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평(85㎡) 기준 최근 실거래는 3억(2026.7, 22층), 매매 시세 3억 500만 · 전세 2억 2,000만(1년 전 대비 +1.7%). 최근 3년 최고가는 2025.2 3억 2,800만(16층).
| 평형 | 세대 | 최근 실거래 | 최고가 | 매매 시세 | 전세 시세 |
|---|---|---|---|---|---|
| 33평(85㎡) | 294 | 3억 2026.7 · 22층 | 3억 2,800만 2025.2 | 3억 500만 | 2억 2,000만 |
| 31평(75㎡) | 123 | 2억 4,500만 2026.6 · 13층 | 2억 6,765만 2024.8 | 2억 5,200만 | 1억 7,500만 |
| 25평(60㎡) | 82 | 2억 2026.1 · 16층 | 2억 4,000만 2025.9 | 2억 2,700만 | 1억 5,000만 |
e편한세상연천웰스하임 입주민·관심자 커뮤니티에서 호응이 많았던 질문과 답변입니다. 매일 다른 질문이 올라옵니다.
청약완료햇어요84a햇는데 어느동이 좋을까요... 물론 선택권 없지만 다른분들 보시기에 어느동이 더 좋을지 궁금해요
청약을 넣고싶은데 분양은 언제인지 내가 일순위가 될수 있을지 없을지도 모르겠고ㅜㅠ 그런거는 다 어디서 알아보나요?
디사일런스 플로어1 적용된거로 알고 있는데층간소음 체감적으로 어떤지 궁금한데 어떤가요?
연천군에 1군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가 처음 들어선 사건, 그게 이 단지다.
인구가 줄어드는 군에 499세대 신축이 들어서자 주민들은 반대 플래카드가 아니라 환영 플래카드를 걸었다.
공사 현장 앞에 걸리는 문구의 상식이 뒤집힌 풍경이었다.
경기 연천군 연천읍 차옥로 149, 옥산지구 1블럭. 지하 1층에서 지상 23층 6개 동, 전용 59~84제곱미터, 25·31·33평 세 갈래로 구성된 이 단지의 최대 무기는 브랜드도 조망도 아니라 단열이다. 영하 17도가 예사인 연천에서 낮에 보일러가 아예 돌지 않는다는 후기가 줄줄이 붙는다.
정작 발목을 잡는 건 담장 밖이다.
연천역 도보권에 시외버스터미널·공설운동장·수영장·아트홀까지 걸어서 닿는 읍내 최상 입지인데도, 후기의 결론은 대체로 하나로 모인다.
아파트는 좋고 주변 인프라는 아쉽다는 것.
이 단지를 이해하는 열쇠는 그 간극에 있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읍내 인프라를 도보로 쓸어 담은 자리[편집]
가장 큰 변화는 철도였다.
수도권 전철 1호선이 소요산역에서 연천역까지 연장 개통되면서, 그전까지 전철 없는 군이던 연천이 서울과 한 줄로 이어졌다.
단지에서 연천역까지 도보 10분 거리다.
역만 있는 게 아니다.
시외버스터미널이 새로 생겼고, 연천공설운동장·군민체육관·청소년수련관 수영장이 도보 2분권에 몰려 있다.
연천아트홀에서는 콘서트와 전시, 영화 상영까지 돌아간다.
행정 인프라도 읍내 기준으로는 최상급이다.
경찰서·소방서·교육지원청·법원이 모두 가깝다.
원래 연천읍은 행정 기능이 중심인 동네였고, 이 단지는 그 행정타운 옆에 붙어 앉은 셈이다.
"주변 정주여건이 좋습니다. 버스터미널, 수영장, 운동장, 하천 산책코스.", 입주민 한줄평
차량 동선은 의외로 다양하다.
3번국도와 37번국도, 서울-문산 고속도로, 구리-포천 고속도로, 동부간선도로로 동·서·남 방향 이동이 갈라진다.
3번국도는 확장이 예정돼 있다.
한때 연천의 중심은 대광리였고, 그다음은 전곡이었다.
그 전곡이 포화에 이르는 사이 연천읍이 다시 무게중심을 가져오는 중이라는 게 장기 거주자들의 해석이다.
"예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른속도로 발전해나아가고 있습니다.", 입주민 한줄평
다만 상권의 절대량은 여전히 읍내 규모다.
