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13억(2026.7, 3층), 매매 시세 12억 6,000만 · 전세 6억 5,000만(1년 전 대비 +31.3%).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6.7 13억(3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30평(85㎡) | 360 | 13억 2026.7 · 3층 | 13억 2026.7 | 12억 6,000만 | 6억 5,000만 |
| 27평(75㎡) | 54 | 11억 6,000만 2026.7 · 12층 | 11억 6,000만 2026.7 | 10억 8,500만 | 5억 3,500만 |
가양우성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와.. 아래 바퀴벌레 대환장 파티는좀 아닌거 같네요;;; 뭐가 문제일까요..?
어머니집입니다. 가양우성 재건축진행상황이 어떻게 되나요? 최근 규제완화로 이론상 용적율480% 까지 가능한거죠?
담달 101동으로 이사예정인데 결혼 12년차라 혼수가전이 이제 운명하실때가 되서 이사하면서 바꾸려고 해요.세탁실쪽 워시타워 설치 가능할까요?? 쓰고 계신 분들 계신가요?? 세탁 23~24kg 건조20kg wide가 70cm나온다고 하더라구요. 큰맘먹고 샀는데 설치 못할까봐 미리 여쭤봅니다.
지하철 출구에서 현관까지, 뛰면 1분이고 걸어도 3분이다.
가양우성은 이 접근성 하나로 36년을 버텨온 아파트다.
9호선 급행 가양역 초역세권이라는 강점은 단지의 정체성이자 사실상 전부다. 여의도는 10분대, 강남은 20분대에 꽂아주는 급행 라인 위에 올라앉아 있고, 한강은 도보 5분, 올림픽대로 진입은 차로 5분이다. 대신 대가도 명확하다. 지하주차장이 아예 없는 1990년생 구축이라 밤이면 지상 주차난에 시달리고, 엘리베이터는 8인승으로 좁다.
그런데 이 오래된 단지의 분위기가 최근 달라지고 있다.
젊은 맞벌이 부부가 부쩍 늘고 외제차도 눈에 띄게 많아졌다.
준공업지역이라는 희소한 지위를 무기로 재건축 시동을 걸었기 때문이다.
현 용적률 263%에서 법적상한 400%까지 바라볼 수 있는, 가양역 주변에서 사실상 유일한 재건축 카드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역에서 1분컷, 모든 게 슬리퍼권[편집]
가양우성의 좌표는 서울 강서구 가양동 양천로변, 9호선 급행 가양역 2·3번 출구 바로 앞이다.
단지 출입구 세 곳이 모두 전철 출구와 붙어 있어 "비가 와도 눈이 와도 걱정 없다"는 말이 과장이 아니다.
9호선은 마곡·여의도·강남을 한 줄로 꿰는 이른바 황금노선이고, 급행이 서는 역이라 체감 속도가 다르다.
"9호선 급행에서 말도 안 되게 가깝고 주변에 대형마트, 한강변, 극장, 스타벅스 없는 게 없다.", 입주민 한줄평
생활 인프라는 그야말로 슬리퍼 차림으로 해결된다.
홈플러스 두 곳과 이마트 계열 마트가 도보권이고, 롯데시네마와 CGV 영화관이 두 곳, 스타벅스도 두 곳, 올리브영·다이소·은행·병원·필라테스까지 도보 5분 안에 촘촘하다.
가양역 사거리는 유동인구가 늘 많아 밤에도 역 앞이라 안전하다는 평이 많다.
버스정류장도 단지 양쪽 출입구 횡단보도 건너에 바로 있어, 지하철과 버스를 오가는 환승 동선이 짧다.
차를 쓰는 주민에게도 도로 접근성은 강점이다.
올림픽대로와 강변북로, 가양대교, 내부순환로 진입이 모두 가까워 자차 이동이 편하다는 후기가 많다.
여기에 부천 대장신도시와 홍대입구를 잇는 대장홍대선(원종홍대선)이 가양역을 지나도록 계획돼, 더블 역세권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크다.
자연·조경
한강이 가깝다는 점은 이 단지의 숨은 자랑이다.
한강공원과 산책로가 도보 5분 거리라 유모차를 끌고 평지로 산책이 가능하고, 자전거를 즐기는 주민에겐 더없이 좋은 입지다.
"스벅에서 커피 텀블러에 테이크아웃해서 한강에서 1시간씩 산책하는데, 교외에 나와 커피 마시는 느낌이다.", 입주민 한줄평
허준박물관·구암공원·겸재정선미술관 같은 문화 시설과 서울식물원도 생활 반경 안에 있다.
단지 자체는 동 간 거리가 넓은 편이라 채광과 일조가 풍부하고, 앞뒤 창을 열면 환기가 잘 된다는 후기가 꾸준하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오래됐지만 잘 지은 집[편집]
세대 구성과 집
가양우성은 4개 동, 총 414세대의 아담한 규모다.
