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세 · 실거래가

39평(104㎡) 기준 최근 실거래는 2억 1,500만(2026.6, 3층), 매매 시세 2억 3,000만 · 전세 2억(1년 전 대비 -0.9%). 최근 10년 최고가는 2022.9 3억 4,500만(5층).

39평(104㎡)32평(85㎡)33평(85㎡)45평(120㎡)● 실거래  — 시세(KB)
1억2억3억4억5억2017201820192020202120222023202420252026
평형세대최근 실거래최고가매매 시세전세 시세
39평(104㎡)2972억 1,500만 2026.6 · 3층3억 4,500만 2022.92억 3,000만2억
32평(85㎡)2911억 8,500만 2026.7 · 2층2억 9,700만 2022.22억 500만1억 7,700만
33평(85㎡)1761억 9,000만 2026.5 · 9층2억 8,900만 2021.112억 500만1억 7,700만
45평(120㎡)303억 5,700만 2025.12 · 10층3억 9,000만 2023.73억 2,500만2억 5,000만
최근 10년 실거래 490건 · 취소 거래 제외
출처: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 KB시세 (2026.8 기준) — 리치고에서 전 거래 내역 보기 ↗
커뮤니티 Q&A

한라비발디 커뮤니티에서 수집한 질문과 답변입니다. 작성 당시의 개인 경험·의견으로, 현재 상황과 다를 수 있습니다.

Q1

안녕하세요101~106동이 주차공간이 널널하다고 해서알아보고 있는데요 주차장에서 다이렉트로세대에 갈 수가 없는 구조일까요?글 보니 1.5층 얘기가 있는데 전체가 그런 건지아시는 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차장에서 계단 반층 올라가거나 반층 내려가야 엘레베이터를 탈수있어요^^; 주차는 말씀하신것과 같습니다
커뮤니티 답변 · 질문 작성 2024.03
Q2

여기 로얄동이 어디예요?? 주차 괜찮은편 일까요??

주차는 2,3 주차장(101동 ~ 106동)이 괜찮습니다.주차는 오래된 아파트 치고는 괜찬은거 같습니다.101동 ~ 103동은 도로옆이고, 109동이 전망이 좋을꺼 같네요.
커뮤니티 답변 · 질문 작성 2023.06

배방초등학교와 담장 하나를 사이에 둔 아파트가 있다.

정문을 나서면 초등학교, 남쪽으로 조금만 걸으면 중학교와 고등학교가 줄줄이 붙어 있다.

아이 하나를 병설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걸어서 통학시킬 수 있는 단지는 배방에서도 손에 꼽는다.

한라비발디는 바로 그 학세권 하나로 배방읍 학부모들의 정착지가 된 794세대 단지다.

2006년 입주한 구축이지만, 이 단지의 무기는 신축의 화려함이 아니라 위치의 집요함이다.

배방초 초품아에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삼성디스플레이 탕정이 코앞인 직주근접, 그리고 도보 5분 거리에 최근 문을 연 수영장·도서관까지.

여러 후기에서 "주변보다 저평가된 아파트"라는 표현이 반복해서 등장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물론 세월의 흔적도 있다.

지하주차장 층 사이에 낀 엘리베이터, 밤이면 재떨이가 놓이는 산책로, 관리 상태를 두고 갈리는 평가까지.

그럼에도 10년 넘게 눌러앉은 장기 거주자가 유독 많은 단지다.

794세대
10개 동
1.33대
세대당 주차
초품아
배방초 인접
지역난방
2006년 입주

1. 입지와 단지 환경 — 학교와 삼성 사이[편집]

한라비발디는 충청남도 아산시 배방읍 배방로 131에 자리한다.

배방읍은 KTX·SRT가 서는 천안아산역과 수도권 전철 1호선·장항선 배방역을 낀 아산신도시의 관문으로, 서울 접근성과 지방 도시의 여유를 동시에 쥔 동네다.

단지에서 배방역까지는 성인 걸음으로 15분 안팎, 은행과 소규모 마트는 도보권에 있다.

이 단지의 진짜 좌표는 삼성이다.

길 건너편으로 삼성전자 온양캠퍼스와 삼성디스플레이시티가 펼쳐지고, 삼성이 아산·탕정 일대에 예고한 113조 원 규모 투자(차세대 디스플레이·HBM 후공정)의 직접 배후 주거지에 해당한다.

