온다.
동탄역까지 도보 14~15분은 역세권이라 부르기엔 어정쩡하고, 유흥시설이 못 들어오는 에듀몰 상권은 조용한 대신 심심하다.
동부대로와 용서고속도로 덕에 고속도로 진입은 1분인데, 그 방향 세대는 창을 열면 차 소리를 듣는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동탄1과 동탄2 사이, 어정쩡함이 무기가 될 때[편집]
행정구역은 경기 화성시 동탄구 여울동이다.
오랫동안 오산동으로 불렸고, 주민들은 이 일대를 문화디자인밸리(문디밸)라 부른다.
교통의 성격은 "역세권"이 아니라 "도로세권"이다.
집 앞에서 용서고속도로에 바로 진입하고, 동부대로를 타면 강남 양재IC까지 자차 23분 수준이라는 후기가 나온다.
북오산IC도 가깝다.
대중교통은 노선 수로 승부한다.
정문과 후문에 서로 다른 노선의 정류장이 붙어 있고, 강남역행 광역버스와 M버스가 단지 앞에서 출발하며, 삼성전자 출퇴근 셔틀 정류장도 여러 방향으로 흩어져 있다.
"매일 강남으로 출퇴근하는데 바로 집앞에 강남역까지 한번에 가는 광역버스도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동탄역은 걸어서 갈 수 있지만 각오가 필요하다.
실측 후기에 따르면 이산중·고 뒤편 구름다리 루트와 여울공원·자라뫼공원을 잇는 구름다리 루트 모두 14분 안팎이며, 후자는 큰길을 한 번만 건너면 된다.
공유자전거로는 6~7분, 버스로는 3정거장 10분대다.
경부고속도로 지하화가 양방향 모두 마무리되면서 동서 단절이 풀렸고, 왕산들·방아다리 지하차도 개통 이후 체감 동선이 크게 짧아졌다. 상부공원에 보행교가 계획돼 있어 도보 접근성은 지금이 최악이라는 말이 나온다.
"길 하나 뚫리고 나니 정말 너무 편해졌습니다. 동탄역 상가도 시범도 10분 이내에요.", 입주민 한줄평
생활 인프라는 이마트 트레이더스가 도보 10분권이라는 점이 가장 크다.
동탄1 나루마을 상권과 카페거리, 용인 코스트코, 이케아 동탄까지 자차로 흩어져 "동탄1과 동탄2 사이"라는 위치가 되레 강점이 된다.
자연·조경
이 단지 후기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단어는 학군도 교통도 아니고 공원이다.
단지 옆 자라뫼공원은 전망대와 물놀이장을 갖췄고, 그 너머 여울공원은 동탄에서 가장 큰 공원으로 꼽힌다.
후문 길을 건너면 오산천 산책로와 자전거길, 신미주 쪽으로는 신리천, 방교동 쪽으로는 방아다리공원이 이어진다.
"단지 후문 길을 건너면 오산천 산책길, 자전거길, 단지 바로 옆에는 자라뫼공원, 그 너머에는 동탄에서 가장 큰 여울공원.", 입주민 한줄평
조망도 이 지형의 배당금이다.
안방과 거실에서 오산천 뷰, 주방 큰 창에서 자라뫼공원 뷰가 잡히고, 고도제한 지역이라 앞이 막히지 않는다.
동간 거리가 넉넉해 일조량 만족도가 높다.
단지 내 조경은 화려하지 않다는 평이 초기부터 있었으나, 관리가 잘돼 "단지 내 공원 같다"는 반응으로 바뀌었다.
소음은 방향이 갈린다.
동부대로 쪽 세대는 거실 창을 열면 시끄럽다는 지적이 꾸준하고, 용서고속도로 차량음도 없지는 않다.
방음 대책 협의가 이어져 왔으나 완전한 해소에는 이르지 못했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화려하지 않고, 대신 안 아쉽다[편집]
세대 구성과 집
29평과 32평 두 갈래로, 32평이 사실상 대표 평형이다. 9개동 모두 저층이라 엘리베이터 대기가 짧고 답답함이 없다는 평이 많다. 뒤쪽 소규모 동은 "꼬마동"이라 불린다.
구조가 이 단지의 진짜 간판이다.
