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24평(60㎡) 기준 최근 실거래는 7억 8,000만(2026.5, 1층), 매매 시세 7억 3,000만 · 전세 3억 2,000만(1년 전 대비 +14.1%).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2.5 7억 9,000만(3층).

24평(60㎡)● 실거래  — 시세(KB)
0천2억4억6억8억10억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2016-09-05 24평 2억 9,500만 5층2016-10-01 24평 3억 600만 5층2016-10-03 24평 3억 900만 4층2016-10-04 24평 3억 2,300만 2층2016-10-10 24평 3억 1,300만 4층2016-10-13 24평 3억 1,800만 2층2016-10-19 24평 2억 9,700만 5층2016-11-02 24평 3억 2,700만 2층2016-11-04 24평 3억 3,000만 3층2017-01-25 24평 3억 450만 5층2017-03-02 24평 2억 9,800만 5층2017-04-13 24평 3억 100만 4층2017-04-13 24평 3억 1,000만 1층2017-04-14 24평 2억 9,800만 5층2017-04-17 24평 3억 500만 5층2017-04-28 24평 3억 50만 4층2017-05-13 24평 3억 5층2017-05-13 24평 3억 1,900만 4층2017-05-15 24평 3억 3,800만 4층2017-05-15 24평 3억 3,950만 2층2017-05-18 24평 3억 2,900만 2층2017-05-20 24평 3억 2,000만 4층2017-05-29 24평 3억 2,000만 1층2017-05-31 24평 3억 400만 5층2017-06-02 24평 3억 3,500만 3층2017-06-07 24평 3억 2,500만 4층2017-06-08 24평 3억 3,800만 2층2017-06-13 24평 3억 2,100만 5층2017-06-15 24평 3억 3,750만 1층2017-06-27 24평 3억 3,500만 4층2017-07-04 24평 3억 500만 5층2017-07-13 24평 3억 3,700만 2층2017-07-21 24평 3억 5,000만 2층2017-07-24 24평 3억 3,800만 3층2017-07-26 24평 3억 4,000만 4층2017-07-27 24평 3억 4,400만 2층2017-08-28 24평 3억 4,000만 3층2017-09-13 24평 3억 3,500만 1층2017-09-19 24평 3억 4,900만 4층2017-10-10 24평 3억 4,700만 4층2017-10-23 24평 3억 6,000만 2층2017-11-30 24평 3억 6,400만 1층2017-12-06 24평 3억 9,000만 2층2018-02-02 24평 3억 7,000만 2층2018-02-19 24평 3억 9,100만 2층2018-05-25 24평 3억 6,000만 5층2018-08-27 24평 3억 8,500만 3층2018-09-04 24평 3억 9,000만 2층2018-09-07 24평 3억 6,200만 5층2018-09-12 24평 3억 8,900만 5층2018-09-21 24평 3억 8,000만 4층2018-09-29 24평 3억 6,900만 5층2018-10-03 24평 3억 7,800만 4층2018-10-05 24평 3억 7,300만 5층2018-10-11 24평 3억 8,300만 1층2018-10-18 24평 3억 9,250만 2층2018-10-30 24평 3억 9,500만 2층2019-02-22 24평 4억 2층2019-04-01 24평 3억 7,000만 2층2019-04-24 24평 3억 8,000만 1층2019-05-24 24평 3억 7,700만 1층2019-06-10 24평 3억 9,000만 3층2019-07-16 24평 3억 9,900만 3층2019-07-23 24평 3억 8,500만 4층2019-08-05 24평 3억 5,500만 5층2019-08-10 24평 3억 8,500만 4층2019-08-14 24평 3억 8,400만 4층2019-08-16 24평 3억 9,000만 4층2019-08-16 24평 4억 2층2019-08-26 24평 3억 9,750만 5층2019-08-31 24평 4억 600만 3층2019-09-16 24평 4억 4층2019-09-18 24평 4억 2,000만 2층2019-09-21 24평 4억 400만 2층2019-09-28 24평 4억 1,000만 3층2019-10-07 24평 4억 2,500만 2층2019-11-08 24평 4억 1층2019-11-13 24평 4억 3,800만 1층2019-11-16 24평 4억 2,500만 5층2019-11-25 24평 4억 3,000만 4층2019-12-23 24평 4억 5,000만 5층2019-12-27 24평 4억 5,000만 2층2020-01-06 24평 4억 5,500만 