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의 숲과 도심 사이, 한때 한국식품연구원이 자리했던 곳에 더샵판교퍼스트파크가 2021년 6월 당당히 들어섰다.

1,223세대의 대단지 신축 아파트는 입주 초기, 단지 뒤편을 감싸는 최고 50m 높이의 옹벽 안전성 논란과 이로 인한 커뮤니티 시설 준공 지연이라는 뼈아픈 진통을 겪었다.

그러나 시행사와 성남시의 극적인 합의로 모든 시설이 정상화되며, 숲세권의 쾌적함과 판교의 인프라를 동시에 누리는 "콘도 같은 아파트"로 자리매김했다.

이곳은 진도 7.8 규모의 강진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된 특등급 내진 아파트라는 자부심과 함께, 백현마이스 개발이라는 거대한 미래 호재를 품고 있다.

판교의 새로운 중심을 꿈꾸며, 주민들은 "살면 살수록 선택 잘했다는 생각이 드는 곳"이라 입을 모은다.

1,223세대
대단지 신축
진도 7.8
특등급 내진
1.48대
광폭 주차
배산임수
숲세권

1. 입지와 단지 환경 — 숲과 도시의 경계에서[편집]

더샵판교퍼스트파크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백현동, 안양판교로 38번지에 자리한다.

행정동은 판교동에 속해 민원 업무는 판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처리한다.

단지 주변은 안산, 남서울CC, 태봉산이 둘러싸고 쇳골천이 흐르는 전형적인 배산임수형 숲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덕분에 "조용하고 공기 좋으며 먼지 없는"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교통 면에서는 신분당선과 경강선 판교역까지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이며, 107번, 310번, 370번 버스를 이용해 접근한다.

수인분당선 수내역, 서현역도 버스로 10분 안팎이면 닿는다.

안양판교로, 경부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분당~내곡 간 도시고속화도로 등 주요 도로망이 가까워 서울 및 수도권 이동이 매우 편리하다는 평이다.

다만, "앞동은 새벽에 안양판교로 차소음이 조금 있다"는 의견도 있다.

생활 인프라로는 현대백화점 판교점하나로마트 성남점이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있으며, 롯데마트 등 분당신도시의 풍부한 인프라를 함께 누릴 수 있다.

단지 내 상가 외에도 "서판교 부근 레스토랑, 마트 이용 시 5분 내 접근 가능"하여 편리하다.

자연·조경 — 도심 속 오아시스

단지는 차량을 100% 지하화한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되어 지상에는 차가 다니지 않아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다.

단지 초입부에는 인공폭포와 정자가 시원한 경관을 연출하며, 석가산과 생태연못이 어우러진 '자연과 빛의 정원'은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주민들은 "단지 조경이 예쁘고 산책로도 잘 되어 있어서 주말마다 가족이랑 걷기 좋다", "비갠 뒤 베란다 뷰가 도심 속 오아시스 느낌"이라며 높은 만족감을 드러낸다.

"조용하고 먼지 없고 주변에 산책로 많고! 장점이 많은 곳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더샵판교퍼스트파크

2. 세대 구성과 시설 — 호텔 같은 집, 콘도 같은 단지[편집]

세대 구성과 집 — 튼튼한 명품 주택

총 15개 동, 1,223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2021년 6월에 입주를 시작했다.

모든 평형이 전용면적 84㎡ 이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644세대가 35평형이고 80평대 펜트하우스 4세대를 포함해 44~50평형이 대다수를 이룬다.

전 가구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어 채광과 통풍이 뛰어나다.

이 단지는 포스코건설의 '더샵' 브랜드답게 고급스러운 마감과 튼튼한 시공이 돋보인다.

벽 두께가 30cm에 달하며, 진도 7.8 규모의 지진에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어 "원자력 발전소급 내진 설계"라는 자부심이 크다.

내부에는 이탈리아 명품 주방가구 '세자르'가 무상 시공되었고, 최첨단 '음성인식 스마트홈' 기술이 적용되었다.

각 코어별로 엘리베이터 2대가 설치되어 이동이 편리하며, 세대별 지하 창고가 제공되어 수납공간이 넉넉하다.