프랜차이즈 매장이 하나둘 들어서기 시작한 단계이고, 대형 쇼핑·의료 인프라는 동두천이나 의정부까지 나가야 한다.
이 항목이 후기에서 가장 자주 깎인다.
"아파트 자체는 살기 좋음. 단, 주변 인프라가 아쉬움.",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단지를 감싼 풍경은 이 지역의 가장 강력한 자산이다.
차탄천 줄기와 뒷산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망곡산 둘레길이 산책 코스로 이어진다.
하천 산책로는 별도 이동 없이 걸어서 접근한다.
공설운동장은 사실상 단지의 확장 마당처럼 쓰인다. 출입문을 상시 개방하고 야간에도 트랙 조명을 켜줘, 러닝과 산책 수요를 그대로 흡수한다.
"공설운동장이 러닝 맛집이네요. 출입문 상시 개방해주고 밤 11시까지 트랙 조명 켜줍니다.", 입주민 한줄평
공기와 물도 자주 언급된다.
청정지역이라는 체감과 함께 임진강 물이 식수원이라는 점을 주민들이 자랑거리로 꼽는다.
계절마다 색이 바뀌는 산과 나무, 눈 내린 읍내 풍경은 정서적 만족도를 밀어 올리는 요소다.
"산과 차탄천 줄기가 병풍처럼 놓여져있으니 저절로 감상에 빠지게 되네요.", 입주민 한줄평
반대로 소리는 이 자리의 그림자다.
뒤편 운동장에서 도민체전·구석기축제 같은 큰 행사가 열리면 확성기 음향이 단지까지 들린다.
큰 행사가 잦지는 않고, 평소 동호회 축구나 주민 운동 소음은 단지까지 넘어오지 않는다는 게 다수 후기의 평가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단열이 브랜드값을 증명한 집[편집]
세대 구성과 집
평형은 25평·31평·33평 세 종류, 전용 59~84제곱미터 구성이다.
대표 평형은 33평으로, 청약 당시에도 84타입 선호가 뚜렷했다.
6개 동 499세대, 개별난방이다.
특화 평면으로 C2 하우스가 적용됐다.
가변형 설계를 전제로 한 평면 플랫폼이라 실사용 구조에 대한 만족도가 대체로 높게 나온다.
같은 브랜드를 이미 겪어본 재구매층에서도 구조가 좋다는 평이 나왔다.
이 단지의 진짜 간판은 단열이다.
분양 당시 모서리 코너부까지 빠짐없이 단열했다는 홍보가 있었고, 실입주 후 후기가 그 홍보를 그대로 확인해줬다.
거실 온도를 23도로 고정해두면 한파에도 낮에는 보일러가 돌지 않고 24도 이상이 유지된다는 식의 구체적 증언이 반복된다.
"신축급 포함해서 여러 아파트 살아봤지만 단열능력은 정말 역대급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층간소음 저감 바닥재가 적용됐다는 이야기도 오르지만, 체감 수준을 묻는 질문이 남아 있는 정도다.
조망은 저층보다 상층, 그리고 연천역 방향과 산·하천 방향 라인에서 갈린다.
사전점검 때 연천역 주변이 통째로 내려다보인다는 후기가 나올 만큼 개방감은 확보된 편이다.
주차
총 주차 579대, 세대당 1.16대다. 세대당 1대를 넘기는 수치라 읍내 구축 대비 체감 여유가 크고, 밤 시간대 이중주차 불만이 후기에 거의 등장하지 않는다.
핵심은 지하주차장의 존재 자체다.
겨울이 긴 연천에서 아침마다 차에 쌓인 눈과 서리를 걷어내지 않아도 된다는 점은, 이 지역에 살아본 사람들이 먼저 알아보는 가치다.
반면 단지 밖 상가주택 쪽 주차는 별개 문제다.
그쪽에 차를 대야 하는 상황에서는 자리를 찾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다.
커뮤니티·상가
커뮤니티는 세대수 대비 알차게 채워졌다.
피트니스센터, 스크린골프 4타석, 라운지 카페, 독서실과 스터디룸, 어린이집, 키즈스테이션, 경로당이 들어간다.
군 단위 아파트에서 스크린골프와 스터디룸까지 갖춘 사례는 흔치 않다.