4층2020-01-10 24평 4억 5,900만 2층2020-01-11 24평 4억 6,000만 2층2020-01-20 24평 4억 2층2020-01-23 24평 4억 7,000만 3층2020-01-29 24평 4억 8,000만 2층2020-03-02 24평 5억 1,500만 4층2020-04-28 24평 5억 1,000만 5층2020-05-06 24평 5억 2,500만 5층2020-06-22 24평 5억 5,000만 3층2020-11-06 24평 5억 9,000만 5층2020-11-23 24평 6억 2층2020-12-08 24평 6억 1,500만 1층2020-12-23 24평 5억 6,000만 5층2020-12-31 24평 6억 500만 2층2021-01-06 24평 6억 2,700만 2층2021-01-07 24평 6억 1,000만 3층2021-01-07 24평 6억 2,000만 2층2021-01-11 24평 6억 500만 2층2021-02-09 24평 6억 5,000만 3층2021-04-12 24평 6억 3,000만 1층2021-05-04 24평 6억 2,700만 5층2021-07-30 24평 7억 3,000만 2층2021-11-01 24평 7억 3,000만 5층2021-11-02 24평 7억 7,000만 2층2022-05-04 24평 7억 9,000만 3층2023-02-15 24평 6억 500만 4층2023-03-22 24평 5억 9,500만 4층2023-05-23 24평 5억 9,950만 4층2023-08-14 24평 5억 9,000만 1층2023-09-21 24평 6억 1층2024-01-12 24평 5억 9,500만 5층2024-01-27 24평 5억 9,000만 1층2024-05-15 24평 5억 9,000만 5층2024-07-03 24평 6억 3층2024-07-23 24평 6억 2,000만 4층2024-07-27 24평 6억 2,000만 2층2024-08-24 24평 5억 9,900만 5층2024-09-20 24평 6억 2,000만 5층2024-10-03 24평 6억 2,000만 2층2024-10-07 24평 6억 2,500만 5층2024-10-12 24평 6억 1,000만 5층2024-10-29 24평 6억 1,800만 1층2024-11-09 24평 6억 4,500만 4층2024-11-23 24평 6억 6,000만 2층2025-04-25 24평 6억 3,000만 2층2025-05-19 24평 6억 2,000만 4층2025-05-31 24평 6억 4,450만 2층2025-08-14 24평 6억 2,600만 4층2025-10-11 24평 6억 6,000만 2층2025-10-15 24평 6억 4,000만 1층2025-10-20 24평 6억 5층2025-10-25 24평 6억 3,300만 2층2025-10-25 24평 6억 3,000만 5층2025-10-26 24평 6억 2,500만 5층2025-11-12 24평 6억 4,800만 1층2025-11-18 24평 6억 5,000만 4층2025-11-21 24평 6억 7,300만 2층2025-11-22 24평 6억 6,800만 3층2025-11-23 24평 6억 5,000만 1층2025-11-24 24평 6억 4,000만 4층2025-11-29 24평 6억 1,500만 5층2025-12-27 24평 6억 5,000만 5층2026-01-07 24평 6억 7,200만 3층2026-01-09 24평 6억 9,000만 2층2026-01-10 24평 6억 5,000만 4층2026-01-10 24평 6억 4,000만 5층2026-01-11 24평 6억 6,000만 4층2026-01-12 24평 6억 8,000만 2층2026-01-17 24평 6억 5,700만 4층2026-01-26 24평 6억 7,900만 3층2026-01-28 24평 7억 2층2026-01-31 24평 6억 8,000만 4층2026-01-31 24평 6억 7,000만 4층2026-02-03 24평 6억 8,800만 5층2026-02-04 24평 7억 4층2026-02-10 24평 6억 9,000만 5층2026-02-26 24평 7억 5,000만 1층2026-02-28 24평 7억 5층2026-03-06 24평 7억 5층2026-03-06 24평 7억 1,000만 4층2026-03-14 24평 7억 1,400만 5층2026-03-19 24평 7억 3,000만 2층2026-03-30 24평 7억 1,700만 4층2026-05-17 24평 7억 8,000만 1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24평(60㎡)4347억 8,000만 2026.5 · 1층7억 9,000만 2022.57억 3,000만3억 2,000만
최근 10년 실거래 167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구리두산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두산 아파트의 재건축 가능시점이 언제일까요? 예상 분양가도 궁금합니다