"구축에서 살다가 신축오니 너무 좋습니다. 이건 신축살아보셔야 압니다.. 낡은 구축 지긋지긋했는데 벌레도 안 나오고 모든게 새 것인 상태의 깔끔한 신축을 누릴 수 있는게 가장 큰 장점이에요.", 입주민 한줄평

주차 — 광폭 공간, 주차난 해방

1,814대의 주차 공간을 확보하여 세대당 1.48대의 주차율을 보인다.

모든 주차장이 지하화되어 있으며, 광폭 주차공간을 자랑한다.

주민들은 "문콕 전혀 걱정없고 심지어 밤 11시에 와도 주차할 곳 찾음", "주차 스트레스에서 인생 최초로 해방"이라며 높은 만족도를 표한다.

다만, "세대당 주차 대수를 너무 적게 지었다"는 초기 불만도 일부 있었다.

커뮤니티·상가 — 호텔급 시설을 내 집처럼

단지 내에는 초대형 커뮤니티 건물이 조성되어 헬스장, 골프연습장, 독서실, 작은도서관, 주민카페, 탁구장, 게스트하우스(4세대) 등 다채로운 시설을 운영 중이다.

특히 호텔식 최고급 사우나는 세대당 월 12회 무료 이용이 가능해 주민들의 피로를 풀어주는 "단비 같은" 존재다.

국공립 어린이집과 다함께 돌봄센터도 운영되어 영유아 자녀를 둔 맞벌이 부부에게 큰 도움이 된다.

입주 초기에는 "편의점 마트 1개 외 그 흔한 제과점 하나 없음"이라는 상가 인프라 부족이 단점으로 지적되었으나, "최근에는 야채과일가게 생겨서 너무 만족한다"는 후기처럼 점차 개선되는 추세다.

"커뮤니티 시설도 깔끔하고 피트니스센터나 독서실 같은 공간도 이용하기 편해요. 무엇보다 판교역이랑 현대백화점, 정자,백현 카페거리도 가까워서 생활이 진짜 편리해요.",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 쾌적하고 효율적인 생활

더샵판교퍼스트파크는 성남시 금연아파트로 지정되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유지한다.

"재활용품을 매일 버릴 수 있다"는 점도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요소다.

"관리비도 예전 아파트보다 훨씬 적게 나온다", "난방비 부담을 못 느낀다"는 후기처럼 비교적 저렴한 관리비로 높은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다.

다만, "관리사무소 갑질", "수목관리가 잘 안된다"는 일부 불만도 제기된 바 있다.

3. 교육 환경 — 명문 학군과 편리한 통학[편집]

더샵판교퍼스트파크는 분당의 명문 학군에 속해 학부모들의 관심이 뜨겁다.

초·중·고 단계별로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어 교육 때문에 이사 오는 가구도 많다.

배정 초등학교는 낙생초등학교로 도보 약 30분 거리지만, 단지에서는 무상 셔틀버스를 분 단위로 12회 왕복 운행한다.

"미국에서 직수입한 쉐보레 스쿨버스", "헐리우드 영화에 나오는 버스"로 불리는 안전한 차량이 낙생초 교문 안까지 들어가 승하차를 지원하며, 도우미 선생님까지 탑승해 학부모들의 걱정을 덜어준다.

"낙생초 셔틀 덕에 정말 걱정 하나 없었다"는 후기가 압도적이다.

중학교는 판교중학교로 도보 약 15분 거리에 위치하며 산책로를 통해 통학이 가능하다.

일부 후기에서는 낙원중학교 배정 가능성도 언급되지만, 판교중을 선호하는 분위기다.

고등학교는 분당의 명문고인 낙생고등학교성남외고가 도보 15분 거리에 있으며, 보평고, 서현고 등도 인근에 밀집해 있다.

특히 낙생고는 서울대 진학생을 다수 배출하는 등 높은 학업 성취도를 보인다.

학원가 접근성도 뛰어나다.

단지 인근 백현동에 여러 수학, 영어 학원들이 위치하며, 수내역, 정자역, 서현역 일대의 대규모 학원가까지 버스로 10분 안팎이면 도달한다.

분당 학원가는 메가스터디 러셀, 시대인재 등 대형 학원 분점과 대치동 학원 강사를 유치하며 수도권 사교육의 중심지로 기능한다.

