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가장더퍼스트는 대전 서구 가장동의 스카이라인을 새로 쓰는 초대형 단지이자, 도마변동 재개발 구역의 첫 주자로서 화려한 등장을 알린 아파트다. 1,779세대에 달하는 압도적인 규모와 최고 38층 높이, 그리고 현대건설이 대전에서 처음 선보이는 순수 아파트라는 타이틀까지 더해져 분양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특히 커튼월룩과 대형 문주 등 외관 특화에 공을 들인 흔적이 역력해, "대전에서 아직까지 나온 적이 없는 최상급 고급화 단지"라는 자부심 섞인 평가가 줄을 이었다.
그러나 화려한 외관과 대단지의 위용 뒤에는 실거주자들의 고심이 깊어지는 지점도 분명히 존재한다.
세대당 1.31대에 불과한 주차 대수와 38층 고층 동에 단 1대만 설치되는 엘리베이터는 입주 예정자들의 꾸준한 민원 대상이 되었고, 이는 현재까지도 해결을 모색 중인 단지의 주요 쟁점이다.
이처럼 힐스테이트가장더퍼스트는 압도적인 규모와 고급화를 내세우며 대전 주거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한편, 대단지 신축 아파트가 풀어야 할 숙제 또한 안고 있는 복합적인 면모를 보여준다.
이 단지는 2024년 5월 분양을 시작해 같은 해 9월 전 세대 완판이라는 성공적인 기록을 세우며, 대전 서구의 새로운 주거 랜드마크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1. 입지와 단지 환경 — 둔산·도안·원도심을 잇는 평지 대단지[편집]
힐스테이트가장더퍼스트는 대전 서구 가장동 38-1번지 일원에 자리하며, 도마변동 재정비촉진지구 내 1구역에 해당한다. 단지는 3면이 대로와 접해 있어 차량 진출입이 용이하며, 동서대로와 인접해 있어 둔산, 도안, 원도심 등 대전의 주요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도솔터널을 이용하면 도안 신도시로의 이동이 직통으로 연결되어, 다양한 생활권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는 장점을 갖춘다.
단지 인근에는 한민시장과 먹자골목이 도보 약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슬세권의 편리함을 제공한다.
기존 맑은아침과 래미안 아파트 단지와 연계된 상권도 이미 형성되어 있어 생활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는 의견이 많다.
또한 유등천과 가까워 천변 산책로를 이용한 운동과 여가 활동을 즐기기 좋으며, 일부 세대에서는 영구 조망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둔산이랑 원도심 가깝고, 대단지에 평지", 입주민 한줄평
"한민시장쪽 슬세권 가능", 입주민 한줄평
그러나 단지 주변 환경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존재한다.
도마변동 재개발 구역 중에서도 최북단에 위치해 계룡로 사이의 원룸촌과 개인주택이 남아있어 주변 환경이 아직 정비되지 않은 곳이 있다는 지적이다.
또한 동서대로, 도산로, 갈마로 등 통행량이 많은 대로에 인접한 동들은 차량 소음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점도 단점으로 꼽힌다.
단지 전체가 평지에 조성되는 대단지라는 점은 큰 장점이지만, 주요 상권이나 편의시설이 단지 바로 옆에 밀집해 있지 않고 천을 건너 태평동이나 유천동까지 가야 하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2. 세대 구성과 시설 — 압도적인 외관과 커뮤니티, 그러나 주차와 엘베는 숙제[편집]
세대 구성과 집
힐스테이트가장더퍼스트는 총 1,779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24평부터 34평까지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된다. 대표 평형은 32평이다. 특히 79타입은 4베이 구조에 유리난간을 적용하여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실사용 면적이 인근 신축 84타입보다 넓은 35.88평(79A)에서 36.88평(79B)에 달해 호평을 받는다. 84A타입 역시 39.12평의 넓은 실사용 면적을 제공한다.
단지의 천정고는 2.4m로 일반적인 신축 아파트(2.3m)보다 높아 쾌적함을 더하며, 우물천장은 2.5m로 설계되어 개방감을 강조한다.
또한 총 15개 동 중 10개 동에 커튼월룩을 적용하고 론첼300 유리난간, 최상급 샷시, 실리콘 페인트 마감 등을 통해 외관의 고급스러움을 한층 끌어올렸다.
주출입구에는 200m가 넘는 대형 문주 3개소가 설치되며, 문주에는 물이 흐르는 폭포까지 조성될 예정이다.
"총15개동 중에 10개동 커튼월룩 적용", 입주민 한줄평
"천정고 2.4M (타단지신축 2.3M) 로 개방감이좋고", 입주민 한줄평
그러나 일부 평형의 구조에 대한 아쉬움도 있다.