예상분양가는 솔직히 예상하기 쉽지 않지만 e편한세상 수택센트럴파크와 비슷하게 책정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재건축가능시점은 솔직히 누구도 예상하기 힘들죠. 대지지분으로 봤을 때 24평 정도는 분담금 없이 재건축 될 확률이 큽니다
입주민 답변 · 2019.10
Q2

한성1차는 안전진단 E등급 받고 단독 재건축을 진행하는거 같은데 혹시 구리두산도 재건축 진행 계획이 있을까요?

현재 단독추진위와 통합추진위가 각자 활동중입니다
입주민 답변 · 2025.10
Q3

한성 아파트와 통합해서 재건축 추진중 인가요?

통합재건축시 두산이 손해보면서 할 필요있나요? 속도가 빨라지는 갓도 아니고. 기존에는 일반아파트라 한성1차가 비쌌지만 이제는 재건축 아파트 인데 지분이 큰 두산이 유리하죠. 단순 계산으로도 답 나오는데
입주민 답변 · 2026.03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저층이 인기인 아파트가 있다.

그런데 그 불편함을 감수하고도 사람들이 20년씩 눌러앉는 이유는, 5층짜리 낡은 건물 아래에 깔린 때문이다.

1991년 5월 사용승인을 받은 434세대·14개동의 단지다. 평형은 24평 단일, 난방은 개별난방, 최고 층수는 5층. 구리시 교문동 한복판에서 30년 넘게 자리를 지킨 이 저층 단지의 진짜 스펙은 건물이 아니라 110%대의 낮은 용적률24평에 20평 가까이 붙는 대지지분이다. 구리에서 재건축 사업성을 논할 때 이름이 빠지지 않는 이유가 여기 있다.

정작 사는 이야기는 훨씬 현실적이다.

엘리베이터가 없고, 지하주차장도 없고, 화장실에 환풍기가 없는 집이 있다. 대신 담장 뒤로 구리시체육관과 교문도서관, 이문안호수공원이 붙어 있고 단지 앞에서 강변역·잠실행 버스가 바로 잡힌다.

실거주로는 불편하고, 투자로는 매력적이다 — 이 단지 후기를 관통하는 문장은 사실상 이 한 줄이다.

434세대
14개동
1991년
사용승인
5층
저층 단지
추진위
재건축 단계

1. 입지와 단지 환경 — 조용한 뒷동네, 빠른 서울길[편집]

주소는 경기도 구리시 체육관로113번길 45, 지번으로는 교문동 766번지 일대다.

도로명에 '체육관로'가 들어가는 데서 짐작되듯 이 단지의 좌표는 구리시체육관과 교문도서관을 낀 공공시설 벨트의 뒤편이다.

지하철은 8호선(별내선) 장자호수공원역을 쓴다.

도보로 10~12분 걸려 초역세권은 아니지만, 이 역이 생기면서 잠실까지 20분대, 삼성·봉은사 방면까지 30분대 동선이 열렸다.

경의중앙선 구리역도 생활권 안에 있다.

"장자호수공원역 까지 10분 정도 걸리는데 지하철역 없을 때도 버스 많이 다녀서 불편하지는 않았어요.", 입주민 한줄평

버스는 이 단지의 오래된 무기다.

단지 바로 앞 정류장에서 강변역·광나루역·상봉 방면 노선이 잡히고, 자가용으로는 구리암사대교토평IC를 타고 강남·잠실로 빠진다.

다만 상봉·태릉을 거쳐 종로로 가는 방향은 대중교통이 부실하다는 지적이 여러 후기에 반복된다.

출근 시간대 버스가 혼잡하다는 이야기도 함께 나온다.

상권은 '가깝지만 딱 붙어 있지는 않은' 쪽이다.

상가 라인까지 도보 7분, 구리전통시장까지 도보 20분 정도이고, 구리의 중심 상권인 돌다리 일대와는 거리가 있어 번화가의 소란에서 한 발 비켜서 있다.