"수내역 및 정자역 학원가에서 왠만한 학원 셔틀이 다 온다"는 점은 아이들 학원 통학에 큰 장점으로 꼽힌다.

단지 내 다함께 돌봄센터 역시 저학년 아이들의 방과 후 학습을 돕는 유용한 프로그램들을 운영한다.

"초등학교 무상 셔틀도 분단위로 12번 왕복운행", 입주민 한줄평

4. 경쟁 단지와 비교 — 판교의 신축 대장 vs 대장동의 신흥 강자[편집]

비교 항목더샵판교퍼스트파크판교퍼스트힐푸르지오
위치판교 백현동분당구 대장동
준공 연도2021년 6월2021년 5월
총 세대수1,223세대974세대
학군낙생초 셔틀, 분당 명문고 인접대장초, 대장중
교통판교역 차량 10분, 백현마이스역 호재서판교역 (월판선) 인접
조경/환경안산, 태봉산 숲세권, 쇳골천응달산, 대장천
커뮤니티호텔급 사우나, 게스트하우스 등 초대형 시설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단지 특징고급 자재, 특등급 내진 설계푸르지오 브랜드

vs 판교퍼스트힐푸르지오 — 판교 중심 vs 자연 친화

더샵판교퍼스트파크판교퍼스트힐푸르지오는 모두 2021년 준공된 신축 대단지 아파트로, 판교 생활권에 속하지만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다. 퍼스트파크가 백현동에 위치하며 판교역과 분당 중심 상권에 더 가깝다면, 퍼스트힐푸르지오는 대장동에 자리해 서판교 생활권에 인접하고 월판선 서판교역 개통 호재를 안고 있다.

퍼스트파크는 안산과 태봉산에 둘러싸인 숲세권으로 쾌적한 주거 환경을 강조하며, 낙생초 셔틀버스와 분당의 명문 학군 접근성이 큰 장점이다.

반면 퍼스트힐푸르지오는 응달산과 대장천을 낀 자연 친화적인 환경을 내세우며, 단지 내 초중학교를 품고 있어 초품아, 중품아 단지의 편리함을 제공한다.

퍼스트파크는 초대형 커뮤니티 시설고급 자재, 특등급 내진 설계 등 하드웨어적 강점을 내세워 "호텔 같은 집"을 지향한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논란을 넘어 미래를 향해[편집]

더샵판교퍼스트파크 부지는 본래 한국식품연구원이 위치했던 곳이다.

연구원이 전북혁신도시로 이전하면서 2017년 포스코건설이 '판교 더샵 퍼스트파크'라는 이름으로 분양을 시작했고, 2021년 6월 총 1,223세대의 대단지 아파트로 입주가 이루어졌다.

2017. 06
포스코건설, '판교 더샵 퍼스트파크' 분양 시작.
2021. 06
총 1,223세대 입주 시작.
2021. 06
북측 커뮤니티 시설 3개 동(사우나, 작은도서관, 주민카페) 사용검사 제외 (옹벽 안전 문제).
2021. 12
시행사, 성남시 상대 행정소송 1심 패소. 옹벽 안전성, 산지법 위반 논란 해소.
2025. 02
성남시로부터 주택건설사업 사용검사 최종 승인 (32억 원 예치 합의).
2025. 11
단지 내 사우나 시설 정식 오픈 및 운영 시작.
2025. 10~11
백현마이스역 타당성 용역 결과 발표 예정.
2027. 하반기
경부고속도로 지하화(동탄~양재) 사업 착공 예정.
재건축 단지가 아닌 신축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입주 초기 옹벽 안전성 논란과 이로 인한 일부 커뮤니티 시설 준공 지연이라는 난관에 부딪혔다.

시행사는 성남시를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했으나 1심에서 패소했고, 이후 영구흙막이벽 계측관리 계획 및 변위 발생 시 보강 대책, 이행 계획(관리 기간 30년) 담보 방안으로 32억 원 예치에 합의하면서 2025년 2월 최종 사용검사가 승인되었다.

이로써 사우나, 작은도서관 등 모든 커뮤니티 시설이 정상적으로 운영되기 시작했다.

주변 개발 호재로는 단지 주변 정자동 일원에 백현마이스(MICE) 산업단지 개발이 확정되어 추진 중이다.

