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평 기준 최근 실거래는 4억 8,800만(2026.7, 22층), 매매 시세 4억 9,500만 · 전세 3억 4,000만(1년 전 대비 -1%). 최근 6년 최고가는 2022.10 6억 6,000만(4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30평 | - | 4억 8,800만 2026.7 · 22층 | 6억 6,000만 2022.10 | 4억 9,500만 | 3억 4,000만 |
| 34평 | - | 5억 4,000만 2026.6 · 40층 | 6억 3,027만 2021.3 | 5억 4,500만 | 3억 8,500만 |
더샵인천스카이타워2단지(주상복합)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입주가 점점 기대되는 곳.."더샵"야간에 찍힌 더샵의 모습은 정말 웅장하네요..조형물도 들어오는중이고곧 점등 행사 할 날도 얼마남지않았네요엘리웨이 까지 곧 불켜지면..?랜드마크가 될 날이 머지않았네요집에서보는 알록달록 수봉뷰 까지..^^하루하루가 기대됩니다..
혹시 층간소음은 어떤가요??아파트는 처음 살아봐서요!강아지도 카우고 있어서 혹시나 저희가 옆집에 피해를 줄까봐층간소음이 적은곳을 찾고있거든요!
마트.영화관.서점등등 모든게 슬세권~기존상가도 번영해있구주변에 관공서도 들어와있는~청운대개발시작!!인천대개발이 기대되는곳초.중.고.대까지 모든게 원스톱!!이곳에 안살고싶을수있나요?ㅎㅎ내사랑♡ 도화더샵♡♡
슬리퍼 차림으로 CGV에서 영화를 보고, 홈웨어 그대로 마트에서 장을 보고 돌아온다.
그 사이에 카페·서점·헬스장·병원까지 전부 들른다 해도 걸어서 10분 안쪽이다.
더샵 인천스카이타워 2단지를 설명하는 가장 정확한 단어는 결국 하나로 수렴한다.
슬세권.
인천 구도심에 송도·청라를 제외하고 처음 분양된 더샵이라는 상징성, 그리고 단지 옆구리에 붙은 스트리트몰 앨리웨이 인천이 이 단지의 정체성을 만들었다.
588세대, 49층의 초고층 주상복합이 도화지구 한복판에서 우뚝 솟아 서구 방향 어디에서도 보인다는 게 주민들의 은근한 자랑이다.
그런데 이 완성형 생활권에는 솔직한 그늘도 있다.
인근 공장에서 틈만 나면 넘어오는 악취, 단지 밖으로 나가면 마땅히 걸을 큰 공원이 없다는 아쉬움, 그리고 주민들 스스로 "노답"이라 부르는 학군. 편의는 만점인데 정주 여건의 몇 가지 숙제가 남아 있는, 딱 그만큼 정직한 신축이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걸어서 다 되는 항아리 상권[편집]
행정구역상 인천 미추홀구 도화동, 도로명 주소는 숙골로87번길 5다.
인천의 대표적 택지지구인 도화지구 안에 자리 잡았고, 과거 비리 사학의 상징이던 선인체육관이 철거된 자리 위에 세워졌다는 사연을 품고 있다.
구도심을 갈아엎은 신도심의 한복판인 셈이다.
교통의 축은 1호선이다.
단지에서 도보권에 도화역이 있고, 급행이 서는 제물포역까지도 걸어서 10분 안팎이다.
버스는 더 가깝다.
203동 앞 대로에 정류장이 붙어 있고, 횡단보도만 건너면 반대 방향 정류장이 또 있어 "코앞이 정류장"이라는 말이 과장이 아니다.
"어느 동이든 아파트 출입구가 가깝고 대로 나가자마자 버스정류장, 도보로 아주 가까운 도화역, 급행 탈 경우 제물포역. 진짜 코앞이 정류장이라 너무 편해요.", 입주민 한줄평
도로 접근성도 좋은 편이다.
