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30평(75㎡) 기준 최근 실거래는 4억 9,287만(2026.7, 13층). 최근 2년 최고가는 2026.7 5억 3,735만(21층).

30평(75㎡)24평(60㎡)33평(85㎡)● 실거래  — 시세(KB)
3억3.5억4억4.5억5억5.5억6억202520262024-02-27 30평 4억 1,675만 22층2024-03-17 30평 4억 1,888만 12층2024-04-24 30평 4억 1,925만 19층2024-05-18 30평 4억 1,775만 13층2024-06-11 33평 4억 8,713만 15층2025-03-05 24평 4억 1,035만 13층2025-05-22 30평 4억 2,615만 23층2025-07-09 33평 5억 5,435만 3층2025-08-15 24평 3억 6,188만 20층2025-09-23 30평 4억 2,000만 21층2025-10-15 30평 4억 4,625만 19층2025-12-23 30평 5억 3,366만 24층2026-01-20 24평 3억 8,750만 7층2026-01-22 24평 4억 1,435만 19층2026-02-02 24평 4억 2,542만 17층2026-02-20 24평 3억 6,535만 15층2026-03-25 30평 4억 3,927만 21층2026-03-30 24평 4억 4,540만 22층2026-04-02 30평 4억 7,337만 4층2026-04-04 24평 4억 3,390만 27층2026-04-08 24평 3억 8,710만 13층2026-04-14 24평 4억 65만 2층2026-04-22 30평 5억 3,305만 24층2026-05-02 30평 4억 2,365만 8층2026-05-08 24평 4억 800만 18층2026-05-09 24평 4억 1,600만 16층2026-05-11 24평 4억 3,690만 25층2026-05-13 24평 4억 1,500만 24층2026-05-13 33평 4억 5,413만 17층2026-05-15 24평 4억 350만 19층2026-05-27 24평 4억 1,000만 21층2026-05-28 33평 4억 8,487만 15층2026-06-01 30평 4억 4,875만 25층2026-06-06 24평 4억 800만 11층2026-06-09 24평 4억 293만 9층2026-06-10 24평 3억 9,428만 17층2026-06-15 24평 4억 195만 9층2026-06-18 30평 4억 3,165만 1층2026-06-19 30평 5억 1,737만 16층2026-06-23 24평 3억 7,590만 2층2026-06-25 30평 4억 5,310만 16층2026-06-27 24평 4억 3,300만 11층2026-06-28 33평 4억 9,846만 28층2026-06-30 24평 4억 20층2026-06-30 24평 3억 8,000만 16층2026-07-03 24평 3억 9,370만 19층2026-07-08 24평 4억 460만 11층2026-07-08 30평 5억 3,735만 21층2026-07-22 30평 4억 9,287만 13층2026-07-25 24평 3억 7,154만 2층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30평(75㎡)3214억 9,287만 2026.7 · 13층5억 3,735만 2026.7--
24평(60㎡)2723억 7,154만 2026.7 · 2층4억 4,540만 2026.3--
33평(85㎡)1044억 9,846만 2026.6 · 28층5억 5,435만 2025.7--
최근 2년 실거래 50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7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주민 Q&A

e편한세상제물포역파크메종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Q1

중도금 이자를 분양가에 전부 반영시켜놓고 중도금무이자를 매리트로 소개하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분양가가 높게 나온것 같은데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

최근 분양가 수준으로 봤을때 이자후불이였다면 분양가가 높아 보이지만 중도금 무이자라고하면 큰 메리트 있다고 봅니다최소2~3천은 세이브 되잖아요~
입주민 답변 · 2023.12
Q2

그러게요 작년5월엔가 모델하우스 구경갔는데 우리가 원하는 84타입은 모두 조합원들이 좋은거 다 가져가고 (매우 나쁜?) 저층만 있어서 그냥왔어요 조합원 취소분 이 나왔다 하니 34평도 있는지 가봐야겠어요 자는 울아들 깨워서 .장가가거든요

두산위브,이편한세상 둘다 매력있고 좋은 아파트입니다^^ 신중하게 잘 생각하시고 결정하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입주민 답변 · 2025.05
Q3

여기는 추가분담금 확정되었나요? 얼마인가요?

