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삼천포역 자리에 49층 바다 조망 주거가 들어섰다.

e편한세상삼천포오션프라임은 동금동에서 중대형 아파트와 상업시설을 함께 조성한 677세대·4개 동 주상복합이다.

DL이앤씨의 e편한세상 브랜드와 스카이라운지·게스트하우스 설계가 특징이다.

주민들은 실제 방문과 거주 경험에서 바다 풍경을 먼저 이야기한다.

다만 이름에 오션이 들어간다고 모든 집에서 바다와 대교가 똑같이 보이는 것은 아니다.

49층
최고층
677
세대
남해바다
조망 특성
892대
아파트 주차

1. 입지와 단지 환경 — 삼천포의 일상과 남해 풍경[편집]

동금동 생활권

주소는 경남 사천시 동금로 101, 사업 부지는 동금동 옛 삼천포역 일원이다.

도심 생활시설과 남해 바다 풍경을 함께 이용하는 위치다.

폐역 부지를 개발했다는 사실과 운영 중인 철도역의 역세권은 구분해야 한다.

주변 장보기 시설로 삼천포 중앙시장·홈플러스 삼천포점·이마트 사천점·삼천포농협 하나로마트가 소개된다.

모두 단지 상가 안 시설이 아니라 삼천포 생활권에서 함께 이용하는 곳이다.

실제 접근은 목적지와 교통 수단에 따라 달라진다.

자연·조경 — 바다와 공원을 연결

노산공원·통창공원·남일대해수욕장이 주변 자연·여가 공간으로 소개된다. 바다가 창밖에 보이는 집과 직접 산책이나 외출로 바다를 이용하는 생활은 다른 장점이다. 해수욕장이 인접 생활권에 있다는 사실을 단지에서 바로 모래사장으로 나간다고 읽으면 곤란하다.

주민들은 101동 고층의 앞바다 조망을 좋게 평가한다.

일부 세대에서는 다른 동 뒤로 대교 일부가 보인다는 설명도 있다.

바다와 대교를 하나의 풍경으로 묶기보다 실제 방향과 동 배치를 나누어 살필 필요가 있다.

"저희는 뷰 너무 맘에 듭니다.",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e편한세상삼천포오션프라임(주상복합)

2. 세대 구성과 시설 — 중대형과 고층 공용 공간[편집]

세대 구성과 집

지하 4층~지상 49층·4개 동·677세대 규모다. 전용 84·112·124·138㎡로 구성하며 소형 주택까지 폭넓게 섞은 단지와 다르게 중대형에 집중한다. 공급면적은 대략 35~60평대다.

84㎡ A·B·C·D는 합계 403가구, 112㎡ A·B는 225가구, 124㎡는 45가구다.

138㎡ A·B·C·D의 최상층 주택은 각 한 가구씩 네 가구다.

같은 평형 안에서도 방향과 구조가 달라진다.

설계에는 C2하우스 특화가 적용되었다.

타입별 넓은 주방 작업 공간과 수납을 제시한다.

어떤 옵션을 선택했는지와 동별 조망까지 함께 보아야 실제 집의 성격을 알 수 있다.

방문했을 때 따뜻하고 조망이 예상보다 좋았다는 후기, 실제 고층에서 풍경을 만족한다는 주민 글이 있다.

이런 경험을 전체 세대의 단열이나 조망 보장으로 확대할 수는 없다.

특히 101·102동 사이 조망 간섭을 설명하는 사례가 있어 고층이라는 조건만으로 대교 시야를 확정하기 어렵다.

주차

총 주차 계획은 997대이며 이 중 105대는 판매시설 몫이다.

아파트용은 892대, 677세대로 나누면 세대당 약 1.32대다.

상업시설 주차를 모두 주민 차량 공간으로 계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주상복합의 주차 편의는 주거와 상업 이용객의 동선, 주동 연결과 등록 운영을 함께 보아야 한다.

전체 대수를 나누어 큰 숫자로 설명하는 것보다 주거용 구획과 실제 운영을 살피는 편이 정확하다.

커뮤니티·상가

공식 설계에는 스카이라운지·스카이게스트하우스·개인오피스, 실내골프연습장·스크린골프룸·피트니스·GX룸·가족운동실이 포함된다.

실내놀이터와 다함께돌봄센터도 제시된다.

고층 공용 공간과 운동·업무·돌봄을 묶은 구성이다.

지상부는 판매시설·공개공지·물놀이터·어린이집 등으로 계획되었다.

상가에 어떤 업종이 들어올지와 계약 상황을 궁금해하는 주민 의견이 있다.

설계에 상업공간이 있다는 사실을 모든 점포가 운영 중이라는 뜻으로 바꾸어 쓸 수는 없다.

관리와 운영

설비 소개에는 공기청정 전열교환 환기, 스마트홈, 무인택배와 공동현관 출입 연동 시스템이 포함된다.