가좌IC와 도화IC가 가까워 자차로 서울 출퇴근이 수월하고, 신월여의지하도로를 타면 여의도까지 20분대라는 후기가 있다.
지역 숙원이던 인천대로 관통 지하도로 사업이 확정되면서 도심 관통 동선도 개선 흐름을 타고 있다.
무엇보다 이 단지의 진짜 무기는 항아리 상권이다.
앨리웨이 인천을 중심으로 이마트 에브리데이·에덴마트 두 개의 마트, CGV, 올리브영, 스타벅스, 버거킹, 맘스터치, 안스베이커리, 헬스장, 대형 의류매장까지 도보 반경에 촘촘히 박혀 있다.
단지를 나설 일이 별로 없다는 게 이곳 사람들의 공통된 감상이다.
"항아리 상권이라서 어디 나갈 일이 없네요. 인천 서울 어디든 편리하게 갈 수 있고 층간소음도 덜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자연 · 조경
편의는 넘치지만 녹지는 이 단지의 약한 고리다.
도보권에 화동공원이 있긴 하나 규모가 아담해 "산책하기엔 조금 아쉽다"는 평이 반복된다.
주민들의 산책 반경이 사실상 앨리웨이 거리까지라는 자조 섞인 후기도 있다.
"근처에 산책할 공원이 없는 게 아쉬운데, 청운대에 공원도 생기고 인천대 부지 개발하면서 녹지가 넓게 조성된다고 하니 더 좋아질 일만 남았다고 봐요.", 입주민 한줄평
대신 조망이 이 아쉬움을 상당 부분 메운다.
49층 초고층 단지답게 고층 세대에서는 수봉산 능선과 멀리 인천대교까지 시야에 들어온다.
밤이면 도화동 일대의 야경과 별이 창밖에 그대로 걸린다는 후기가 꾸준하다.
"수봉산 탑뷰입니다. 이사 오고 나니 밤마다 별을 가득 담은 듯한 창밖을 마주하게 되네요.", 입주민 한줄평
한 가지 정직하게 짚을 대목은 공장 악취다.
인근 산업시설에서 넘어오는 냄새가 바람 방향에 따라 간헐적으로 올라온다는 지적이 장기 거주자들 사이에서 꾸준히 나온다.
도화동 입지 자체가 안고 있는 숙제이며, 단지 힘으로 해결하기 어렵다는 게 주민들의 냉정한 인식이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넉넉한 주차, 젊은 단지[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30평과 34평 위주로 구성됐고, 대표 평형은 34평이다.
3개 동, 588세대의 아담한 규모지만 49층 초고층이라 체감 밀도는 낮다.
개별난방에 신축다운 단열 성능이 더해져, 겨울 난방비 부담이 확연히 적다는 후기가 이 단지의 숨은 자랑거리다.
"이번 겨울도 난방을 별로 안 틀었는데도 20~22도 유지하더라구요. 한겨울 따뜻하게 살고도 난방비가 10만원 미만이었어요.", 입주민 한줄평
집 자체의 만족도도 높다.
신축 마감과 구조, 넓은 주방을 꼽는 후기가 많다.
특히 34평은 주방 상판이 고급 자재로 마감돼 "고급스럽고 광활하다"는 표현이 등장할 정도다.
층간소음에 대해서도 대체로 관대한 평가가 우세하다.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긴 주민들조차 "자잘한 층간소음도 거의 없이 살았다"고 말한다.
"3년째 거주 중인데 층간소음 없고 살기 너무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다만 무결점은 아니다.
대로변에 면한 동·호수는 밤중 자동차 소음과 이따금 지나가는 배달 오토바이 소음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창문을 닫으면 해결되는 수준이라는 단서가 붙지만, 조용한 환경을 최우선으로 친다면 동·라인 선택에서 감안할 요소다.