우와... 조합에서 정말 일을 잘 처리했나보네요. 요즘같은 때에 추분이 없다니!! 관심있는 단지라 쭉 지켜보고 있었는데 조합분들 너무 좋으시겠어요. 조합에 잡음이 없으면 일분분들도 맘 편하고 넘 좋죠. 주안 파라곤, 캐슬더샵 같은 사례만 보다가 깜짝 놀라고 갑니다
입주민 답변 · 2026.04

낙후된 구도심이라는 꼬리표가 수십 년째 따라붙던 인천 숭의동 한복판에, 1호선 급행이 서는 역과 인천에서 손꼽히는 큰 공원을 양손에 쥔 신축이 들어섰다.

e편한세상 제물포역 파크메종은 숭의3구역 재개발로 태어난 736세대·6개동 규모의 아파트다. 제물포역까지 도보 8분, 뒤로는 수봉공원이 3분 거리에 붙어 있고, 바로 옆에는 초등학교가 있는 이른바 초품아다. 신도시가 넘볼 수 없는 원도심 인프라를, 신축의 몸으로 갈아입고 다시 꺼내 보인 셈이다.

그런데 정작 이 단지의 매력은 화려한 스펙이 아니라 위치의 아이러니에 있다.

"여기가 뭐가 좋냐"며 지나가듯 평가절하하던 사람들도, 막상 임장을 와서 급행역·공원·초등학교를 두 발로 걸어 본 뒤엔 대체로 계약서를 쓰고 돌아갔다.

저평가된 구도심이 재개발로 반등하는 전형을, 이 단지가 앞장서서 보여주고 있다.

736
세대
급행
제물포역
1.19대
세대당 주차
29층
6개동

1. 입지와 단지 환경 — 급행역과 큰 공원을 동시에[편집]

가장 큰 무기는 제물포역이다.

단지에서 도보로 대략 6~8분, 한 주민이 스톱워치로 재보니 8분이 걸렸다고 할 만큼 실측 동선이 명확하다.

무엇보다 제물포역은 1호선 급행 정차역이라는 점이 핵심이다.

급행의 위력은 출퇴근 시간에서 드러난다.

여러 주민의 후기를 종합하면 제물포에서 신도림까지 급행 기준 30분 안팎, 용산까지도 40분대에 닿는다.

게다가 앉아서 출근이 가능하다는 점을 큰 이점으로 꼽는 목소리가 많다.

"제물포~신도림역 평일 출근길 급행기준 32분이면 쏨, 제물포~용산역 평일 출근길 급행기준 44분이면 쏨. 주안은 앉아서 가기 힘든데 제물포역은 앉아서 출근이 가능함.", 입주민 한줄평

생활 인프라도 구도심답게 촘촘하다.

용현시장까지 도보 10분 안쪽, 홈플러스와 인하대 상권이 걸어서 이용 가능한 거리에 있고, 이마트 트레이더스는 차로 10~15분이면 닿는다.

미추홀구청이 가깝고, 인천 유나이티드의 홈구장인 숭의아레나와 도원실내체육관까지 멀지 않아 스포츠·여가 접근성도 나쁘지 않다.

한 가지 솔직한 약점은 자차로 서울을 나갈 때다.

가장 가까운 도화 IC로 빠지려면 진행 방향상 한 번 유턴해야 하는 구조라 고속도로 접근이 다소 애매하다는 지적이 있다.

다만 서울 방면은 어차피 급행 전철이 정답이라, 이 약점을 크게 체감하지 않는다는 반응이 대다수다.

자연·조경 — 뒷마당이 수봉공원

이 단지를 이야기할 때 수봉공원을 빼놓을 수 없다.

단지에서 도보 3분 거리에 붙어 있는데, 인천에서 가장 큰 공원 중 하나로 꼽힐 만큼 규모가 크고 정비 상태가 좋다.

여름이면 물놀이터가 열리고, 밤에는 조명이 예쁘게 들어와 아이와 산책하거나 힘을 빼러 나가기 좋다는 후기가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수봉산 스카이워크를 언급하는 주민도 여럿이다.

"수봉공원 생각보다 엄청 넓고 쾌적하네요. 주변에 이렇게 큰 공원이 있다는게 넘 좋네요.", 입주민 한줄평

한 가지 참고할 점은 공원까지 오르막이 있다는 것이다.

도보 접근 자체는 몇 분이면 되지만 살짝 경사가 진 길이라, 유모차나 노약자에게는 체감이 다를 수 있다.

거리뷰 — e편한세상제물포역파크메종

2. 세대 구성과 시설 — 4bay와 우수한 마감[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24평·30평·33평대로 짜였고 대표 평형은 30평대다.

분양 당시 타입 기준으로는 59·74·84타입이 공급됐다.