신분당선 백현역 신설 시 더샵판교퍼스트파크가 가장 큰 수혜 단지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백현마이스역 사전타당성 조사 통과가 임박한 상황이다.

또한, 판교 제2테크노밸리에 기업들이 입주하며 풍부한 배후수요를 기대할 수 있고, 월곶~판교선(월판선) 서판교역GTX 판교역 개통으로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이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경부고속도로 지하화(동탄~양재) 사업도 2027년 하반기 착공 예정되어 있어 장기적인 교통 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6. 사건·사고 — 옹벽 논란과 지역 개발 의혹[편집]

더샵판교퍼스트파크는 입주 초기부터 단지 뒤편에 조성된 최고 50m 높이의 옹벽 안전성 논란에 휩싸였다.

옹벽 높이가 후면부 동의 15층 높이와 맞먹어 저층 세대는 '옹벽뷰'를 피할 수 없다는 지적과 함께 안전성 문제가 제기되었다.

이로 인해 일부 커뮤니티 시설의 준공 승인이 지연되었고, 시행사와 성남시 간의 행정소송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그러나 2025년 2월, 옹벽 안전 관리 시스템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지며 최종 사용검사가 승인되어 논란은 일단락되었다.

또한, 단지 주변 백현동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하여 '성남시 로비스트'로 지목된 인물이 구속되는 사건이 발생하여 지역 사회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이는 단지 자체의 문제는 아니지만, 주변 개발 사업과 연관된 이슈로 언론에 보도되었다.

7.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 — 힐링과 기대감[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초기 상가 인프라 부족: "편의점 마트 1개 이외 그 흔한 제과점 하나 없음"이라는 초기 불편함이 있었다.
  • 대중교통의 아쉬움: 자차 이용 시 편리하지만, "차 없이 이동하기 불편한 위치에 있음", "대중교통 불편"이라는 의견도 존재한다.
  • 일부 동 소음: "앞동은 새벽에 안양판교로 차소음이 조금 있어요"라는 후기가 있다.
  • 동간 간격 및 층고: "동과 동 사이가 너무 가까워요", "층고가 알파리움보다 한 뼘 정도 낮아요"라는 디자인적 아쉬움도 언급된다.
  • 관리의 아쉬움: "관리사무소 갑질", "수목관리가 잘 안돼요", "백현근린공원 산책로는 거의 관리가 안되어서 분위기가 무서워요"라는 불만도 일부 있다.

꿀팁

  • 세대별 지하 창고 활용: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하여 생활 편의를 높인다.
  • 낙생초 무상 셔틀버스: 안전하고 편리한 자녀 등하교를 위한 필수 시스템이다.
  • 단지 내 다함께 돌봄센터: 저학년 자녀를 둔 워킹맘에게 "정말 큰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들을 운영한다.
  • 사우나 무료 이용: "세대당 월 12회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삶의 질을 높이는 요소다.
  • 재활용품 매일 배출: 편리한 분리수거 시스템으로 쾌적한 주거 환경을 유지한다.
  • 학원 셔틀버스: 수내, 정자 학원가 셔틀이 단지 내로 들어와 자녀 학원 통학이 편리하다.

카더라 · 분위기 — 판교의 새로운 대장, 콘도 같은 집

주민들은 더샵판교퍼스트파크를 "숲과 도심생활을 한번에!", "도심 속 오아시스 느낌", "별장이나 콘도온 느낌"이라 묘사하며 자연 친화적인 환경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낸다.

"이웃주민분들도 친절하고 층간소음도 전혀 없다"는 후기처럼 단지 내 분위기는 대체로 조용하고 긍정적이다.

특히 백현마이스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높다.

"백현마이스가 들어서는 시점에는 천지개벽", "천지개벽", "판교의 새로운 대장은 이제 시작"이라는 댓글들은 단지의 미래 가치에 대한 강한 믿음을 보여준다.

단지 내에는 "아이들이 많이 살고", "강아지도 많이 살아서" 활기찬 분위기다.

