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도안동에 자리한 트리풀시티레이크포레는 대전 도안 신도시의 청사진을 현실로 구현한 대규모 단지이다.

2018년 분양 당시 241.32대 1이라는 경이로운 경쟁률을 기록하며 대전 시민들의 뜨거운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이곳은, 갑천과 도솔산, 그리고 도안 호수공원을 품은 자연 친화적 입지와 더불어 최신식 커뮤니티 시설압도적인 주차 환경을 자랑한다.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자연 속 리조트 같은 삶을 선사하며, 입주민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안겨주는 대전 대표 신축 아파트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1,762세대에 23개 동으로 이루어진 이 단지는 2021년 10월 입주를 시작하며 도안동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올랐다.

특히 대전도시공사가 시행하고 계룡건설산업과 파인건설이 시공을 맡아, 초기부터 완벽에 가까운 품질튼튼한 시공으로 입소문을 탔다.

분양 당시부터 최고의 주거 환경을 준비했다는 도시공사의 약속은 실거주민들의 자부심으로 이어졌다.

도안호수공원
공세권
100%
광폭 주차
1,762세대
대단지 신축
갑천뷰
숲세권

1. 입지와 단지 환경 — 자연과 도시가 만나는 곳[편집]

트리풀시티레이크포레는 대전 서구 도안동로 234에 위치하며, 이름처럼 호수을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바로 옆으로 흐르는 갑천과 그 너머 웅장하게 솟아있는 도솔산은 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풍경을 선사한다. 거실 창밖으로 펼쳐지는 갑천 친수구역의 경관은 마치 한 폭의 풍경화를 걸어놓은 듯하다는 평이 많다.

"계절마다 자연에서 주는 아름다움을 많이 느끼는곳이네요~ 항상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입주민 한줄평

단지의 가장 큰 자랑거리 중 하나는 바로 도안 호수공원이다.

2025년 9월 27일 개장한 이 공원은 단지에서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공세권 입지를 완성하며 주민들의 삶의 질을 한층 높였다.

휴일이면 갑천 징검다리를 건너 도솔산 정상에 오르거나, 호수공원 주변을 산책하며 여유를 만끽하는 것이 일과라는 주민들도 많다.

단지 앞 도로는 저소음 아스팔트가 시공되어 외부 소음으로부터 비교적 자유롭다.

교통 환경 또한 꾸준히 개선되고 있다.

2022년 도안동로 확장 공사가 완료되어 교통 체증이 크게 해소되었으며, 우회전만 하면 바로 도안동로를 통해 둔산유성권 진입이 수월하다.

2026년 3월에는 국내 최초 3칸 전기굴절버스가 10~15분 간격으로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며, 2028년 개통 예정인 대전 도시철도 2호선 가수원네거리역도 교통 편의를 더할 미래 호재로 꼽힌다.

단지 위아래에 버스정류장이 있어 대중교통 접근성도 뛰어나다.

주변 개발 호재도 주목할 만하다.

단지 인근에는 국회통합디지털센터가 2027년 준공될 예정이며,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도안IC 계획도 있어 향후 교통 인프라가 더욱 확충될 전망이다.

갑천부지 준설 계획 또한 환경부의 장기 계획에 포함되어 있어, 갑천의 쾌적함은 지속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거리뷰 — 트리풀시티레이크포레

2. 세대 구성과 시설 — 압도적인 주거 만족도[편집]

세대 구성과 집

트리풀시티레이크포레는 총 1,762세대의 대단지로, 지하 2층부터 지상 20층까지 다양한 높이의 23개 동으로 구성된다. 33평형, 34평형, 38평형, 39평형 등 중대형 평형 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34평형이 대표 평형이다. 입주 초기 사전점검 결과 하자 없는 수준으로 품질이 양호하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공사 기간이 길었던 만큼 거의 완벽에 가까운 마감을 보여주었다.

"이렇게 하자없는곳 처음이네요", 입주민 한줄평

특히 기존 아파트보다 5cm 더 높은 천장고는 개방감을 더하며, 여유 있는 동간 거리와 낮은 층고 설계(15~20층)로 답답함 없는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일부 세대에서는 갑천뷰호수공원뷰를 동시에 누릴 수 있어 높은 선호도를 보인다.

다만, 일부 주민들은 높은 천장고 때문인지 층간소음이 심하다는 의견을 내놓기도 한다.

주차

이 단지는 주차 환경에 대한 자부심이 특히 높다.