평형은 27평과 30평대 중형 위주로 구성돼 있고, 대표 평형은 30평이다.
세대수가 많지 않아 그동안 대단지에 밀려 이슈화가 덜 됐다는 아쉬움이 주민들 사이에 있었다.
집 자체에 대한 평가는 의외로 후하다.
1990년생 구축이지만 동 간 간격이 넓어 일조량이 좋고, 남향에 베란다가 넓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는 주민이 많다.
"튼튼하게 잘 지은 집", "결로 없고 층간소음 없이 잘 지었다"는 후기가 있는 반면, 오래된 만큼 방음이 약해 층간소음에 시달린다는 정반대 경험담도 뚜렷하다.
개미·모기 같은 구축 특유의 불청객, 동관 배관의 노후 우려도 리모델링 상담 글에 종종 등장한다.
"동 간 사이가 멀어 조망과 채광이 보장되고, 남향이라 따뜻하다. 다만 주차장이 좁다.", 입주민 한줄평
주차
이 단지의 아킬레스건은 명확하다.
지하주차장이 없고 지상 주차만 있어, 세대당 주차대수가 0.91대에 그친다.
자리가 없어 아예 못 대는 경우는 드물지만 간격이 좁아 주차가 까다롭고, 밤 10시가 넘으면 자리 경쟁이 빡빡해진다는 것이 다수 후기의 일치된 증언이다.
"주차 자리가 없어서 차를 못 댄 적은 거의 없지만, 굉장히 좁아서 주차가 어렵다.", 입주민 한줄평
역설적이게도 9호선 의존도가 높아 차를 쓸 일 자체가 줄어든다는 반론도 만만치 않다.
9to6 출퇴근자라면 무리 없다는 것이 실거주자들의 대체적인 평가다.
커뮤니티·상가
구축인 만큼 별도 커뮤니티 시설은 약한 편이다.
대신 그 공백을 단지 밖 상권이 완벽히 메운다.
단지 후문 편의점 두 곳과 할인마트, 무인빨래방, 메가커피가 도보 2분 거리이고, 아파트 상가에도 꽃집과 카페가 들어서며 분위기가 나아지고 있다는 최근 후기가 있다.
사실상 단지 담장 밖 전체가 커뮤니티인 셈이다.
관리와 운영
관리 품질에 대한 만족도는 높은 편이다.
경비원들이 친절하다는 언급이 여러 후기에 반복적으로 등장하고, CCTV 설치가 예전보다 촘촘해져 오픈형 단지치고 치안이 괜찮다는 평이 많다.
배관을 전체 교체한 이력도 있어, 30년차 구축이라는 편견보다 관리 상태가 낫다는 반응이다.
3. 교육 환경 — 초등은 좋고, 중등부터는 갈린다[편집]
학군은 이 단지의 양면성이 가장 선명하게 드러나는 대목이다.
초등학교는 탑산초가 도보권이고, 사립인 유석초도 도보 5분 거리에 있다.
탑산초는 학급 밀도가 낮고 학업성취도에서도 밀리지 않는다는 학부모 후기가 있어, 초등 자녀를 둔 실거주 만족도는 상당히 높다.
중·고등학교는 평판이 좋은 편이다.
배정 고교인 마포고는 서울 일반계 중 광역학군 경쟁률이 손꼽히게 높은 학교로, 강서학군의 대표 인문계로 통한다.
중학교는 마포중, 인근에 경복여고·경복비즈니스고 등도 있다.
"초등(탑산), 중등(마포), 고등(마포·경복) 학군이 모두 좋다. 학군은 서울대만 보면 안 되고 3등급 이내 성과를 봐야 한다.", 입주민 한줄평
다만 냉정한 목소리도 분명하다.
단지 인근에 이렇다 할 학원가가 형성돼 있지 않고, 대로변이라 미취학·저학년 아이를 키우기엔 아쉽다는 평이 반복된다.
그래서 초등까지는 만족하며 살다가 본격적인 사교육 시기가 되면 다른 학원가로 이주하는 가정이 적지 않다는 것이 실거주자들의 솔직한 전언이다.
"교통 최상이고 편의시설도 최고 수준이지만, 초중학교가 멀고 학원가가 부재해 어린아이 키우는 가정은 일정 시기 되면 이사 가는 경우를 많이 봤다.", 입주민 한줄평
그럼에도 태권도·발레·영어·미술 등 기본 학원은 도보 10분 내에 포진해 있고, 국공립 어린이집이 여러 곳이라 영유아 단계의 육아 편의는 높은 편이다.
