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평(59㎡) 기준 최근 실거래는 13억 4,500만(2026.7, 16층), 매매 시세 13억 · 전세 5억 8,500만(1년 전 대비 +34.7%).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6.7 13억 4,500만(16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25평(59㎡) | 207 | 13억 4,500만 2026.7 · 16층 | 13억 4,500만 2026.7 | 13억 | 5억 8,500만 |
| 32평(85㎡) | 170 | 15억 3,000만 2026.4 · 20층 | 15억 3,000만 2026.4 | 15억 5,000만 | 7억 |
| 58평(162㎡) | 84 | 17억 3,000만 2026.1 · 18층 | 17억 3,000만 2026.1 | 16억 5,000만 | 9억 3,000만 |
진로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다들 겨울철 난방 어떻게 하시나용?어떻게 하는게 가장 절약하는건가 싶어서유
소형평수 새로 뜨는 매물은 실제매물인가요?..?
안녕하세요! 관심 있는 단지인데요..혹시 아이키우시는 분들 어린이집은 어디로 보내시나요?! 단지내 어린이 집은 없는가 해서요.그리고 초등생 통학은 길 건너 도보로 하시는지요?
소주 회사가 직원들 살라고 지은 아파트가 있다.
진로그룹이 자사 임직원 사택으로 1997년에 올린 당산 진로아파트는 "직원용이라 심혈을 기울여 지었다"는 이야기가 주민들 사이에 전설처럼 돈다.
그래서인지 서른 살을 바라보는 구축인데도 지하주차장이 엘리베이터와 직결되고, 골조가 튼튼하다는 평이 끊이지 않는다.
461세대 4개 동의 아담한 단지다. 세대수만 보면 눈에 띌 이유가 없다. 그런데 정작 이 단지를 붙잡아 두는 힘은 담장 안이 아니라 담장 밖에 있다. 문래역과 영등포구청역 사이 더블 역세권, 완벽한 평지, 걸어서 닿는 홈플러스와 타임스퀘어. 주민들이 "다세권"이라 부르는 입지 위에, 서울 구축에서 보기 드문 지하주차장 연결이라는 반전 카드가 얹혀 있다.
그 결과가 재미있다.
한번 들어오면 세입자 말고는 잘 안 나간다. 심지어 같은 단지 안에서 101동에서 104동으로 갈아타는 사람이 있을 정도다.
"저평가된 알짜"라는 자평이 십수 년째 댓글에 반복되는, 조용하지만 끈질긴 단지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다세권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다[편집]
당산 진로의 정체성은 교통에서 시작한다.
2호선 문래역이 도보 5분, 2·5호선 영등포구청역이 도보 10분 거리로, 두 노선을 동시에 쓰는 더블 역세권이다.
여기에 도보권의 영등포역(1호선)과 인접한 9호선까지 엮어 "트리플 역세권"이라 부르는 주민도 있다.
지하철만이 아니다.
단지 후문에 버스정류장이 딱 붙어 있어 여의도·목동·강남 방면 노선은 물론 공항버스까지 잡힌다.
동네 전체가 평지라 자전거로 다니기 좋고, 단지 앞 따릉이로 15분이면 양화한강공원까지 나간다.
"문래역이랑 영구청역 사이에 있어서 2, 5호선 다 가능하구요. 아파트 단지 밖으로 나가는 출구도 여러 군데여서 버스정류장도 단지 나가자마자 바로 앞에 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생활 인프라는 과할 정도로 촘촘하다.
걸어서 5분이면 홈플러스, 10분 안팎이면 타임스퀘어·신세계백화점·이마트·롯데백화점이 줄줄이 잡히고, 차로 조금 나가면 코스트코까지 닿는다.
바로 앞에는 한화 포레나 상가가 새로 들어서면서 다이소·이마트에브리데이·헬스장·편의점이 채워졌고, 핫플레이스로 뜬 문래창작촌도 지척이다.
"서울 어디든 30분에서 1시간 안에 가니까 정말 좋아요. 강남은 집에서부터 강남역까지 40분이면 가요.",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단지 규모가 작은 만큼 내부 녹지는 넓지 않지만, 사계절 수목이 아름답다는 장기 거주자들의 평이 많다.
페인트 재도색 이후 외관이 한결 깔끔해졌다는 반응도 이어진다.
무엇보다 이 동네는 공원과 물길이 가깝다. 길 건너 문래공원과 당산공원, 안양천 산책로가 도보권이고, 자전거를 타면 한강 라이딩까지 어렵지 않다.
다만 바로 옆에 들어선 생각공장 건물은 양날의 검이다.
