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IMF 외환 위기의 여파 속에서도 성공적인 분양 신화를 쓰며 '부영그린타운'이라는 이름으로 첫선을 보인 아파트가 있다.

한때 원진레이온 공장이 있던 자리에 들어선 플루리움1단지는 1086세대의 압도적인 규모와 함께 다산동의 터줏대감으로 자리매김했다.

20년이 넘는 세월이 흘렀지만, 이 단지는 여전히 도농역 초역세권과 이마트를 품은 입지, 그리고 놀랍도록 넉넉한 세대당 1.91대의 주차 공간으로 실거주자들의 찬사를 받는다.

하지만 세월의 흔적은 피할 수 없는 법.

오래된 연식에서 오는 내부 노후화와 일부 층간소음은 이 단지가 가진 솔직한 약점으로 꼽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플루리움1단지는 명칭 변경을 통해 새로운 정체성을 확립하며, 다산신도시 개발이라는 주변 호재와 함께 여전히 빛나는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도농역
초역세권
세대당 1.91대
넉넉한 주차
이마트
단지 앞
1086세대
대단지

1. 입지와 단지 환경 — 말이 필요 없는[편집]

경의중앙선 도농역이 단지 바로 앞에 붙어있는 초역세권 입지는 플루리움1단지의 가장 강력한 장점 중 하나다. 단지 끝에서조차 도농역까지 10분 이내로 접근 가능하며, 자차 이용 시에도 외곽순환도로, 내부순환도로, 강변북로 등 주요 간선도로 진입이 편리해 서울 어디든 30분 내외로 닿을 수 있는 쾌속 교통망을 자랑한다. 최근 수도권 8호선 연장(별내선)이 개통되어 다산역에서 잠실역까지 약 25분, 강남구청역까지 약 35분 소요로 강남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어 교통 호재를 톡톡히 누린다.

단지 바로 앞에는 이마트가 위치해 도보 3~5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생활 편의성이 극대화된다.

또한 차로 5분 거리에 다산신도시가 있어 다양한 편의시설과 맛집을 즐기기 좋고,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이 도보 5~8분 거리에 있어 쇼핑과 여가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

정약용도서관법원 등 행정 시설도 가까워 인프라의 완성도가 높다.

자연·조경 — 사계절이 아름다운

1086세대의 대단지답게 단지 내 조경은 풍성하고 관리가 잘 되어있다.

아파트 입구에 들어서면 마음이 편안해진다는 후기가 많으며, 가을에는 내장산 부럽지 않은 단풍이, 봄에는 워커힐 못지않은 벚꽃이 장관을 이룬다.

단지 곳곳에 나무와 풀이 많아 여름에는 다소 습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전반적으로 쾌적하고 조용한 환경을 제공한다.

"아파트 입구 들어서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입주민 한줄평

특히 일부 동에서는 저녁 시간 노을 조망이 일품이라는 평이 있으며, 정약용도서관과 연결된 산책길은 반려견과 함께 걷기에도 좋다.

왕숙천황금산도 도보권에 있어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가까이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거리뷰 — 플루리움1단지

2. 세대 구성과 시설 — 넓고 넉넉한 삶[편집]

세대 구성과 집 — 세월이 빚은 공간

플루리움1단지는 45, 49, 58, 65평형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58평형이 대표 평형으로 꼽힌다.

넓은 평수 덕분에 거실 공간이 시원하게 느껴진다는 후기가 많다.

2001년 준공된 아파트로 연식이 오래되었기에, 요즘 신축 아파트처럼 밝은 화이트톤 인테리어보다는 색이 진한 원목 마감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58평형 19년째 거주 중인데요 평수에 집이 (특히 거실) 넓어보여요", 입주민 한줄평

오래된 연식으로 인해 화장실이나 주방 콘센트 위치 등 일부 시설의 노후화가 언급되기도 하지만, 입주 시 전체 리모델링을 통해 신축 못지않은 컨디션으로 탈바꿈할 수 있다.

한편, 층간소음에 대해서는 "부영이라 층간소음이 심하다"는 의견과 "어르신이 많아 조용하다"는 의견이 엇갈려 입주민 간 편차가 큰 것으로 보인다.

