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30평(84㎡) 기준 최근 실거래는 3억 500만(2026.7, 2층), 매매 시세 2억 8,600만 · 전세 2억 2,000만(1년 전 대비 +0%).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1.10 3억 5,500만(6층).

30평(84㎡)23평(64㎡)28평(79㎡)36평(100㎡)● 실거래  — 시세(KB)
1억2억3억4억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2016-09-12 30평 1억 9,500만 7층2016-09-19 28평 1억 6,000만 7층2016-10-01 23평 1억 5,300만 2층2016-10-06 30평 1억 5,000만 5층2016-10-17 23평 1억 3,800만 5층2016-10-31 23평 1억 3,300만 2층2016-11-11 28평 1억 6,000만 8층2016-11-16 23평 1억 5,250만 9층2016-11-18 28평 1억 7,500만 10층2017-01-16 23평 1억 5,340만 8층2017-01-16 30평 2억 5층2017-01-24 30평 2억 1,500만 2층2017-02-13 30평 1억 9,200만 7층2017-02-24 23평 1억 5,800만 3층2017-02-25 23평 1억 6,000만 10층2017-02-27 30평 1억 9,000만 3층2017-03-07 30평 1억 8,100만 8층2017-03-10 23평 1억 5,500만 10층2017-03-15 23평 1억 5,200만 3층2017-03-15 30평 1억 8,000만 4층2017-03-17 30평 1억 9,800만 3층2017-03-25 23평 1억 6,000만 6층2017-03-27 30평 1억 8,700만 10층2017-04-07 28평 1억 7,100만 2층2017-04-07 30평 1억 9,200만 3층2017-04-08 30평 1억 9,000만 7층2017-04-15 30평 2억 200만 8층2017-04-23 36평 2억 6,250만 6층2017-04-27 30평 1억 9,700만 8층2017-05-10 28평 1억 6,400만 5층2017-05-19 30평 1억 9,800만 9층2017-05-19 30평 2억 300만 9층2017-05-20 28평 1억 5,950만 10층2017-05-23 30평 1억 9,700만 2층2017-05-26 30평 1억 9,800만 6층2017-05-27 28평 1억 6,700만 7층2017-06-02 23평 1억 6,500만 10층2017-06-02 30평 1억 5,000만 2층2017-06-12 28평 1억 6,700만 2층2017-06-14 28평 1억 7,950만 8층2017-06-17 30평 1억 9,200만 10층2017-06-29 23평 1억 5,400만 2층2017-07-02 30평 1억 9,900만 1층2017-07-26 28평 1억 7,700만 10층2017-09-02 28평 1억 6,700만 8층2017-09-08 30평 1억 9,150만 7층2017-09-11 30평 1억 8,800만 4층2017-09-22 30평 2억 200만 5층2017-10-29 23평 1억 5,600만 8층2017-10-31 28평 1억 8,000만 9층2017-11-02 23평 1억 5,400만 6층2017-12-04 28평 1억 6,600만 10층2018-01-28 30평 1억 9,750만 7층2018-02-10 30평 1억 8,700만 8층2018-02-13 28평 1억 7,800만 5층2018-02-23 30평 1억 8,300만 2층2018-02-24 30평 1억 8,400만 2층2018-02-26 23평 1억 5,400만 9층2018-03-27 23평 1억 5,350만 7층2018-04-07 30평 1억 8,650만 5층2018-06-25 30평 1억 8,750만 3층2018-08-07 23평 1억 4,000만 5층2018-08-12 28평 1억 5,000만 1층2018-08-22 23평 1억 6,300만 9층2018-08-24 30평 1억 6,000만 1층2018-08-27 30평 1억 7,500만 1층2018-09-01 28평 1억 7,100만 7층2018-09-07 28평 1억 4,800만 2층2018-09-08 30평 1억 8,550만 7층2018-09-19 28평 1억 6,400만 7층2018-10-08 30평 1억 7,300만 5층2018-10-09 30평 1억 9,400만 9층2018-10-12 30평 1억 7,750만 6층2018-10-16 30평 2억 6,000만 6층2018-10-17 30평 1억 6,600만 1층2018-11-06 28평 1억 6,000만 9층2018-11-07 30평 1억 9,400만 6층2018-12-10 30평 1억 9,650만 10층2018-12-28 23평 1억 4,800만 5층2018-12-29 28평 1억 4,800만 1층2019-01-15 23평 1억 6,100만 5층2019-01-15 30평 1억 9,000만 2층2019-01-17 23평 1억 5,000만 9층2019-01-29 28평 1억 7,500만 6층2019-03-16 28평 1억 6,300만 4층2019-03-30 23평 1억 5,700만 7층2019-03-30 30평 1억 8,500만 4층2019-04-08 23평 1억 5,400만 9층2019-05-04 28평 1억 6,800만 7층2019-05-07 30평 1억 8,200만 4층2019-05-17 28평 1억 7,150만 6층2019-05-20 36평 2억 4,700만 5층2019-06-03 28평 1억 7,250만 