도보 10분 거리에 유흥가 라인이 있지만 주민 생활 반경과는 동선이 갈려 체감 영향이 적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자연·조경 — 도서관·체육관·호수공원이 담장 뒤에

이 단지가 가장 자주 자랑하는 것은 단지 안 조경이 아니라 담장 밖 인프라다.

이문안호수공원(이문안저수지)이 도보 5분, 구리시체육관과 구리시멀티스포츠센터가 10분 남짓, 교문도서관도 같은 반경 안에 있다.

스포츠센터에는 수영장과 볼링장, 배드민턴장이 들어가 있어 사실상 단지 커뮤니티 역할을 대신한다.

"구리시멀티스포츠센터, 구리시체육관, 이문안저수지, 교문도서관이 5분거리에 있으며 아차산도 7분이면 갈수 있어요.", 입주민 한줄평

산책 반경도 넉넉하다.

아차산이 지척이고 장자호수공원이 도보 15분, 왕숙천까지 이어지는 코스가 열려 있어 운동 삼아 걷는 주민이 많다.

단지 자체는 5층 저층에 동 간격이 넓어 정남향 라인의 채광이 좋고, 큰 소음 없이 아늑하다는 표현이 후기에 반복된다.

"아차산과 왕숙천 모두 갈 수 있어 산책하거나 운동하기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구리두산

2. 세대 구성과 시설 — 낡음을 감수하는 대가[편집]

세대 구성과 집 — 24평 단일, 그리고 없는 엘리베이터

평형은 24평 단일이다.

선택지가 없다는 뜻이기도 하지만, 재건축을 놓고 보면 434세대 전부가 같은 조건이라 이해관계가 단순하다는 장점으로 뒤집힌다.

5층 계단식이고 엘리베이터가 없다.

이 구조 때문에 이 단지에서는 로열층 개념이 뒤집힌다.

고층일수록 계단이 부담이라 저층 선호가 뚜렷하고, 계단을 오르내리는 발소리가 그대로 전달된다는 후기도 있다.

"연식이 오래돼서 전체 리모델링이 되어있지 않으면 삶의 질이 떨어져요.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저층이 그나마 낫다고 생각돼요.", 입주민 한줄평

컨디션은 세대별 수선 여부에 따라 극단적으로 갈린다. 리모델링을 마친 집은 20년 장기 거주에도 불편이 없다는 평이지만, 손대지 않은 집에서는 방음·누수·결로가 그대로 드러난다.

특히 화장실 환기가 반복 지적 항목이다.

환풍기가 없는 세대가 있고, 천장 누수와 곰팡이를 벽지로 덮어둔 시공 사례가 후기에 올라온 적도 있다.

"장점 주차 걱정 없음 조용함 정남향 버스 정류장 바로 앞 친절한 경비아저씨 계심. 단점 건물 노후화 화장실 환기 불가 층간 소음 있음 5층인데 엘리베이터 없음.", 입주민 한줄평

층간·벽간 소음도 구축의 한계를 그대로 안고 있다.

통신함 쪽으로 아랫집 TV 소리가 넘어온다는 구체적 증언이 있을 만큼 차음 성능은 기대하기 어렵다.

다만 이웃끼리 배려해 밤에는 조용하다는 반응도 함께 나온다.

바퀴벌레와 하수구 냄새 역시 이 단지 후기에서 빠지지 않는 단골 항목이다.

주차 — 자리는 있는데 칸이 좁다

총 주차대수는 470대, 세대당 1.08대다.

숫자만 보면 구축치고 나쁘지 않고, 실제로 자리를 못 찾는 일은 드물다는 후기가 다수다.

문제는 형태다.

지하주차장이 아예 없고 전부 지상 주차이며, 오래전 설계라 주차 칸 폭이 좁다. 요즘 차량 크기 기준으로는 대기는 없지만 대는 것이 불편한 구조라는 평가로 정리된다.

"주차는 칸이 좁아 조금 불편하지만 자리는 항상 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 단지 안엔 놀이터, 커뮤니티는 담장 밖

1991년 준공 단지답게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은 사실상 없다. 있는 것은 유아 놀이터 2곳 정도이고, 아이들이 놀 만한 제대로 된 놀이터가 없다는 불만도 나온다.

헬스 시설이 가깝다는 후기가 있지만, 이 단지의 체육·문화 수요는 대부분 구리시체육관·멀티스포츠센터·교문도서관이 흡수한다.

