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신암동에 자리한 동대구더센트로데시앙은 '신축 아파트의 표준 교과서'이자 '동대구의 조용한 강자'로 불리며 실거주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는 단지이다.
2023년 9월 입주를 시작한 이 단지는 초기 고분양가 논란과 시공사의 하자 보수 명령 이슈에도 불구하고, 860세대 규모의 안정적인 신축 단지로서 초품아와 더블 역세권이라는 강력한 입지적 장점을 내세운다.
특히 건폐율 17%라는 쾌적한 환경과 신천이 선사하는 자연 친화적인 주거 여건이 돋보인다.
이 단지는 기존 건물을 재건축하거나 리모델링한 것이 아닌, 신암동 일대에 새롭게 건설된 아파트이다.
덕분에 조합원 아파트에서 흔히 발생하는 복잡한 갈등 없이 깔끔하게 진행되어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는 평이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신천과 역세권의 조화[편집]
동대구더센트로데시앙은 대구 동구의 핵심 교통 요지인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 인근에 위치하며, 신천역까지 도보 5~10분(약 6분)이면 닿는 편리한 역세권을 자랑한다. 여기에 엑스코선 개통이라는 미래 호재까지 더해지며 더블 역세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신천동로와 주요 대로변에 인접해 북대구IC 진입이 용이하며, 동대구역,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및 시내 주요 상권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단지 인근에는 동대구시장이 가깝고, 어학원, 유치원, 어린이집, 병원, 다이소, 올리브영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특히 실생활에 필요한 김밥집 등 소규모 상점들이 풍부하여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실거주 입지로는 동대구역보다 신천역쪽이 더 좋은거같다는게 제 생각이에요!!", 입주민 한줄평
이 단지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는 신천과의 뛰어난 접근성이다.
도보로 신천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어 조깅, 러닝 등 여가 활동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다.
동대구역 인근 오피스텔 거주 경험자들은 마땅한 산책로가 없어 불편함을 겪었던 것과 달리, 이 단지에서는 신천을 통해 쾌적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한다.
자연·조경
동대구더센트로데시앙은 건폐율 17%로 동대구 일대 신축 아파트 중 최상위권의 쾌적함을 자랑한다. 삼성물산 조경사업팀이 협업하여 조성한 조경은 2023년 대구 조경상 우수상을 수상할 정도로 뛰어나다. 옥상 및 하부 조명은 물론, 벚꽃로드와 과실나무 등 심미적인 요소들이 곳곳에 배치되어 계절감을 더한다.
"조경이쁜건 낮에도 밤에도 최고네요 에버랜드ㅡ삼성물산 조경팀에서 멋지게 만들어 준덕에 눈도 즐겁고 꽃향기가 단지내 솔솔풍기니 기분도 산뜻하더군요!!", 입주민 한줄평
단지 주변은 대로변과 거리가 있어 전반적으로 조용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경부고속철도 복개구간 상부 공원화 사업을 통해 철길 소음이 저감되었으며, 창문을 닫으면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을 정도라는 평이다.
고층에서는 먹냄새와 자연이 주는 수묵화 풍경을 만날 수 있으며, 저층 세대에서도 고층보다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는 후기가 많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실거주 만족도를 높이는 설계[편집]
세대 구성과 집
동대구더센트로데시앙은 총 860세대, 8개 동으로 구성되며, 지하 2층부터 지상 최고 29층으로 지어졌다. 주력 평형은 33평형으로, 포베이 판상형 구조가 많아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는 평을 받는다. 화장실 수납, 현관 펜트리, 알파룸 등 넉넉한 수납 공간이 돋보이며, 세탁건조기 병렬 배치, 별도 파우더룸, 문 끼임 방지, 신발 건조대, 식기 건조대 등 실거주자의 편의를 고려한 섬세한 설계가 곳곳에서 엿보인다.
"포베이 판상형구조 중에 제일 맘에 들었어요. 그리고 화장실 수납은 볼수록 맘에 드는 것 같아요. 거기에 현관펜트리, 알파룸까지.. 빨리 입주하고 싶어요.", 입주민 한줄평
입주 2년차가 지났음에도 결로, 층간소음, 자재 등 기본적인 집 컨디션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는 의견이 다수이다.
사전점검 시에도 큰 하자 없이 깔끔하게 지어졌다는 후기가 많아 '신축 아파트의 표준 교과서'라는 별칭을 얻기도 했다.
그러나 일부 세대에서는 문 단차, 붙박이장 기스, 백시멘트 마감 불량 등 자잘한 하자가 보고되기도 했으며, 실내 자재가 저급하다는 불만도 있었다.