"숲과 도심생활을 한번에!! 판교의 새로운 중심", 입주민 한줄평

8. 주민 평가 — 숲세권 신축의 가치[편집]

장점

  • 압도적인 숲세권: 안산, 태봉산, 쇳골천이 인접해 공기가 맑고 쾌적하며 조용하다.
  • 최고급 신축 아파트: 고급 자재와 깔끔한 인테리어, 특등급 내진 설계로 튼튼하고 안전하다.
  • 다채로운 커뮤니티: 헬스장, 골프장, 사우나, 게스트하우스, 어린이집, 돌봄센터 등 초대형 시설을 갖췄다.
  • 우수한 교육 환경: 낙생초 셔틀버스와 명문 학군, 분당 학원가 셔틀 이용이 편리하다.
  • 편리한 자차 교통: 고속도로 접근성이 뛰어나 서울 및 수도권 이동이 용이하다.
  • 넉넉한 주차 공간: 광폭 주차와 세대당 1.48대의 주차율로 주차 스트레스가 적다.
  • 저렴한 관리비: 신축임에도 불구하고 난방비 등 관리비 부담이 적다는 평이 많다.
  • 미래 개발 호재: 백현마이스 개발백현역 신설 등 대형 호재로 미래 가치 상승 기대감이 높다.

단점·유의점

  • 대중교통의 한계: 판교역까지 도보 이동이 어렵고, 버스 노선이 개선되었으나 여전히 자차 의존도가 높다.
  • 초기 상가 부족: 단지 내 상가가 제한적이어서 초기 생활 편의성이 아쉬웠다.
  • 일부 소음 발생: 안양판교로에 인접한 앞동은 새벽 시간 차량 소음이 있을 수 있다.
  • 옹벽 이슈의 잔재: 과거 옹벽 안전성 논란과 커뮤니티 시설 준공 지연으로 입주 초기에 불편을 겪었다.
  • 단지 내 관리 문제: 일부 주민은 관리사무소의 불친절이나 수목 관리의 아쉬움을 지적한다.
  • 동간 거리 및 층고: 일부 동은 동간 거리가 가깝고 다른 신축 단지 대비 층고가 낮다는 의견이 있다.

토론[편집]

Q. 더샵판교퍼스트파크는 '외진 곳'이라는 인식이 있었는데, 현재 대중교통 상황과 미래 교통 호재는 어떻게 되나요?

A. 과거에는 대중교통 이용이 다소 불편하다는 인식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현재는 107, 117, 310, 370, 220번 등 다양한 버스 노선이 단지 인근에 운행 중이며, 특히 판교역까지 가는 마을버스가 10분 내외로 자주 다니면서 대중교통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자차 이용 시에는 경부고속도로, 분당~내곡 간 도시고속화도로 등 주요 도로망 진출입이 용이하여 서울 및 수도권 이동이 매우 편리합니다.

미래에는 백현마이스 개발과 연계된 신분당선 백현역 신설이 추진되고 있으며, 타당성 용역 결과 발표가 임박하여 역세권 단지로의 변화가 기대됩니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사업도 예정되어 있어 장기적으로는 교통 환경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따라서 '외진 곳'이라는 인식은 점차 해소되고, 오히려 숲세권의 쾌적함과 편리한 자차 교통, 그리고 미래 역세권의 가치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단지로 평가받을 것입니다.

Q. 입주 초기 옹벽 안전성 논란과 커뮤니티 시설 준공 지연 문제가 있었는데, 현재는 어떻게 해결되었나요?

A. 입주 초기 단지 뒤편 옹벽의 안전성 문제와 이로 인한 일부 커뮤니티 시설(사우나, 작은도서관, 주민카페)의 준공 지연은 사실이었습니다.

이 문제로 시행사와 성남시 간의 행정소송까지 진행되었으나, 2025년 2월 18일, 영구흙막이벽 계측관리 계획과 변위 발생 시 보강 대책, 그리고 30년간의 이행 계획 담보를 위한 32억 원 예치에 대한 원만한 합의가 이루어졌습니다.

이 합의를 통해 성남시로부터 주택건설사업 사용검사가 최종 승인되었고, 지연되었던 모든 커뮤니티 시설이 정상적으로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특히 단지 내 사우나 시설은 2025년 11월부터 정식 오픈하여 세대당 월 12회 무료 이용이 가능하며, 헬스장, 골프장, 독서실 등 다른 시설들도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현재는 안전성 논란이나 시설 이용의 불편함 없이 모든 주민이 쾌적하게 커뮤니티 시설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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