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평(59㎡) 기준 최근 실거래는 3억 7,700만(2026.5, 17층), 매매 시세 3억 7,200만 · 전세 2억 8,000만(1년 전 대비 +8.1%).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2.3 4억 4,000만(11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23평(59㎡) | 270 | 3억 7,700만 2026.5 · 17층 | 4억 4,000만 2022.3 | 3억 7,200만 | 2억 8,000만 |
| 34평(85㎡) | 178 | 4억 5,500만 2026.7 · 11층 | 5억 5,000만 2025.12 | 4억 4,000만 | 3억 |
| 42평(107㎡) | 36 | 5억 8,000만 2024.11 · 7층 | 5억 9,300만 2022.4 | 4억 9,000만 | 3억 7,000만 |
김량장어울림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저층 4층정도 벌레 유입정도가 어떤지 알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입주 준비중에 궁금한점이 있어 몇가지 질문드립니다1. 지하1층 헬스 시설의 운영시간 및 이용 요금은 어떻게 되나요??2. 어린이 집은 어디로 보낼수 있을까요?? 아파트에 배정된 어린이집이 있을까요??
회사가 성남 복정동 근처인데 출근시간 얼마나 걸릴까요?
용인 5일장이 서는 날, 이 단지 주민들은 차 키를 두고 나간다.
길만 건너면 장이 서고, 반대쪽으로 3분만 걸으면 용인에버라인 김량장역이다.
장날마다 앞 도로가 막힌다는 불평이 후기에 꾸준히 올라오지만, 정작 그 혼잡을 걸어서 통과할 수 있다는 것이 이 단지의 정체성이다.
김량장어울림은 2009년 11월 사용승인을 받은 7개 동 484세대 규모의 단지다. 23평 세 타입과 34평 두 타입, 여기에 처인구에서는 흔치 않은 42평까지 갖췄다. 무엇보다 지상에 차가 한 대도 다니지 않는 완전 지하주차 공원형 설계를 2009년에 이미 적용했고, 세대당 주차 대수는 1.14대다.
그런데 이 단지를 오래 지켜본 주민들의 평가에는 늘 아쉬움이 섞인다.
경전철이 뚫려도, 역북지구에 신축이 줄줄이 들어서도 값은 좀처럼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
저평가라는 단어가 후기마다 반복되는 이유이자, 10년 넘게 눌러앉은 장기 거주자가 유난히 많은 이유이기도 하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걸어서 끝내는 처인구 한복판[편집]
이 단지의 첫 번째 무기는 김량장역이다.
단지에서 역까지 직선으로 200m 남짓, 도보 3분이면 개찰구에 닿는다.
용인에버라인을 타면 기흥에서 분당선으로 갈아탈 수 있고, 반대 방향으로는 명지대역과 용인중앙시장역이 한두 정거장 거리다.
버스는 한술 더 뜬다.
도보 3~5분 거리의 정류장에서 강남·강변·서울역·광화문 방면 광역버스가 10분 간격으로 들어온다.
노선의 출발점에 가까운 위치라 앉아서 서울까지 갈 수 있다는 점이 후기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강점이다.
"김량장역까지 200m정도로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버스 정류장이랑도 가까워서 서울, 수원 타도시로 나가기도 쉬워요.", 입주민 한줄평
다만 소요 시간은 냉정하게 볼 필요가 있다.
강남까지 대략 한 시간이 정상 흐름이고, 주말이나 정체 시간대에는 한 시간 반을 훌쩍 넘긴다는 후기도 있다.
생활 인프라는 처인구 구도심의 밀도를 그대로 누린다.
길 건너 용인중앙시장에서 5일장이 서고, GS슈퍼와 파머스마켓, 이마트가 생활 반경 안에 있다.
소아과·내과·이비인후과·치과 같은 의원은 대부분 도보 10분 이내, 세브란스 등 종합병원은 차량 10분권이다.