특히 106동 사전점검에서는 설비 마감이 미흡했다는 구체적인 지적도 있었다.
주차
총 주차 대수는 1,151대로 세대당 1.33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주차 폭이 넓어 문콕 걱정이 적다는 평이 많다.
그러나 밤늦은 시간에는 주차 여유가 널널하지 않다는 의견과 함께, 주차 유도등이 정확하게 작동하지 않는다는 지적도 있다.
최근에는 주차 시스템 개선 노력이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
"주차 공간 넖어 문콕 걱정 안해요.",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단지 내에는 헬스장이 운영 중이며, 커뮤니티 시설의 인테리어가 호텔 5성급 수준으로 고급스럽다는 호평을 받는다.
어린이집 시설 또한 예쁘게 잘 지어졌다는 후기가 많다.
단지 내 상가는 45개가 추가될 예정으로, 입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커뮤니티시설에 고등학교 실내채육관같은 크기의 농구장 두개는 되보이는게 놀랍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단지 내 공공보행로에 스크린도어 설치를 추진했으나, 구청에서 제동이 걸린 사례가 있어 외부인 출입에 대한 우려가 일부 남아있다.
관리와 운영
가스 요금 원격 검침 시스템이 적용되어 편리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이사 시에는 승강기 사용료(하루 2만원)와 보증금(20만원)이 발생하므로 미리 확인해야 한다.
입주자대표회의(입대위)가 비 오는 날 누수 관련 하자 체크에 나서는 등 단지 관리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다는 평이다.
3. 교육 환경 — 초품아의 압도적 메리트, 중고교는 아쉬움[편집]
동대구더센트로데시앙은 동신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초품아 단지로,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압도적인 메리트를 제공한다. 작은 2차선 도로만 건너면 바로 학교에 닿을 수 있어 아이들의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엘리베이터 타고 등하교"라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학교와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단지 내 어린이집 시설도 예쁘게 잘 지어졌으며, 인근에 유치원과 학원 등 교육 인프라가 풍부하다는 평이다.
그러나 중학교와 고등학교 학군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남는다는 의견이 많다.
중학교 배정은 청구중학교가 남녀공학으로 바뀌면서 신아중, 입석중보다 나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으나, 단지에서 거리가 있어 도보 통학이 어렵다는 점이 단점으로 지적된다.
초등학교 고학년 학원 선택 및 중학교 진학을 앞둔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다.
"아쉬운점은 중,고등학교가 멀리있어서 도보로 안되서 그점이 너무 아쉬워요.", 입주민 한줄평
고등학교 역시 단지에서 멀어 도보 통학이 어려운 점이 언급된다.
남아는 청구고가 있으나, 여아의 배정 고등학교에 대한 정보는 부족하다.
현재 입주자대표회의에서 교육청에 중구 이중학군을 요청하는 심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어, 향후 학군 환경 변화에 대한 기대감이 존재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편집]
동대구더센트로데시앙은 동구 신암동 일대의 다른 신축 단지들과 비교했을 때, 신축 시점과 건폐율, 그리고 초품아 여부에서 뚜렷한 차별점을 보인다.
| 비교 항목 | 동대구더센트로데시앙 | 이안동대구 | 이안센트럴D | 동대구에일린의뜰 | 동대구해모로스퀘어이스트 |
|---|---|---|---|---|---|
| 준공연도 | 2023년 9월 | 2019년 10월 | 2021년 11월 | 2020년 10월 | 2020년 11월 |
| 총 세대수 | 860세대 | 931세대 | 999세대 | 705세대 | 935세대 |
| 건폐율 | 17% | 20% | 30% | 22% | 26% |
| 초품아 여부 | 초품아 (동신초) | 인접 초등학교 | 인접 초등학교 | 인접 초등학교 | 인접 초등학교 |
| 역세권 | 신천역 도보 6분 | 신천역 도보권 | 동대구역 초역세권 | 신천역 도보권 | 신천역 도보권 |
| 조합 유무 | 조합원 없는 일반분양 | 재건축/재개발 | 재건축/재개발 | 재건축/재개발 | 재건축/재개발 |
| 조경 우수성 | 2023 조경상 우수상 | (정보 없음) | (정보 없음) | (정보 없음) | (정보 없음) |
vs 이안동대구 — 신축과 조경의 우위
이안동대구는 2019년 준공된 단지로, 동대구더센트로데시앙보다 먼저 입주를 마쳤다. 두 단지 모두 신천역 도보권에 위치하지만, 데시앙은 더 최근에 지어진 신축 단지로서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설계와 2023 대구 조경상 우수상에 빛나는 조경을 자랑한다. 또한, 건폐율이 17%로 이안동대구(20%)보다 낮아 더욱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vs 이안센트럴D — 역세권과 쾌적성의 선택
이안센트럴D는 동대구역 초역세권이라는 강력한 교통 입지를 내세우지만, 동대구더센트로데시앙은 신천역 역세권과 함께 건폐율 17%라는 압도적인 쾌적성을 강점으로 가진다. 이안센트럴D의 건폐율은 30%로 데시앙보다 훨씬 높아, 단지 내 녹지 공간이나 동간 거리에 대한 체감에서 차이가 발생한다. 실거주자들은 유흥 시설 없이 조용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선호한다면 데시앙을,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를 중심으로 한 상업 시설 접근성을 중시한다면 이안센트럴D를 고려할 수 있다.