시설 구성과 실제 사용 환경은 옵션·기기·운영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이를 입주 후 모든 주민이 이미 만족한 서비스로 설명할 근거는 없다.

3. 교육 환경 — 노산초 도보 생활권[편집]

보육과 초등학교

인근 초등학교는 노산초등학교다.

분양 소개에서 단지 반경 약 270m 안에 있는 학교로 설명되었다.

이 수치는 반경 거리이지 모든 동에서 교문까지의 실제 보행거리와 같지는 않다.

초등학교를 가까이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은 가족 가구의 장점이다.

어린이집·실내놀이터·돌봄센터 설계도 어린 자녀의 생활을 고려한 요소다.

학교까지의 도로 횡단과 출입구별 경로를 함께 보는 것이 좋다.

중·고교와 교육 이동

주변에는 삼천포중·삼천포중앙여중·삼천포고·삼천포여고·삼천포중앙여고·삼천포공고 등이 있다.

인근 학교 목록을 모든 학교에 자유롭게 배정된다는 뜻으로 받아들일 수는 없다.

성별과 학교 유형, 배정·지원 방식에 맞춘 이동이 필요하다.

주민 중에는 남해 지역 고교에 관심을 보이는 사람도 있지만, 다른 지역 학교에 대한 평을 이 단지의 배정 학군으로 옮겨 설명할 수 없다.

교육의 핵심은 가까운 초등학교와 실제 중·고교 통학 경로다.

4. 변천사·주변개발 — 역 터에서 주상복합으로[편집]

2022. 07
DL이앤씨가 677가구·최고 49층 규모 주택전시관을 열었다.
2022. 08
특별공급과 일반 청약이 진행되었다.
2026. 02
사업 시행사의 공사 현황에 준공·공정률 100%로 기록되었다.

주상복합 건축은 마무리되었으며 분양 당시의 입주 예정 표현과 준공 사실을 구분해야 한다.

단지는 옛 삼천포역 부지를 주택과 상업시설로 바꾼 개발이다.

주민들 사이에는 행정복지센터와 공공시설 변화에 대한 관심도 있지만, 각 시설 이전을 곧 단지 내부 시설 확충으로 볼 수는 없다.

사천시의 우주항공 산업 변화 역시 도시 차원의 환경으로, 특정 집의 가치 상승을 보장하는 근거는 아니다.

5. 여담·주민만 아는 이야기 — 바다와 대교는 따로 본다[편집]

집을 볼 때 살필 점

  • 바다 조망: 고층 만족 후기는 있지만 모든 동·향에 동일한 시야는 아니다.
  • 대교 조망: 바다가 잘 보이는 집도 인접 동 때문에 대교 일부가 가려질 수 있다.
  • 주차 구분: 총 대수에는 판매시설 105대가 포함된다.

생활의 관심사

  • 고층 공용시설: 스카이라운지와 게스트하우스가 설계의 특징이다.
  • 상가 업종: 주민들은 어떤 상점이 자리 잡을지에 관심을 보인다.
  • 옛 역 터: 철도역 기능을 유지한 단지가 아니라 폐역 부지를 바꾼 주거지다.

6. 주민 평가 — 조망 만족은 구체적으로[편집]

긍정적으로 보는 점

  • 앞바다 풍경: 일부 고층 세대 주민의 만족 후기가 있다.
  • 새 주거 공간: 방문한 집이 따뜻하고 풍경이 좋았다는 평가다.
  • 중대형 선택: 전용 84㎡부터 대형까지 고를 수 있다.
  • 노산초 접근: 가까운 초등학교가 가족 생활의 장점이다.
  • 특화 설계: 고층 공용시설과 운동·업무 공간을 함께 제시한다.

유의점

  • 동·향별 시야: 바다와 대교의 조망 간섭을 따로 살펴야 한다.
  • 상가 운영: 계획된 공간과 실제 입점 업종은 다르다.
  • 주차 구성: 주거용과 상업용을 나누어 계산해야 한다.
  • 고층 이동: 승강기와 공용부 동선이 생활 편의에 영향을 준다.
  • 교육 배정: 주변 학교의 존재와 실제 배정은 구분해야 한다.

토론[편집]

Q. 모든 세대에서 바다와 대교가 잘 보입니까?

A. 일부 고층 주민이 바다 조망을 만족하지만 인접 동이 대교 시야를 가리는 사례도 있습니다.

바다 조망과 대교 조망을 따로 보고 실제 동·층·향의 시야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주차가 세대당 1.47대라고 이해해도 됩니까?

A. 총 997대에는 판매시설용 105대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파트용 892대를 677세대로 나누면 약 1.32대이므로, 주거용 구획과 실제 등록·이용 동선을 기준으로 살펴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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