84타입 모델하우스 방문 후기에서는 옵션 선택 시 알파룸 벽을 트는 구조로, 옵션을 선택하지 않으면 공간이 비좁게 느껴질 수 있다는 의견이 있었다.
79타입에 비해 세탁실이 작고 드레스룸이 비좁다는 점도 언급되었지만, 서랍 내 헤어드라이어 전원 숨김 기능 등 세심한 디테일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주차
힐스테이트가장더퍼스트의 총 주차 대수는 2,333대로, 세대당 1.31대의 주차 공간을 제공한다. 이는 대단지임에도 불구하고 주차 공간이 넉넉하지 않다는 우려를 낳고 있다. 특히 인근 신축 단지들이 세대당 1.5대 이상의 주차 대수를 확보하는 점과 비교할 때, 밤 시간대 주차난이나 이중 주차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주차1.3은 좀", 입주민 한줄평
"주차대수1.3에 38층에 2세대당 엘베1대면 많이 힘든가요?", 입주민 한줄평
입주 예정자들 사이에서는 주차 대수 증설에 대한 요구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단지 내 지하 2층에 세대별 개인 창고가 배치될 예정이지만, 이를 주차 공간으로 전환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 것이라는 의견도 제시되었다.
현재 주차 대수 증설 검토가 진행 중이라는 이야기가 있으나, 아직 확정된 사항은 없어 주민들의 불안감이 해소되지 않고 있다.
커뮤니티·상가
단지 내에는 복합커뮤니티센터가 조성될 예정이다.
이 센터에는 키즈카페와 헬스장(런닝머신 9대 예정)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설 것으로 알려져 주민들의 기대를 모은다.
특히 행정복지센터, 전시장, 공연장 등이 포함된 복합 시설로 계획되어 있어, 단지 내에서 원스톱으로 다양한 문화 및 행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단지내에 복합커뮤니티센터도 생겨서",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 시설은 2026년 6월 완공을 목표로 조성 중이며, 입주와 함께 활발히 운영될 것으로 전망된다.
단지 내 상가에 대한 구체적인 입점 업종 정보는 아직 부족하지만, 인근 한민시장 및 기존 상권을 이용할 수 있어 기본적인 생활 편의는 확보될 것으로 보인다.
관리와 운영
힐스테이트가장더퍼스트는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시공을 맡아 브랜드 가치에 대한 기대가 높다. 그러나 분양 과정에서부터 조합과 시공사의 운영 방식에 대한 주민들의 불만이 터져 나오기도 했다. 특히 계약금 10%에서 5%로 변경하는 선착순 분양이 진행되면서, 이미 계약을 마친 기존 계약자들에게는 소급 적용이 불가하다는 방침이 발표되어 큰 논란이 일었다.
"정당계약자에게도 5퍼센트 소급적용해주세요", 입주민 한줄평
"조합임원진이 독단적으로 운영하는것으로 예측", 입주민 한줄평
일부 주민들은 조합 임원진이 독단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시공사와 조합이 계약자들의 신뢰를 저버렸다고 비판했다.
이러한 갈등은 단지 이미지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며, 향후 입주예정자협의회와 조합, 시공사 간의 험난한 논의가 예상되는 부분이다.
단지 내 엘리베이터 추가 설치 및 주차 대수 증설 검토 등 시설 개선에 대한 요구도 꾸준히 제기되고 있으나, 아직 명확한 해결책은 제시되지 않은 상태다.
3. 교육 환경 — 초등학교는 가깝지만, 중·고등학교는 아쉬움[편집]
힐스테이트가장더퍼스트의 교육 환경은 초등학교 접근성은 좋으나, 중·고등학교는 다소 아쉽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단지에서 가장초등학교까지는 도보 3분 거리로 매우 가까워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는 큰 장점으로 꼽힌다. 그러나 가장초 등교길은 좁은 골목길에 인도가 없고 불법주정차 차량이 많아 교통사고 위험이 있다는 지적이 있어, 안전한 통학로 확보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좁은 골목길에 인도도 없을 뿐 아니라 양쪽으로 불법주정차", 입주민 한줄평
중학교 배정은 인근의 봉산중학교나 내동중학교, 혹은 강 건너 중구의 버드내중학교 등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문제는 봉산중 등교길이 상당한 오르막길이며 인도도 없고 이면주차가 많아 통학 환경이 좋지 않다는 점이다.
학업성취도 면에서도 대전에서 낮은 편에 속하는 학교들이 많아 학부모들의 고민이 깊어진다.