실거주 후기에서 "job세권"이라는 말이 자주 나오는 이유다.

"삼성전자 온양캠퍼스 job세권, 초등, 유치원이 바로 옆이고 중고 모두 도보 이동 가능.", 입주민 한줄평

생활 인프라도 도보권에서 대부분 해결된다.

하나로마트와 병원, 소아과, 학원, 키즈카페가 걸어서 닿는 거리에 모여 있어 차 없이 아이를 키운다는 후기가 흔하다.

"걸어서 십 분에 하나로마트와 병원 기타 편의시설 다 있구요.", 입주민 한줄평

자연·조경

단지는 배방 중심 상권에서 살짝 비켜나 있어 조용하다.

동간 거리가 넓고 조경수가 정원처럼 관리돼 있다는 평이 초기부터 많았고, 106동·109동처럼 앞이 트인 라인은 채광이 좋다는 후기가 붙는다.

북쪽으로는 옛 모산역 폐철도 부지를 활용한 도시숲·산책로가 조성돼, 계절감을 느끼며 걷기 좋다는 반응이 이어진다.

다만 정문 맞은편 샛길에서 밤마다 무언가 태우는 냄새가 올라온다는 불만이 최근 여러 후기에 등장해, 쾌적성에는 옥에 티가 있다.

"밤만 되면 탄 냄새가 나네요. 정문 맞은편 샛길이 있는데 거기서 뭔가 계속 태우는 것 같아요.", 입주민 한줄평

거리뷰 — 한라비발디

2. 세대 구성과 시설 — 구축의 넉넉함[편집]

세대 구성과 집

10개 동, 794세대에 32·33·39·45평형으로 구성된 중대형 위주 단지다.

대표 평형은 39평.

주변 신축이 소형 위주로 재편되는 사이, 큰 평수 구축이 귀해져 대형 매물이 강세를 보인다는 후기가 있다.

구축이지만 집 자체의 평가는 후하다.

평형 대비 서비스 면적이 넓게 빠져 앞뒤 베란다와 방이 실면적보다 크게 느껴진다는 점, 수납이 넉넉하고 결로가 잘 생기지 않는다는 점이 반복해 언급된다.

"평수보다 넓게 빠져서 베란다 완전 넓고 방도 넓어요. 앞뒤 베란다 엄청 넓어요.", 입주민 한줄평

노후에 대한 솔직한 평도 있다.

확장·샷시 교체를 하지 않으면 우풍이 있다는 지적인데, 리모델링을 마친 세대는 "못 살 정도는 아니다"라며 33평 구조와 넓은 거실에 만족한다.

"옛날 집이라 확장하고 샷시 새로 안 하면 우풍은 있으나 못 살 정도 아님. 33평 구조가 맘에 들고 거실이 넓어서 좋아요.", 입주민 한줄평

주차

세대당 주차 1.33대로 구축치고 숫자는 넉넉한 편이다.

지하 2층까지 확보돼 밤늦게 들어와도 자리가 있다는 후기가 다수지만, 실태는 동별 편차가 크다.

107~110동이 함께 쓰는 주차장은 101~106동에 비해 좁다는 지적이 있고, 반대로 105동은 주차 걱정이 없다는 만족 후기가 붙는다.

"동간 거리 제일 넓고 주차장은 107~110동 같이 쓰는데 101~106동 주차장에 비하면 너무 작음.", 입주민 한줄평

가장 자주 지적되는 구조적 불편은 지하주차장의 엘리베이터 위치다.

지하 1층과 2층 사이 중간 참에 연결 통로가 있어, 카트로 짐을 나를 때 계단을 거쳐야 한다는 점이 입주 초부터 꾸준한 민원이다.

최근 후기에서는 이중주차가 통행로까지 침범해 진출입을 방해한다는 불만도 나온다.

"지하주차장 1층과 2층 사이 중간에 엘리베이터 연결 통로가 있어서 지하에 주차하고 카트로 뭐 나르기 어려움. 계단을 꼭 거쳐야 하는 구조.", 입주민 한줄평

커뮤니티·상가

단지 자체 커뮤니티는 구축답게 단출하지만, 그 공백을 걸어서 5분 거리의 배방복합커뮤니티센터가 메운다.