4.5Bay 정석 판상형에 서비스 면적이 넓게 빠져 같은 평형대보다 실사용 면적이 크다는 증언이 반복된다.
팬트리가 네 개라는 후기도 있다.
"평수 줄여서 왔지만 이사해서 짐정리하고 보니 33평같지 않고 40평은 되어 보이네요.", 입주민 한줄평
타입별 성격도 갈린다.
A타입은 안방에 서향 창이 하나 더 나 있어 밝고, 1층은 층고가 높아 커튼을 270cm로 맞춰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광폭 거실과 넓은 현관은 인테리어 없이도 티가 난다는 평가로 이어진다.
기본 마감이 밝은 화이트 무광 톤이라 손대지 않고 그대로 사는 세대가 많다.
200만원대만 들여 정리했다는 후기도 있다.
층간소음은 대체로 조용하다는 쪽이다.
4년간 관리사무소 방송을 두어 번밖에 못 들었다는 후기가 대표적이나, 일부는 "살짝 있다"고 말한다.
주차
총 617대, 세대당 1.26대다. 숫자만 보면 압도적이진 않은데 체감 만족도는 이 단지 최상위 항목이다. 광폭 주차로 설계돼 대형 SUV도 문 열 공간이 남고, 이중주차를 거의 볼 수 없다는 증언이 반복된다.
"주차 자리 부족하다는 소리 못들어봤습니다. 늦게 들어와도 자리걱정 안해도됩니다.", 입주민 한줄평
심야주차 시스템이 운영돼 늦은 귀가도 문제가 없고, 정문과 후문에 주차 출입구가 두 곳 있어 동선이 갈린다. 임장객에게 저녁 시간대 주차장을 꼭 보라고 권하는 주민들이 있을 정도다.
커뮤니티·상가
커뮤니티는 화려함 대신 실속이다.
헬스장, 탁구장, 골프연습시설, 북카페가 운영되고, 헬스장은 월 1만원 수준에 주말·공휴일에도 밤늦게까지 문을 연다.
대단지에 익숙한 사람에겐 소박하지만 "부족하지 않다"는 표현이 정착했다.
대신 놀이터가 네 곳이고 규모도 작지 않다.
낮에는 아이들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다는 서술이 여러 후기에 겹친다.
단지 상가에는 부동산, 미용실, 세탁소, 네일숍, 무인카페, 반찬가게, 꽃집, 떡볶이집이 들어와 슬리퍼 상권을 갖췄다.
길 건너 에듀몰에는 GS더프레시, 파리바게트, 뚜레쥬르, 베스킨라빈스, 롯데리아, BBQ, 고부돈, 스터디카페, 문구점이 채워져 있고, 동탄바로척의원이 3층 전층 규모로 개원해 의료 공백도 메워졌다.
오산천 쪽 중흥 상가에는 카페·공방·플라워숍이 들어서 수변 카페거리 성격이 붙었다.
관리와 운영
관리 평판이 좋다.
입주자대표회의와 관리업체가 적극적이라는 평이 초기부터 있었고, 민원 처리와 주차장 청결이 만족 사유로 반복 등장한다.
500세대 미만인데도 관리비 부담이 가볍다는 반응도 있다.
분리수거는 토요일 오후부터 가능하다.
"전반적으로 아파트 관리가 잘되어있다고 생각해요. 주차장바닥 청결, 민원처리 등.",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큰길을 안 건너는 초등학교, 그리고 특목고 진학률 1위 중학교[편집]
이 단지 교육 환경의 핵심은 거리가 아니라 동선의 안전성이다.
배정 초등학교인 동탄초등학교는 직선거리 500m 안쪽인데, 큰길을 건너지 않고 구름다리(통학 육교)로 넘어간다.
1607동 쪽문에서 육교로 이어져 저학년도 혼자 등하교한다는 증언이 여럿이다.
"실제로 와보시면 구름다리가 있어서 큰길 건너지 않고 우리 막내 아들은 저학년때부터 등하원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중·고등학교는 더 가깝다.
이산중학교와 이산고등학교가 단지 뒤편에 붙어 있고, 공립유치원까지 포함해 유·초·중·고가 한 덩어리로 모여 있다.