"상당한 오르막에 인도도 없고 이면주차", 입주민 한줄평
고등학교 역시 근거리에 위치한 학교가 부족해 통학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중·고등학교 학군에 대한 아쉬움은 단지의 주요 단점으로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둔산동 학원가까지 자차로 5~10분, 대중교통으로도 10분 내외로 접근이 가능하며, 학원 차량 이용도 용이하다는 점은 긍정적인 요소다.
도안 학원가 역시 버스로 한 번에 갈 수 있어 학원 선택의 폭이 넓다는 의견도 있다.
하지만 단지 자체적으로 학원가가 형성되기 어려운 입지라는 점은 한계로 지적된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도마변동 재개발의 새 얼굴, 어떤 우위를 점할까[편집]
힐스테이트가장더퍼스트는 대전 서구 도마변동 재개발 구역의 선두 주자로서, 인근의 다양한 신축 및 재개발 단지들과 경쟁 구도를 형성한다. 특히 같은 도마동 내의 도마e편한세상포레나, 호반써밋그랜드센트럴, 자이e편한세상더프리미어 등과 비교되며, 서구 탄방동의 둔산자이아이파크와도 입지적 강점을 겨룬다.
| 비교 항목 | 힐스테이트가장더퍼스트 | 도마e편한세상포레나 | 호반써밋그랜드센트럴 | 자이e편한세상더프리미어 | 둔산자이아이파크 |
|---|---|---|---|---|---|
| 총 세대수 | 1,779세대 | 1,881세대 | 1,558세대 | 1,586세대 | 1,974세대 |
| 세대당 주차 대수 | 1.31대 | 1.22대 | 미제공 | 미제공 | 미제공 |
| 고층 동 엘리베이터 | 38층 1대 | 미제공 | 미제공 | 미제공 | 미제공 |
| 외관 특화 | 커튼월룩, 대형 문주, 유리난간 | 미제공 | 미제공 | 미제공 | 미제공 |
| 단지 평지 여부 | 평지 | 미제공 | 미제공 | 미제공 | 미제공 |
| 초/중등 학군 | 초등 근접, 중·고 취약 | 미제공 | 미제공 | 미제공 | 미제공 |
| 재개발 구역 입지 | 도마변동 1구역 | 도마변동 8구역 | 도마변동 9구역 | 도마변동 5구역 | 탄방동 |
vs 도마e편한세상포레나 — 도마변동 재개발의 주차 경쟁
힐스테이트가장더퍼스트와 도마e편한세상포레나는 모두 도마변동 재개발 구역에 속하며 1,700세대 이상의 대단지라는 공통점을 가진다. 그러나 주차 대수에서는 양 단지 모두 아쉬움이 남는다. 도마e편한세상포레나의 세대당 주차 대수는 1.22대로, 힐스테이트가장더퍼스트의 1.31대보다도 낮은 수준이다. 이는 두 단지 모두 향후 주차난에 대한 우려를 안고 있음을 시사한다. 힐스테이트가장더퍼스트는 외관 특화와 단지 전체 평지라는 강점을 내세우는 반면, 도마e편한세상포레나는 도마변동 8구역이라는 입지적 차이를 보인다.
vs 둔산자이아이파크 — 고급화 경쟁과 입지적 차이
힐스테이트가장더퍼스트는 둔산자이아이파크와 함께 대전 신축 아파트 시장의 고급화를 이끄는 단지로 거론된다. 힐스테이트가장더퍼스트는 커튼월룩, 대형 문주, 유리난간 등 외관 특화에 대한 자부심이 매우 높으며, 일부 주민들은 "둔자아처럼 뻥카 안치고 돈 좀 바른다"며 힐스테이트가장더퍼스트의 고급화 수준이 더 높다고 평가하기도 한다. 반면 둔산자이아이파크는 둔산권이라는 압도적인 입지적 강점을 가진다. 힐스테이트가장더퍼스트가 둔산, 도안, 원도심으로의 뛰어난 접근성을 내세우지만, 둔산자이아이파크는 이미 완성된 둔산의 생활 인프라와 학군을 직접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크다. 힐스테이트가장더퍼스트의 고층 동 엘리베이터 1대 문제는 둔산자이아이파크와 비교 시 단점으로 부각될 수 있다.
vs 호반써밋그랜드센트럴, 자이e편한세상더프리미어 — 도마변동 내 입지 경쟁
도마변동 재개발 구역 내에서 호반써밋그랜드센트럴(9구역)과 자이e편한세상더프리미어(5구역)는 힐스테이트가장더퍼스트와 함께 새로운 주거타운을 형성할 단지들이다.