다만 실내 운동·수영 수요는 굳이 단지 안에서 해결하지 않아도 된다.
도보권의 청소년수련관 수영장과 공설운동장·체육관이 사실상 커뮤니티 확장판으로 기능한다.
생활 밀착 업종은 단지 앞 문화로 일대 읍내 상권에서 소화하는 구조다.
관리와 운영
시공 과정 자체가 이 단지의 신뢰도를 만들었다.
분양이 순조롭게 완판되고 중도금 대출도 문제없이 나와, 공정이 며칠도 지연되지 않고 예정대로 준공됐다.
연천에는 시공사 부도로 수년씩 표류했던 아파트가 있었던 만큼 주민들이 이 대목을 특히 강조한다.
입주 전 옵션 계약도 별도 일정으로 진행됐다.
시스템 에어컨 옵션 계약이 5일간 열려 세대별 선택을 받았다.
3. 교육 환경 — 학교는 걸어서 2분, 학원은 차로 30분[편집]
학교는 걸어서 끝난다.
연천중학교와 연천고등학교가 종합운동장·체육관과 함께 도보 2분권에 붙어 있고, 초등은 연천초등학교 생활권이다.
통학 동선에 큰 도로를 건너는 구간이 없다는 점이 학부모 후기에서 반복 강조된다.
중학교 단계의 지표는 의외로 강하다.
연천중학교는 경기도 내 상위권으로 평가받고, 특목고·자사고 진학 비율도 군 단위 학교로서는 낮지 않다.
연천고등학교는 1958년 개교한 공립 일반고로 학생 수 130명대 소규모이며, 이 단지가 배정 아파트에 포함된다.
"도보권에서 누리는 인프라 최상입지 인듯. 도보 2분거리에 종합운동장, 체육관, 중학교, 고등학교 위치.", 입주민 한줄평
문제는 학원가다.
세 학교 모두 반경 2킬로미터 안에 형성된 학원가가 없다. 대치·평촌 같은 대형 학원가는 물리적으로 논외이고, 사교육이 필요해지는 단계에서는 의정부·동두천 방향으로 나가는 선택지가 현실적이다.
고등 진학 즈음 학군을 이유로 이주를 고민한다는 이야기가 후기에 섞여 나오는 이유다.
대신 유아·초등 단계의 만족도는 높다.
단지 내 어린이집과 함께, 건축문화대상을 받은 어린이집과 발레학원 같은 읍내 시설이 실제 이주 결정 이유로 언급된다.
청소년수련관 수영장은 수질 평이 좋아 방과 후 코스로 쓰인다.
"넘쳐나는 체육시설인프라, 건축문화대상받은 어린이집, 딸래미 딱 보내고싶은 발레학원.", 입주민 한줄평
4. 경쟁 단지와 비교 — 연천읍이냐 전곡이냐[편집]
연천군의 아파트 시장은 연천읍과 전곡읍 두 축으로 갈린다.
이 단지의 경쟁자는 같은 읍내 구축, 그리고 전곡의 준신축이다.
| 비교 항목 | e편한세상 연천 웰스하임 | 연천전곡코아루더클래스 | 연천읍 구축 |
|---|---|---|---|
| 브랜드 | 연천 최초 1군 브랜드 | 중견 브랜드 | 지역 시공 |
| 신축 시점 | 가장 최근 준공 | 준신축 | 노후 |
| 전철 접근성 | 연천역 도보권 | 전철 노선 밖 | 연천역 생활권 |
| 단지 규모 | 499세대 | 307세대 | 소규모 |
| 커뮤니티 | 피트니스·스크린골프·스터디룸 | 기본 구성 | 사실상 없음 |
| 주차 여건 | 세대당 1.16대, 지하주차장 | 지하주차장 | 지상 위주 |
| 단열·주택 성능 | 후기 최상급 평가 | 보통 | 취약 |
| 행정·체육 인프라 도보권 | 경찰서·법원·운동장·수영장 | 전곡 생활권 | 동일 읍내 |
| 상권 성숙도 | 읍내 성장 단계 | 전곡 상권 우위 | 읍내 성장 단계 |
vs 연천전곡코아루더클래스 — 상권이냐, 전철이냐
전곡은 오랫동안 연천의 실질적 중심 상권이었다.
