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정류장과 마트·음식점을 가까이 이용하는 생활이 장점으로 언급된다.
의왕시 원골로 13의 국화는 오전동의 두 동 220세대 아파트다.
관리와 조용한 생활에 만족한 의견이 있지만 도로·오토바이 소음, 녹물과 주차 경험은 다르게 나온다.
미래 역에 대한 기대와 현재 이용 가능한 버스·철도 조건도 구분해야 한다.
1. 입지와 단지 환경[편집]
주민은 경수대로 주변 버스로 서울·수원·군포 방향을 이동하고 근처 중소형 마트·음식점·빵집을 편리하게 이용한다고 설명한다.
인덕원~동탄선과 오전역에 대한 기대는 현재 개통된 역 이용과 다르다.
오전무궁화 등 오전동의 주거지와도 실제 이동·장보기 동선을 나누어 볼 수 있다.
자연·조경
작은 단지지만 조용하다고 느낀 경험이 있다.
반면 큰길의 소음이 들렸다는 의견도 있어 방문할 집의 방향과 앞 건물 가림·도로 거리를 확인해야 한다.
2. 세대 구성과 시설[편집]
세대 구성과 집
220세대·2개 동, 공급면적 기준 19~30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오래된 집의 수리와 창호·배관 상태를 개별 확인해야 한다. 주변 교통이 편리하다는 설명이 실내 방음·급수 상태까지 보장하는 것은 아니다.
주차
등록 주차는 131면, 세대당 약 0.59대다.
밤늦게도 자리가 있었다는 경험과 주차가 어렵다는 의견이 함께 있다.
지하주차장 이용 시 실외 이동이 필요한 것으로 안내되므로 실제 위치에서 집까지의 길도 살펴야 한다.
관리와 운영
경비의 주차 확인·분리수거장 정리와 관리에 만족한 경험이 있다.
일부 주민은 녹물·방음과 도로·배달 오토바이 소리를 아쉬워해 현재 배관 보수와 실제 집의 창호·소리를 확인해야 한다.
3. 교육 환경[편집]
초·중학교를 걸어서 이용하기 좋다는 주민 의견이 있다.
실제 배정과 교문까지의 길은 현재 통학구역과 현장 동선으로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생활권과 필요한 면적[편집]
개나리, 한아름1차, 한아름2차를 함께 살펴볼 수 있다.
아래 차이는 면적과 주차·생활권 선택의 기준이며, 숫자가 실제 거주 만족의 순위를 뜻하지는 않는다.
| 비교 항목 | 국화 | 개나리 | 한아름1차 | 한아름2차 |
|---|---|---|---|---|
| 주거 생활권 | 오전동 | 오전동 | 삼동 | 삼동 |
| 작은 면적 선택 | 19평부터 | 19평부터 | 21평부터 | 22평부터 |
| 큰 면적 선택 | 30평까지 | 22평까지 | 32평까지 | 32평까지 |
| 여러 면적의 선택 폭 | 19~30평 | 19~22평 | 21~32평 | 22~32평 |
| 주차 확보량 | 세대당 0.59대 | 세대당 0.85대 | 세대당 0.63대 | 세대당 0.61대 |
| 난방 방식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개별난방 |
| 건축 시기의 차이 | 1994년 | 1994년 | 1993년 | 1994년 |
vs 개나리 — 오전동에서 고르는 집
개나리는 19~22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19~30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경기도 의왕시 오전로 43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85대다.
vs 한아름1차 — 삼동에서 고르는 집
한아름1차는 21~32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19~30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경기도 의왕시 까치골길 8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63대다.
vs 한아름2차 — 삼동에서 고르는 집
한아름2차는 22~32평 구성이어서 이 단지의 19~30평과 면적 선택이 다르다.
주거 위치는 경기도 의왕시 까치골길 20이며, 주차 확보량은 세대당 0.61대다.
5. 변천사[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6. 여담[편집]
주민의 지하철 기대는 지금의 버스 생활을 보완할 미래 조건이다.
현재 통행을 판단할 때는 아직 이용할 수 없는 역의 짧은 거리를 출퇴근 시간에 포함하지 않아야 한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버스·생활 상권과 학교 접근, 관리·분리배출에 만족한 의견이 있다.
단점·유의점
도로·오토바이 소음과 일부 집의 녹물·방음, 서로 다른 야간 주차 경험이 언급된다.
8. 토론[편집]
Q. 오전역을 지금 이용할 수 있나요?
A. 확인한 인덕원~동탄선은 건설 사업으로 안내되어 현재 개통 역의 이용과 구분해야 합니다.
실제 출퇴근은 현재 운행하는 버스·철도 노선으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Q. 늦게 와도 주차할 수 있나요?
A. 자리가 있었다는 경험과 주차가 어렵다는 의견이 함께 있습니다.
등록 면수만으로 여유를 보장하지 않으므로 실제 귀가 시간에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