5층2019-06-06 23평 1억 5,800만 10층2019-06-07 30평 1억 9,500만 7층2019-06-10 23평 1억 5,000만 4층2019-06-10 28평 1억 4,500만 2층2019-06-22 23평 1억 5,700만 7층2019-06-30 23평 1억 5,000만 1층2019-07-10 23평 1억 5,500만 2층2019-07-14 30평 1억 8,350만 5층2019-07-19 30평 2억 7층2019-07-25 30평 1억 9,900만 5층2019-07-30 30평 2억 800만 4층2019-08-02 23평 1억 6,500만 10층2019-08-08 28평 1억 8,800만 8층2019-08-13 30평 1억 9,250만 2층2019-08-19 30평 1억 8,000만 9층2019-08-30 30평 2억 700만 8층2019-09-05 23평 1억 6,000만 8층2019-09-16 30평 1억 9,700만 3층2019-09-19 23평 1억 5,500만 7층2019-09-28 28평 1억 7,900만 7층2019-09-30 30평 1억 8,900만 9층2019-10-03 23평 1억 6,200만 8층2019-10-14 30평 2억 300만 7층2019-10-15 23평 1억 5,750만 10층2019-10-17 30평 2억 2,300만 10층2019-10-17 30평 2억 500만 3층2019-10-19 28평 1억 8,300만 9층2019-10-22 28평 1억 6,800만 1층2019-10-24 28평 1억 7,850만 7층2019-10-25 30평 1억 9,500만 5층2019-10-31 30평 1억 8,200만 5층2019-11-02 23평 1억 6,300만 6층2019-11-08 30평 1억 9,000만 9층2019-11-11 30평 1억 9,500만 6층2019-11-12 30평 1억 7,200만 1층2019-11-13 23평 1억 6,250만 6층2019-11-16 30평 2억 500만 7층2019-11-19 30평 2억 2,850만 8층2019-11-29 30평 1억 9,600만 4층2019-11-29 30평 1억 8,500만 1층2019-12-02 28평 1억 6,900만 2층2019-12-06 30평 2억 3,000만 9층2019-12-16 23평 1억 6,200만 3층2019-12-17 23평 1억 7,500만 8층2019-12-19 30평 2억 1,000만 4층2019-12-22 28평 1억 9,000만 10층2020-01-06 23평 1억 8,300만 8층2020-01-12 30평 2억 4,500만 7층2020-01-13 30평 2억 3,000만 7층2020-01-23 30평 2억 500만 9층2020-01-29 36평 2억 3,000만 7층2020-02-01 30평 2억 3,000만 6층2020-02-12 28평 1억 9,563만 2층2020-02-21 23평 1억 6,800만 1층2020-02-21 28평 2억 1,100만 6층2020-02-25 30평 2억 4,050만 8층2020-03-24 30평 2억 3,000만 7층2020-04-17 23평 1억 9,700만 8층2020-04-30 23평 1억 8,500만 7층2020-04-30 28평 1억 9,500만 2층2020-05-12 23평 1억 9,400만 4층2020-05-15 30평 2억 7층2020-05-16 23평 1억 8,500만 8층2020-05-28 28평 2억 1,500만 10층2020-06-03 23평 1억 8,600만 5층2020-06-04 30평 2억 4,300만 10층2020-06-06 23평 1억 8,000만 3층2020-06-13 30평 2억 6,300만 3층2020-06-13 30평 2억 6,000만 8층2020-06-16 23평 1억 9,000만 4층2020-06-18 28평 2억 2,000만 2층2020-06-18 30평 2억 5,000만 10층2020-08-04 30평 2억 5,700만 9층2020-08-14 30평 2억 4,000만 9층2020-09-26 28평 2억 2,700만 4층2020-10-17 30평 2억 7,000만 4층2020-11-25 30평 3억 1,000만 8층2020-12-12 36평 2억 9,800만 1층2020-12-16 30평 2억 3,000만 2층2020-12-17 28평 2억 4,750만 8층2020-12-17 30평 2억 7,800만 10층2020-12-29 23평 2억 3층2021-01-13 30평 3억 3,000만 4층2021-01-20 23평 1억 9,300만 1층2021-01-30 28평 2억 4,900만 3층2021-02-28 30평 3억 4층2021-03-04 30평 2억 8,000만 1층2021-03-12 23평 2억 2,800만 2층2021-03-13 30평 3억 700만 7층2021-03-15 30평 2억 9,900만 4층2021-04-03 23평 2억 700만 9층2021-04-21 23평 2억 1,000만 1층2021-04-27 23평 2억 3,200만 8층2021-05-24 28평 2억 6,000만 2층2021-05-28 23평 2억 2,900만 5층2021-06-02 23평 2억 2,400만 2층2021-06-07 30평 3억 4,700만 10층2021-06-07 30평 2억 9,000만 7층2021-07-27 28평 3억 2,000만 5층2021-08-10 28평 3억 2,000만 5층2021-08-11 30평 2억 7,500만 5층2021-08-13 23평 2억 4,500만 4층2021-08-20 30평 3억 2,500만 1층2021-09-02 28평 3억 2,800만 2층2021-09-09 23평 2억 2,000만 5층2021-09-26 30평 3억 