재개발 단지임에도 84타입을 4bay 구조로 뽑았다는 점을 두고, 재개발에서 4bay는 처음 본다며 반기는 반응이 있었다.

"재개발에서 4bay 뽑은건 처음본듯.", 입주민 한줄평

솔직한 아쉬움도 있다.

일부 타입은 안방 발코니가 없어 개인적으로 아쉽다는 평이 나온다.

다만 전반적인 구조는 잘 뽑았다는 데는 이견이 적은 편이다.

가장 뜨거운 호평은 마감 품질이다.

사전점검을 다녀온 주민들이 하자 접수할 것이 거의 없을 정도로 마감이 좋았다고 입을 모았다.

벽지와 아트월 같은 기본 마감부터 고급스럽다는 반응이 다수 후기에서 승격되듯 반복됐다.

"사전점검 다녀왔는데 마감이 너무 좋아서 놀랐어요. 확실히 퀄리티가 좋고, 하자 접수할게 없어서 패쓰했습니다. 벽지부터 아트월 기본이 다 고급스러워요.", 입주민 한줄평

주차

주차는 총 877대 규모로 세대당 1.19대다.

요즘 신축 기준으로 넉넉한 수준은 아니지만, 6개동 736세대 규모에서 1대를 넘겨 확보한 것은 무난하다는 평가가 우세하다.

다만 입주 전부터 주차난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일부 있었다.

세대당 1.19대가 아이 키우는 맞벌이·다차량 가구에 충분할지 지켜봐야 한다는 신중론이다.

"주차 1.19면 괜찮을까요? 혹시나 주차난이 있을까봐 조금 걱정이네요.",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단지 정문·후문에는 문주가 세워졌고, 정문 쪽으로 단지 내 상가가 배치됐다.

도색이 끝나면서 문주와 상가동의 윤곽이 뚜렷해졌다는 관찰이 이어졌다.

상가 분양과 입점 업종의 세부 구성은 입주 흐름에 맞춰 자리를 잡아가는 단계다.

관리와 운영

신축 단지인 만큼 관리·운영의 평판은 이제 막 쌓이기 시작하는 참이다.

입주 직전 도색과 마감 정리가 순조롭게 진행된 점, 사전점검 대응이 매끄러웠다는 후기가 초기 인상을 긍정적으로 만들고 있다.

3. 교육 환경 — 초품아라는 확실한 카드[편집]

이 단지의 교육 키워드는 단연 초품아다.

단지 바로 옆에 초등학교가 있어, 배정만 잘 맞으면 아이의 등·하원을 직접 챙길 수 있는 동선이 나온다.

언급되는 배정 초등학교로는 용정초·숭의초가 있다.

"옆에 초등학교가 있어요. 맞는 동만 잘 선택하시면 아이 등하원 보실 수 있을듯 해요.", 입주민 한줄평

중·고등학교도 도보권에 여럿 포진해 있어, 초·중·고를 걸어서 소화할 수 있는 학세권이라는 점이 실수요 학부모의 관심을 끈다.

미추홀구가 학군으로 오래 회자된 지역이라는 인식도 이 단지 선호에 힘을 보탠다.

한편 냉정한 시선도 있다.

배정 초등학교가 규모가 작고 오래된 학교이며 주변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지적, 초품아라는 간판만으로 투자가치를 단정하긴 이르다는 신중론이 함께 존재한다.

신축 입주가 이어지며 학령 인구와 면학 분위기가 어떻게 재편될지가 관전 포인트다.

여기에 인하대가 가까워 대학 상권과 교육 인프라를 함께 누린다는 점도 이 지역의 오랜 강점으로 꼽힌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미추홀 신축 삼국지[편집]

같은 미추홀구 생활권에서 비슷한 시기에 새 옷을 갈아입은 단지들과 견주면 이 단지의 좌표가 또렷해진다.

비교 대상은 숭의동의 힐스테이트 숭의역, 도화동의 두산위브 더센트럴 도화, 주안동의 포레나 미추홀이다.

비교 항목e편한세상 제물포역 파크메종힐스테이트 숭의역두산위브 더센트럴 도화포레나 미추홀
생활권숭의동(제물포)숭의동도화동주안동
세대 규모736세대748세대660세대864세대
단지 형태아파트주상복합아파트주상복합
역세권 성격1호선 급행 제물포역수인분당선 숭의역도화·제물포 인근1호선 주안역권
초품아·학세권초품아(도보권 초중고)상대적 약함보통보통
공원·녹지수봉공원 도보 3분제한적보통제한적
신축 시점최신 입주신축신축신축

vs 힐스테이트 숭의역 — 같은 숭의동, 아파트냐 주상복합이냐

가장 가까운 라이벌은 같은 숭의동의 힐스테이트 숭의역이다.