여기에 역북지구 신상권과 용인 구시내가 양쪽으로 도보 10분 거리라, 신도심과 구도심을 골라 쓸 수 있는 위치다.
처인구에서 입지 하나만 놓고 겨루면 이만한 곳이 없다는 평가가 오래전부터 따라붙었다.
자연·조경
단지 뒤편으로는 금학천이 흐르고, 조금만 나가면 경안천 산책로로 이어진다.
통일공원·번암공원·능말공원 같은 근린공원도 도보권에 흩어져 있어, 하천을 따라 걷다 공원으로 빠지는 산책 코스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진다.
단지 자체의 조경도 처인구에서는 손에 꼽힌다는 평이 많다.
지상에 주차장이 없으니 그 면적이 전부 녹지와 보행로로 돌아갔고, 단지 안을 한 바퀴 도는 것만으로 산책이 된다는 후기가 여럿이다.
"앞으로는 빌라들, 뒤로는 금학천으로 뻥뚫려있어서 뷰도 좋구요.", 입주민 한줄평
2. 세대 구성과 시설 — 2009년산치고는 단단한[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 구성은 23평 세 타입, 34평 두 타입, 42평 한 타입이다.
대표 평형은 23평이지만, 처인구에 대형 평형을 갖춘 단지가 많지 않다는 점에서 42평의 희소성을 가치로 꼽는 주민이 적지 않다.
채광 평가가 특히 좋다.
남향 세대는 복도 안쪽까지 해가 든다는 후기가 있을 정도이고, 거실 창이 양쪽으로 크게 나 있는 데다 방 창문도 큰 편이라 실거주 만족도로 직결된다는 평이다.
골조에 대해서도 2009년 아파트답지 않게 단단하다는 서술이 반복된다.
반면 연식이 만든 약점은 분명하다.
수도·하수도 계통 불량, 스프링클러 누수로 천장을 뜯어야 했던 사례가 후기에 남아 있고, 웃풍과 단열을 지적하는 목소리도 있다.
층간소음은 평가가 갈린다.
거의 없다는 후기와 심하다는 후기가 나란히 존재해, 층과 라인을 따져 보는 편이 안전하다.
"연식이 이제 좀 되다보니 삐걱거리는 부분들이 있긴한데, 입주하실분들은 관리사무소 확인하시고 갈 것들 다 갈고 들어오시는게 좋을거에요.", 입주민 한줄평
동별로는 단지 중앙 놀이터에 면한 세대가 아이들 소리에 노출되고, 101동 인근은 상가 소음이 언급된다.
다만 창문의 차음 성능 자체는 좋은 편이라는 평가가 함께 붙는다.
주차
총 주차 대수 554대, 세대당 1.14대다.
숫자만 보면 평범하지만, 체감은 이 단지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는 항목이다.
지상 주차장이 아예 없고 지하 2층까지 파 내려간 구조라 늦은 밤이나 새벽에 들어와도 자리가 있다는 후기가 압도적으로 많다.
"지하2층까지 가면 항상 자리는 있어여.", 입주민 한줄평
주차면 자체가 넓다는 점, 지하주차장이 각 동과 연결된다는 점도 실사용 만족도를 끌어올린다.
반대로 불만은 대체로 단지 밖에 있다.
단지 앞 도로의 불법주차와 지하주차장 흡연이 대표적인 민원거리다.
커뮤니티·상가
지하 1층에 헬스장이 운영된다. 그런데 이 한 칸이 사실상 커뮤니티의 전부에 가깝다는 것이 솔직한 현실이고, 신축 단지 수준의 커뮤니티를 기대하고 온 주민에게는 아쉬운 대목이다.
"피트니스등 커뮤니티 시설 부족한게 많이 아쉬워요.", 입주민 한줄평
단지 주변 상가는 성격이 뚜렷하다.
의원과 음식점이 촘촘하게 붙어 있어 생활은 편하지만, 정문 주변에 유흥주점과 노래방이 섞여 있다는 점은 호불호가 갈린다.