단지 내 상가는 편의점과 마트가 있는 수준으로 최소한의 생활만 커버한다.

본격적인 장보기는 도보 7분 거리 상가 라인이나 구리전통시장 몫이다.

관리와 운영 — 낡았지만 관리는 된다

건물은 낡았어도 관리 상태에 대한 평은 대체로 우호적이다. 오래된 단지치고 정돈이 잘 돼 있다는 후기가 반복되고, 친절한 경비원을 장점으로 꼽는 주민도 있다.

"구리에서 몇 안되는 재건축 가능 단지로 알고 있어요. 오래됐지만 관리도 잘 되어있고, 주차 무리없고 실거주로도 괜찮아요.", 입주민 한줄평

관리비는 24평 단일 평형에 커뮤니티 시설이 없는 구조라 부담이 가벼운 편이라는 반응이 많다.

다만 외벽과 베란다 노후는 세대 수선으로 해결되지 않는 영역이라, 재건축 논의가 길어질수록 부담이 누적되는 구간에 들어와 있다.

3. 교육 환경 — 초중고가 걸어서 10분[편집]

배정 초등학교는 도림초등학교다.

다만 단지에서 곧장 붙어 있는 초품아 구조는 아니고, 육교를 건너 진입하는 동선이다.

육교에 지붕이 설치돼 있어 비·눈 오는 날과 횡단보도 부담이 줄었다는 점이 학부모 후기에서 긍정적으로 언급된다.

"초등학교는 도림초인데 육교이용 학교로 진입하고 육교지붕도 설치되어 횡단보도, 눈비 걱정 덜합니다.", 입주민 한줄평

중·고등학교도 도보권 안에 있다.

초·중·고 모두 걸어서 다닐 수 있는 거리라는 점은 이 단지의 오래된 장점으로 꼽히지만, 어느 학교든 도보 10분 안팎은 걸어야 한다는 점에서 '가깝다'와 '조금 멀다'가 후기에서 엇갈린다.

인근으로는 교문초·백문초·교문중 등 교문동 학교군이 생활권을 함께 쓴다.

"주변 아파트 단지들 학교가 있어 주거지역으로 딱 좋습니다 조용하고 아파트뒤로는 체육관 도서관도 있고요.", 입주민 한줄평

사교육은 도보 7분 거리의 학원가 라인이 담당한다.

대치·목동급의 대형 학원가는 아니지만 구리 생활권 안에서 초·중등 수요를 소화하는 밀집 구역이고, 도서관과 체육관이 함께 붙어 있어 방과 후 동선이 한 덩어리로 묶인다는 점이 이 단지 학부모들이 꼽는 실질적 장점이다.

"조용하고 근처 도서관 공원 마트 초중고 학원 접근성이 좋아 아이들 키우기도 좋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4. 경쟁 단지와 비교 — 두산이냐 한성이냐[편집]

같은 교문동, 비슷한 연식, 비슷한 저층 구조로 늘 함께 거론되는 단지가 한성이다.

두 단지는 재건축 국면에서 한때 통합을 논의했을 만큼 조건이 닮았지만, 결정적인 지점에서 갈린다.

비교 항목구리두산한성
세대수434세대490세대
층수·구조5층 저층저층
재건축 사업성(용적률 여유)낮은 용적률로 여유 큼상대적으로 불리
대지지분24평에 20평 가까움양호
장자호수공원역 접근도보 10~12분더 가까움
재건축 추진 단계추진위 승인 신청 완료단독 추진위 선행
생활 인프라체육관·도서관·호수공원 인접역세 상권 인접
평형 구성24평 단일(이해관계 단순)혼합

vs 한성 — 역은 저쪽이 가깝고, 사업성은 이쪽이 낫다

주민들 사이에서 두 단지의 우열은 꽤 명확하게 정리돼 있다.

역까지의 거리는 한성이 앞서고, 용적률이 낮아 재건축 사업성은 두산이 앞선다는 것이다.

실제로 이 비교는 한 문장짜리 후기로 여러 차례 반복돼 왔다.

"유일한 저층재건축이라 사업성 대박. 두산이 용적률이 낮아 사업성이 더좋고 한성은 역이 더 가깝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행정 절차에서도 두 단지는 갈라섰다.