힐스테이트가장더퍼스트는 도마변동 1구역에 위치하며, 평지 대단지라는 강점을 가진다.
그러나 일부 주민들은 도마변동 3, 4, 5구역이 부지 모양상 천변뷰가 더 많이 나오고 향후 큰 상권들이 조성될 것이라 예상하며, 힐스테이트가장더퍼스트의 입지가 상대적으로 애매하다는 의견도 제시한다.
힐스테이트가장더퍼스트는 외관 특화와 복합커뮤니티센터 등 단지 자체의 고급화에 집중하는 반면, 다른 도마변동 구역들은 향후 조성될 전체 재개발 지구의 그림 속에서 각기 다른 입지적 장점을 내세울 것으로 보인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도마변동 재개발의 첫발, 미래를 그리다[편집]
힐스테이트가장더퍼스트는 대전 서구 도마변동 재정비촉진지구의 도마변동 1구역 재개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시공을 맡아 1,779세대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이 단지의 분양 완료는 도마변동 재개발 사업 전체의 성공적인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으로 평가된다.
추진 경과
현재 계획
힐스테이트가장더퍼스트는 지하 2층부터 지상 최고 38층, 15개 동, 총 1,77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시공을 맡아 2027년 6월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단지 내에는 복합커뮤니티센터가 들어설 예정이며, 10개 동에 커튼월룩을 적용하는 등 외관 특화에 주력했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 — 엘리베이터 및 주차 대수 부족. 38층 고층 동에 엘리베이터가 1대만 설치되는 문제와 세대당 1.31대에 불과한 주차 대수는 입주 예정자들의 가장 큰 불만 사항이다. 엘리베이터 추가 설치 및 주차 대수 증설 검토가 진행 중이라는 이야기가 있으나, 아직 구체적인 해결 방안은 제시되지 않고 있어 주민들의 우려가 깊다.
- 쟁점 ② [일단락] — 계약 조건 변경에 따른 기존 계약자 불이익. 분양 초기 계약금 10%에서 5%로 변경하는 선착순 분양 전환 과정에서 기존 계약자들에게 소급 적용이 불가하다는 방침이 논란이 되었다. 이 문제는 전 세대 완판으로 일단락되었으나, 계약 과정에서의 불신은 여전히 남아있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애매한 입지: 둔산, 도안, 원도심과 모두 가깝다고는 하지만, 주요 지역과 애매하게 거리가 있어 큰길을 건너지 않고는 갈 수 있는 곳이 교회나 병원 외에는 마땅치 않다는 의견이 있다.
- 상권 부재: 단지 인근에 한민시장과 먹자골목이 있지만, 대규모 음식점이나 쇼핑 상권은 천 건너 태평동이나 유천동까지 가야 한다는 지적이 있다. 단지 얼굴을 막고 있는 병원의 관리 상태도 아쉬움으로 꼽힌다.
- 삼각형 단지 모양: 단지 전체 모양이 삼각형으로, 정사각형이나 직사각형 모양보다 토지 이용 효용성이 떨어진다는 분석도 있다.
- 도로 소음: 동서대로, 도산로, 갈마로 등 통행량이 많은 도로에 인접해 있어 인접한 동들은 자동차 소음에 노출될 수 있다.
꿀팁
- 도솔터널 직통: 도솔터널을 이용하면 둔산, 도안, 원도심 어디든 빠르게 접근할 수 있어 교통 편의성이 뛰어나다.
- 천변 산책로: 유등천과 가까워 자전거로 15~20분이면 갑천뷰를 즐기며 운동할 수 있는 산책로가 연결되어 있다. 낮이든 밤이든 운동하기 최고라는 평이다.
- 고급화 외관: 커튼월룩과 유리난간, 대형 문주 등 외관 특화가 뛰어나 대전에서 보기 드문 고급스러운 단지 분위기를 자랑한다. 다른 단지와 비교해도 "돈 좀 바른 단지"라는 인상을 준다.
카더라 · 분위기
- 조합과 시공사 갈등: 분양 과정에서 계약 조건 변경 문제로 조합과 시공사, 그리고 계약자들 간의 갈등이 심화되었다는 이야기가 많다. "정당계약자 개무시하는 사기분양", "뒷통수 조심하소" 같은 격한 반응도 있었다. 이는 향후 입주 후에도 입주예정자협의회와 조합, 시공사 간의 험난한 싸움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 '호구' 논란: 계약금 혜택 변경 등 분양 조건이 계속 바뀌면서, 먼저 계약한 사람들이 '호구'가 되는 것 아니냐는 자조 섞인 농담이 돌기도 했다. "정당계약자: 완벽한 호구", "선착순계약자: 설계당한 호구" 등 계약 시점에 따라 자신을 '호구'라고 부르는 밈이 형성되기도 했다.