4,000만 4층2021-10-11 23평 2억 2,300만 1층2021-10-23 28평 3억 1,000만 2층2021-10-25 30평 3억 5,500만 6층2021-11-27 23평 2억 4,800만 2층2021-12-17 23평 2억 4,900만 4층2022-01-05 23평 2억 5,000만 4층2022-02-05 30평 2억 7,500만 2층2022-02-11 30평 3억 2,500만 4층2022-04-01 28평 3억 1,000만 3층2022-04-05 30평 3억 1,000만 3층2022-04-06 23평 2억 7,800만 10층2022-04-22 30평 3억 5,000만 6층2022-09-29 30평 1억 8,000만 1층2022-10-14 28평 2억 5,000만 6층2022-11-15 28평 2억 3,000만 6층2022-12-12 23평 1억 8,000만 6층2023-01-31 23평 2억 10층2023-02-13 23평 1억 9,900만 1층2023-02-21 30평 2억 9,700만 4층2023-02-28 23평 2억 1,000만 10층2023-03-29 23평 2억 3,000만 7층2023-04-10 30평 2억 9,000만 5층2023-05-20 23평 2억 1,000만 2층2023-07-08 23평 2억 6층2023-07-18 23평 2억 6층2023-07-28 28평 2억 3,500만 2층2023-08-18 23평 2억 1,500만 10층2023-10-30 28평 2억 1층2023-11-16 30평 3억 500만 1층2024-01-05 23평 1억 9,000만 4층2024-01-29 30평 2억 8,800만 7층2024-02-02 30평 2억 6,500만 8층2024-03-10 30평 3억 500만 2층2024-04-15 28평 2억 3,300만 6층2024-04-26 30평 2억 8,650만 9층2024-05-07 30평 2억 8,500만 2층2024-05-21 30평 3억 1,800만 6층2024-06-17 30평 2억 6,750만 7층2024-07-16 23평 2억 10층2024-08-19 23평 2억 500만 7층2024-10-01 23평 1억 9,250만 3층2024-10-15 30평 2억 9,000만 10층2024-10-16 23평 2억 10층2024-11-18 30평 2억 5,500만 4층2024-11-22 23평 2억 500만 5층2024-12-12 30평 2억 3,000만 4층2024-12-24 30평 2억 4,500만 10층2025-01-12 23평 2억 1,200만 7층2025-01-18 28평 2억 6,700만 6층2025-01-31 30평 2억 6,500만 5층2025-02-18 28평 2억 6,500만 6층2025-02-20 30평 2억 6,400만 1층2025-02-28 23평 1억 9,800만 3층2025-04-14 23평 1억 9,000만 2층2025-04-24 23평 2억 7층2025-05-10 28평 2억 7,500만 1층2025-05-21 30평 2억 3,250만 8층2025-05-26 30평 2억 4,500만 2층2025-06-10 30평 2억 4,000만 9층2025-07-12 28평 2억 4,800만 5층2025-07-21 23평 1억 9,500만 2층2025-07-23 23평 2억 2,200만 2층2025-07-24 30평 2억 6,900만 8층2025-09-15 23평 2억 6층2025-09-20 30평 2억 4,900만 2층2025-10-24 23평 1억 9,600만 1층2025-11-04 23평 2억 1,500만 7층2025-11-10 28평 2억 4,200만 8층2025-11-25 28평 2억 3,800만 2층2026-01-07 30평 2억 6,300만 8층2026-01-17 30평 2억 7,000만 1층2026-01-19 30평 2억 5,000만 1층2026-01-22 23평 2억 3,500만 10층2026-01-25 28평 2억 5,250만 3층2026-01-27 30평 3억 1,000만 4층2026-02-27 30평 2억 9,000만 7층2026-02-28 23평 1억 9,300만 3층2026-03-12 23평 2억 1,400만 7층2026-03-14 30평 3억 500만 5층2026-03-16 23평 1억 9,500만 4층2026-03-25 23평 1억 9,500만 7층2026-04-16 30평 2억 9,000만 8층2026-05-04 28평 2억 8,000만 9층2026-05-12 23평 2억 1,500만 8층2026-06-24 30평 2억 7,900만 7층2026-07-01 30평 2억 9,000만 6층2026-07-03 30평 3억 500만 2층2026-07-27 23평 1억 9,900만 5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30평(84㎡)3403억 500만 2026.7 · 2층3억 5,500만 2021.102억 8,600만2억 2,000만
23평(64㎡)1601억 9,900만 2026.7 · 5층2억 7,800만 2022.42억 1,200만1억 7,200만
28평(79㎡)1602억 8,000만 2026.5 · 9층3억 2,800만 2021.92억 6,000만2억
36평(100㎡)402억 9,800만 2020.12 · 1층2억 9,800만 2020.123억 5,500만2억 6,500만
최근 10년 실거래 287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동산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신혼부부 몸테크 집 알아 보고있는데 주변에 어린이집은 많이 있나요? 초등학교 걸어다닐만한가요? 병원등 입지 어떤가요?