동탄에서 이렇게 학교가 밀집한 구역은 많지 않다.
성과도 따라왔다.
이산중학교는 2025학년도 특목·자사고 진학 비율에서 동탄 전체 1위를 기록했다.
반면 이산고등학교는 개교가 늦어 명문 소리를 듣기엔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평이 있었고, 동탄1의 고등학교로 통학하는 세대도 있다.
학원가는 단지 앞 에듀몰에 그대로 붙어 있다.
대형 입시로는 청운학원과 유신학원, 여기에 엠베스트SE 이산캠퍼스, 와이즈만 동탄, 이산영어·이산수학, 쿼드잉글리쉬, 큐피드영어, 빛이룸영어, 리드인독서논술, MATH수학전문학원이 층층이 들어차 있다.
예체능은 미술·발레·바이올린·관현악 학원과 태권도 두 곳이 커버한다.
서강SLP어학원이 신축 상가 상층부에 영어유치원으로 들어오고, 중·고등 입시로 이름난 더바른수학학원이 분원을 내면서 선택지가 계속 늘고 있다.
"에뜰은 학원가도 큰길 안건너고 이용할수있어서 아이가 집에 와서 밥먹고 바로 학원가기 최적의 동선이에요.", 입주민 한줄평
면학 분위기의 결정적 변수는 상권 규제다.
에듀몰로 지정돼 유흥시설이 못 들어와, 밤에도 취객이나 담배 냄새를 만나기 어렵다는 서술이 반복된다.
청운학원이 동탄1·2 전역으로 통학 버스를 여러 대 운행하는 점은 이 학원가의 흡인력을 보여준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동탄역 이름을 공유하는 500세대 클럽[편집]
| 비교 항목 | 동탄역에일린의뜰 | 동탄역예미지시그너스 | 동탄역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5.0 | 동탄역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6.0 | 동탄역센트럴자이 | 동탄역센트럴예미지 | 동탄역모아미래도 | 동탄호수하우스디 | 더레이크시티부영2단지 |
|---|---|---|---|---|---|---|---|---|---|
| 세대수 | 489세대 | 498세대 | 545세대 | 532세대 | 559세대 | 451세대 | 460세대 | 516세대 | 520세대 |
| 동탄역 접근 | 도보 14분·버스 10분 | 초근접 | 도보권 | 도보권 | 도보~버스 | 도보~버스 | 도보~버스 | 자차·버스 | 자차·버스 |
| 단지 밀도·층수 | 15층 미만 저층 저밀 | 주상복합 고층 | 중고층 | 중고층 | 중고층 | 중고층 | 중고층 | 중고층 | 중고층 |
| 통학 안전성 | 구름다리로 큰길 0회 | 상권 경유 | 상권 경유 | 상권 경유 | 학교 밀집 | 학교 밀집 | 보통 | 보통 | 보통 |
| 도보권 학원가 | 에듀몰 학원상가 밀착 | 동탄역 상권 | 동탄역 상권 | 동탄역 상권 | 영천동 학원가 | 영천동 학원가 | 청계동 상가 | 호수공원 학원가 | 호수공원 학원가 |
| 공원·수변 | 자라뫼·여울·오산천 3중 | 도심형 | 도심형 | 도심형 | 근린공원 | 근린공원 | 근린공원 | 동탄호수공원 | 동탄호수공원 |
| 주차 여유 | 세대당 1.26대·광폭 | 주상복합 구조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 상권 성격 | 유흥 없는 에듀몰 | 번화 상권 | 번화 상권 | 번화 상권 | 근린 | 근린 | 근린 | 근린 | 근린 |
vs 동탄역예미지시그너스 — 역 앞의 편리함이냐, 공원 앞의 여유냐
주상복합으로 동탄역 상권에 바짝 붙어, 걸어서 역과 상업시설을 쓰는 편의는 이쪽이 압도적이다.
대신 저층 저밀·평지·판상형이라는 조합은 에일린의뜰만의 것이라 생활의 결이 완전히 갈린다.
vs 동탄역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5.0 — 같은 여울동, 다른 500m
같은 여울동 500세대급이지만 역과의 거리에서 우열이 명확하다.
