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IC 접근과 넓은 거실·주차를 좋아한 경험이 있다.
구미 송정동 송정대로10길 22의 구미송정미소지움은 차량 생활의 편리함을 장점으로 이야기하는 작은 규모의 단지다.
주변 상권이 약하고 차 없이 생활하기 불편하다는 의견도 있다.
고속도로 소음을 느낀 정도는 동·라인과 창 개방에 따라 다르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차량 이동과 보행의 차이[편집]
주민은 구미IC와 대형마트를 차량으로 이용하기 편하다고 설명한다.
반면 집 가까운 생활시설이 부족하고 진입로가 쾌적하지 않다는 지적도 있다.
IC가 가깝다는 사실을 모든 생활시설의 도보 편리함으로 바꾸어 보기는 어렵다.
자연·조경
일부 집의 탁 트인 풍경과 채광을 좋아한 경험이 있다.
조망·햇빛은 동·층·방향별로 다르며 고속도로 쪽 소리도 함께 살필 만하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두 개 동의 집[편집]
세대 구성과 집
140세대·2개 동, 공급면적 기준 23~30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거실이 넓다는 의견이 있다. 같은 공급평형이라도 실제 방 구성·창 방향·수리 상태를 비교해야 한다.
주차
등록 주차는 177면, 세대당 약 1.26대다.
주차가 넉넉하고 편했다는 의견이 있다.
등록 가능한 차량 수와 추가 비용은 현재 관리 규정을 확인해야 한다.
커뮤니티·상가
주변 상가가 약하다는 지적과 차량으로 마트·먹자골목을 이용하기 좋다는 평가가 함께 있다.
도보 생활을 중요하게 본다면 자주 쓰는 점포까지 직접 이동해 볼 만하다.
관리와 운영
깨끗하고 승강기 이용이 편했다는 의견이 있다.
늦은 시간 주변이 어둡게 느껴졌다는 경험도 있어 야간 귀가 경로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3. 교육 환경 — 통학 경로 별도 확인[편집]
학교까지의 구체적인 거주 경험은 충분하지 않다.
차량 접근에 대한 만족을 통학 편의로 대신 판단하지 말고 실제 배정 학교와 등하교 경로를 따로 확인해야 한다.
같은 송정동의 구미송정범양레우스센트럴포레도 함께 읽어볼 수 있다.
주변 생활시설과 실제 보행·차량 경로를 나누어 비교할 만하다.
4. 변천사 — 송정동의 소규모 주거[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5. 여담 — 창을 열 때의 도로 소리[편집]
창을 열면 고속도로 소음이 들렸다는 경험과 소음이 심하지 않았다는 경험이 함께 있다.
동과 안쪽 라인에 따라 체감이 달랐다는 의견도 있어 실제 집에서 살펴볼 사항이다.
6. 주민 평가[편집]
장점
IC·대형마트 차량 접근, 넓은 거실과 주차, 일부 집의 풍경·채광을 좋게 평가한다.
단점·유의점
약한 도보 상권, 진입로와 야간 귀가 환경, 고속도로 소음이 확인점이다.
7. 토론[편집]
Q. 차 없이 생활하기 편한가요?
A. 주변 상권이 약해 차량이 없으면 불편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자주 이용하실 마트·병원·정류장까지의 실제 경로를 확인하시면 좋겠습니다.
Q. 고속도로 소음이 많이 들리나요?
A. 소음이 아쉽거나 심했다는 의견과 크지 않았다는 의견이 함께 있습니다.
동·층·창 방향을 나누어 창을 열고 닫은 상태로 살펴보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