인프라 기대를 키우는 존재이면서, 101동 저층에는 일조와 사생활 걱정을 안기는 이웃이기도 하다.
"너무 역세권이라 도로 소음은 좀 있어요. 101동의 경우 생각공장 때문에 웬만한 10층대까지는 낮에도 해가 잘 안 들어요.", 입주민 한줄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구축의 상식을 뒤집는 지하주차장[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25평·32평·58평으로 구성되며, 대표 평형은 25평이다.
개별난방이라 관리와 온도 조절이 편하고, 천장이 높고 베란다가 넓다는 점이 구조의 강점으로 자주 꼽힌다.
베란다 층고가 넉넉해 워시타워를 설치하는 세대가 늘고, 시몬스 라지킹 사이즈 침대도 엘리베이터에 무리 없이 들어간다는 후기가 있다.
동별 성격도 갈린다.
101동은 복도식으로, 고층 베란다 뷰가 좋고 특정 라인은 하루 종일 볕이 잘 든다.
101동 23층에서는 한강 불꽃놀이가 보인다는 깨알 정보도 주민들 사이에 회자된다.
반면 101동 저층은 앞서 언급한 생각공장 탓에 일조가 아쉽다.
연식이 있는 만큼 올수리 여부에 따라 컨디션 차이가 크다. 일부 세대는 북측 방의 외풍과 결로를 지적하지만, 샷시까지 손본 집이라면 전세·매매 모두 만족스럽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주차
이 단지의 최대 무기다.
세대당 1.19대(총 551면)의 넉넉한 주차 공간이 지하 1·2층에 마련돼 있고, 결정적으로 지하주차장이 엘리베이터와 직결된다.
비 오는 날 우산 없이 집까지 올라갈 수 있다는 이 구조는, 같은 연식 인근 아파트에서 좀처럼 볼 수 없는 장점이다.
"구축인데도 지하주차장과 아파트 연결이 엄청난 장점. 밤늦게 와도 지하 2층 자리 많아서 주차 스트레스 없어요.", 입주민 한줄평
새벽에 들어와도 자리가 남아 "주차난을 겪은 적이 단 한 번도 없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다만 가끔 지하주차장에서 악취가 난다는 지적도 소수 있다.
커뮤니티·상가
별도의 대형 커뮤니티 시설은 없는 구축이지만, 단지 내 진로상가가 알짜라는 평이 많다.
카페·세탁소·스터디카페·피아노학원·음식점이 들어차 있고, "나만 알고 싶은 숨은 맛집"으로 불리는 참치집도 있다.
단지 내에는 어린이집도 있다.
부족한 편의시설은 바로 앞 포레나 상가와, 도서관·국공립어린이집이 예정된 생각공장이 메워 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관리와 운영
작은 단지지만 관리 품질이 좋다는 데는 이견이 거의 없다.
엘리베이터 교체, 외벽·내부 도색, 수도관 교체까지 꾸준히 진행되며 시간이 갈수록 상태가 좋아졌다는 후기가 많다.
경비원과 미화 담당자가 친절하다는 칭찬도 단골로 등장하고, 관리비는 저렴한 축이다.
"사는 동안 엘리베이터 교체, 외벽 도색, 수도관 교체 공사가 이어졌어요. 처음 이사 왔을 때보다 아파트 상태가 더 좋아졌어요.", 입주민 한줄평
아쉬운 점이라면 분리수거가 주 1회로 제한된다는 것.
여러 장점 속에서 거의 유일하게 반복적으로 나오는 생활 불만이다.
과거 경비·미화 인력 감축을 두고 아쉬움을 표한 주민도 있었다.
3. 교육 환경 — 초·중은 코앞, 고등학교는 아쉬움[편집]
당산 진로의 학군은 초등과 중등에서 강점을 보인다.
문래초등학교가 도보 10분 안팎, 양화중학교는 단지에서 도보 1분 거리로 그야말로 코앞이다.
남부교육청도 인근에 있어 젊은 부부에게 인기가 높다.
"서울에서 드문 구축에 지하주차장 연결, 소아과, 병원, 마트, 중학교 코앞, 초등학교 10분, 2·5호선 도보 10분까지. 이만한 곳 찾기 쉽지 않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다만 고등학교는 근처에 없다. 관악고등학교가 버스 세 정거장 거리로, 고등학교 배정만큼은 아쉽다는 평이 뚜렷하다.
학원 인프라도 단지 도보권에는 넉넉하지 않아, 목동 학원가로 셔틀버스를 태워 보내는 가정이 적지 않다.
실제로 목동까지 유치원과 학원을 다녔다는 학부모 후기가 있다.