일단 보강한방,양방 병원이 동산아파트와 담하나를 두고 거의 같이 있구요, 2024년 2월중으로 갈마복합커뮤니티센터가 아파트 후문쪽에 바로 붙어서 생깁니다, 또한 24시 운영되는 대형식자재 마트가 도보 2분거리에 있어서 언제든 장보기 쉽구요, 아이가 없어서 어린이집은 잘모르겠지만, 초등은 갈마초로 배정되는데 현재 갈마육교 엘레베이터 공사중으로 완공되면 육교 건너서 학교가게 되면 신호등 하나만 건너면 되서 등하교길이 막 위험해 보이진 않아요, 요새 갈리단길 자주 가는데 그것도 장점이라면 장점중에 하나인것 같구요. 어차피 매매든 전세든 무족건 임장이 필수잖아요^^ 오셔서 직접 보시고 직접 판단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다만 88년도에 준공된 구축아파트라는 점을 염두하시고 보셔야합니다 신축과는 차이가 있어요
입주민 답변 · 2022.06
Q2

동산1층 생각해보고 있는데 1동 어떤가요 1층인거 감안하고 해가 어느정도 드는지 궁금해요

1층 텃밭가꾸는 재미도 있고 현관문이나 베란다문 열면 땅 밟을 수 있어 답답하지 않고 수목이 우거져 평온한 마음이 듭니다
입주민 답변 · 2022.07
Q3

여기는 용적률이 표기가안되어있는데 이유가있나요??

용적률은159% 건폐율 18%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알고있습니다~
입주민 답변 · 2022.02

옆 둔산동의 15층 아파트를 부러워하는 대신, 이 단지 주민들은 자기네 10층을 자랑한다.

층수가 낮아 용적률이 남고, 그만큼 세대당 대지지분이 크다는 계산이 부동산 게시판을 몇 년째 달군다.

대전 서구 갈마동 동산아파트의 정체성은 낡은 외관이 아니라, 담장 하나 사이로 둔산동에 붙어 있으면서도 아직 재건축 카드를 쥐고 있다는 데 있다.