옛 모산역 부지에 들어선 이 센터에는 수영장·체육관을 갖춘 배방공수스포츠센터와 아산시배방도서관이 운영 중이라, 사실상 대단지 커뮤니티를 밖에 둔 셈이다.

단지 인근 상가도 상권 확장과 함께 계속 늘고 있다.

소아과·학원·마트·키즈카페가 촘촘해 육아 인프라가 강하다는 평가가 이어진다.

"좋아요. 초등학교 가깝고 상가가 계속 늘어나네요.", 입주민 한줄평

관리와 운영

난방은 지역난방이다.

주변 단지 상당수가 개별난방인 배방에서 이 점은 드문 특징으로, 실제로 이를 확인하려 문의하는 예비 입주민 글이 있을 정도다.

관리 품질 평가는 시기에 따라 갈린다.

초기에는 두 분의 미화원이 늘 단지를 청소해 정갈하다는 호평이 많았으나, 최근에는 산책로·화단·출입구 관리가 부실하고 야간 조명이 약하다는 비판이 등장했다.

등하교 시간 경비원이 차량을 통제해 아이 안전을 살핀다는 점만은 오래도록 호평받는 대목이다.

"아이 등교 시 경비원분들께서 차량 통제해주시고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게 하네요. 년식은 좀 되도 초품아에 살기 좋은 아파트예요.", 입주민 한줄평

3. 교육 환경[편집]

한라비발디의 정체성은 결국 학교다.

단지 후문 담장 너머가 곧 배방초등학교여서, 초등학생을 둔 가정에는 이보다 편한 배치가 드물다.

아침마다 경비원이 등교 지도를 돕는다는 후기가 학부모 사이에서 이 단지를 특별하게 만든다.

"가장 좋은 건 초등학교가 붙어있는 겁니다. 중학교 고등학교도 붙어있어서 특별한 일이 없지 않는 한은 오래 살 것 같아요.", 입주민 한줄평

초등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점이 핵심이다.

남쪽으로 아산배방중학교와 배방고등학교가 모두 도보 10분 안에 있어, 병설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한 동네에서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아산배방중은 배방 학군의 중심축이고, 2014년 개교한 배방고는 상대적으로 젊은 학교다.

단계마다 이사를 다닐 필요 없이 12년을 한자리에서 마칠 수 있다는 점이 실거주 결정의 결정적 이유로 꼽힌다.

실제로 "배방초·배방중·배방고를 모두 나왔다"며 10년 가까이 거주 중이라는 토박이 후기가 있을 만큼, 이 단지는 학령기 가정의 장기 정착률이 높다.

학원가 역시 상권 성장과 함께 확충되는 추세로, 아이 키우기 좋은 동네라는 평가가 교육 관련 후기의 압도적 다수를 이룬다.

4. 경쟁 단지와 비교[편집]

아산 남부 생활권에서 700~900세대급 단지는 선택지가 제법 넓다.

배방읍 안팎의 경쟁 단지와 견주면 한라비발디의 좌표가 또렷해진다.

비교 항목한라비발디아산아이파크롯데캐슬모종한성필하우스1차모종e-편한세상아산코아루에듀파크중앙하이츠오르젠1단지대우푸르지오1차배방북수마을자이2차
위치배방읍풍기동배방읍모종동모종동신창면배방읍배방읍배방읍
세대수794869704769754700702893712
생활권배방 중심천안아산역배방모종지구모종지구신창·순천향대배방배방북수·월천지구
초품아배방초 인접--------
삼성 직주근접온양·탕정 코앞천안아산역권근접보통보통원거리근접근접근접
대형 평형45평까지중형 위주중형 위주중형 위주중형 위주중형 위주중형 위주중형 위주중형 위주
난방지역난방개별 다수개별 다수개별 다수개별 다수개별 다수개별 다수개별 다수개별 다수

vs 아산아이파크 — 역세권이냐, 학세권이냐

풍기동의 아산아이파크는 천안아산역 생활권에 밀착해 외부 교통과 신도시 인프라에서 앞선다.

반면 한라비발디는 역보다 학교와 삼성 사업장에 붙어 있어, 통근·통학 동선이 짧은 실거주형에 가깝다.