유동인구가 많아 밤에도 주변이 밝다는 것을 안전으로 읽는 주민이 있는 반면, 정서적으로 꺼리는 주민도 있다.
관리와 운영
관리 품질은 이 단지의 숨은 강점이다.
단지 소독과 욕실·베란다 배수구 정기 청소가 주기적으로 이뤄지고, 공용 공간 청소 상태가 좋다는 평가가 꾸준하다.
관리비가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그 대가가 눈에 보인다는 쪽으로 정리된다.
"아파트 연차에 비해 관리가 꾸준히 참 잘 되어 있어요. 눈에 띄는 하자가 없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시설 개선도 이어졌다.
내·외벽 도색 작업이 진행돼 단지 외관이 한 차례 정리됐다.
반면 승강기는 약점으로 남는다.
신축 대비 속도가 느리고 고장이 잦다는 지적이 여러 해에 걸쳐 반복된다.
관리사무소가 여는 행사도 많은 편인데, 야시장 같은 이벤트에는 호불호가 뚜렷하게 갈린다.
3. 교육 환경 — 초품아는 아니지만, 다 걸어간다[편집]
이 단지는 초품아가 아니다. 그 대신 초·중·고가 단지를 둘러싸고 흩어져 있어 어느 단계든 통학은 도보로 해결된다는 것이 학부모 후기의 공통된 결론이다.
초등학교는 후기마다 체감 거리가 갈린다.
도보 5분이면 닿는다는 평가와 서룡초등학교까지는 15분쯤 걸린다는 평가가 함께 있어, 배정 학교와 동 위치를 확인해 보는 편이 좋다.
인근에는 역북초등학교도 도보권에 있고, 중학교는 용신중학교, 고등학교는 용인고등학교가 걸어갈 만한 거리에 자리한다.
"초.중.고등학교 주변에 있어 너무편리해요.", 입주민 한줄평
학원가는 단지 앞 구도심 상가와 역북지구·명지대 방면 신상권으로 나뉘어 분포한다.
태권도·초등 수학·영어 같은 기본 과목 학원은 생활 반경 안에서 해결되지만, 대형 입시 학원가를 원한다면 처인구 밖을 봐야 한다는 것이 현실적인 평가다.
실제로 학군을 이 단지의 약점으로 명시한 후기가 꾸준하다.
초등 저학년까지는 최고라는 평가와,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원 동선을 고민하게 된다는 평가가 함께 나오는 구조다.
한편 명지대학교·용인대학교·용인예술과학대학교가 모두 인근에 있어 대학가 특유의 상권과 분위기가 생활권에 섞여 있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구도심 역세권 대 신도심 신축[편집]
처인구에서 이 단지의 대안으로 가장 자주 거론되는 곳은 역북지구의 2017년 입주 신축들이다.
명지대 방면 신도심을 택하느냐, 김량장 구도심 역세권을 택하느냐의 문제다.
| 비교 항목 | 김량장어울림 | 역북지웰푸르지오 | 우미린센트럴파크 |
|---|---|---|---|
| 준공 시점 | 2009년 | 2017년 | 2017년 |
| 단지 규모 | 484세대 · 7개 동 | 1,259세대 대단지 | 대단지급 |
| 경전철 접근성 | 김량장역 도보 3분 | 도보로는 먼 편 | 도보로는 먼 편 |
| 단지 진입 동선 | 여유 있는 진출입 | 진입 차선 병목 지적 | 진입 차선 병목 지적 |
| 주차 체감 | 새벽에도 자리 있음 | 세대당 1.15대 | 보통 |
| 커뮤니티 시설 | 지하 헬스장 수준 | 신축급 구성 | 신축급 구성 |
| 전통 상권 접근 | 길 건너 용인중앙시장·5일장 | 차량 이동 | 차량 이동 |
| 신상권·학원 인프라 | 구도심 상가 | 역북 신상권 | 역북 신상권 |
| 설비 컨디션 | 배관·웃풍 지적 | 신축 설비 | 신축 설비 |
| 조경 평판 | 지상 무차량 공원형 | 신축 조경 | 신축 조경 |
vs 역북지웰푸르지오 — 신축의 완성도냐, 역까지의 3분이냐
세대수·설비·커뮤니티 어느 항목을 봐도 신축 대단지가 앞선다.