세대당 1.69대라는 넉넉한 주차 공간을 확보하고 있으며, 가장 큰 특징은 100% 광폭 주차면이 적용되었다는 점이다.

2.6m x 5.2m 규격의 넓은 주차 공간은 대전에서 유일무이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주차대수-1,69대 폭-2미터60센티 이상의 광폭 주차", 입주민 한줄평

주차장은 밝고 층고가 높아 시원한 느낌을 주며, 밤 시간대에도 주차 스트레스 없이 여유롭게 주차할 수 있어 주민 만족도가 매우 높다.

덕분에 "주차 스트레스에서 해방"되었다는 후기가 다수이다.

다만, 2025년 6월 장마철에는 후문동 지하 2층 주차장 일부 구역에서 침수 및 석회물 낙수 피해가 발생했으며, 2026년 1월에도 지하 2층 주차장 일부 구간에서 누수 현상이 보고된 바 있다.

커뮤니티·상가

트리풀시티레이크포레는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을 자랑한다. 단지 내에는 사우나, 영화관, 키즈카페, 골프장(스크린골프), 독서실, 헬스장, 어린이집, 실내체육관, 분수대, 티하우스, 연못 등이 완비되어 있다. 특히 문화센터 영화관에서는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 하루 2회씩 입주민 대상 무료 영화를 상영하여 큰 호응을 얻는다.

"사우나 너무 좋아요. 영화관, 키즈카페, 골프, 독서실 등", 입주민 한줄평

어린 자녀를 둔 가정을 위한 시설도 뛰어나다.

단지 내에는 어린이집과 더불어 대전 최초로 24시 긴급 돌봄이 가능한 다함께돌봄센터가 개소하여 맞벌이 부부의 육아 부담을 크게 덜어준다.

또한 에듀센터 독서실은 새벽 1시까지 운영되어 학생들의 학습 공간으로 활용되며, 밝고 안전한 지하 주차장 덕분에 아이들의 늦은 귀가도 안심할 수 있다.

단지 내 상가에는 스타벅스, 올리브영, 노브랜드버거 등 유명 브랜드가 입점해 있으며, 산부인과, 소아과, 피부과 등 의료 시설도 갖춰져 생활 편의성이 높다.

특히 레이크타워에는 수학전문학원내과(건강검진센터)가 추가로 입점하고, 정문 앞 상가에는 365일 운영하는 병원과 약국까지 들어서며 상권이 빠르게 확충되고 있다.

관리와 운영

트리풀시티레이크포레는 거창유지관리에서 관리하며, 전반적으로 관리 품질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단지 내 조경이 아름답게 조성되어 있으며, 관리사무소의 시설 관리도 쾌적하게 이루어진다. 젊은 층 주민이 많아 단지 내 문제 발생 시 빠른 대처가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단지에서는 입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도 개최된다.

2024년 5월에는 관리사무소 앞에서 축제가 열렸으며, 2024년 7월에는 물축제가 개최되어 주민들의 화합을 도모했다.

다만, 일부 주민들은 아이들의 소음 및 화단 훼손 문제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놓기도 한다.

3. 교육 환경 — 초품아를 넘어선 학군 잠재력[편집]

트리풀시티레이크포레는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은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단지이다. 단지 바로 앞에 호수초등학교가 위치하여 어린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후문에서 걸어도 5~6분 거리로 매우 가깝다. 심지어 길을 건너지 않고 등교할 수 있는 친수2초등학교도 인근에 있어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호수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한다.", 입주민 한줄평

중학교 학군으로는 도안중학교서남4중학교가 배정된다.

특히 도안중학교는 특목고 진학률이 4.5%로 인근 중학교 중 높은 수준을 보여, 학업 분위기가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중학교 때 다 만난다"는 주민들의 말처럼,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이 대부분 이들 중학교로 진학하며 학군이 형성된다.

학원가 접근성도 점차 개선되는 추세다.

단지 내 레이크타워에 수학전문학원이 입점했으며, 청담어학원에이프릴 등 전국구 유명 학원들도 도안 학원가에 속속 들어서며 학원 인프라가 풍부해지고 있다.

다만, 도안동에는 고등학교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과거 국회의원 선거 공약 사항에 고등학교 신설이 포함되기도 했으나, 아직 구체적인 진척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은 초등학교부터 중학교까지의 만족도가 높아, 학군 때문에 다른 지역으로 이주하기보다는 도안동 내에서 계속 거주하려는 경향이 강하다.