주차 — 주차난 걱정은 옛말

세대당 1.91대라는 압도적인 주차대수는 플루리움1단지의 자랑거리다. "주차 진짜 최고", "주차 널널"이라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주차 공간이 넉넉해 주차난을 겪을 일이 거의 없다. 지상 주차장도 여유롭고, 지하 2층은 거의 비어있을 정도다. 주차 간격이 다소 좁다는 의견도 있지만, 자리가 넘쳐나 신경 쓸 부분이 아니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주차 진짜 최고입니다. 전 집이 재건축 들어가는 아파트였는데 주차난이 너무 심해 스트레스가 엄청 났었는데 이건 뭐 천국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다만, 지하 1층 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까지 계단을 반 칸 정도 올라가야 하는 구조는 짐이 많을 때 다소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다.

최근 주차 차단기를 재설치하여 주차 관리가 더욱 효율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커뮤니티·상가 — 단지 안팎으로 풍요롭게

단지 내에는 부영프라자, 중앙상가, 애시앙 상가 등 다양한 상업시설이 입점해 있어 기본적인 생활 편의를 해결할 수 있다.

특히 애시앙 상가에는 식당과 옷가게가 많이 들어서 쇼핑하기 좋다는 평이다.

하지만 단지 내 음식점의 다양성 부족을 아쉬워하는 의견도 일부 존재한다.

관리와 운영 — 대단지의 힘

대단지 아파트답게 효율적인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관리비가 비교적 저렴한 편이다.

세콤을 통한 보안 관리와 매일 가능한 분리수거는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요소다.

엘리베이터는 현재 교체 예정에 있어 향후 더욱 쾌적한 주거 환경이 기대된다.

3. 교육 환경 — 초중고를 품은 학세권[편집]

플루리움1단지는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은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이자 중품아(중학교를 품은 아파트) 단지이다.

단지 내에 초등학교 2개중학교 1개가 위치해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동화고등학교가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초·중·고 전 과정을 단지 주변에서 해결할 수 있는 보기 드문 학세권을 자랑한다.

"단지안에서 어린이집 부터 중학교까지 있어서 결혼후 16년째 살고 있습니다. 한번들어 오면 나가기힘든 아파트.", 입주민 한줄평

주변에 학교가 많을 뿐만 아니라, 학원 버스도 단지 내로 진입하여 학원가 접근성도 좋다.

구체적인 유명 학원가 이름은 언급되지 않지만, "골라 다닐 학원 버스 다 들어오고"라는 표현에서 알 수 있듯이 자녀 교육에 필요한 인프라는 충분히 갖추고 있다.

이러한 장점 덕분에 "아이들 키우기 너무 좋고", "한번 들어오면 나가기 힘든 아파트"라는 평가를 받으며 장기 거주를 선택하는 가구가 많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플루리움1단지 vs 3단지[편집]

플루리움1단지는 같은 '플루리움' 브랜드의 인근 단지들과 비교했을 때, 특정 생활 인프라에 대한 접근성에서 강점을 보인다.

특히 도농역과 이마트에 대한 초근접성은 1단지의 독보적인 위치적 우위로 꼽힌다.

비교 항목플루리움1단지플루리움3단지
총 세대수1,086세대1,144세대
준공년도2001년 9월유사할 것으로 보임
도농역 접근성초인접 (도보 3~8분)상대적으로 불리할 수 있음
이마트 접근성단지 바로 앞 (도보 3~5분)상대적으로 불리할 수 있음
단지 내 초중학교초등학교 2개, 중학교 1개 품음정보 없음
세대당 주차대수1.91대 (매우 넉넉)유사할 것으로 보임
관리비 체감대형 평수 대비 저렴유사할 것으로 보임

vs 플루리움3단지 — 역세권과 몰세권의 최전선

플루리움1단지는 같은 플루리움 단지군 내에서도 도농역이마트에 대한 접근성이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1단지는 바로 앞에 이마트랑 도농역 있어 살기 편하구요"라는 주민의 평처럼, 단지 중심에 위치하여 대중교통 이용과 쇼핑 편의성에서 확실한 우위를 점한다.

이는 단지 내 다른 동이나 인근 플루리움 단지들이 누리기 어려운 1단지만의 차별화된 강점이다.

5. 변천사 · 재건축/주변개발 —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편집]

플루리움1단지는 과거 '부영그린타운'이라는 이름으로 불렸으며, 2021년 입주민 투표를 통해 현재의 '플루리움'(PLURIUM)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이 부지는 미금시 도농동 시절 원진레이온 공장이 있던 자리였으며, 1997년 외환 위기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으로 분양되어 부영주택이 대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곳으로 평가받는다.