세대 규모는 748세대로 엇비슷하지만, 힐스테이트가 주상복합인 반면 파크메종은 판상형 위주의 아파트라는 점에서 성격이 갈린다.

역 접근에서도 결이 다르다.

힐스테이트가 수인분당선 숭의역에 붙는다면, 파크메종은 서울 도심을 관통하는 1호선 급행을 무기로 삼는다.

여기에 수봉공원과 초품아라는 정주 여건을 더하면, 실거주 가족 단위에는 파크메종의 손을 들어주는 목소리가 많다.

vs 두산위브 더센트럴 도화 — 이웃 동네의 대단지 동반자

도화동의 두산위브 더센트럴 도화는 660세대로, 경쟁자이자 사실상 같은 재개발 물결을 탄 동반자다.

두 단지 모두 미추홀 구도심의 반등을 상징하는 신축이라, 주민들 사이에서도 두산과 이편한을 함께 기대하는 정서가 강하다.

차이를 굳이 꼽자면 파크메종은 급행 제물포역과 수봉공원이라는 자연·교통 밀착도가, 두산은 도화동 생활권의 안정된 인프라가 각각의 카드다.

vs 포레나 미추홀 — 주안 생활권의 최대 규모

주안동의 포레나 미추홀은 864세대로 비교군 중 몸집이 가장 크고, 주안역 생활권이라는 별도의 상권을 낀다.

규모의 이점과 상권 밀집도에서는 포레나가 앞서지만, 급행역·공원·초품아를 한 번에 묶은 정주 패키지에서는 파크메종의 색이 뚜렷하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구도심 반등의 신호탄[편집]

파크메종은 숭의3구역 재개발의 결과물이다.

조합원 규모는 212명 안팎으로, 착공 과정에서 조합원 추가분담금이 8천만 원가량 발생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추진 경과

2023. 11
일반분양. 59타입을 필두로 합리적 분양가라는 평과 함께 관심을 모음.
2024. 07
완판. 골조가 대부분 올라오며 단지 윤곽이 드러남.
2025
외부 도색과 마감 진행. 야간 점등이 시작되며 입주 임박이 체감됨.
2026. 05
사전점검 진행. 하자가 거의 없다는 마감 품질 호평이 쏟아짐.
2026. 07
입주 시작.
향후
제물포 르네상스·1호선 지하화·경전철 등 주변 개발 진행 중·예정.

재개발과 입주라는 단지 자체의 여정은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지만, 단지를 둘러싼 원도심 개발은 이제부터가 본격적인 이야기다.

현재 계획·주변 개발

주민들이 가장 기대를 거는 축은 제물포 르네상스로 대표되는 원도심 재생 흐름이다.

여기에 1호선 지하화가 실현되면 지금은 철로로 갈린 제물포역 남북이 연결될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교통 신설 이슈도 꾸준히 회자된다.

가좌~송도선 경전철(트램) 구상, 인천대 부지 활용, 제2공항철도·제4연륙교·제4경인고속도로 같은 광역 개발이 단골로 언급된다.

다만 이들은 구상·추진 단계가 뒤섞여 있어, 실현 시점은 지켜봐야 한다는 신중한 시선이 함께한다.

"20년 넘게 살던 동네인데 두산은 입주가 코앞이고 이편한은 거의 다 올라왔네요. 제물포역 남부지역도 많이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6. 사건·사고 — 사전점검을 노린 방문 영업[편집]

입주를 앞둔 시점에 실질적 화제가 된 것은 사전점검 기간을 노린 방문 영업이었다.

세대를 직접 찾아와 인테리어 계약을 유도하는 사례가 있었고, 일부 업체가 저렴한 조건인 것처럼 계약을 끌어낸 뒤 시공 지연·공사 미완료·환불 미이행 같은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는 주의가 단지 안에서 공유됐다.

현장에서 즉시 계약하기보다 사업자 정보와 환불 규정을 충분히 확인한 뒤 결정하라는 것이 입주 예정자들 사이에서 오간 조언이다.