4. 경쟁 단지와 비교 — 도안 신도시의 자존심[편집]

트리풀시티레이크포레는 대전 서구 도안동이라는 같은 생활권에서 도마e편한세상포레나, 둔산자이아이파크, 호반써밋그랜드센트럴 등과 경쟁하며 도안 신도시의 주거 가치를 높이고 있다. 각 단지마다 뚜렷한 개성과 강점을 가지고 있어 수요자들의 선택지가 다양하다.

비교 항목트리풀시티레이크포레도마e편한세상포레나둔산자이아이파크호반써밋그랜드센트럴
준공 시점2021년2024년2028년 예정2024년
자연 환경갑천, 도솔산, 호수공원도마큰시장 인접탄방동 도심도마큰시장 인접
주차 편의세대당 1.69대, 100% 광폭세대당 1.3대세대당 1.62대세대당 1.31대
커뮤니티사우나, 영화관, 24시 돌봄 등 특화피트니스, 골프 등고급 커뮤니티 예정피트니스, 골프 등
초품아 여부호수초 인접도마초 인접백운초 인접도마초 인접
교통 호재도시철도 2호선, 굴절버스 예정도마네거리역 예정탄방역 인접도마네거리역 예정

vs 도마e편한세상포레나 — 신축과 대규모의 대결

도마e편한세상포레나1,881세대트리풀시티레이크포레보다 약간 더 큰 규모를 자랑하는 신축 단지이다. 두 단지 모두 초등학교를 품고 있지만, 트리풀시티레이크포레갑천, 도솔산, 호수공원이라는 압도적인 자연 환경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반면 도마e편한세상포레나는 도마큰시장 인근에 위치하여 전통 시장 상권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주차 편의성에서는 트리풀시티레이크포레100% 광폭 주차면과 높은 세대당 주차 대수가 돋보인다.

vs 둔산자이아이파크 — 도심 속 명품 주거와 자연 속 힐링

둔산자이아이파크는 대전의 중심인 둔산동에 위치하여 탄방역 초역세권이라는 강력한 교통 이점을 가진다. 반면 트리풀시티레이크포레갑천과 호수공원을 배경으로 하는 쾌적한 자연 환경과 여유로운 주거 분위기가 강점이다. 둔산자이아이파크는 향후 조성될 고급 커뮤니티 시설에 대한 기대감이 높지만, 트리풀시티레이크포레는 이미 사우나, 영화관, 24시 돌봄센터 등 특화된 커뮤니티를 활발히 운영 중이다.

vs 호반써밋그랜드센트럴 — 비슷한 입지, 다른 주차와 커뮤니티

호반써밋그랜드센트럴트리풀시티레이크포레와 비슷한 시기에 준공된 신축 대단지로, 초등학교 인접 등 유사한 입지 조건을 공유한다. 그러나 주차 환경에서는 트리풀시티레이크포레세대당 1.69대100% 광폭 주차면으로 압도적인 우위를 점한다. 커뮤니티 시설 또한 트리풀시티레이크포레가 영화관, 사우나, 24시 돌봄센터 등 다채로운 시설을 갖추고 있어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5. 변천사 · 주변개발 — 미래 가치를 더하는 도안 신도시의 중심[편집]

트리풀시티레이크포레는 대전 도안 신도시의 청사진 속에서 탄생한 단지로, 그 자체로 신축 아파트이지만 주변 개발 호재가 끊이지 않아 미래 가치가 더욱 기대되는 곳이다.

추진 경과

2018. 07
대전 도안 갑천지구 3블록에서 '갑천3 트리풀시티'라는 이름으로 분양 아파트 입주자 모집 공고가 진행되어 241.3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021. 07. 17
단지 점등식 행사가 진행되었다.
2021. 10. 07
사용승인일이자 입주가 시작되었다.
2021. 11
트리풀시티 레이크포레 아파트가 본격적인 입주를 시작했다.
2022. 05. 17
부적격 세대 잔여 공급분 4세대에 대한 무순위 청약(줍줍)이 진행되었다.
2023
아파트 관리사무소가 거창유지관리로 변경되었다.
2025. 09. 27
도안 호수공원이 개장했다.
2026. 03
국내 최초 3칸 전기굴절버스 운행이 시작될 예정이다.
2026. 03
갑천3블록 앞 제방 공사가 시작될 예정이다.
2027
국회통합디지털센터가 준공될 예정이다.
2028
대전 도시철도 2호선 가수원네거리역이 개통될 예정이다.
단지는 2021년 입주를 완료한 신축 아파트이며, 주변의 교통 및 공원 인프라 확충이 현재 진행 중이다.