1997
외환 위기 속 성공적인 분양.
2001. 09. 13
사용 승인일.
2021
입주민 투표를 통해 '부영그린타운'에서 '플루리움'으로 명칭 변경.
재건축 자체는 마무리됐지만, 상가·등기는 현재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 노후화와 주변 경쟁

현재 플루리움1단지 전체의 대규모 재건축 또는 리모델링 사업 추진 경과나 관련 계획은 확인되지 않는다.

아파트가 지어진 지 오래되어 일부 시설의 노후화가 언급된 바 있으며, 주변에 들어서는 신규 아파트들과의 경쟁은 단지의 가치 유지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로 분석된다.

현재 핵심 쟁점 — 다산신도시 개발과 교통 혁신

  • 쟁점 ① [현재 진행]주변 신규 아파트와의 경쟁. 플루리움1단지는 오래된 연식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입지를 바탕으로 가치를 유지하고 있으나, 다산신도시 내 신축 아파트들의 등장으로 인한 경쟁 심화는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부분이다.
  • 쟁점 ② [예정]교통망 확충. 수도권 8호선 연장(별내선) 개통에 이어, 향후 8호선과 9호선 연장 가능성까지 언급되며 강남 접근성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왕숙신도시 개발 호재는 향후 5년 안에 주변 지역을 엄청난 대단지로 변화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 쟁점 ③ [예정]행정·쇼핑 인프라 확장. 법원, 검찰청, 남양주경찰서 등 법조타운이 2년 내 들어설 예정이며, 다산현대프리미엄아울렛이 오픈하여 주변 편의시설이 더욱 풍부해질 것으로 보인다.

6.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층간소음 논란: "부영이라 그런지 층간소음이 심하다"는 불만이 있는 반면, "어르신 분들이 많이 사셔서 조용하다"는 의견도 있어, 윗집 이웃에 따라 편차가 크다는 평이다.
  • 지하주차장 계단: 지하 1층 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까지 계단을 8개 정도 올라가야 하는 구조는 짐을 옮길 때 다소 불편하게 느껴진다.
  • 연식에서 오는 아쉬움: 오래된 아파트이다 보니 화장실 디자인이 옛날 스타일이거나 주방 콘센트 위치가 부족하다는 점이 지적된다.
  • 경의중앙선 배차 간격: 도농역 초역세권이지만, 경의중앙선의 긴 배차 간격과 잦은 정체 및 지연은 단점으로 꼽힌다.
  • 여름철 습기: 단지 내 나무와 풀이 많아 여름에는 다소 습한 느낌이 있다는 후기가 있다.
  • 단지 내 음식점 부족: 편리한 인프라에도 불구하고 단지 내 음식점의 다양성이 부족하다는 아쉬움이 제기된다.
  • KTX/지하철 소음: 104동 등 일부 동에서는 KTX와 지하철 소음이 들린다는 의견이 있으나, 문을 닫으면 거의 들리지 않는다는 평이 많다.
  • 약간의 언덕: 단지에 약간의 언덕이 있어 어르신들에게는 다소 힘겹게 느껴질 수 있다.

꿀팁

  • 가성비 좋은 대형 평수: 대형 평수임에도 불구하고 관리비가 저렴한 편으로, 58평형 기준 월 23만원 전후로 책정되어 가성비가 뛰어나다.
  • 최고의 노을 조망: 일부 동에서는 저녁 노을 조망이 '정말 최고'라는 찬사를 받는다.
  • 사계절 아름다운 조경: 봄에는 벚꽃, 가을에는 단풍이 아름답기로 유명해 단지 내 산책만으로도 힐링이 가능하다.
  • 안심할 수 있는 보안: 경비실 대신 세콤 시스템을 운영하여 보안에 대한 만족도가 높고, 바퀴벌레가 없다는 후기도 있다.
  • 1층 세대의 특별한 정원: 일부 1층 세대는 60평가량의 정원을 베란다 문을 열고 나갈 수 있어 개인 정원처럼 활용 가능하다.