- 이상우 전문가의 긍정적 평가: 부동산 전문가 이상우가 도마동에 살았으며, 지방에서 세종과 도마변동 재개발을 가장 좋게 본다고 말했다는 카더라가 있다. 이는 단지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감을 높이는 요소로 작용한다.
유명인·공직자
이 단지에 거주하거나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 유명인이나 공직자에 대한 정보는 현재까지 파악된 바 없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압도적인 외관 특화: 커튼월룩 적용 동이 많고, 대형 문주와 유리난간 등 고급스러운 외관으로 자부심이 높다.
- 대단지 규모와 평지 입지: 1,779세대의 대단지이며, 단지 전체가 평지에 조성되어 쾌적하고 편리하다.
- 뛰어난 교통 접근성: 둔산, 도안, 원도심 모두 도솔터널을 통해 빠르게 접근 가능하며, 3면이 대로와 접해 교통이 편리하다.
- 천변 인접 및 조망: 유등천과 인접해 산책과 운동을 즐기기 좋고, 일부 세대에서는 영구 천변 조망이 가능하다.
- 복합 커뮤니티 시설: 단지 내 복합커뮤니티센터에 키즈카페, 헬스장, 행정복지센터 등 다양한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 초등학교 근접: 가장초등학교가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해 어린 자녀의 안전한 통학에 유리하다.
- 넓은 실사용 면적: 4베이 구조와 넓은 서비스 면적으로, 79타입이 인근 신축 84타입보다 실사용 면적이 넓다.
단점·유의점
- 심각한 주차난 우려: 세대당 1.31대의 주차 대수는 대단지 규모에 비해 부족하여 향후 주차난이 예상된다.
- 고층 동 엘리베이터 부족: 38층 고층 동에 엘리베이터가 1대만 설치되어 출퇴근 시간 등 이용 불편이 클 것으로 보인다.
- 중·고등학교 학군 취약: 인근 중·고등학교의 통학 환경이 좋지 않고, 학업성취도가 낮은 편이라 학군에 대한 아쉬움이 크다.
- 주변 환경 정비 미흡: 도마변동 1구역 인근에 원룸촌과 개인주택이 남아있어 주변 환경 개선이 필요하다.
- 도로 소음 문제: 주요 대로에 인접한 동들은 차량 소음의 영향에서 자유롭지 않을 수 있다.
- 애매한 상권 형성: 한민시장은 가깝지만, 대형 상업 시설이나 번화한 상권은 단지에서 다소 떨어져 있다.
- 분양 과정의 불신: 계약 조건 변경 및 기존 계약자 소급 적용 불가 논란으로 조합과 시공사에 대한 불신이 존재한다.
토론[편집]
Q. 힐스테이트가장더퍼스트의 가장 큰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가요?
A. 힐스테이트가장더퍼스트의 가장 큰 장점은 1,779세대의 압도적인 대단지 규모와 커튼월룩, 대형 문주, 유리난간 등 최고 수준의 외관 특화입니다.
대전에서 보기 드문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평지에 조성되는 쾌적함, 그리고 둔산, 도안, 원도심으로의 뛰어난 교통 접근성이 강점입니다.
반면 가장 큰 단점으로는 세대당 1.31대의 부족한 주차 대수와 38층 고층 동에 단 1대만 설치되는 엘리베이터 문제가 꼽힙니다.
또한, 초등학교는 가깝지만 중·고등학교 학군이 취약하고 통학 환경이 좋지 않다는 점도 아쉬운 부분으로 지적됩니다.
Q. 분양 과정에서 논란이 많았던 것으로 아는데, 현재는 어떤 상황인가요?
A. 분양 과정에서 계약금 조건 변경과 기존 계약자 소급 적용 불가 방침으로 인해 조합과 시공사에 대한 계약자들의 불만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2024년 9월 기준으로 전 세대 계약이 완료되면서 미분양 문제는 해소되었습니다.
현재는 단지 내 엘리베이터 추가 설치 및 주차 대수 증설 검토 등 시설 개선에 대한 주민들의 요구가 이어지고 있으며, 복합커뮤니티센터 등 단지 내 시설 조성이 진행 중입니다.
입주 예정자들은 향후 입주예정자협의회를 통해 조합 및 시공사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문제 해결을 모색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