"사전점검 기간 중 세대를 직접 방문하여 인테리어 계약을 유도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현장에서 즉시 계약하기보다는 계약 조건, 환불 규정 등을 충분히 확인하신 후 신중하게 결정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입주민 한줄평

7.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오르막 공원: 수봉공원이 코앞이지만 초입에 경사가 있어, 유모차나 노약자에게는 접근 체감이 다를 수 있다.
  • 애매한 자차 서울행: 도화 IC로 나가려면 유턴을 한 번 거쳐야 해 고속도로 진입 동선이 매끄럽지 않다.
  • 안방 발코니: 일부 타입은 안방 발코니가 없어 수납·확장 여지가 아쉽다는 의견이 있다.
  • 원도심의 현재: 신축은 올라왔지만 주변 정비는 진행형이라, 낙후된 인상이 완전히 가시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냉정한 시선도 있다.

꿀팁

  • 급행은 앉아서: 주안과 달리 제물포역은 상대적으로 앉아서 출근할 여지가 있다는 것이 통근족의 실전 팁이다.
  • 역까지 지하상가로: 제물포역 지하상가 출구를 활용하면 길 건너 동선을 줄일 수 있다는 후기가 있다.
  • 동·라인이 반이다: 초품아 효과를 제대로 누리려면 배정 학교와 맞는 동을 고르는 것이 관건이라는 조언이 반복된다.
  • 트레이더스는 차로: 대형 장보기는 도보권 홈플러스·용현시장과 차량권 이마트 트레이더스를 나눠 쓰는 것이 현실적이다.

카더라 · 분위기

이 단지 게시판의 정서는 유독 애향심이 짙다.

미추홀에서 수십 년 산 토박이들이 신도시 쏠림 속에서도 구도심 재개발이 이어지는 것을 반가워하는 글이 자주 올라온다.

"구도심의 단점도 있지만 이만한 장점을 많이 갖춘 동네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평가돼서 안타까웠는데 좋은 소식이 들려서 반갑네요.", 입주민 한줄평

옆 단지 두산 계열 신축과 함께 "제물포 남부의 반등"을 이야기하는 흐름이 뚜렷하고, 완판을 자축하며 "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는 식의 특유의 여유를 보인 댓글도 회자됐다.

8. 주민 평가[편집]

장점

  • 급행 역세권: 1호선 급행 제물포역 도보권으로, 서울 도심 접근성이 구도심 치고 뛰어나다.
  • 초품아: 단지 옆 초등학교와 도보권 초·중·고로 아이 키우기 좋은 학세권이다.
  • 수봉공원 공세권: 인천에서 손꼽히는 큰 공원이 도보 3분 거리에 있다.
  • 우수한 마감: 사전점검에서 하자가 거의 없을 만큼 마감 품질 호평이 두드러진다.
  • 촘촘한 생활권: 용현시장·홈플러스·인하대 상권·미추홀구청까지 근거리에 밀집해 있다.
  • 재개발 신축 프리미엄: 낙후 구도심의 반등을 앞장서 이끄는 상징적 신축이라는 기대감.

단점·유의점

  • 애매한 자차 서울행: 고속도로 진입 동선이 매끄럽지 않아 자차 서울행은 다소 불편하다.
  • 세대당 주차 1.19대: 넉넉하다고 보긴 어려워, 다차량 가구는 주차 실태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 진행형 주변 정비: 원도심 개발이 아직 현재진행형이라 체감 변화까지 시간이 걸린다.
  • 일부 타입 안방 발코니 부재: 특정 타입 구조상 아쉬움이 있다.
  • 오르막 접근: 공원·일부 동선에 경사가 있어 이동 편의가 갈릴 수 있다.

토론[편집]

Q. 서울로 출퇴근하는 실수요자에게 이 단지의 교통은 실제로 어떤가요?

A. 제물포역이 1호선 급행 정차역이라는 점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주민 후기 기준으로 신도림까지 30분 안팎, 용산까지 40분대면 닿고, 주안역과 달리 앉아서 출근할 여지가 있다는 평이 많습니다.

다만 자차로 서울을 나갈 때는 도화 IC 접근 동선이 다소 불편하니, 통근은 급행 전철을 중심에 두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Q. 아이를 키우는 가정이 살기에 적합한 단지인가요?

A. 단지 옆 초등학교를 낀 초품아이고 초·중·고가 도보권에 있어, 배정만 잘 맞으면 아이 등·하원 동선이 매우 편리합니다.

수봉공원이 도보 3분 거리라 야외 활동 여건도 좋습니다.

다만 배정 초등학교가 오래된 편이고 주변 정비가 진행 중이라는 점, 원하는 학교와 맞는 동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은 함께 고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실거래가
e편한세상제물포역파크메종국토부 실거래가·시세 추이는 리치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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