스펙은 정직하게 구축이다.

1988년 입주, 700세대·10개 동, 개별난방에 지하주차장이 없는 전형적인 1980년대식 단지다.

그런데도 후기가 후한 이유는 계룡로 하나만 건너면 둔산동 상권이고, 반대로 돌아서면 유성이 지척인 그 위치 때문이다.

정작 주민들이 매일 겪는 골칫거리는 따로 있다.

주차다.

세대당 1.2대라는 숫자가 무색하게 밤이면 2중·3중 주차가 이어진다.

그럼에도 "전화하면 차 빼준다"는 암묵의 룰과, 담장을 맞댄 옛 서구청 부지에 들어선 복합커뮤니티센터 덕에 이 오래된 불편은 조금씩 무뎌지고 있다.

1988년
입주 구축
둔산 접경
유성도 지척
1.2대
세대당 주차
재건축
논의 진행

1. 입지와 단지 환경 — 둔산과 유성 사이, 걸어서 다 되는[편집]

동산아파트의 진짜 자산은 접경이다.

단지에서 계룡로 큰길만 건너면 둔산동이고, 반대 방향으로는 유성 생활권이 가깝다.

어느 쪽으로 나가든 부담이 없다는 말이 후기마다 반복된다.

도보권 생활 인프라도 촘촘하다.

식자재마트·노브랜드·다이소가 걸어서 10분 안에 몰려 있고, 조금 더 나가면 갤러리아백화점·이마트·타임월드 상권과 종합병원이 닿는다.

큰맘 먹고 장을 보러 차를 끌 일이 많지 않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입지가 좋아서 둔산이든 유성이든 어디 가는데 부담이 없는게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교통은 버스가 중심이다.

단지 주변에 정류장이 많아 둔산·시내 접근이 편하고, 1호선 갈마역은 도보 25분 거리로 역세권이라 부르긴 애매하다.

대신 둔산동으로 넘어가는 갈마육교에 엘리베이터가 설치되면서 학교 가는 길과 상권 이용의 체감 접근성이 한층 나아졌다.

육교 건너에 스타벅스 드라이브스루가 생긴 것도 주민들이 반긴 변화다.

"갈마육교 엘베 생기고, 스벅 드라이브스루 생기고, 복합커뮤니티센터도 생겼다.", 입주민 한줄평

미래 교통 호재로는 대전 도시철도 2호선 트램이 거론된다.

유성온천 방면을 지나는 노선이 개통되면 이 일대 광역 접근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자연·조경

이 단지의 숨은 강점은 조경이다.

1988년 입주 단지답게 나무가 오래되고 울창해, 여름이면 녹음이 짙고 봄이면 단지 안이 벚꽃으로 채워진다.

오래 거주한 주민일수록 이 울창함을 가장 먼저 꼽는다.

"단지내 조경이 아주아주 좋아요. 나무 오래되서 울창하고.", 입주민 한줄평

대로에서 한 발 물러나 있어 단지 안이 조용하다는 점도 반복해서 등장하는 장점이다.

상권은 코앞인데 정작 단지 내부는 정적이라는, 구축 특유의 균형이 여기 있다.

거리뷰 — 동산

2. 세대 구성과 시설 — 낡았어도 넓은 베란다로 버티는[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23평·28평·30평·36평으로 구성되고 대표 평형은 30평이다.

10개 동, 10층의 저층 단지라 답답함이 덜하다.

구축이지만 베란다가 넓다는 점이 세대의 대표 강점으로 꼽힌다.

앞뒤로 베란다가 있는 구조라 수납과 채광에서 실사용 만족도가 높다는 후기가 많다.

"앞 뒤 베란다가 있어서 좋았네요.", 입주민 한줄평

연식은 감수해야 한다.

다만 엘리베이터를 새로 교체해 속도가 빨라졌고, 내부를 리모델링해 들어가면 살 만하다는 반응이 대세다.

실제로 저렴한 기본 집을 구해 올리모델링 후 입주하는 사례가 꾸준하다.

"지은지 오래됐지만 엘베 새로 공사해서 빨라졌고 내부도 리모델링해서 살면 괜찮아요.", 입주민 한줄평

단, 정문 쪽 소형 평형에서는 구축 특유의 하수구 냄새가 올라온다는 지적이 일부 후기에 있어, 동·라인에 따라 컨디션 편차가 있는 편이다.