도보 접근성은 유보라 쪽, 공원 3중 배치와 주차 여유는 에일린의뜰 쪽이다.
vs 동탄역반도유보라아이비파크6.0 — 타운의 규모 대 단일 단지의 밀도
5.0과 함께 반도유보라 타운을 이뤄 단지군 규모의 이점이 있다. 에일린의뜰은 단일 단지라 규모는 밀리지만, 유흥 없는 에듀몰 상권과 구름다리 통학 동선을 쥐고 있다.
vs 동탄역센트럴자이 — 세대수와 학군 밀집의 정면 승부
비교 후보 중 세대수가 가장 많고, 영천동은 학교가 촘촘해 학군 밀집도가 만만치 않다.
다만 에일린의뜰의 강점은 학교 수가 아니라 큰길을 한 번도 건너지 않는 통학·학원 동선이다.
vs 동탄역센트럴예미지 — 규모는 비슷하고 지형이 다르다
세대 규모가 가장 비슷한 상대다.
학군 접근은 견줄 만한데 평지 여부와 공원 접근에서 차이가 난다.
vs 동탄역모아미래도 — 청계동 역세권과 문디밸 중심의 교환
청계동은 동탄역 생활권을 공유해 상업 편의가 낫다.
반대로 예술의전당 도보권과 예정된 시립미술관은 문화디자인밸리 안에 있어야 누리는 몫이다.
vs 동탄호수하우스디 — 호수공원이냐 오산천이냐
후기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비교 축이다.
호수공원 쪽이 대단지와 학군 밀집에서 앞서고, 에일린의뜰은 동탄1 접근성과 버스 노선 수, 경기 서부권 이동에서 앞선다는 정리가 통설이다.
vs 더레이크시티부영2단지 — 어린 자녀냐 다 큰 자녀냐
호수공원 인접 520세대로, 고밀 학교 배치를 우선하는 가구에 유리하다는 평이다.
반면 예술의전당·오산천 정비 같은 연속적 생활 인프라와 다양한 수도권 접근 노선을 원한다면 에일린의뜰이 꼽힌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허허벌판이 문화지구가 되는 과정[편집]
이 단지의 서사는 재건축이 아니라 주변 개발이다.
입주 시점엔 상가도 공원도 없는 벌판이어서, 주민들이 상가 입점 현황을 직접 표로 정리해 돌려보던 시절이 있었다.
유찰됐던 에듀몰 부지가 모두 낙찰되고 그 목록이 해마다 길어진 기록이 곧 이 단지의 연혁이다.
추진 경과
지하화와 공원, 예술의전당까지는 이미 끝난 일이고, 미술관·미디어몰·트램은 지금도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문화디자인밸리의 4대 문화시설 가운데 화성예술의전당이 먼저 문을 열었다.
자라뫼공원 안에 앉은 복합문화공간으로 동탄아트홀 1,450석과 야외공연장 1,200석을 갖췄다.
남은 세 축은 화성시립미술관·경기평생교육문화원(2029년 예정)과 청소년문화의집·미디어몰(2028년 예정)이다.
동탄트램은 총연장 34.4km, 정거장 36개소 규모로 2031년 완공이 목표다. 입찰이 여러 차례 무산되며 표류했으나 계약 절차가 마무리 국면에 들어섰다. 경부고속도로 상부공원에는 동탄역까지 이어지는 보행교가, 여울공원 지하주차장 완공 시 동탄역까지 지하 연결통로가 생긴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 — 동부대로·용서고속도로 소음. 도로 인접 세대의 창문 소음이 남아 있고, 방음 시설 확충을 두고 협의가 이어진다. 지하화 구간 연장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있다.
- 쟁점 ② [진행 중] — 동탄역 도보 동선 개선. 구름다리 루트가 있으나 공사 구간과 어두운 구간을 지난다. 상부공원 보행교와 여울공원 지하 연결통로가 완성돼야 해소된다.
- 쟁점 ③ [예정] — 남은 상가 부지 개발. 코너 공터를 포함해 미개발 부지가 남아 있어, 병원·편의시설 입점 여부가 생활 편의의 다음 변수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편의점 공백: 상권이 학원과 카페 위주로 채워지면서 정작 편의점이 아쉽다는 지적이 있다.
