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옆의 조용함과 지상 보행을 우선하는 집이다. 구산일동미라주는 큰길에서 한 블록 떨어진 주거와 역까지의 보행을 함께 보는 선택이다.

김해시 구산동, 8개 동·596세대의 주거단지다. 공급평형은 25·31·34평 계열이며 개별난방 방식이다.

596
세대구성
1.01대
주차 비율
25~34평
평형 구성
산 인접
주변 환경
거리뷰 — 구산일동미라주

1. 입지와 단지 환경 — 세대구성[편집]

구산동 김해대로1902번길 30에 자리한다.

앞쪽 버스정류장을 이용하는 생활이 있고 연지공원역·장신대역은 어느 쪽이든 걸어서 약 15분이라는 경험이 있다.

지대가 높고 오르막이 있어 지도상 거리와 체감 이동은 다르다.

자연·조경

뒤편 산과 트인 전망, 아침 새소리와 조용함을 좋아한다.

도로 바로 옆이 아니어서 차 소음이 적다는 경험이 있다.

다만 일부 세대는 주변 동 간 시선과 닭 울음 등 자연 쪽 소리에 불편을 느꼈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면적과 공용 생활[편집]

세대 구성과 집

25·31·34평 계열이다.

내부 자재에 만족한 주민이 있다.

주변의 고요함과 별개로 층간소음 경험도 있어 집 안에서의 생활 소음은 따로 살펴볼 부분이다.

주차

603면, 세대당 1.01대다.

넓게 느껴졌다는 의견과 공간 부족·좁은 간격을 불편으로 말한 경험이 함께 있다.

차량 종류와 귀가 시간, 이용 구역에 따라 달라지는 조건이다.

커뮤니티·상가

지상에 차가 다니지 않아 아이들이 자전거·킥보드를 타고 산책하기 편하다는 의견이 반복된다.

헬스장 시설 정보가 있다.

실제 차량 출입과 보행 경로를 구분해 살펴볼 필요가 있다.

3. 교육 환경 — 학교와 학원 이동[편집]

중학교까지 걸어 다니고 학원 차량을 이용하는 경험이 있다.

어린 자녀와 지상 공간을 쓰기 좋았다는 가정도 있다.

현행 학교 배정과 통학 경로는 별도로 확인할 부분이다.

같은 김해시의 다른 주거 생활은 봉황동의 e편한세상봉황역 문서에서도 살펴볼 수 있다.

4. 변천사 — 단지의 형성[편집]

2013-06-13
사용승인·입주 기록. 596세대 구성이다.

5. 여담 — 생활에서 드러나는 특징[편집]

산과 대로에서 떨어진 위치는 조용함의 이유이면서 경전철을 이용할 때 보행이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내부 보행 만족과 외부 오르막을 함께 체험해 볼 만하다.

6. 주민 평가 — 선택 이유와 유의점[편집]

장점

  • 지상 보행 환경
  • 산 옆 조용함
  • 앞쪽 버스 이용
  • 개방감 경험

단점·유의점

  • 역까지 오르막 보행
  • 주차 평가 차이
  • 세대 간 시선·소음

토론[편집]

Q. 연지공원역 바로 앞입니까?

A. 주민은 연지공원역과 장신대역 사이에서 걸어서 약 15분 정도 이동한다고 이야기합니다.

경사까지 포함해 실제 경로를 걸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Q. 지상에 차가 없으면 주차도 넉넉합니까?

A. 지상 보행 환경과 주차 여유는 별개입니다.

주차가 편리했다는 의견과 부족했다는 경험이 함께 있어 귀가 시간의 상황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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