인근 마곡의 개발로 학원가가 커질 것이라는 기대가 이 아쉬움을 상쇄하는 요소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강서구 구축들 사이의 좌표[편집]
같은 강서구 생활권에서 비슷한 세대 규모·평형대의 구축들과 견주면 가양우성의 성격이 또렷해진다.
| 비교 항목 | 가양우성 | 현대1차 | 염창우성1차 | 마곡현대1차 | 미주진로 | 한마음삼성 | 화곡대림 |
|---|---|---|---|---|---|---|---|
| 위치 | 가양동 | 염창동 | 염창동 | 방화동 | 등촌동 | 염창동 | 화곡동 |
| 세대수 | 414 | 498 | 339 | 337 | 488 | 330 | 416 |
| 지하철 접근 | 9호선 급행 가양역 초역세권 | 9호선 염창역 | 9호선 염창역 | 5호선권 방화동 | 9호선권 등촌동 | 9호선 염창역 | 5호선권 화곡동 |
| 한강 접근성 | 도보권 | 가까움 | 가까움 | 먼 편 | 보통 | 가까움 | 먼 편 |
| 재건축 동력 | 준공업지역 용적률 400% 기대 | 일반 정비 논의 | 일반 정비 논의 | 일반 정비 논의 | 일반 정비 논의 | 일반 정비 논의 | 일반 정비 논의 |
| 역세권 상권 | 초역세권 밀집 상권 | 준수 | 준수 | 보통 | 보통 | 준수 | 보통 |
vs 현대1차 — 세대는 많지만, 급행이 갈랐다
염창동 현대1차는 498세대로 규모가 더 크고 한강 접근성도 좋다.
다만 가양우성이 붙어 있는 가양역은 급행 정차역이라 강남·여의도 도달 속도에서 체감 차이가 난다는 점이 실거주자들이 꼽는 결정적 변수다.
vs 염창우성1차 — 같은 우성, 다른 노선 등급
염창동 염창우성1차는 339세대의 비슷한 구축으로 9호선 염창역을 낀다.
다만 염창역은 완행역이라, 급행역 프리미엄과 준공업지역 재건축 카드를 동시에 쥔 가양우성 쪽이 미래가치 논의에서 앞선다는 평이 많다.
vs 마곡현대1차 — 마곡 인프라 vs 급행 역세권
방화동 마곡현대1차는 마곡지구 개발 인프라의 수혜를 기대할 수 있는 단지다.
반면 가양우성은 한강과 급행역을 곧바로 낀 입지로, 출퇴근 동선의 즉시성에서 우위를 점한다.
vs 미주진로 — 등촌 vs 가양, 초역세권의 무게
등촌동 미주진로는 488세대로 규모가 크다.
그러나 "지하철 출구에서 1분"이라는 초역세권 밀착도에서는 가양우성의 체감이 확실히 앞선다는 것이 공통된 평가다.
vs 한마음삼성 — 염창 생활권과의 거리감
염창동 한마음삼성은 330세대 규모로 9호선 염창역 생활권에 속한다.
준공업지역 종상향이라는 재건축 사업성 측면에서 가양우성이 가진 카드가 차별점이다.
vs 화곡대림 — 5호선 화곡 vs 9호선 급행 가양
화곡동 화곡대림은 416세대로 세대 규모가 가장 비슷하다.
다만 5호선권 화곡 생활권보다 9호선 급행에 한강까지 낀 가양우성의 입지가 직주근접 측면에서 더 높게 평가되는 편이다.
5. 변천사 · 재건축 / 주변개발 — 준공업지역이라는 카드[편집]
가양우성의 최근 서사는 온통 재건축으로 향해 있다.
오랫동안 리모델링·재건축 논의만 맴돌던 단지가, 준공업지역이라는 특수한 지위를 발판으로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
추진 경과
재건축은 이제 막 시동을 건 단계다.
수요조사에서 압도적 찬성이 나왔고 신탁사와의 협약이 추진 중이지만, 서울시 협의와 인허가라는 긴 여정이 남아 있다.
현재 계획
추진준비위원회에 따르면 이 단지는 준공업지역으로 현 용적률이 263%이며, 재건축 시 법적상한용적률 400% 확보가 가능한 것으로 검토됐다.
고도제한·일조권 등 변수는 있으나 전문 업체 검토를 거쳐 용적률 400% 수준의 사업성이 확인됐다는 것이 준비위 측 설명이다.
신속통합기획 방식으로 추진 중인 주변 단지들과 마찬가지로 완화 조건을 받는 방향을 상정하고 있다.
"가양에서 사업성으로는 제일 좋은 단지인 만큼, 잘 진행되어서 리딩단지 되면 좋겠다.", 입주민 한줄평
주변 개발 호재
단지 주변의 개발 호재도 재건축 기대를 떠받친다.