한성이 먼저 단독 추진 절차를 밟아 승인을 받은 상태라 통합 논의의 출발선 자체가 어긋났고, 통합 정비구역 지정은 어렵다는 방향으로 정리됐다.

여기에 인근 대명 단지까지 묶어 대단지를 만들자는 구상도 오래 회자됐지만, 지금 무게추는 각자 단독 추진 쪽에 실려 있다.

5. 변천사 · 재건축과 주변 개발 — 저층의 값어치를 증명하는 중[편집]

추진 경과

1991. 05
사용승인. 14개동 434세대, 최고 5층 저층 단지로 입주 시작.
2022. 08
재건축 예비안전진단 통과. 시가 추진준비위원회에 현지조사 결과를 통보.
2022~2025
정밀안전진단 단계로 이행. 한성과의 통합 재건축 논의가 병행됨.
2024. 08
8호선 연장(별내선) 개통, 장자호수공원역 영업 개시.
2026. 05
단독 재건축 추진위원회 승인 신청 완료. 조합 설립을 향한 절차 진행 중.

안전진단 단계는 넘어섰고, 지금 걸려 있는 것은 추진위 승인과 그 뒤에 올 조합 설립이다.

현재 계획

기존 용적률이 110%대에 머무는 5층 저층 단지라는 점이 이 단지 재건축 논의의 출발점이자 전부다.

동일 평형에 재건축이 어려운 주변 단지가 더 비싸다는 지적이 오래전부터 나왔을 만큼, 주민들은 이 단지의 값어치를 건물이 아니라 대지지분에서 찾아왔다.

"저층아파트로 재건축 사업성이 좋은 단지입니다. 경기 동부권중 추천드리는 단지중 하나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구체적인 세대수·층수·설계안은 아직 확정 단계가 아니다.

용적률 상향과 임대주택 적용 여부를 두고 설명회에서 여러 수치가 오갔지만, 시 차원의 확정 여부를 확인해 달라는 주민 질문이 계속 올라오는 상태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단독이냐 통합이냐. 한성과의 통합 재건축이 세대수나 세대당 주차대수를 늘려주지는 못한다는 설명이 나오면서 실익 논쟁이 붙었다. 통합설계도조차 제시되지 않았다는 불만이 설명회 후기에 남아 있고, 분당 사례를 들며 10년 지연 리스크를 경계하는 목소리가 강하다.
  • 쟁점 ② [현재 진행]통합의 조건. 통합을 하더라도 제자리 재건축·독립정산제·신탁 방식 같은 안전장치가 전제돼야 한다는 구체적 제안이 주민들 사이에서 정리돼 있다. 시공사와 외관 디자인만 통일해 외형은 하나의 대단지로 보이게 하자는 절충안도 함께 거론된다.
  • 쟁점 ③ [현재 진행]속도. 추진위 승인 이후 조합 설립까지 얼마나 빨리 가느냐가 관건이다. 설명회 참석과 주민 결집을 호소하는 글이 반복해서 올라온다.

"우리 아파트 입지 아까워서라도 이제는 정말 빠른 추진위 구성이랑 조합 설립까지 광속으로 치고 나가야 해요.", 입주민 한줄평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화장실 환기: 환풍기가 없는 세대가 있어 천장 곰팡이가 반복된다. 매수·전세 전 확인이 사실상 필수 항목으로 통한다.
  • 바퀴벌레: 20년 거주자도 "가끔 바퀴선생 출몰"이라고 쓸 만큼 오래된 이슈다. 하수구 냄새가 올라온다는 후기도 함께 나온다.
  • 계단 소음: 엘리베이터가 없다 보니 계단을 오르내리는 발소리가 그대로 들린다.
  • 좁은 주차 칸: 자리가 없어서가 아니라 칸이 좁아서 불편하다.
  • 놀이터: 유아 놀이터가 있긴 하지만 아이들이 제대로 놀 만한 시설은 아니라는 지적이 있다.