주차

가장 자주 등장하는 불만은 주차난이다.

세대당 1.2대(총 842면) 규모에 지하주차장이 없어, 밤이면 2중·3중 주차가 일상이다.

그럼에도 큰 파국으로 번지지 않는 건 주민들끼리의 암묵적 룰 덕분이다.

이중주차를 하되 연락처를 남겨 두고, 전화가 오면 차를 빼주는 문화가 오래전부터 자리 잡았다.

"주차는 주민들끼리 암묵적인 룰로 2중 3중 주차해서 엄청 큰 불편함은 없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처음엔 주차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전화오면 차 빼준다고 맘편하게 생각하고 살다보니 주차도 힘들진 않아요.", 입주민 한줄평

결정적 완화책은 단지와 담을 맞댄 갈마복합커뮤니티센터의 공영주차장이다.

옛 서구청 부지에 들어선 이 시설이 운영을 시작하면서 인근 주차 여건이 실질적으로 나아졌다.

커뮤니티·상가

단지 자체 커뮤니티 시설은 구축답게 단출하고, 단지 내 상가도 규모가 크지 않다. 흥미롭게도 이 점이 재건축 논의에서는 오히려 강점으로 언급된다.

상가 지분이 적어 재건축 시 이해관계가 복잡하지 않다는 계산이다.

부족한 커뮤니티는 담장 밖에서 채운다.

바로 옆 갈마복합커뮤니티센터갈마체육관·서구 평생학습관·다함께돌봄센터가 한데 모여, 사실상 단지의 확장 커뮤니티 역할을 한다.

관리와 운영

관리 상태는 꾸준히 손보는 쪽이다.

외부 도색을 새로 마쳤고, 낡은 외관을 정비하려는 시도가 이어져 왔다.

분리수거는 매주 화요일로 지정 운영된다.

경비원이 외부 차량 주차를 직접 단속할 만큼 관리 손길이 닿지만, 차단기 설치 같은 근본 대책을 바라는 목소리도 후기에 남아 있다.

3. 교육 환경 — 중·고는 도보권, 초등은 15분[편집]

이 단지의 교육 서사는 중·고등학교는 가깝고, 초등학교는 조금 멀다는 한 문장으로 요약된다.

초등 배정교인 갈마초등학교까지는 도보 15분 안팎으로, 저학년 자녀를 둔 가정에는 이 거리가 실질적인 이주 요인이 되곤 한다.

갈마초는 학업 지표상 지역에서 상위권으로 평가받는 학교다.

"초등학교가 도보 15분거리라는 단점말곤 중고등학교 다 도보거리이기때문에 이사없이 오랫동안 거주가능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반면 중·고등학교는 도보권에 놓여, 둔산중학교·둔산여자고등학교 등 둔산 학군으로 이어지는 통학이 가능하다.

초등만 넘기면 이사 없이 오래 거주할 수 있다는 점이 장기 실거주자들의 공통된 계산이다.

학원가는 아쉬움으로 남는다.

입지와 교통에 대한 만족이 압도적인 것과 달리, 단지 바로 앞의 학원 인프라는 얇다는 평이 반복된다.

대신 둔산 학원가가 생활권 안에 있어, 본격적인 사교육은 둔산 쪽으로 이동해 소화하는 패턴이 많다.

"입지는 여기 따라올 곳이 없어요. 둔산 유성 다 가깝고 대중교통 있고 광장있고 학원만 아쉬울뿐 너무 좋았어요.", 입주민 한줄평

4. 경쟁 단지와 비교 — 대전 서구 구축 700세대의 좌표[편집]

동산아파트는 대전 서구의 700세대급 구축이라는 넓은 카테고리에 속한다.

같은 서구 안에서 세대수가 비슷한 단지들과 견주면 이 단지의 성격이 또렷해진다.

비교 항목동산햇님국화동성국화신동아코오롱은아1단지계룡(가수원)계룡(복수)
세대수700660672666730754780648
생활권둔산·유성 접경둔산동둔산동둔산동내동가수원동가수원동복수동
학군 밀착둔산 학군 인접둔산 학군둔산 학군둔산 학군구축 학군가수원 학군가수원 학군복수 학군
재건축 잠재10층 저층·지분 큼구축구축구축구축구축저층 논의구축
주차 여건지하주차장 없음구축형구축형구축형구축형구축형구축형구축형
조경·정주울창한 노거수둔산 밀집둔산 밀집둔산 밀집무난무난갑천변 인접무난

vs 햇님 — 같은 700세대, 둔산 안이냐 접경이냐

햇님은 둔산동 한복판에 자리해 학군 접근성이 더 직접적이다.