정리하면 초·중 단계까지는 만족도가 높지만, 본격적인 입시를 앞두면 학원가 접근성이 변수가 되는 구조다.
학군 자체는 "최상은 아니어도 무난한 정도"라는 균형 잡힌 평이 대체적이다.
4. 경쟁 단지와 비교[편집]
같은 영등포구 생활권에서 500세대 안팎, 비슷한 연식대의 구축들과 견주면 당산 진로의 좌표가 또렷해진다.
| 비교 항목 | 진로 | 신길경남 | 대림코오롱 | 당산효성1차 | 문래삼환 | 한성 |
|---|---|---|---|---|---|---|
| 위치 | 당산동1가 | 신길동 | 대림동 | 당산동5가 | 문래동4가 | 신길동 |
| 세대수 | 461 | 368 | 481 | 480 | 382 | 420 |
| 역세권 | 문래·영등포구청 더블 | 신길 | 대림 | 당산·2·9호선 | 문래 | 신풍 |
| 지하주차 엘베 연결 | 직결 | 미흡 | 미흡 | 부분 | 미흡 | 미흡 |
| 평지 여부 | 완전 평지 | 보통 | 보통 | 보통 | 평지 | 보통 |
| 상권 접근 | 홈플·타임스퀘어 도보 | 보통 | 보통 | 당산 상권 | 문래창작촌 | 보통 |
| 중학교 근접 | 양화중 도보 1분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보통 |
vs 신길경남 — 세대수는 비슷해도 역세권 체급이 다르다
신길경남은 368세대로 진로와 규모가 엇비슷하지만, 진로의 더블 역세권·평지·상권 도보 접근이 만들어 내는 생활 편의는 한 수 위라는 평가가 많다.
vs 대림코오롱 — 세대수는 앞서지만 입지에서 갈린다
481세대로 진로보다 규모가 크지만, 대림동이라는 위치와 상권·학군 접근성에서 진로의 당산동1가 입지가 우위라는 반응이 우세하다.
vs 당산효성1차 — 같은 당산, 다른 결
같은 당산동권의 480세대 단지로, 당산역 2·9호선 접근이 강점이다.
다만 진로는 문래·영등포구청 축의 상권 밀집과 지하주차장 엘베 직결로 실거주 편의를 앞세운다.
vs 문래삼환 — 문래 감성 대 다세권 실용
문래동4가의 382세대로 문래창작촌 감성과 붙어 있다는 매력이 있다.
반면 진로는 마트·백화점·역이 모두 도보권인 실용적 다세권을 내세운다.
vs 한성 — 신길 대 당산의 생활권 차이
420세대 규모로 진로와 비슷하지만, 신길동 생활권과 당산동1가 생활권의 상권·교통 밀도 차이가 두 단지의 성격을 가른다.
5. 변천사 · 재건축 / 주변 개발[편집]
당산 진로 이야기의 본론은 사실 단지 밖에 있다.
단지 자체의 재건축·리모델링은 오래 표류 중이지만, 주변 개발 호재는 십수 년째 주민들의 최대 화젯거리였다.
단지 준공과 엘리베이터 교체, 옆 부지 생각공장 개발 같은 굵직한 사건은 마무리됐지만, 단지 자체의 재건축·리모델링과 광역 교통 호재는 여전히 진행형이다.
현재 계획
가장 실체가 뚜렷한 변화는 이미 마무리된 생각공장 당산이다.
단지 바로 옆 옛 서영물류센터 부지에 들어선 대형 지식산업센터로, "거실 창문으로 보이는 생각공장", "바로 앞 생각공장"이 이제 일상 풍경이 됐다.
국공립어린이집·도서관 등 근생 인프라가 함께 채워져 초·중 자녀를 둔 가정의 관심을 끈다.
여기에 인근 신도림역 축을 지나는 신안산선과 GTX-B, 1936년 문을 연 대선제분 영등포공장의 복합문화공간 재생 등 광역 개발이 겹겹이 예고돼 있다.
한때 문래동(옛 방림방적 부지, 현 꽃밭정원)에 예정됐던 제2세종문화회관은 여의도공원으로 부지가 옮겨졌다.
서울시가 준공업지역 상한 용적률을 넓히고 당산·문래 일대를 역세권 활성화사업 대상으로 다루면서, 향후 재건축 시 용적률 인센티브 기대도 나온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 — 재건축이냐 리모델링이냐. 준공업지역 용적률 문제로 재건축은 쉽지 않다는 관측과, 사거리 정사각형 대지의 입지를 근거로 상업지역 전환·리모델링을 밀어야 한다는 주장이 오래 맞선다. 총대를 멜 주체가 없어 논의가 표류해 온 것이 현실이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분리수거 주 1회: 오후부터 밤까지 정해진 요일 하루만 배출 가능해, 생활 리듬에 걸린다는 불만이 가장 흔하다.