vs 동대구에일린의뜰 — 초품아와 일반 분양의 차이
동대구에일린의뜰은 2020년 준공된 단지로, 동대구더센트로데시앙과 마찬가지로 신천역 도보권에 위치한다. 그러나 데시앙은 동신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옆에 붙어있는 명확한 초품아 단지라는 점에서 학부모들에게 더 큰 매력을 제공한다. 또한, 데시앙은 조합원 없는 일반분양 단지로, 재개발·재건축 단지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복잡한 이슈로부터 자유롭다는 장점이 있다.
vs 동대구해모로스퀘어이스트 — 건폐율과 조경의 비교
동대구해모로스퀘어이스트 역시 2020년 준공된 신암동의 신축 단지이다. 동대구더센트로데시앙과 비교했을 때, 데시앙의 건폐율 17%는 해모로스퀘어이스트(26%)보다 현저히 낮아 더 넓은 동간 거리와 풍부한 녹지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조경 부문에서 데시앙이 2023년 대구 조경상 우수상을 수상하며 차별화된 가치를 인정받았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신축 단지의 안정적 입주[편집]
동대구더센트로데시앙은 기존 건물을 재건축하거나 리모델링한 단지가 아닌, 신암동 451-1번지 일원에 새롭게 건설된 아파트 단지이다. 인근의 '신암10재정비촉진구역' (보성타운1차 아파트 재건축)과는 별개의 사업으로 추진되었다.
추진 경과
현재 계획
동대구더센트로데시앙은 특정 정비구역의 재건축 단지가 아닌, 신암동 451-1번지 일원의 주택건설사업으로 추진되었다. 총 8개 동, 860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하 2층부터 지상 최고 29층으로 지어졌다. 태영건설이 시공을 맡았고, 조경은 삼성물산 조경사업팀과 협업하여 조성되었다. 2023년 8월에 입주가 시작되어 현재는 입주가 완료된 상태이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 공공보행로 스크린도어 설치 — 구청 제동. 단지 내 공공보행로에 스크린도어 설치를 추진했으나 구청에서 제동이 걸려 현재 해결 방안을 모색 중이다.
- 쟁점 ② [진행 중] 중학교 이중학군 요청 — 교육청 심의 중. 입주자대표회의에서 교육청에 중구 이중학군을 요청하는 심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어, 향후 중학교 학군 변화 가능성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이 높다.
6. 사건·사고[편집]
동대구더센트로데시앙은 2023년 7월, 태영건설이 시공한 현장이 대구시로부터 무더기 하자 보수 명령을 받은 바 있다. 이는 당시 태영건설의 재무 상황과 맞물려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7.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초기 하자 및 자재 불만: 사전점검 시 일부 세대에서 문 단차, 붙박이장 기스, 백시멘트 마감 불량 등 자잘한 하자가 보고되었으며, 실내 자재가 저급하다는 불만도 제기된 바 있다.
- 주차 유도등 미흡: 주차 공간은 넓으나, 주차 유도등이 정확하게 작동하지 않아 밤늦은 시간 주차 시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가 있다.
- 공공보행로 스크린도어 무산: 공공보행로 스크린도어 설치가 구청의 제동으로 무산되면서, 외부인 출입에 대한 우려가 일부 남아있다.
꿀팁
- 신천 산책로 적극 활용: 단지에서 도보로 접근 가능한 신천 산책로는 조깅, 러닝 등 운동은 물론, 일상 속 기분 전환을 위한 최적의 장소이다.
