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청동 수청로13의 호반써밋라테라스다.
낮은 층수의 테라스·세대 창고와 주차 여유, 주변 녹지·생활시설 접근에 만족한 주민 경험이 있다.
심한 층간소음과 공용시설·중고생 학원 선택의 아쉬움, 관리비 의견도 나온다.
테라스의 계절 활용과 권리·배수·실제 출입 경로를 따로 살펴야 한다.
1. 입지와 단지 환경[편집]
주민은 역·서울 방향 버스와 장보기·학교·생활시설을 좋게 보았다.
개인 도보시간과 가까움의 체감은 실제 출입구·횡단·승강장·배차로 대조해야 한다.
오산대역세교자이와도 면적·단지 형태·주차·현재 경로를 비교할 수 있다.
철도 연장·GTX 기대를 현재 확정 노선으로 볼 수 없다.
자연·조경
새소리·바람·녹지와 테라스 식물·빗소리를 좋게 본 경험이 있다.
물향기수목원은 청학로211의 외부 공립수목원으로 단지 전용시설이 아니다.
실제 입장·예약·요금과 진입을 확인해야 한다.
더울 때는 테라스를 쓰기 어렵다는 경험도 있고 저층 시선·앞 건물·벌레·도장 상태는 실제 집별로 확인해야 한다.
질문만으로 습기의 원인을 수목원으로 단정할 수 없다.
2. 세대 구성과 시설[편집]
세대 구성과 집
208세대·10개 동, 공급면적 기준 36~56평 구성이다. 지역난방을 사용한다.
테라스·큰 창·창고·공간감과 단열에 만족한 집이 있다.
반면 층간소음이 매우 심했다는 불만도 있어 실제 타입·층·벽·창호·배관·보수 이력을 대조해야 한다.
테라스·옥상·창고의 전용·공용 경계와 사용권·화기·연기·물 사용 규칙을 확인해야 한다.
큰 타입의 일부 공간은 승강기 뒤 계단을 내려간다고 들었다는 말이 있어 실제 도면·동선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주차
집계는 394대, 세대당 약 1.89대다.
밤·새벽에도 자리가 많고 동 출입구 부근에 주차했다는 경험이 있다.
실제 등록·방문·차종·충전·회전과 계약 집까지 계단·승강기 경로를 확인해야 한다.
한 번 센 빈자리 수가 모든 날의 여유를 보장하지는 않는다.
커뮤니티·관리
승강기 대기에 만족한 경험과 관리비가 비싸거나 비슷했다는 서로 다른 의견이 있다.
독서실·도서 공간이 없고 커뮤니티가 아쉽다는 의견, 골프연습장 잠정중단 안내를 보았다는 글도 있다.
현재 재개·운영·예약·요금과 수선·민원 처리 기록을 대조해야 한다.
주변 주민의 출차 안내음 불만도 있어 실제 출입구의 소리를 살펴야 한다.
3. 교육 환경[편집]
초등 저학년까지 생활하기 좋다는 경험과 중고생 학원 선택이 좁다는 의견이 있다.
실제 배정·교문·횡단과 필요한 학원·셔틀·하원 경로를 확인해야 한다.
4. 변천사[편집]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5. 여담[편집]
테라스에서 캠핑용품을 말리고 식물을 키웠다는 경험이 있다.
실제 공간·하중·방수·배수와 허용 물품·이웃 소음·냄새 규칙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6. 주민 평가[편집]
장점
테라스·새소리·녹지와 주차·승강기·창고·생활시설에 만족한 경험이 있다.
단점·유의점
심한 층간소음과 커뮤니티·학원 선택·관리비, 계절의 테라스 제약이 언급된다.
주변 출차 안내음과 일부 공간의 계단도 현장 확인이 필요하다.
7. 토론[편집]
Q. 골프연습장을 현재 이용할 수 있나요?
A. 잠정중단 안내를 보았다는 글만으로 현재 재개 여부는 확정하기 어렵습니다.
운영·수선·소음 관리와 예약·요금을 확인해 주세요.
Q. 모든 집이 지하주차장에서 계단 없이 연결되나요?
A. 타입별 공간·동선이 다를 수 있습니다.
계약할 도면과 실제 승강기·계단·테라스·창고의 출입·사용권을 확인하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