현재 계획

트리풀시티레이크포레는 대전광역시 서구 도안동 도안신도시 갑천3블록에 위치한 아파트로, 재건축이나 리모델링 대상이 아닌 신축 단지이다. 총 1,762세대 규모에 지하 2층, 지상 20층으로 지어졌으며, 계룡건설산업과 파인건설이 시공을, 대전도시공사가 시행을 담당했다.

현재 핵심 쟁점

  • 쟁점 ① [현재 진행]교통 인프라 개선. 입주 초기 대중교통 불편함이 일부 거주민들 사이에서 지적되었으나, 도안동로 확장 공사 완료와 전기굴절버스 도입, 대전 도시철도 2호선 개통 예정 등 다각적인 개선이 진행 중이다.
  • 쟁점 ② [현재 진행]매물 과잉 공급. 대전 도안동 일대에 매매 매물량이 많아 단기적으로 가격 상승을 억제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도 있다.
  • 쟁점 ③ [일단락]하자 A/S. 단지에 하자가 없지는 않았으나, A/S가 비교적 신속하게 이루어지는 편이라는 평가가 많다.
  • 쟁점 ④ [현재 진행]갑천 준설 및 제방 공사. 갑천부지 장기 준설계획이 금년 내 수립되고 내년 준설이 예정되어 있으며, 갑천3블록 앞 제방 공사도 2026년 3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과거 장마철 침수 우려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

6. 사건·사고 — 안전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편집]

트리풀시티레이크포레는 신축 단지임에도 불구하고 일부 시설에서 사건·사고가 발생하여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개선 노력이 요구된다.

2025년 6월 장마철에는 후문동 지하 2층 주차장 일부 구역에서 침수 및 석회물 낙수 피해가 발생했다.

당시 주차장 바닥에 물이 흥건하고 천장에서 석회물이 떨어지는 등 주민들에게 불편을 주었다.

이어 2026년 1월에도 지하 2층 주차장 일부 구간에서 누수 현상이 다시 발생하여 주차장 관리에 대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이러한 문제들은 신축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시설 점검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다.

7. 여담 · 주민만 아는 이야기[편집]

주민만 아는 단점

  • 층간소음: 일부 주민들은 높은 천장고 때문인지 층간소음이 심하다는 점을 단점으로 꼽는다. 윗집에서 무엇을 하는지 다 알 수 있을 정도라는 후기도 있다.
  • 아이들 소음 및 화단 훼손: 단지 내 아이들이 쓰레기를 버리거나 화단을 훼손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이에 대한 관리와 주민들의 주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다.

꿀팁

  • 젊고 활기찬 단지: 젊은 부부들이 많고 아이들 웃음소리가 가득한 활기찬 단지이다. 젊은 층 주민이 많아 단지 내 현안에 대한 빠른 대처가 가능하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 자연 속 힐링 라이프: 휴일이면 갑천 징검다리를 건너 도솔산 정상에 오르는 것이 일과인 주민들이 많다. 강과 산, 그리고 호수공원까지 누릴 수 있는 레이크포레는 자연 속에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곳이다.
  • 안전한 에듀센터 독서실: 에듀센터 독서실은 새벽 1시까지 운영되며, 환하게 켜진 지하 주차장 덕분에 아이들이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다. 독서실 좌석이 많아 아이들이 매달 공부하기 좋고, 도서관도 상시 좌석이 많아 학습 환경이 우수하다.
  • 리조트 같은 분위기: 대전 내 최고 수준의 다채로운 테마 조경은 아파트 주변이 공원이 있는 것이 아니라 자연 공원 속에 아파트가 있는 듯한 리조트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밤에도 밝은 단지 전경은 주민들의 자부심이다.

카더라 · 분위기 소절

  • 시공 품질에 대한 자부심: 시공 당시 대전 사업장 내 최우수 사업장으로 선정될 만큼 자재가 좋고 튼튼하게 지어졌다는 소문이 파다하다. 남들이 폐자재를 쓰고 시멘트 난리통에도 트리풀시티레이크포레만 정직하게 공사했다는 이야기는 주민들의 자부심으로 이어진다.
  • 호수공원 개장 후 안티글 소멸: 도안 호수공원 개장 후에는 과거 호갱노노 등에서 안티글을 쓰던 사람들이 호수공원을 보고 부러워했다는 후기가 많다. 백날천날 안티들이 날뛰어도 살기 좋은 아파트임은 분명하다는 것이 주민들의 중론이다.
  • '초품아, 산품아, 천품아'의 명성: 단지 별명처럼 초품아(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 산품아(산을 품은 아파트), 천품아(천을 품은 아파트)의 입지는 이곳의 핵심 정체성을 보여준다. 여기에 호수공원까지 더해져 완벽한 자연 친화적 주거 환경을 완성했다.