서울 출퇴근 비중이 크면 아이파크, 자녀 교육과 직주근접이 우선이면 한라비발디로 갈린다.

vs 롯데캐슬 — 같은 배방, 브랜드냐 학군이냐

같은 배방읍의 롯데캐슬은 브랜드 프리미엄과 상대적으로 정돈된 단지 이미지로 경쟁한다.

한라비발디는 브랜드보다 배방초 담장 하나라는 위치의 압도적 편의로 맞선다.

초등 자녀 가정에서는 통학 거리가 매매를 가르는 결정타가 된다.

vs 모종한성필하우스1차 — 신도심 대 학세권

모종동 한성필하우스는 모종지구라는 신흥 생활권에서 상권과 단지 컨디션을 앞세운다.

한라비발디는 신도심의 세련됨 대신 12년 도보 통학 벨트와 넓은 서비스 면적으로 승부한다.

신축 감성이면 모종, 교육 동선이면 한라비발디다.

vs 모종e-편한세상 — 커뮤니티 대 정주성

모종e-편한세상 역시 모종지구의 대표 주자로 생활 편의가 강점이다.

한라비발디의 반격 카드는 장기 거주자가 만든 정주성과 대형 평형 희소성이다.

큰 평수를 오래 쓸 계획이라면 무게추가 한라비발디로 기운다.

vs 아산코아루에듀파크 — 순천향대권 대 배방권

신창면의 코아루에듀파크는 순천향대 생활권에 속해 배방과는 축이 다르다.

삼성 직주근접과 배방 학군을 원한다면 한라비발디, 대학·서남부권 접근이 필요하면 코아루로 나뉜다.

생활권 자체가 달라 직접 경쟁보다는 선택지 분화에 가깝다.

vs 중앙하이츠오르젠1단지 — 배방 안에서의 위치 다툼

같은 배방읍 단지끼리는 결국 단지의 위치와 초품아 여부가 관건이다.

한라비발디는 배방초를 담장에 끼고 중·고까지 도보권이라는 학세권 밀도에서 우위를 주장한다.

통학 동선을 최우선에 두는 가정이 몰리는 이유다.

vs 대우푸르지오1차 — 세대수냐 학세권이냐

893세대의 대우푸르지오1차는 배방읍에서 규모가 가장 큰 축이라 커뮤니티 볼륨에서 앞선다.

한라비발디는 규모 대신 학교 접근성과 넓은 평형으로 맞서는 구도다.

대단지 프리미엄과 학세권 편의 사이의 취향 싸움이다.

vs 배방북수마을자이2차 — 신흥 지구 대 정착 단지

북수·월천지구에 걸친 자이2차는 개발 기대감이 높은 신흥 축에 있다.

한라비발디는 이미 학교·상권·인프라가 검증된 완성형 정착 단지라는 안정감으로 응수한다.

성장 잠재력이면 자이2차, 검증된 생활 편의면 한라비발디다.

5. 변천사 · 주변개발[편집]

한라비발디의 가치는 단지 자체의 변화보다 주변이 채워지는 속도에서 나온다.

입주 초 "부동산 침체로 발전이 안 된다"던 동네가, 삼성 투자와 공공시설 확충을 타고 착실히 인프라를 갖춰왔다.

2006. 08
한라비발디 입주(794세대, 10개 동).
2024. 04
옛 모산역 부지에 배방복합커뮤니티센터 개관 — 수영장·체육관·도서관, 도보 5분.
진행 중
삼성 아산·탕정 113조 원 투자(차세대 디스플레이·HBM 후공정)와 공수지구 개발 진행 중.

도보 5분 거리의 커뮤니티센터는 이미 문을 열어 운영 중이고, 삼성의 대규모 투자와 인근 지구 개발은 배후 주거 수요를 떠받치는 현재진행형 호재다.

입주 당시 미래 이야기였던 것들이 하나씩 실현되는 흐름이다.