"다 좋은데 대로변 동호수에 살면 밤에 자동차 소음이 조금 있어요. 창문 닫고 살면 상관없어요.", 입주민 한줄평
주차
주상복합의 흔한 약점이 주차인데, 이 단지는 정반대다.
총 840대, 세대당 1.42대라는 넉넉한 주차 여건은 이곳의 확실한 강점이다.
차량 2대를 보유한 세대도 자리 걱정을 거의 하지 않는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차가 2대인데 살면서 주차 스트레스를 받아본 적이 없어요. 주차 자리 없어 임시 주차한 경우가 손에 꼽힐 정도예요.", 입주민 한줄평
지하 주차장은 앨리웨이 상업시설 지하와도 연결되는 구조라, 장을 보고 무거운 짐을 실어 나르기에도 동선이 편하다.
다만 SUV 지붕에 짐을 얹은 경우 진입 높이 제한을 미리 확인하는 편이 좋다는 실사용 팁이 오간다.
커뮤니티 · 상가
이 단지의 상가 이야기는 곧 앨리웨이 인천 이야기다.
광교 앨리웨이를 만든 시행사가 도화지구에 옮겨 심은 스트리트몰로, 이마트 에브리데이·CGV·서점·카페·의류·병원·약국이 거리형으로 늘어서 있다.
다만 지하 연결과 CGV·이마트 직결 같은 핵심 동선은 1단지 쪽에 집중돼 있고, 2단지는 그 상권을 걸어서 누리는 위치라는 점은 알아둘 만하다.
"필요한 게 있을 때 바로 근처에서 다 해결할 수 있어서 좋아요. 마트가 2개나 있고 도화지구에 여러 가게들이 많아서 생활의 질이 높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서점 문화도 이 상권의 색깔이다.
앨리웨이 안에 북카페 형태의 서점이 들어서면서 "책 보러 멀리 안 가도 된다"는 반응이 나왔고, 1단지 옆 행정복지센터의 스마트도서관까지 더해져 도보권 독서 인프라가 제법 갖춰졌다.
상가 축제 같은 커뮤니티 이벤트가 열리면서 거리가 활성화됐다는 만족도 후기도 꾸준하다.
전기차 인프라도 눈에 띈다.
단지 인근에 테슬라 슈퍼차저 6대와 데스티네이션 차저 6기가 설치돼, 전기차 이용자에게는 도화지구가 인천 서부권의 충전 거점 역할을 한다.
신축 주상복합다운 인프라 밀도가 이런 세부에서도 드러난다.
관리와 운영
관리·경비 서비스에 대한 평가는 후하다.
경비원들의 친절을 콕 집어 칭찬하는 후기가 여러 건 나온다.
신축 단지답게 앱 기반 세대 제어나 스마트 설비의 편의를 꼽는 목소리도 많다.
49층 초고층 특성상 출근 시간대 엘리베이터 대기가 변수로 지목되지만, 주민들은 "5분만 미리 준비하면 크게 단점도 아니다"라며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단점이라 하면 49층까지라서 엘베 오래 기다릴 때 있지만 5분만 미리 준비하면 크게 단점도 아닙니다.",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 — 초품아 안심, 그 이후의 숙제[편집]
초등 단계의 만족도는 확실하다.
이 단지 자녀는 서화초등학교로 배정되며, 앨리웨이를 기점으로 학교 가는 길에 상가가 늘어서고 보도가 넓게 조성돼 통학 안전성이 좋다는 평가가 많다.
단지 내 어린이집과 도보권 초등학교 덕에 어린 자녀를 둔 가정의 진입 문턱이 낮다.
"엘리웨이를 기점으로 서화초 가는 길에 상가들이 포진해 있고 보도도 넓게 되어 있어 아이들 통학하기에 안전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실제로 2단지는 아기·유아를 둔 젊은 세대의 비중이 높다. 엘리베이터에서 유모차를 자주 마주치고 놀이터가 늘 붐빈다는 후기가 단지 분위기를 대변한다.