8. 주민 평가[편집]

장점

  • 압도적인 자연 환경: 갑천, 도솔산, 도안 호수공원을 모두 누리는 숲세권, 강세권, 공세권 입지로, 사계절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 쾌적한 조경과 산책로: 단지 내 조경이 매우 아름답게 조성되어 있으며, 천변 산책로와 자전거 도로가 잘 갖춰져 있어 운동과 여가 활동에 최적이다.
  • 뛰어난 주차 환경: 세대당 1.69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과 100% 광폭 주차면은 주차 스트레스 없는 삶을 선사한다.
  • 우수한 커뮤니티 시설: 사우나, 영화관, 키즈카페, 골프장, 24시 다함께돌봄센터 등 다채롭고 특화된 시설이 입주민 만족도를 높인다.
  • 신축 단지의 높은 품질: 2021년 입주한 신축 아파트로, 높은 천장고와 깔끔한 마감, 우수한 A/S 등으로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 초품아 교육 환경: 단지 바로 앞 호수초등학교와 인근 중학교 학군, 그리고 성장하는 도안 학원가는 자녀 교육에 유리하다.
  • 편리한 생활 인프라: 단지 내 스타벅스, 올리브영 등 상업 시설과 병원, 학원 등이 빠르게 확충되어 생활 편의성이 뛰어나다.
  • 활기찬 단지 분위기: 젊은 부부들이 많아 아이들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으며, 단지 내 현안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활발하다.

단점·유의점

  • 일부 층간소음 문제: 높은 천장고에도 불구하고 일부 세대에서 층간소음을 경험했다는 의견이 있어, 주거 시 유의할 필요가 있다.
  • 단지 내 소음 및 훼손: 아이들의 소음과 화단 훼손 문제가 일부 발생하고 있어, 공동체 의식 함양과 관리가 필요하다.
  • 과거 주차장 침수/누수 이력: 2025년과 2026년에 걸쳐 지하 주차장 일부 구역에서 침수 및 누수가 발생한 이력이 있어, 장마철 등 기상 악화 시 대비가 필요하다.
  • (과거) 대중교통 불편: 입주 초기 대중교통 불편함이 지적되었으나, 도안동로 확장굴절버스, 도시철도 2호선 등 개선이 진행 중이므로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하다.
  • 매물 과잉 공급 가능성: 인근 지역의 매물 과잉 공급이 단기적인 시세 흐름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

토론[편집]

Q. 트리풀시티레이크포레의 실거주 만족도는 어떤가요?

A. 트리풀시티레이크포레는 실거주 만족도가 매우 높은 단지입니다.

갑천, 도솔산, 호수공원을 아우르는 쾌적한 자연환경과 100% 광폭 주차면을 포함한 넉넉한 주차 공간, 그리고 사우나, 영화관, 24시 돌봄센터 등 최신식 커뮤니티 시설이 큰 장점으로 꼽힙니다.

젊은 세대가 많아 단지 분위기도 활기차고, 단지 내 상가에 스타벅스 등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생활이 편리합니다.

다만, 일부 세대에서는 층간소음이나 아이들 소음 문제가 제기되기도 하여, 이 부분은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Q. 자녀 교육 환경은 어떤가요? 학원가 접근성은 충분한가요?

A. 자녀 교육 환경은 매우 우수합니다.

단지 바로 앞에 호수초등학교가 위치한 초품아 단지로, 어린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합니다.

중학교는 도안중학교와 서남4중학교 학군에 속하며, 도안중학교는 특목고 진학률이 높은 편입니다.

학원가 인프라도 빠르게 확충되고 있습니다.

단지 내 레이크타워에 수학전문학원 등이 입점했으며, 청담어학원 등 유명 학원들도 도안 학원가에 들어서고 있어 학원 접근성이 점차 좋아지고 있습니다.

고등학교는 아직 부족하다는 의견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초·중등 교육 환경은 매우 만족스럽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실거래가
트리풀시티레이크포레국토부 실거래가·시세 추이는 리치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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