생활 편의만 보면 전곡 손을 들어주는 주민이 여전히 있고, 코아루더클래스는 307세대 규모로 그 상권 안에 앉아 있다.
승부가 갈리는 지점은 철도다.
1호선이 연천역까지 올라온 뒤로 서울 방향 동선은 연천읍이 확실히 앞선다.
여기에 브랜드·세대 규모·주택 성능이 겹치면서 실거주 수요가 읍내로 이동했다는 게 이 단지 입주 이후의 흐름이다.
vs 연천읍 구축 — 같은 학교, 다른 겨울
연천고등학교 배정 아파트 목록에 나란히 오르는 이웃들이다.
학교와 행정 인프라 접근성은 사실상 동일하다.
차이는 겨울에 드러난다.
지하주차장 유무와 단열 성능이 체감 생활 수준을 갈라놓고, 그 결과 노후 주택 수요가 신축으로 옮겨 붙었다.
이런 지역일수록 신축 하나가 실거주 수요를 스펀지처럼 흡수한다는 지적이 입주 전부터 나왔다.
5. 변천사 · 주변 개발 — 철도는 끝났고, 산업단지는 진행 중[편집]
추진 경과
단지 자체는 준공과 철도 개통으로 한 사이클이 끝났고, 지금 진행 중인 것은 담장 밖의 산업단지와 도로다.
현재 계획
가장 실체가 뚜렷한 축은 연천BIX(은통일반산업단지)다.
경기주택도시공사와 연천군이 함께 조성한 산업단지로, 산업시설용지 45필지 공급이 진행 중이다.
선납 할인과 거치·분할납부 조건을 붙여 기업 유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산업단지가 채워지면 배후 주거 수요가 이 단지로 향할 여지가 크다.
여기에 인근 부대 관련 군인 가족의 임대·매매 수요가 꾸준히 받쳐준다는 게 주민들의 관측이다.
3번국도 확장도 예정돼 있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 — 연천BIX 입주 기업 확보. 산업용지 분양이 채워지는 속도가 배후 수요와 상권 성숙을 좌우한다.
- 쟁점 ② [현재 진행] — 호재 평가의 분열. 비규제 역세권 신축을 높게 보는 쪽과 접경지 특성상 개발 상한이 낮다고 보는 쪽이 청약 때부터 부딪혀 왔다.
- 쟁점 ③ [예정] — 종합병원 유치. 주민들 사이에서 논의가 돈다는 이야기가 있으나 확정 단계로 확인되지 않는다.
"북한땅이 너무 가까운 곳이라 더이상의 개발은 어려울듯 싶네요.", 입주민 한줄평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사격장 소음: 인근 다락대 사격장 훈련 소음이 들린다. 피해 보상 기준에 이르는 수준은 아니지만 소리 자체는 존재한다.
- 행사 확성기: 뒤편 공설운동장 대형 행사 때 음향이 단지까지 넘어온다. 빈도는 낮다.
- 얇은 상권: 아파트 만족도와 별개로 주변 인프라가 아쉽다는 평이 후기에서 가장 자주 반복되는 단점이다.
- 단지 밖 주차: 인근 상가주택 일대는 주차 자리 찾기가 어렵다.
- 의료·쇼핑 원거리: 규모 있는 병원과 쇼핑은 동두천·의정부 방향으로 나가야 한다.
"이게 소리가 바로옆에서 딱총쏘는 소리가 아니고 약한 천둥번개치는 소리 그런거 비슷해요.", 입주민 한줄평
꿀팁
- 야간 러닝: 공설운동장 트랙 조명이 밤 11시까지 켜지고 출입문도 상시 개방된다. 야간에 조용해 산책 코스로도 낫다.
- 수영장: 청소년수련관 수영장은 수질 평이 좋다. 단지 커뮤니티 대신 이쪽을 쓰는 세대가 많다.
- 겨울 난방 운용: 실내 온도를 낮밤 고정해두는 방식이 후기에서 효율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한파에도 낮에는 보일러가 거의 돌지 않는다.
- 산책 루트: 차탄천 하천 코스와 망곡산 둘레길이 두 갈래 기본 루트다. 설경이 특히 평이 좋다.
- 문화 생활: 연천아트홀에서 콘서트·전시와 영화 상영이 돌아간다. 읍내에서 해결 가능한 문화 옵션이다.