"2단지에 아기, 아이 있는 젊은 분들이 진짜 많이 거주하시더라구요. 놀이터도 복작복작 활기찬 분위기라 참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문제는 그 이후다.
초·중·고가 모두 인근에 있다는 입지적 장점에도, 상급 학교 진학기에 이르면 학군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하는 목소리가 분명히 존재한다.
한 주민이 장점을 줄줄이 나열한 뒤 단점으로 "학군 노답"을 짧게 덧붙였을 만큼, 명문 학군·대형 학원가를 기대하고 들어올 입지는 아니라는 게 솔직한 중론이다.
초등까지의 안심과 그 이후의 고민이 뚜렷하게 갈리는 셈이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형과 아우, 더샵 1단지[편집]
이 단지의 가장 자연스러운 비교 대상은 멀리 있지 않다.
바로 담장을 맞댄 형제 단지 더샵 인천스카이타워 1단지다.
같은 브랜드, 같은 시기, 같은 도화지구지만 상권 연결과 정주 분위기에서 성격이 갈린다.
| 비교 항목 | 더샵 2단지 | 더샵 1단지 |
|---|---|---|
| 앨리웨이 지하 직결 | 도보 이용 | 지하 직결 |
| CGV·이마트 접근 | 도보권 | 단지 직결 |
| 정주 분위기 | 조용한 편 | 상권 중심의 활기 |
| 젊은 세대 비중 | 아기·유아 다수 | 혼재 |
| 상업 노출·유동인구 | 상대적으로 한적 | 높음 |
| 초고층 조망 | 수봉산·인천대교 뷰 | 수봉산·인천대교 뷰 |
vs 더샵 인천스카이타워 1단지 — 활기냐 고요냐, 갈리는 취향
두 단지의 우열은 사실 취향의 문제에 가깝다.
1단지는 앨리웨이 상가와 지하로 직접 연결되고 CGV·이마트가 단지에 붙어 있어, 상권을 문밖에서 곧장 누리려는 사람에게 최적이다.
대신 그만큼 유동인구와 소음에 가깝다.
2단지는 그 상권을 걸어서 누리되 한 발 물러선 위치라, "조용하다"는 이유로 선택하는 주민이 많다. 아기·유아를 둔 젊은 가정이 유독 몰린 것도 이 차분한 분위기와 무관치 않다. 상권의 심장부에서 살고 싶으면 1단지, 그 편의를 누리되 밤에는 고요하고 싶으면 2단지 — 형제 단지의 분업은 대체로 이렇게 정리된다.
5. 변천사 · 주변개발 — 구도심 위에 얹힌 신도심[편집]
이 단지의 역사는 도화지구 재정비의 역사와 겹친다.
비리 사학의 상징 선인체육관이 철거된 자리에 인천 구도심 첫 더샵이 들어섰고, 입주 1주년에 맞춰 앨리웨이 인천이 문을 열며 도화동의 생활 지도를 바꿔 놓았다.
구 인천대 제물포캠퍼스 부지에는 청운대 인천캠퍼스가 들어서며 대학가 인프라도 이어졌다.
정리하면, 단지와 앨리웨이 상권은 이미 자리를 잡았고, 지금 남은 변수는 주변 재개발이다.
도화역 앞 재개발과 구 인천대 부지 개발이 논의 단계에 있어, 이 호재들이 현실화될 경우 부족한 녹지와 상권 확장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가 크다.
"도화역 앞 재개발 예정, 구 인천대 부지 재개발 논의 중. 구도심이던 도화동 주변이 활발한 재개발로 신축 아파트들이 세워지는 중.", 입주민 한줄평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공장 악취가 가장 자주 언급되는 실거주 흠이다. 바람 방향에 따라 간헐적으로 올라오며, 도화동 입지의 구조적 숙제라 단기간에 해결되기 어렵다는 인식이 지배적이다.