다만 용인에 오래 산 주민들이 반복해서 지적하는 것이 접근 동선이다.
진입 차선이 좁아 드나드는 데 시간이 걸리고, 경전철역까지는 걸어가기 어려워 버스에 의존하게 된다는 것이다.
역을 매일 쓰는 생활이라면 3분과 그 이상의 차이는 생각보다 크다.
신축의 완성도를 포기하고도 이 단지를 고르는 이유가 대부분 여기서 나온다.
vs 우미린센트럴파크 — 신도심 인프라 대 구도심 생활 밀도
같은 시기 역북지구에 입주한 단지로, 신축 상권과 학원 인프라를 함께 누린다는 것이 강점이다.
반대로 이 단지는 5일장과 구시내 상권, 하천 산책로를 걸어서 쓰는 밀도로 맞선다.
정돈된 신도심의 편의냐, 손닿는 구도심의 편의냐가 갈림길이다.
아이가 어리고 차보다 대중교통을 자주 쓴다면 후자의 손을 들어주는 후기가 많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개통은 했는데, 값은 안 움직였다[편집]
이 단지의 역사는 기대와 체감의 시차로 요약된다.
2009년 입주 당시에는 새 아파트를 저렴하게 누린다는 만족이 컸고, 2013년 용인경전철이 개통할 때는 가격 상승을 기대했지만 그 기대는 오래 유예됐다.
도색 같은 단지 차원의 정비는 이미 마무리됐고, 지금 남은 변수는 전부 단지 밖에 있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진행 중] — 경강선 연장 추진. 경기광주역에서 분기해 처인구까지 잇는 노선이 국가철도망계획 반영을 목표로 건의된 상태다. 확정 사업이 아니므로 실현 여부와 시기는 지켜봐야 한다.
- 쟁점 ② [진행 중] — 역북·용인 일대 재개발. 단지 주변으로 재개발·정비 구역이 지정돼 구도심 정비가 이어지고 있다. 주변 상가가 새로 바뀌었으면 좋겠다는 주민들의 오랜 바람과 맞닿아 있는 대목이다.
- 쟁점 ③ [현재 진행] — 저평가 논쟁. 역세권·시장·학교·신시가지 접근성을 모두 갖췄는데 등락폭이 미미하다는 문제 제기가 후기에 반복된다. 처인구 구도심이라는 위치와 연식이 함께 작용한 결과로 해석된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정문 앞 밤 풍경: 유흥주점과 노래방이 인근에 있어 밤늦게까지 주변이 밝다. 안전으로 받아들이는 주민도, 꺼리는 주민도 있다.
- 장날 교통 정체: 5일장이 서는 날에는 앞 도로가 막힌다. 걸어 다니면 무관하지만 차로 나가려면 각오해야 한다.
- 승강기: 속도가 느리고 고장이 잦다는 지적이 여러 해에 걸쳐 반복된다.
- 설비 노후: 수도·하수도 불량과 스프링클러 누수로 천장을 뜯은 사례가 후기에 남아 있다.
- 놀이터 소음: 단지 중앙 놀이터에 면한 세대는 아이들 소리에 그대로 노출된다.
꿀팁
- 입주 전 교체가 최선: 오래 산 주민들이 공통으로 권하는 조언은 관리사무소에 확인하고 갈 것을 미리 갈고 들어오라는 것이다.
- 지하 2층을 노려라: 지상에 주차장이 없으므로 늦은 시간 귀가라면 망설이지 말고 아래층까지 내려가면 된다.