카더라 · 분위기

  • '개미지옥' 같은 단지: 대단지라서 단지 내에서 모든 것이 해결되는 듯한 '작은 세상' 같다는 평이 있으며, 한 번 들어오면 나가기 힘들다는 의미에서 '개미지옥'이라는 별명도 붙었다.
  • 장기 거주 선호: 2001년 입주 이래 20년 넘게 거주하는 주민이 많아 단지가 조용하고 안정된 분위기를 형성한다. 심지어 한 세대에 자가용이 3대인 경우도 많다고 한다.
  • 명칭 변경 후 가치 상승: '부영그린타운'에서 '플루리움'으로 명칭을 변경한 후 단지의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형성되어 있다.
  • 주변 신규 아파트 대비 자부심: 주변에 신규 아파트들이 들어설수록 플루리움1단지의 위치적 장점이 더욱 돋보인다는 자부심이 강하다.

유명인·공직자

  •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이 단지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7.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압도적인 주차 편의성: 세대당 1.91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으로 주차난 걱정이 없다.
  • 최고의 역세권 입지: 경의중앙선 도농역이 단지 바로 앞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매우 편리하다.
  • 완벽한 생활 인프라: 이마트가 도보 3분 거리에 있고,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스페이스원, 다산신도시 인프라를 가깝게 누릴 수 있다.
  • 우수한 교육 환경: 단지 내 초등학교 2개, 중학교 1개를 품고 있으며, 동화고등학교도 가까워 학군 만족도가 높다.
  • 대단지의 쾌적한 조경: 사계절 아름다운 조경과 풍부한 녹지로 단지 내 산책이 즐겁고 마음이 편안하다.
  • 넓은 평형과 합리적인 관리비: 넓은 평수를 저렴한 관리비로 누릴 수 있어 실거주 만족도가 높다.
  • 서울 접근성: 강변북로, 외곽순환도로 등 주요 도로 진입이 용이하며, 8호선 연장으로 강남권 접근성이 더욱 개선되었다.

단점·유의점

  • 오래된 연식과 내부 시설 노후화: 2001년 준공으로 내부 인테리어와 일부 시설이 구식이며, 리모델링이 필요할 수 있다.
  • 일부 층간소음 문제: 단지 내 층간소음에 대한 불만이 일부 제기되어, 이웃에 따라 주거 쾌적성이 달라질 수 있다.
  • 경의중앙선 배차 간격: 도농역이 가깝지만, 경의중앙선의 긴 배차 간격은 출퇴근 시 불편을 야기할 수 있다.
  • 지하주차장-엘리베이터 연결 불편: 지하 1층 주차장에서 엘리베이터까지 계단을 이용해야 하는 구조가 짐이 많을 때 번거롭다.
  • 단지 내 상업시설 다양성 부족: 편리한 외부 상권에 비해 단지 내 음식점 등 상업시설의 다양성이 다소 부족하다는 의견이 있다.
  • 주변 교통 혼잡 가능성: 다산신도시 개발로 인해 주변 교통이 점차 혼잡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다.

토론[편집]

Q. 오래된 연식에도 불구하고 플루리움1단지가 꾸준히 사랑받는 비결은 무엇인가요?

A. 플루리움1단지는 2001년 준공된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입지 조건과 주거 편의성 덕분에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특히 경의중앙선 도농역을 품은 초역세권 입지와 이마트가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 몰세권의 강점은 신축 아파트도 쉽게 따라올 수 없는 부분입니다.

또한 세대당 1.91대에 달하는 넉넉한 주차 공간은 주차난에 시달리는 요즘 아파트들과 비교했을 때 압도적인 장점으로 작용합니다.

여기에 단지 내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품은 학세권 환경까지 더해져, 넓은 평수에서 합리적인 관리비로 쾌적한 주거를 원하는 실수요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합니다.

Q. 경의중앙선이라는 단점이 언급되는데, 서울 접근성은 실제로 어떤가요?

A. 경의중앙선은 배차 간격이 길고 지연이 잦아 일부 입주민에게는 단점으로 작용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플루리움1단지의 서울 접근성은 경의중앙선에만 의존하지 않습니다.

자차 이용 시 외곽순환도로, 내부순환도로, 강변북로 등 주요 간선도로 진입이 매우 편리하여 서울 어디든 30분 내외로 도착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수도권 8호선 연장(별내선)이 개통되어 다산역을 통해 잠실역까지 약 25분, 강남구청역까지 약 35분이면 닿을 수 있어 강남권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향후 8호선과 9호선 연장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어, 대중교통을 통한 서울 접근성은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실거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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