옛 CJ공장부지는 가양 코엑스·스타필드 등 대규모 복합개발과 960세대 규모 대단지 조성이 추진되고 있고, 증미역 인근 부지 개발, 그랜드가양지구 구상, 노후계획도시 정비 논의까지 겹친다.
여기에 대장홍대선이 더해지면 가양역 일대의 위상이 한 단계 올라설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지상주차의 압박: 밤 10시 이후엔 자리가 빡빡하다. 후기마다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단골 불만이다.
- 좁은 엘리베이터: 8인승이라 이사나 대형 가구를 옮길 때 불편하다는 지적이 있다.
- 케바케 층간소음: "층간소음 못 느낀다"와 "윗집 진동까지 들린다"가 공존한다. 라인과 세대 편차가 큰 편이다.
- 구축의 손님들: 오래된 아파트답게 개미·모기 이야기가 종종 나온다. 리모델링 시 배관 교체를 고려하는 집이 많다.
- 학원가 부재: 단지 인근에 학원가가 약해, 본격 사교육 시기엔 다른 동네를 찾는다는 평.
꿀팁
- 양끝 라인 선호: 옆집 소음을 피하고 싶다면 양끝 라인이 낫다는 것이 오래 산 주민의 조언이다.
- 출구 밀착 동선: 2번 출구 쪽 라인은 현관에서 지하철까지 1분대가 가능하다.
- 차 없이 살기: 9호선 의존도를 높이면 주차 스트레스가 크게 줄어든다는 실거주 노하우.
- 재건축 정보방: 소유주 대상 오픈카톡 재건축방이 운영되고 있어, 관심자는 부동산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카더라 · 분위기
- 젊어지는 단지: 최근 젊은 부부와 외제차가 눈에 띄게 늘었다는 체감담이 여럿이다. "서울 구석 취급받다 인식이 개선되는 중"이라는 반응.
- 어르신 소유주가 많다: 재건축 추진 속도를 두고 세대 간 온도차가 있다는 이야기가 오간다.
- 가양 리딩단지 기대: 사업성만 놓고 보면 가양에서 제일 좋다는 자부심이 댓글마다 배어 있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9호선 급행 초역세권: 출구에서 1~3분. 이 단지의 시작이자 끝인 압도적 강점.
- 한강 도보권: 한강공원과 산책로가 평지로 5분 거리.
- 완비된 생활 인프라: 마트 세 곳, 영화관 두 곳, 스타벅스·병원·은행이 슬리퍼권.
- 넓은 동 간 거리: 채광·일조·환기가 좋다는 후기가 꾸준하다.
- 준공업지역 재건축 동력: 용적률 400%를 바라보는 희소한 사업성.
- 친절한 관리: 경비·치안·CCTV 관리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
단점·유의점
- 지하주차장 부재: 세대당 0.91대, 지상 주차만. 밤엔 자리 경쟁이 빡빡하다.
- 구축 노후: 8인승 엘리베이터, 배관·방음 등 1990년생의 한계.
- 케바케 층간소음: 세대·라인에 따라 편차가 크다.
- 학원가 부재: 사교육 인프라가 약해 중등부터 이주 수요가 있다.
- 재건축 초기 단계: 기대는 크지만 인허가·협의라는 긴 여정이 남았다.
토론[편집]
Q. 지하주차장도 없는 구축인데, 실거주 만족도가 왜 이렇게 높은가요?
A. 이 단지의 만족도는 사실상 9호선 급행 가양역 초역세권 하나에서 나온다고 보셔도 됩니다.
출구에서 현관까지 1~3분이라 대중교통 의존도가 높은 맞벌이라면 차를 거의 쓰지 않게 되고, 그러면 지상 주차의 단점이 크게 줄어듭니다.
여기에 마트·영화관·한강까지 도보권이라 생활 편의가 뛰어나, 주차와 노후를 감수하고도 남는다는 평이 많습니다.
다만 차량 이용이 잦거나 미취학 자녀를 키우신다면 단점이 더 크게 다가올 수 있으니, 생활 패턴을 먼저 따져보시길 권합니다.
Q. 재건축을 보고 들어가도 될까요?
A. 준공업지역이라는 지위 덕분에 용적률 400%까지 바라볼 수 있어, 가양역 일대에서 사업성이 가장 좋은 단지로 꼽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수요조사에서도 찬성이 92%로 압도적이었고 신탁방식 추진이 진행 중입니다.
다만 아직 조합 설립 전인 초기 단계라 서울시 협의와 인허가에 상당한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실거주 만족도가 높은 단지인 만큼, 재건축은 길게 보는 보너스로 여기고 현재의 입지 가치를 먼저 보고 접근하시는 편이 현실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