- 남향 채광: 확장하지 않은 23평도 남향이면 해가 충분히 든다는 평가가 많다.
- 광역버스는 앉아서: 노선 초반부 정류장이라 서울행 광역버스에서 앉아 갈 확률이 높다.
- 장 보기는 걸어서: 5일장과 구시내 상권, 슈퍼가 모두 도보권이라 장을 보는 데 차가 필요 없다.
카더라 · 분위기
- 야시장과 품바: 관리사무소가 여는 행사가 많은 편인데, 야시장의 품바 공연에는 호불호가 뚜렷하게 갈린다.
- 아이들 소리가 나는 단지: 지상에 차가 없어 아이들이 단지 안에서 몰려다니고, 그 풍경을 창밖으로 보는 재미를 꼽는 후기가 있다.
- 신혼과 노년이 함께: 신혼부부와 노부부 모두에게 맞는 단지라는 평가가 여러 후기에서 겹친다.
- 저평가 정서: 오래 산 주민일수록 저평가된 아파트라는 표현을 쓴다. 생활 만족도와 시세 흐름이 어긋난다는 인식이 단지 정서로 자리 잡았다.
"개인적으로 10년정도 살면서 생활권에 불편함 없이 너무 만족하며 잘 살고 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김량장역 도보 3분: 처인구에서 경전철역에 가장 가까운 축에 드는 단지다.
- 앉아서 가는 광역버스: 강남·강변·서울역 방면 노선이 10분 간격으로 들어온다.
- 주차 스트레스가 없다: 새벽 귀가에도 자리가 있다는 후기가 압도적이다.
- 지상 무차량 공원형 설계: 2009년 준공 단지로는 드문 구성이며 아이 키우기 좋다는 평가로 이어진다.
- 하천과 공원: 금학천·경안천 산책로와 근린공원이 도보권에 몰려 있다.
- 걸어서 끝나는 생활권: 5일장·슈퍼·의원·학교가 모두 도보 10분 안팎이다.
- 꾸준한 관리: 정기 소독과 청소, 도색까지 관리 품질에 대한 평가가 좋다.
단점·유의점
- 커뮤니티 빈약: 지하 헬스장 외에는 기대할 시설이 거의 없다.
- 설비 노후: 배관·스프링클러 관련 하자 사례가 있어 입주 전 점검이 필요하다.
- 단열과 웃풍: 겨울 난방 부담을 지적하는 후기가 있다.
- 층간소음 편차: 평가가 극단적으로 갈리므로 층·라인 확인이 필요하다.
- 승강기 노후: 속도와 고장 빈도 모두 지적 대상이다.
- 학군 열세: 통학은 편하지만 대형 학원가는 생활권 밖이다.
- 주변 업종: 정문 인근 유흥 상권은 호불호가 분명하다.
토론[편집]
Q. 실거주 목적이라면 이 단지의 가장 큰 매력은 무엇입니까?
A. 차 없이 생활이 완결된다는 점입니다.
김량장역까지 도보 3분, 광역버스 정류장까지 3~5분이고 시장·슈퍼·의원·학교가 모두 걸어서 닿는 거리에 있습니다.
여기에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는 공원형 설계와 새벽에도 자리가 남는 주차장이 더해져, 대중교통 위주로 생활하는 소가구나 노년 가구에서 만족도가 특히 높게 나타납니다.
Q. 역북지구 신축과 고민 중인데 어떤 기준으로 정하면 좋겠습니까?
A. 경전철역을 매일 쓰는지가 갈림길입니다.
역을 자주 이용하고 구도심 상권과 하천 산책로를 걸어서 누리고 싶다면 이 단지가 유리합니다.
반대로 신축 커뮤니티와 새 설비, 정돈된 신상권이 우선이라면 역북지구 쪽이 맞습니다.
다만 역북지구는 진입 동선이 막힌다는 지적과 역까지 걸어가기 어렵다는 점을, 이 단지는 배관·단열 등 연식 관련 항목을 각각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