"북쪽으로는 구 모산역에 개발되는 복합문화센터와 산책로가 도보 5분이고, 동서쪽은 북수리 월천지구와 공수리가 발전되면서 카페들과 학원가들이 입점되어 앞으로 많은 기대가 됩니다.", 입주민 한줄평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지하주차장 엘리베이터: 지하 1·2층 중간 참에 엘베가 있어 짐을 카트로 나를 때 계단을 거쳐야 한다. 입주 초부터 이어진 구조적 불편이다.
  • 동별 주차 편차: 107~110동 주차장이 101~106동보다 좁다는 평. 반대로 105동은 여유롭다는 후기가 공존한다.
  • 야간 탄 냄새: 정문 맞은편 샛길에서 밤마다 무언가 태우는 냄새가 올라온다는 불만이 최근 다수 후기에 등장한다.
  • 금연·흡연의 온도차: 금연 아파트를 표방하지만 지상주차장·산책로 곳곳에서 흡연이 이뤄진다는 지적이 있다.
  • 우풍: 확장·샷시 교체를 하지 않은 세대는 구축 특성상 우풍이 있다는 솔직한 평.

꿀팁

  • 큰 평수를 노린다면 주변 신축이 중형 위주로 재편된 만큼, 39·45평 대형 구축의 희소성이 이 단지의 숨은 강점이다.
  • 채광 라인: 앞이 트인 106·109동 계열은 해가 잘 든다는 후기가 있고, 뒤쪽 계단으로 배방 상권 접근이 편하다는 평도 붙는다.
  • 커뮤니티는 밖에 있다: 단지 내 커뮤니티가 아쉽다면 도보 5분의 배방복합커뮤니티센터 수영장·도서관을 사실상 단지 시설처럼 쓸 수 있다.

카더라 · 분위기

  • 저평가 정서: "주변보다 저평가됐다"는 인식이 실거주자 사이에 오래 자리 잡아, 실사용 가치 대비 저렴하다는 평가가 반복된다.
  • 장기 정착 동네: 부산에서 이사 와 3년째, 10년째 거주 중이라는 후기가 흔할 만큼 눌러앉는 가정이 많다.
  • 입주 초 도로공사 소문: 한때 한도아파트 사이 남는 땅에 도로공사를 한다는 이야기가 돌았으나 이후 진척 소식은 이어지지 않았다(미확인).

"조용하고 주변에 생활 인프라가 나름 잘 형성되어 있고 주변보다 저평가된 아파트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배방초 초품아: 담장 하나 건너 초등학교. 등하교 경비원 지도까지 더해져 초등 자녀 가정 만족도가 최상위.
  • 12년 도보 통학 벨트: 병설유치원·중·고까지 도보권이라 이사 없이 학령기를 마칠 수 있다.
  • 삼성 직주근접: 온양캠퍼스·탕정 사업장이 코앞인 job세권.
  • 넓은 서비스 면적: 평형 대비 실사용 면적이 넓고 결로가 적다는 평.
  • 대형 평형 희소성: 39·45평 중대형 구축이 귀해져 강세.
  • 지역난방·조용한 입지: 배방 중심에서 한 발 비켜난 정온한 환경.

단점·유의점

  • 관리 편차: 산책로·화단·출입구 관리와 야간 조명에 대한 최근 불만.
  • 지하주차 동선: 층 사이 엘리베이터로 짐 이동이 불편.
  • 이중주차·동별 편차: 일부 동은 밤 시간 이중주차가 통행로까지.
  • 흡연·탄 냄새: 단지 내 흡연과 샛길 야간 냄새.
  • 구축 노후: 미개보수 세대의 우풍 등 연식에 따른 관리 필요.

토론[편집]

Q. 초등학생을 키우는 실거주 목적이라면 이 단지가 최선일까요?

A. 배방 생활권에서 초등 자녀 가정에게는 매우 강한 선택지입니다.

배방초가 담장 하나 거리인 데다 중·고까지 도보권이라, 자녀 학령기 내내 이사 없이 통학이 가능하다는 점은 다른 단지가 쉽게 흉내 내기 어려운 강점입니다.

다만 구축인 만큼 노후·관리 편차는 감안하셔야 하고, 큰 평형을 원하시면 대형 매물이 귀해 대기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Q. 구축인데 지금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주변 개발이 실제로 도움이 되나요?

A. 도보 5분 거리에 수영장·도서관을 갖춘 배방복합커뮤니티센터가 이미 운영 중이고, 삼성의 아산·탕정 대규모 투자가 배후 주거 수요를 떠받치고 있어 생활 인프라와 직주근접 측면의 기반은 탄탄합니다.

"주변보다 저평가됐다"는 실거주자 인식이 오래 유지돼 온 단지인 만큼, 신축의 화려함보다 넓은 평형과 검증된 학세권을 우선하신다면 충분히 고려할 만합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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