- 큰 공원의 부재. 화동공원이 있지만 규모가 아쉬워 본격적인 산책은 단지 밖 상가 거리를 도는 정도에 그친다.
- 대로변 세대의 야간 소음. 자동차와 배달 오토바이 소음이 창문을 열면 들어온다.
- 49층발 엘리베이터 대기. 출근 시간대에는 몇 분의 여유를 두는 게 국룰이다.
꿀팁
- 조용한 정주 환경을 원하면 대로변을 피한 안쪽 라인을, 조망을 원하면 수봉산·인천대교 방향 고층을 노리는 게 요령이다.
- 무거운 장은 앨리웨이 마트에서 본 뒤 지하 동선으로 옮기면 편하다. 배달이 안 되는 브랜드가 거의 없을 만큼 배달·포장 인프라도 촘촘하다.
- CGV 조조 영화는 이 단지의 대표 취미다. 슬리퍼 신고 3분 컷이라는 말이 주민들 사이의 오랜 클리셰다.
카더라 · 분위기
전반적으로 만족도가 압도적으로 높은 단지다.
뒤늦게 프리미엄을 주고 들어온 주민조차 "그때라도 안 들어왔으면 후회할 뻔했다"고 말할 정도다.
상권·교통·주차가 삼박자를 이루니 단지 밖으로 나갈 일이 적고, 그만큼 애정도가 높다.
젊은 부부와 어린아이가 많아 단지 전체에 활기가 도는 것도 이곳의 색깔이다.
소소한 자랑거리도 있다.
인천 구도심 첫 더샵이라는 상징성에 걸맞게 도시개발 부문 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고, 인기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의 일부 장면이 바로 옆 1단지에서 촬영되기도 했다.
도화동의 랜드마크 자리를 이미 굳혔다는 자부심이 주민들 사이에 은근히 흐른다.
"살아보니 갈수록 삶이 편리해지고 윤택해지는 것 같아 만족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압도적 생활 편의: 앨리웨이 중심의 항아리 상권으로 마트·영화관·카페·병원이 전부 도보권.
- 넉넉한 주차: 세대당 1.42대로 차량 2대 세대도 자리 걱정이 적다.
- 좋은 단열과 낮은 난방비: 신축 성능 덕에 겨울 난방 부담이 확연히 적다.
- 조용한 정주 분위기: 1단지 대비 한적하고, 젊은 가정이 많아 활기차다.
- 초고층 조망: 수봉산과 인천대교가 걸리는 뷰.
단점 · 유의점
- 공장 악취: 간헐적이지만 장기 거주자들이 공통적으로 지적하는 흠.
- 학군의 한계: 초등까지는 만족스러우나 상급 학교 진학기에 아쉬움을 느끼는 편.
- 큰 공원 부재: 본격적인 산책 녹지가 부족하다.
- 대로변 소음·엘베 대기: 라인 선택과 시간 배분으로 관리해야 할 요소.
토론[편집]
Q. 아이를 키우기에 적합한 단지인가요?
A. 초등 자녀까지는 상당히 만족스러운 환경입니다.
서화초로 배정되고 통학로가 넓고 안전하며, 아기·유아를 둔 젊은 세대가 많아 놀이터와 커뮤니티 분위기가 활기찹니다.
다만 상급 학교로 올라갈수록 학군에 대한 아쉬움을 느끼는 분들이 있으니, 교육을 최우선으로 두신다면 중학교 진학 시점의 계획을 미리 세워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Q. 주차와 생활 편의는 실제로 어떤가요?
A. 두 가지 모두 이 단지의 확실한 강점입니다.
세대당 1.42대의 넉넉한 주차 덕에 차량 2대를 보유해도 자리 스트레스가 거의 없다는 후기가 많고, 앨리웨이를 중심으로 마트·영화관·카페가 도보권에 몰려 있어 단지 밖으로 나갈 일이 드뭅니다.
다만 대로변 세대의 야간 소음과 초고층 엘리베이터 대기는 감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