동산은 둔산에 붙어 있으되 갈마동 소속이라, 둔산 학군의 문턱값에서 미세하게 밀린다.

대신 동산은 유성 방향 접근과 낮은 층수라는 재건축 잠재력을 무기로 삼는다.

vs 국화동성 — 둔산 학군 프리미엄의 벽

국화동성 역시 둔산동 단지로, 학군 밀착도에서 앞선다.

동산의 반론은 명확하다.

층수가 낮아 재건축 시 세대당 대지지분이 크다는 점이다.

지금의 학군이냐, 미래의 사업성이냐로 성격이 갈린다.

vs 국화신동아 — 둔산의 안정 vs 갈마의 반전 카드

국화신동아도 둔산동 생활권의 안정감을 판다.

동산은 그 안정 대신 재건축이라는 반전 카드를 오래 쥐고 있다.

실거주 편의는 국화신동아가, 장기 투자 스토리는 동산이 각자 강점을 나눠 가진다.

vs 코오롱 — 내동 vs 갈마, 상권 밀착도의 차이

내동의 코오롱은 세대수가 조금 더 많은 구축이다.

동산의 차별점은 둔산과 유성 사이라는 접경 입지로, 둔산 상권 도보 접근에서 우위를 가진다.

vs 은아1단지 — 가수원 vs 갈마, 학군과 입지의 교환

가수원동의 은아1단지는 세대수가 더 크지만 생활권이 다르다.

동산은 세대수는 적어도 둔산 접경이라는 입지 프리미엄으로 맞선다.

vs 계룡(가수원) — 재건축 스토리의 라이벌

가수원동 계룡은 780세대 저층 단지로, 동산과 마찬가지로 재건축 잠재력이 게시판을 달구는 단지다.

다만 동산은 둔산 접경이라는 입지에서, 계룡은 갑천변과 트램 호재에서 각각 무게를 싣는다.

vs 계룡(복수) — 세대수와 입지의 저울

복수동 계룡은 648세대로 규모가 다소 작고 생활권도 갈린다.

동산은 세대수와 입지 양쪽에서 상대적 우위를 가져간다.

5. 변천사 · 재건축 / 주변개발[편집]

동산아파트의 서사는 재건축을 향한 오랜 기다림담장 밖 인프라의 완성이라는 두 축으로 흐른다.

추진 경과

1988. 11
입주. 700세대·10개 동·10층 저층 단지로 준공.
2021~
낮은 층수와 큰 대지지분을 근거로 재건축 추진 요구가 주민 사이에서 본격화.
2024
외부 도색 등 외관 정비 마무리.
2024. 12
담장을 맞댄 옛 서구청 부지에 갈마복합커뮤니티센터 준공(체육관·평생학습관·돌봄센터·공영주차장).
2025~
갈마복합커뮤니티센터 정상 운영. 재건축·리모델링 논의는 여전히 진행 중.

담장 밖 인프라는 완성됐지만, 정작 단지 자체의 재건축은 여전히 논의 단계에 머물러 있다.

현재 계획

주민들이 재건축의 근거로 드는 논리는 구체적이다.

10층 저층에 700세대라 둔산동 15층 단지보다 용적률이 남고, 세대당 대지지분이 크다는 것이다.

상가 규모가 작아 이해관계가 단순하다는 점도 사업성 근거로 반복 인용된다.

"동산은 10층 700세대라 둔산동 15층 아파트보다 용적율이 작아 재건축시 각 세대당 대지면적 커서 투자가치가 있지요.", 입주민 한줄평

한편 재건축이 표류하는 사이 실질적 대안으로 리모델링 논의도 병행돼 왔다.