- 생각공장 그림자: 101동 저층은 바로 붙은 생각공장 탓에 낮에도 볕이 아쉽고, 사생활 노출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있다.
- 도로 소음: 초역세권의 대가로 도로 소음이 있고, 상가와 인접한 104동 쪽은 새벽 취객 소음이 지적된다.
- 층간소음 복불복: 101동 복도식 특성상 소음은 세대와 이웃에 따라 편차가 크다는 평이다.
- 고층 수압: 복도식 고층은 물이 잘 안 나온다는 후기가 일부 있다.
꿀팁
- 101동 사이드 라인: 9호 라인 등 사이드는 조망이 트이고 볕이 좋다는 추천이 반복된다.
- 비 안 맞는 귀가: 지하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로 바로 올라오는 동선은 유모차·장바구니에 특히 유용하다.
- 진로상가 참치집: 주민들이 "숨은 맛집"으로 꼽는 곳이다.
- 한강 따릉이: 단지 앞 따릉이로 15분이면 양화한강공원까지 달릴 수 있다.
- 목동 셔틀: 학원가 접근이 아쉬울 땐 목동 학원가 셔틀을 활용하는 가정이 많다.
카더라 · 분위기
- 진로 직원 사택 출신: "소주 회사가 직원 살라고 심혈을 기울여 지어 골조가 튼튼하다"는 이야기가 단지의 자부심으로 전해진다.
- 저평가론: 입지에 비해 저평가됐다는 자평이 오래됐다. 32평·58평은 실거주자가 많아 매물이 드물다는 것이 이유로 꼽힌다.
- 같은 단지 순환 이주: 실거주 만족도가 높아 101동에서 104동으로 옮기는 등 단지 안에서 이동하는 세대가 꽤 된다는 관찰이 있다.
- 상업지역 전환설: 준공업지역이 상업지역으로 바뀌면 용적률이 크게 오른다는 기대가 돌지만, 확정된 계획은 아니다(미확인).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더블(체감 트리플) 역세권: 문래·영등포구청역 도보권에 버스·공항버스까지 사통팔달.
- 완전 평지: 유모차·자전거 이동이 편한 무경사 생활권.
- 지하주차장 엘베 직결: 구축의 상식을 뒤집는 결정적 편의.
- 넉넉한 주차: 세대당 1.19대, 새벽에도 자리 걱정 없음.
- 압도적 상권: 홈플러스·타임스퀘어·백화점 도보권.
- 양호한 관리: 꾸준한 시설 개선과 친절한 경비·미화, 저렴한 관리비.
- 양화중 코앞: 중학교가 도보 1분, 초등학교도 도보권.
단점 · 유의점
- 분리수거 주 1회: 배출 요일·시간 제한이 반복 지적된다.
- 작은 단지 규모: 4개 동 461세대로 산책·조경 공간이 넓지 않다.
- 고등학교 부재: 배정 고교가 도보권에 없어 통학이 불편하다.
- 학원 인프라 부족: 도보권 학원가가 약해 목동 셔틀에 의존하는 편이다.
- 생각공장 저층 일조: 101동 저층은 일조·사생활에 유의해야 한다.
- 컨디션 편차: 올수리 여부에 따라 집 상태 차이가 크다.
토론[편집]
Q. 구축인데 실거주로 사기에 정말 괜찮을까요?
A. 실거주 만족도만 놓고 보면 이 단지의 강점은 분명합니다.
더블 역세권·완전 평지·지하주차장 엘베 직결·풍부한 도보권 상권은 신축에서도 쉽게 갖추기 어려운 조합이고, 관리가 꾸준해 연식 대비 상태가 좋다는 평이 많습니다.
다만 분리수거 요일 제한, 작은 단지 규모, 올수리 여부에 따른 컨디션 차이는 미리 감안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샷시까지 손본 세대를 고르시면 체감 만족도가 한결 높아집니다.
Q. 재건축이나 리모델링 기대하고 들어가도 될까요?
A. 개발 기대만으로 진입하시는 것은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준공업지역 용적률 문제로 재건축은 쉽지 않다는 관측이 오래됐고, 리모델링도 총대를 멜 주체가 없어 논의가 표류해 왔습니다.
다만 생각공장 준공, 신안산선·GTX-B, 제2세종문화회관 등 주변 개발 호재는 실체가 있는 편이라, 재건축 자체보다는 입지 가치와 실거주 편의를 우선순위에 두고 판단하시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