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역과 바닷가 생활을 좋아하지만 오래된 집 상태를 살펴야 하는 단지다. 대우마리나2차는 450세대로, 넓은 단지·주차와 동백섬 산책을 장점으로 설명하는 주민이 있다. 결로·누수·소음은 개별 집에서 확인할 부분이다.

450
세대
1992
사용승인
26~47평
공급면적
2대
세대당 주차

1. 입지와 단지 환경 — 해운대해변로[편집]

해운대해변로141에 있다. 동백역·버스와 해운대·마린시티 생활권을 이용한다. 가까운 장보기 시설을 편하게 쓰는 경험이 있다. 과거의 상업시설 언급과 현재 영업은 구분해야 한다.

자연·조경

동백섬·해운대 해변을 산책하는 생활을 좋아한다. 넓고 정감 있는 단지와 조용한 분위기를 장점으로 설명하지만 야간 소음·채광·조망은 방향에 따라 다르다.

거리뷰 — 대우마리나2차

2. 세대 구성과 시설[편집]

450세대·7개 동, 공급면적 기준 26~47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베란다가 있는 오래된 구조를 좋아하는 가구가 있다. 내부를 전부 수리했어도 결로·곰팡이·누수로 불편했다는 경험이 있어 마감만으로 상태를 판단할 수 없다.

주차·관리

900대·세대당2대다. 넓은 주차 도로와 확보량을 편하게 느끼는 주민이 있다. 공용 바닥과 야간 조명을 아쉬워한 경험도 있어 현재 보수·조명 상태를 살펴야 한다. 층간소음이 없다는 가구와 말소리·TV 소리를 겪는 가구의 평가가 다르다.

3. 교육 환경 — 주변 학교·학원[편집]

주변 학교·유치원·학원을 이용하기 편하다는 의견이 있다.

확인된 자료만으로 특정 학교 배정을 단정하지 않는다.

실제 출입구에서 통학할 학교까지 경로를 확인해야 한다.

4. 개발 연혁 —1992년 사용승인[편집]

1992.09
단지가 사용승인을 받아 450세대의 건축이 마무리되었다.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재건축을 기대하는 의견을 현재 확정된 사업 일정으로 볼 수는 없다.

5. 장점과 아쉬운 점[편집]

장점

  • 동백역·해변·동백섬 생활을 좋아한다.
  • 넓은 단지와 주차에 만족한다.
  • 여러 면적과 베란다 구조를 선택할 수 있다.

아쉬운 점

  • 결로·곰팡이·누수 경험이 있다.
  • 실내 소음과 채광이 집별로 다르다.
  • 오래된 공용시설 보수와 야간 조명을 확인해야 한다.

토론[편집]

Q. 인테리어를 새로 하면 오래된 집 문제가 모두 없어지나요?

A. 수리한 집에서도 결로·누수 불편을 겪은 경험이 있습니다.

배관·창호·겨울 상태와 공용 보수 기록을 함께 확인하셔야 합니다.

Q. 주차 확보량만큼 실제 편의도 좋은가요?

A. 넓은 주차 도로를 좋아하는 주민 의견이 있습니다.

다만 차량 등록과 실제 귀가 시간의 빈자리는 별도로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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