"눈 내린 연천 너무 예뻐서 탄성이 절로나오네요.", 입주민 한줄평
카더라 · 분위기
- 환영 플래카드: 사전점검 기간에 읍에서 환영 플래카드를 걸었다. 인구감소지역에 신축이 들어선다는 의미가 그대로 드러난 장면으로 오래 회자된다.
- 첫인상은 가로수: 단지 입구 문화로의 고목 터널이 연천읍의 첫인상으로 자주 꼽힌다. 북쪽도 시골도 좋아하지 않는데 이끌렸다는 식의 고백형 후기가 여럿이다.
- 동두천 비교론: 어설프게 동두천에 사는 것보다 연천이 낫다는 주장이 후기에 심심찮게 등장한다. 경기 북부 안에서의 자존심 싸움 성격이 있다.
- 스타벅스설: 연천군에 스타벅스가 들어온다는 이야기가 입주 전부터 돌았다. 미확인.
- 지역 인심: 새 인구를 배척하지 않고 반긴다는 점이 이주 결정 이유로 언급된다. 지역이기주의가 없다는 평이다.
"연천읍에서 환영합니다라고 플랭카드를 걸어두셨더라구요.", 입주민 한줄평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압도적 단열: 한파에도 낮에 보일러가 돌지 않는다는 후기가 반복된다. 만족도의 1순위 근거다.
- 연천역 도보권: 1호선 연장 개통으로 서울 방향 동선이 생겼다. 도보 10분 거리다.
- 도보 2분 체육 인프라: 공설운동장·체육관·수영장이 붙어 있어 생활 운동 비용이 거의 들지 않는다.
- 주차 여유와 지하주차장: 세대당 1.16대, 겨울 눈·서리 스트레스가 없다.
- 행정·교육 도보권: 경찰서·소방서·교육지원청·법원과 중·고등학교가 걸어서 닿는다.
- 브랜드 신축 희소성: 군 단위에서 1군 브랜드 신축이라는 대체재가 없다.
- 자연 환경: 차탄천·망곡산에 임진강 수원까지, 공기와 물에 대한 만족도가 높다.
단점·유의점
- 얇은 상권: 프랜차이즈가 막 들어서는 단계다. 대형 쇼핑·의료는 원거리 이동이 필요하다.
- 학원가 부재: 반경 2킬로미터 내 학원가가 없다. 중·고등 사교육은 외부 의존이다.
- 사격장·행사 소음: 훈련 소음과 운동장 행사 음향이 간헐적으로 들린다.
- 접경지 리스크: 개발 상한을 낮게 보는 시각이 존재한다. 호재 평가가 주민 사이에서도 갈린다.
- 수요 기반의 성격: 군인 가족 임대 수요 비중이 있어 임대와 매매의 온도차가 있다는 지적이 있다.
- 인구감소지역: 군 전체 인구 흐름이 장기 변수다.
- 서울 출퇴근 부담: 전철이 닿아도 소요 시간이 길다. 직장 위치가 선택의 전제 조건이다.
토론[편집]
Q. 서울로 출퇴근이 가능한 입지입니까?
A. 물리적으로는 가능하지만 매일 왕복하기에는 부담이 큽니다.
1호선 연천역이 도보권이라 서울 방향 진입 자체는 되지만 소요 시간이 길고, 자차도 3번국도와 고속도로를 갈아타야 합니다.
실제 후기에서도 근처에 직장이 있는 경우 만족도가 뚜렷하게 높으니, 연천·전곡·동두천 권역 직장이나 은퇴 후 정착, 재택 비중이 큰 경우에 훨씬 잘 맞는 단지입니다.
Q. 자녀 교육을 생각하면 이 단지는 어떻습니까?
A. 단계별로 평가가 갈립니다.
유아·초등 시기에는 도보 통학과 체육 인프라, 어린이집 여건이 좋아 만족도가 높습니다.
다만 반경 2킬로미터 안에 학원가가 형성되어 있지 않아 중·고등 사교육은 의정부·동두천 방향 외부 의존이 불가피합니다.
연천중학교 지표 자체는 준수한 편이니 사교육 의존도가 낮은 가정이라면 충분히 선택할 만하고, 입시 중심으로 움직일 계획이라면 이주 시점을 미리 계산해두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