- 넉넉한 수납 공간 활용: 포베이 판상형 구조와 더불어 현관 펜트리, 알파룸, 화장실 수납 등 다양한 수납 공간을 적극 활용하면 쾌적하고 깔끔한 주거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 이사 시 승강기 사용료 확인: 이사 시 승강기 사용료(하루 2만원)와 보증금(20만원)이 발생하므로, 미리 관리사무소에 확인하고 준비하는 것이 좋다.
카더라 · 분위기
- '조용한 강자'의 탄생: '동대구의 조용한 강자', '신축 아파트의 표준 교과서'라는 별칭이 붙을 정도로 실거주 만족도가 높다. 고분양가 논란에도 불구하고, 실제 거주자들은 입지적 장점과 쾌적한 환경에 높은 점수를 준다.
- 동대구역보다 신천역: 동대구역 인근이 번화하지만, 실거주 측면에서는 신천역 쪽이 산책로 등 편의시설이 더 잘 갖춰져 있어 살기 좋다는 평이 많다.
- 수성구 주민도 반한 조경: 수성구에서 수십 년간 거주해 온 주민들조차 이 단지의 점등식과 조경을 보고 감탄하며 이사를 고려할 정도라는 후기가 전해질 만큼, 조경의 우수성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 조합원 없는 깔끔함: 조합원 없는 일반분양 단지로서, 재개발·재건축 단지에서 흔히 발생하는 시끄러운 갈등 없이 깔끔하게 사업이 진행된 점이 주민들에게 큰 만족감을 준다.
"조합원아파트 시끌시끌한거 보니까.. 조합원 없는 아파트 넘 깔끔하고 좋은 것 같네요.", 입주민 한줄평
8.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압도적인 초품아: 동신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하여 아이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통학할 수 있다.
- 신천역 역세권: 신천역 도보 5~10분 거리에 엑스코선 호재까지 더해져 대중교통 이용이 매우 편리하다.
- 우수한 조경과 쾌적성: 건폐율 17%의 넓은 녹지 공간과 2023 대구 조경상 우수상에 빛나는 조경이 단지의 품격을 높인다.
- 높은 실거주 만족도: 결로, 층간소음 등 기본적인 하자 없이 쾌적하며, 조용하고 평화로운 주거 환경이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평이 많다.
- 섬세한 내부 설계: 포베이 판상형 구조와 넉넉한 수납 공간, 실거주자를 배려한 세심한 설계가 돋보인다.
- 풍부한 생활 인프라: 동대구시장 인접 및 단지 주변으로 학원, 병원, 쇼핑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단점·유의점
- 중·고등학교 통학 불편: 초등학교는 가깝지만 중학교와 고등학교는 거리가 있어 도보 통학이 어렵다는 점이 학부모들에게 아쉬움으로 지적된다.
- 일부 하자 및 자재 불만: 사전점검 시 일부 세대에서 자잘한 하자와 실내 자재에 대한 불만이 제기된 바 있다.
- 공공보행로 이슈: 공공보행로 스크린도어 설치가 구청 제동으로 무산되어 외부인 출입에 대한 우려가 일부 남아있다.
- 주차 유도등 미흡: 주차 공간은 넓으나 주차 유도등 작동이 부정확하다는 의견이 있으며, 밤늦은 시간 주차 여유에 대한 우려도 있다.
- 철도 소음: 창문을 닫으면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지만, 일부 동에서는 철도 소음이 인지될 수 있다.
토론[편집]
Q.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에게 이 단지는 어떤 장점이 있을까요?
A. 동대구더센트로데시앙은 동신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한 초품아 단지로, 아이들의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단지 내 어린이집 시설도 잘 되어 있고, 인근에 유치원과 학원 등 교육 인프라도 풍부하여 어린 자녀를 키우기에 매우 좋은 환경을 제공합니다.
또한, 건폐율 17%의 쾌적한 조경은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뛰어놀기에도 적합하며, 유흥 시설이 없어 조용한 주거 분위기를 형성합니다.
Q. 신축임에도 불구하고 초기 하자 보수 명령이 있었다고 하는데, 현재 거주 환경은 어떤가요?
A. 2023년 7월 대구시로부터 하자 보수 명령이 있었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실제 입주민들의 사전점검 후기에서는 큰 하자 없이 깔끔하게 지어졌다는 평이 많았으며, 입주 2년차가 지난 지금도 결로, 층간소음, 자재 등 기본적인 부분에서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높다는 의견이 다수입니다.
일부 자잘한 하자가 보고되기도 했으나, 입주자대표회의가 하자 체크에 적극적으로 나서는 등 관리가 잘 이루어지고 있어 현재는 쾌적한 주거 환경을 유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