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인 전망과 수납에 만족하면서도 기차 소리를 크게 느꼈다는 주민들이 있다.

경북 칠곡군 왜관읍 평장길 20의 협성휴포레칠곡왜관은 이 두 경험을 함께 살펴야 하는 단지다.

학교를 가까이 이용하는 편리함과 생활 상점이 늘어난 점이 언급된다.

같은 단지에서도 철길에 가까운 집과 먼 집의 소음 체감이 달랐다는 설명이 있어 동·향 선택이 중요하다.

606
세대
6
개 동
731
주차면
2017.11
사용승인

1. 입지와 단지 환경[편집]

주민은 왜관 생활권의 학교와 주변 상점을 편리하게 이용한다고 설명한다.

칠곡왜관태왕아너스센텀 등 왜관의 다른 주거지와 비교할 때도 통학 길과 철길까지의 위치를 나누어 볼 필요가 있다.

대중교통을 아쉬워한 의견도 있다.

자연·조경

일부 집에서 논과 멀리 강이 보이는 트인 전망을 좋아한 경험이 있다.

관리·조경과 햇빛에 만족한 의견도 있지만 현재 집 앞의 가림과 향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한다.

과거의 영구조망 표현을 미래 건축까지 보장하는 뜻으로 볼 수는 없다.

거리뷰 — 협성휴포레칠곡왜관

2. 세대 구성과 시설[편집]

세대 구성과 집

606세대·6개 동, 공급면적 기준 23~33평 구성이다. 개별난방을 사용한다. 주민은 일부 타입의 4베이 구조와 넉넉한 수납을 장점으로 꼽는다. 모든 평형의 구조가 같지는 않으므로 방 배치와 수납 위치는 타입별로 살펴야 한다.

주차

등록 주차는 731면, 세대당 약 1.2대다.

지상·지하 공간이 있어도 늦게 귀가하면 자리가 없었다는 경험이 있다.

주차 비율과 실제 야간 여유는 다를 수 있다.

커뮤니티·상가

단지 관리동 어린이집이 확인된다.

주민은 주변 상점과 학원이 늘어난 생활을 설명하며, 헬스장을 이용하지 못했던 과거 경험도 남겼다.

현재 개방 여부·운영 시간과 보육 모집은 따로 확인해야 한다.

관리와 운영

관리와 조경에 만족했다는 의견이 있다.

철도 소음은 창문을 열었을 때 크고 이른 시간에는 닫고도 들렸다는 경험이 있어, 실내 창호와 생활 시간에 맞춘 확인이 필요하다.

3. 교육 환경[편집]

초·중·고가 가까워 편리하고 집에서 통학하는 자녀가 보였다는 주민 경험이 있다.

학교와 가까운 위치가 실제 배정·입학을 뜻하지는 않으며 교문과 횡단 동선을 별도로 살펴야 한다.

4. 변천사[편집]

2017.11
단지가 사용승인을 받아 606세대의 건축이 마무리되었다.

주택 건축은 마무리되어 실제 거주가 이루어지고 있다.

5. 여담[편집]

두 집에서 지내 본 주민은 철길과 더 가까운 집의 소음이 크게 느껴졌다고 설명했다.

단지 전체를 하나의 소음 수준으로 판단하기보다 방문할 집의 창문과 방 위치에서 들어보는 이유다.

6. 주민 평가[편집]

장점

수납·구조, 일부 집의 트인 전망과 가까운 학교가 장점으로 언급된다.

단점·유의점

기차·화물열차 소음과 늦은 시간 주차 부족이 반복된다.

소리에 익숙해졌다는 경험이 다른 가구의 민감도까지 대신하지는 않는다.

7. 토론[편집]

Q. 기차 소음은 모든 동에서 같은가요?

A. 두 집을 경험한 주민은 철길과 가까운 쪽에서 더 크게 느꼈다고 설명합니다.

방문할 집의 방과 창문 위치에서 이른 시간·환기 때의 소리를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Q. 주차가 세대당 한 대보다 많으면 여유로운가요?

A. 등록은 731면이지만 늦게 귀가할 때 자리가 부족했다는 경험이 있습니다.

실제 귀가 시간의 자리와 주차 운영을 확인하셔야 합니다.

실거래가
협성휴포레칠곡왜관의 국토부 실거래가·시세 추이는 리치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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