- 도로 방향 세대: 동부대로 쪽은 여름에 창을 열기 망설여진다. 방향 확인이 필수라는 조언이 반복된다.
- 화려한 커뮤니티는 없다: 헬스·탁구·골프·북카페로 끝난다. 수영장이나 대형 라운지는 없다.
꿀팁
- 동탄역 갈 땐 공원 루트: 여울공원과 자라뫼공원을 잇는 구름다리 쪽이 신호 대기가 짧아 체감이 낫다는 실측 후기가 있다.
- 헬스장 가성비: 월 1만원 수준에 주말·공휴일 야간까지 운영한다. 외부 헬스장을 끊을 이유가 없다는 평이다.
- 심야주차 활용: 늦은 귀가에도 자리 걱정이 없다. 임장 시엔 저녁 시간대 주차장을 직접 보는 게 정확하다.
- GS더프레시 단톡방: 500명 넘는 주민 단체방에서 주 2회 할인 정보가 돌아 알뜰 구매 창구가 된다.
카더라 · 분위기
- "에뜰 면적은 전국구": 서비스 면적을 자랑하는 주민들 사이의 관용구다. 건축 관련 상을 받았다는 이야기도 돌지만 미확인.
- 자전거 인구: 자전거 타는 주민이 유별나게 많다. 평지에 자전거도로 정비가 잘돼 있어서다.
- 홍보 안 하는 동네: 가치를 아는 주민들이 굳이 알리지 않는다는 농담이 커뮤니티에 흐른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구조와 서비스 면적: 4.5Bay 판상형에 광폭 거실, 팬트리 다수. 체감 면적이 평형을 넘어선다.
- 주차 스트레스 없음: 세대당 1.26대에 광폭 설계, 이중주차 실종. 만족도 항목 중 가장 자주 1번으로 꼽힌다.
- 사방이 공원: 자라뫼·여울공원과 오산천·신리천을 동시에 두른 배치. 산책과 자전거 동선이 끝없다.
- 큰길 안 건너는 통학·학원: 구름다리 하나로 초등학교와 학원가가 연결된다.
- 유흥 없는 상권: 에듀몰 지정으로 취객·유해시설이 없다. 아이 키우는 집엔 이게 인프라다.
단점·유의점
- 어정쩡한 역세권: 동탄역 도보 14분대로 초역세권 단지에는 밀린다.
- 도로 소음: 동부대로·용서고속도로 인접 세대는 방향과 층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 동탄 내부 교통: 서울행 노선은 풍부하나 동탄 시내 이동과 택시 잡기는 불편하다는 평이 많다.
- 커뮤니티 규모: 대단지 수준 시설을 기대하면 소박하다. 놀이터로 승부하는 단지다.
- 상권 심심함: 먹자골목·번화가를 원하는 수요와는 방향이 반대다.
- 489세대의 한계: 세대수가 적어 규모의 경제에서 아쉽다는 지적이 있다.
토론[편집]
Q. 동탄역까지 도보 14분이면 실제 출퇴근에 쓸 만한가요?
A. 사람에 따라 갈립니다.
여울공원과 자라뫼공원을 잇는 구름다리 루트를 쓰면 큰길을 한 번만 건너 14분 안팎에 도착하고, 공유자전거로는 6~7분이면 충분합니다.
다만 겨울철이나 공사 구간은 체감이 나빠 많은 주민이 버스 3정거장 10분대나 자차를 병행합니다.
상부공원 보행교와 여울공원 지하 연결통로가 완성되면 사정이 달라질 여지가 큽니다.
Q. 아이를 키우는 집이라면 호수공원 쪽 단지보다 이곳이 나을까요?
A. 자녀 연령에 따라 답이 다릅니다.
초등 저학년 이하라면 대단지와 학교가 더 촘촘한 호수공원 권역이 유리하다는 평이 많습니다.
반면 이 단지는 구름다리 하나로 초등학교와 학원가가 모두 연결되고, 이산중학교의 특목·자사고 진학 실적이 동탄 전체에서 앞서 중·고등 자녀를 둔 가구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유흥시설 없는 에듀몰 상권과 여유로운 주차까지 감안하면 조용한 면학 환경을 우선하는 가정에 경쟁력 있는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