대전 지역 리모델링 연합회 결성 소식과 함께, 베란다 확장을 둘러싼 세대별 의견 조율이 게시판에서 오갔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재건축이냐 리모델링이냐. 낮은 층수와 큰 지분이라는 강점에도, 금리·공사비 부담으로 사업 시동이 좀처럼 걸리지 않는다는 현실론이 맞선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정문 쪽 소형 평형 냄새: 정문 방향 작은 평수에서 구축 특유의 하수구 냄새가 올라온다는 후기가 있다.
  • 낡은 샷시: 오래된 샷시가 거슬린다는 지적이 있으나, 교체·리모델링으로 해결하는 세대가 많다.
  • 초등 통학 거리: 갈마초까지 도보 15분은 저학년 가정에 실질적인 부담이다.
  • 차단기 부재: 외부 차량 통제를 위해 차단기 설치를 바라는 목소리가 반복된다.

꿀팁

  • 주차 전화 문화: 이중주차를 하되 연락처를 남기면 서로 차를 빼주는 룰이 정착돼 있어, 첫인상만큼 주차가 힘들지 않다.
  • 복합센터 주차장 활용: 담장 옆 갈마복합커뮤니티센터의 공영주차장을 함께 이용하면 주차 압박이 크게 준다.
  • 육교 엘리베이터: 둔산동으로 넘어가는 갈마육교에 엘리베이터가 생겨, 상권·학교 접근이 한결 수월해졌다.
  • 올리모델링 접근: 저렴한 기본 집을 구해 내부만 손보면 둔산 접경 입지를 가성비로 누릴 수 있다.

카더라 · 분위기

  • 재건축 성지 심리: 낮은 층수와 큰 지분 덕에 "언젠가 멋지게 재건축될 자리"라는 기대가 오래 이어진다.
  • 봄이면 벚꽃: 울창한 노거수 덕에 봄철 단지 풍경을 아끼는 주민이 많다.
  • 조용한 구축: 상권은 코앞인데 단지 안은 조용하다는 반전이 이 단지의 정서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둔산·유성 접경 입지: 어느 쪽으로 나가도 부담 없는 위치가 최대 강점이다.
  • 도보권 생활 인프라: 식자재마트·노브랜드·다이소부터 갤러리아·이마트 상권까지 걸어서 닿는다.
  • 울창한 조경: 오래된 나무가 만드는 녹음과 벚꽃이 단지의 자랑이다.
  • 넓은 베란다: 앞뒤 베란다 구조로 수납·채광 만족도가 높다.
  • 재건축 잠재력: 10층 저층·700세대라는 낮은 용적률이 미래 가치의 근거다.
  • 조용한 주거 환경: 대로에서 물러나 있어 단지 안이 정적이다.

단점·유의점

  • 주차난: 지하주차장이 없어 밤이면 2중·3중 주차가 이어진다.
  • 초등 통학 거리: 갈마초까지 도보 15분은 저학년 가정의 이주 요인이 된다.
  • 얇은 학원 인프라: 단지 앞 사교육이 부족해 둔산 학원가로 이동해야 한다.
  • 구축 연식: 외관·샷시·냄새 등 세대별 컨디션 편차를 감수해야 한다.
  • 표류하는 재건축: 사업성 논리에도 금리·공사비로 실제 추진은 더디다.

토론[편집]

Q. 주차가 그렇게 힘들다는데 차 없이도 살 만한가요?

A. 단지 자체 주차는 지하주차장이 없어 밤이면 2중·3중 주차가 일상이지만, 주민들끼리 연락처를 남기고 전화가 오면 차를 빼주는 문화가 정착돼 있어 실제 체감 불편은 생각보다 크지 않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여기에 담장 옆 갈마복합커뮤니티센터의 공영주차장이 운영되면서 여건이 한층 나아졌습니다.

다만 지하주차장을 당연하게 여기신다면 감안하셔야 하고, 대신 버스 노선이 촘촘하고 둔산 상권이 도보권이라 차 없이도 생활 편의는 좋은 편입니다.

Q. 재건축을 보고 들어가도 될까요?

A. 낮은 층수(10층)와 700세대라는 큰 대지지분, 작은 상가 규모 등 재건축 사업성 측면의 조건은 좋은 편이라는 평가가 오래 이어져 왔습니다.

다만 금리와 공사비 부담으로 실제 추진에는 좀처럼 시동이 걸리지 않고 있어, 단기간의 사업 진행을 기대하고 들어가시는 것은 신중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둔산 접경이라는 입지와 도보권 인프라 자체가 이미 뛰어난 만큼, 재건축은 장기 보너스로 두고 실거주 만족도를 우선 보시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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