꿀팁

  • 저층을 노려라: 엘리베이터가 없는 5층 구조라 고층일수록 체력 소모가 크다. 이 단지에서 저층은 기피 대상이 아니라 선호 대상이다.
  • 리모델링 여부가 전부다: 같은 단지 안에서도 수선을 마친 집과 원상태 집의 거주 만족도 차이가 극단적으로 벌어진다.
  • 버스가 지하철보다 빠를 때가 있다: 강변역·광나루역 방면은 단지 앞 정류장에서 바로 잡히기 때문에, 역까지 10분 걷는 것보다 버스가 나을 때가 있다.
  • 체육관·도서관 패키지: 단지 커뮤니티가 없는 대신 담장 뒤 공공시설을 쓰면 된다. 수영·볼링·배드민턴이 한 건물에 들어 있다.
  • 아차산·왕숙천 루트: 산책과 운동 코스를 단지 밖에서 해결하는 것이 이 동네의 기본값이다.

카더라 · 분위기

  • 주민 구성은 어르신 비중이 높은 편이고, 그만큼 단지 분위기가 조용하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 재건축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대명·한성과 묶어 대단지를 만들자는 구상이 반복해 등장한다. 다만 실현 가능성에 대한 주민 시각은 크게 갈린다.
  • 용적률 상향과 임대주택 미적용을 두고 여러 이야기가 돌지만, 시 차원에서 확정됐는지는 주민들 사이에서도 확인이 안 된 상태다. 미확인.
  • 저평가론은 이 단지 커뮤니티의 오래된 정서다. 재건축이 어려운 인근 구축이 오히려 더 비싸다는 비교가 수년째 반복된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재건축 사업성: 5층 저층에 낮은 용적률, 24평에 20평 가까운 대지지분. 구리에서 손에 꼽히는 조건이다.
  • 조용한 주거 환경: 번화가와 한 블록 떨어져 있어 소음이 적고, 단지 자체가 아늑하다는 평이 많다.
  • 공공 인프라 밀착: 구리시체육관·멀티스포츠센터·교문도서관·이문안호수공원이 모두 도보권이다.
  • 서울 접근성: 8호선 장자호수공원역과 단지 앞 버스로 잠실·강남·강변·상봉 방면이 열려 있다.
  • 주차 대기 없음: 세대당 1.08대로 구축치고 넉넉해 자리를 못 찾는 일은 드물다.
  • 초중고 도보권: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걸어서 다닐 수 있는 배치다.
  • 가벼운 관리비: 커뮤니티가 없는 단순한 구조라 고정비 부담이 크지 않다.

단점·유의점

  • 엘리베이터 없음: 5층까지 계단이다. 고령자·유아 동반 가구에는 결정적 제약이다.
  • 지하주차장 없음: 전부 지상 주차이고 주차 칸이 좁다.
  • 노후 설비: 방음·누수·결로에 취약하고 화장실 환기 문제가 반복된다.
  • 층간·벽간 소음: 통신함을 타고 아랫집 소리가 넘어올 정도로 차음이 약하다.
  • 위생 이슈: 바퀴벌레 출몰과 하수구 냄새 관련 후기가 꾸준하다.
  • 역까지 10분 이상: 역세권으로 분류되긴 하나 도보 접근이 짧지 않다.
  • 재건축 불확실성: 추진위 단계이고 통합·단독 노선을 두고 주민 의견이 갈려 있다.

토론[편집]

Q. 실거주 목적으로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A. 조건부로 괜찮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없는 5층 구조라 저층을 선택하시는 편이 현실적이고, 리모델링이 끝난 세대인지 여부가 만족도를 거의 결정합니다.

특히 화장실 환풍기 유무와 천장 누수 흔적은 계약 전에 직접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조용한 환경과 체육관·도서관·공원이 도보권이라는 점, 주차 대기가 없다는 점은 구축 단지에서 쉽게 얻기 어려운 장점입니다.

Q. 재건축은 언제쯤 눈에 보이는 결과가 나올까요?

A. 안전진단 단계는 이미 지나 추진위원회 승인 신청까지 왔지만, 조합 설립과 정비구역 지정이 남아 있어 시간표를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현재 가장 큰 변수는 한성과의 통합 여부인데, 통합 정비구역 지정이 어렵다는 방향으로 정리되면서 단독 추진에 무게가 실려 있습니다.

용적률 상향이나 임대주택 적용 같은 핵심 조건은 아직 주민들 사이에서도 확인이 진행 중이므로, 설명회 자료와 시 행정 절차를 직접 확인하시면서 판단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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