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 보이는 집을 찾다가 버스 시간표도 함께 보게 되는 곳이다.

여주시 현암동 도예로 83-60의 e편한세상여주는 강과 다리를 보는 일부 세대의 풍경, 조용한 주변에 만족한 거주 경험이 있다.

단지 주변에서 산책하며 지내는 생활과 버스 배차를 기다리는 생활이 함께 나온다.

같은 여주라도 출퇴근 목적지와 차량 이용 여부에 따라 체감이 달라진다.

299
세대
32~33
공급평형
1.06
세대당 주차
2014.08
사용승인

1. 입지와 단지 환경 — 강변 풍경과 현암동 생활[편집]

주민은 현암동과 오학동 일대를 걸어 다니며 생활했다고 설명한다.

편의점·마트·세탁소 등 가까운 점포를 이용했다는 경험이 있지만, 이동 목적에 따라 걸어야 하는 범위는 달라진다.

버스 배차 간격이 길어 불편했다는 의견도 있다.

자연·조경

일부 집에서는 강과 다리를 바라보는 전망을 장점으로 꼽았다.

주변이 조용해 산책하기 좋았다는 의견도 있다.

강 전망은 동·층·창 방향에 따라 달라 모든 집의 조건은 아니다.

거리뷰 — e편한세상여주

2. 세대 구성과 시설 — 중형 중심 다섯 개 동[편집]

세대 구성과 집

299세대·5개 동, 공급면적 기준 32~33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같은 중형 면적 범위에서도 확장 여부와 창 방향에 따라 방의 쓰임과 채광은 달라진다.

주차

등록 주차는 318면, 세대당 약 1.06대다.

주차 공간이 부족했다고 느낀 주민 의견이 있어 늦은 귀가 시간의 주차 위치를 살피는 편이 좋다.

커뮤니티·상가

주민은 주변의 편의점과 세탁소, 운동시설을 이용했다고 설명한다.

필요한 일상 점포까지의 실제 보행 경로가 생활의 기준이 된다.

관리와 운영

조용하게 지냈다는 경험과 별개로 층간소음 때문에 불편했다는 의견도 있다.

주변 도로의 조용함과 위아래 세대의 생활 소리는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3. 교육 환경 — 통학 경로를 별도로 보는 집[편집]

학교가 더 가까이 들어오기를 바란다는 주민 의견이 있다.

이를 학교 신설이나 확정된 배정으로 볼 수는 없다.

자녀의 학교급에 맞춰 현재 배정과 등하교 경로를 살펴야 한다.

4. 주변 단지와 비교 — 같은 여주의 다른 생활권[편집]

여주이안강변도 함께 읽어볼 수 있다.

단지 이름에 강변이 들어가더라도 실제 집에서 보는 방향과 출퇴근 경로는 각각 살펴야 한다.

5. 변천사 — 현암동에 자리 잡은 단지[편집]

2014.08
단지가 사용승인을 받아 299세대의 건축이 마무리되었다.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6. 여담 — 전망과 이동 시간의 조합[편집]

강과 다리의 야경을 좋아한다는 의견과 버스를 오래 기다렸다는 의견이 함께 있다.

집에서 보내는 시간과 외출 빈도가 선택을 가르는 지점이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일부 세대의 강·다리 전망에 만족한 경험이 있다.
  • 주변이 조용하고 산책하기 좋았다는 의견이 있다.
  • 가까운 생활 점포를 이용하며 지냈다는 경험이 있다.

단점·유의점

  • 버스 배차가 길어 불편했다는 의견이 있다.
  • 주차 부족과 층간소음을 지적한 거주 경험이 있다.

8. 토론[편집]

Q. 모든 집에서 강이 보이나요?

A. 강과 다리 전망에 만족한 주민 의견은 있지만 모든 세대의 조건은 아닙니다.

실제 동·층·창 방향에서 보이는 범위를 살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Q. 차 없이 생활하기 편한가요?

A. 주변 점포와 산책 환경을 좋아한 의견이 있는 한편 버스 배차를 아쉬워한 경험도 있습니다.

자주 가는 목적지까지의 노선과 이용 시간대 배차를 함께 살펴보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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